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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차 지인·외부인 | 글·그림 복합 | 겨울바다종말 | 빙하기 아포칼립스

Joined September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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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Fish in Water」 ≈ 모든 인간은 바다에서 태어나 바다로 돌아간다. ≈ drive.google.com/drive/fol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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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으로 합작 공개를 마칩니다. 합작에 참여해주신 모든 오너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바다의 날, 바다를 함께 기억하게 되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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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
≈ ‘우리’만이 올려다 볼 수 있는 하늘이었다. 처음 본 ‘우리’의 하늘은 그리 낯설지도 않았다. ‘우리’, 영원히 바다를 그리며, 영원한 바다의 ‘우리’를 그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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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랑 아래. 그곳에는 ‘우리’이기에 독점할 수 있는 풍경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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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번째 파랑이 「Cherry」의 흔적을 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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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파랑이 지나가니, 그 무엇도 남지 않았다. (* 폼 내에 오류가 있어 정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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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흔두 번째 파랑이 「카시마이」의 흔적을 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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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흔한 번째 파랑이 「Polaris」의 흔적을 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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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흔 번째 파랑이 「독서부」의 흔적을 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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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른아홉 번째 파랑이 「윤슬」의 흔적을 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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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른여덟 번째 파랑이 「표류중」의 흔적을 지웠다. 어쨌든 끝은 온다 || posty.pe/syeix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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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7
≈ 서른일곱 번째 파랑이 「서백」의 흔적을 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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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
≈ 서른여섯 번째 파랑이 「나이팅」의 흔적을 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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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른다섯 번째 파랑이 「SOKO」의 흔적을 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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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른네 번째 파랑이 「펜멜」의 흔적을 지웠다. 어떤 꿈으로의 여행 || posty.pe/ny81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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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른세 번째 파랑이 「진한」의 흔적을 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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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른두 번째 파랑이 「必然」의 흔적을 지웠다. 墜落 || posty.pe/39neq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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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른한 번째 파랑이 「유영」의 흔적을 지웠다. 모래성 || posty.pe/9gikgf 남겨진 자들의 바다 || posty.pe/o3hc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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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른 번째 파랑이 「AYU」의 흔적을 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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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물아홉 번째 파랑이 「Beli」의 흔적을 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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