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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서울여성독립영화제 텀블벅 프로젝트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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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서울여성독립영화제 텀블벅 프로젝트가 오픈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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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mblbug.com/7th_siw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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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서울여성독립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많은 관심과 후원 부탁 드립니다!🙏
[제7회 서울여성독립영화제 폐막식]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제7회 서울여성독립영화제가 막을 내렸습니다. 2년만에 열린 서울여성독립영화제에 참여해 주신 관객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서울여성독립영화제는 앞으로도 여성 독립 영화인들과 함께 달려 나가겠습니다!💪
[제7회 서울여성독립영화제 장편 경쟁, 폐막작 <관리처분계획-미아리 텍사스 편>]
제7회 서울여성독립영화제의 폐막작 <관리처분계획-미아리 텍사스 편>을 상영한 후 장윤미 감독님을 모시고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했습니다. 제7회 서울여성독립영화제를 뜻깊게 마무리할 수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제7회 서울여성독립영화제 장편 경쟁 <이방인의 텃밭>]
김이향 감독님의 <이방인의 텃밭>을 상영한 후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했습니다. 풍성한 질문과 답변들로 채워진 관객과의 대화 시간이었습니다. 제7회 서울여성독립영화제도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제7회 서울여성독립영화제 단편 경쟁 3]
단편 경쟁 3 섹션에서 <명태>, <자매의 등산>, <사요나라, 사랑해, 사요나라>, <마루와 내 친구의 결혼식>을 상영하고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했습니다. 즐거운 이야기 나눠 주신 유이수 감독님, 김수현 감독님, 이현빈 감독님 감사합니다!🙏
[제7회 서울여성독립영화제 2일차]
제7회 서울여성독립영화제의 2일차가 마무리되었습니다. 2일차를 함께해 주신 관계자 분들, 관객 분들께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제7회 서울여성독립영화제가 폐막하는 내일까지 함께해 주세요~!🙇
[제7회 서울여성독립영화제 배우 강진아 특별전]
<추석 연휴 쉽니다>, <자매의 등산>, <가을이 여름에게>, <순영>을 상영한 후 강진아 배우님과의 토크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국 독립 영화에서 빼놓을 수 없는 얼굴, 배우 강진아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제7회 서울여성독립영화제 백합, 소녀, 영화]
<소금과 호수>, <안녕의 세계>, <유림>을 상영하고 무지개 책갈피 지효님, 서울여성독립영화제 문아영 집행위원님이 백합과 소녀,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제7회 서울여성독립영화제 단편 경쟁 2]
<첨벙>, <디-데이, 프라이데이>, <헨젤: 두 개의 교복치마>, <영아의 섬>을 상영한 후 허다희 감독님, 임지선 감독님, 최승현 감독님을 모시고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했습니다. 따뜻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제7회 서울여성독립영화제 1일차]
화창한 날씨 아래, 제7회 서울여성독립영화제 1일차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제7회 서울여성독립영화제의 개막일, 영화제를 찾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남은 이틀 간도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제7회 서울여성독립영화제 단편 경쟁 1]
<웰컴 투 마이 홈>, <탁란>, <떠나는 사람은 꽃을 산다>, <미래의 내일>을 상영한 후 문아영 집행위원님의 진행 하에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했습니다. 진심이 담긴 이야기로 함께해 주신 관계자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제7회 서울여성독립영화제 개막작, 장편 경쟁 <지우러 가는 길>]
개막작 <지우러 가는 길>을 상영한 후, 유재인 감독님, 심수빈 배우님, 장선 배우님을 모시고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했습니다. <지우러 가는 길>의 모더레이터는 안정윤 집행위원님이 맡아 주셨습니다.
[제7회 서울여성독립영화제 개막식]
어제 오후 3시, 제7회 서울여성독립영화제가 개막했습니다. 제6회 서울여성독립영화제 수상자 심이안, 정연지 감독님의 축사와 서울여성독립영화제 문아영 집행위원님의 개회사로 시작된 제7회 서울여성독립영화제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제7회 서울여성독립영화제 트레일러 공개]
제7회 서울여성독립영화제 개막을 하루 앞두고, 공식 트레일러를 공개합니다. 내일부터 진행될 제7회 서울여성독립영화제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제7회 서울여성독립영화제 기획전]
배우 강진아 특별전
📍기획 의도
배우 강진아의 연기는 인물이 무엇을 결심하는 순간보다, 결심에 이르기까지의 머뭇거림과 침묵을 응시하게 한다. 제7회 서울여성독립영화제 ‘배우 강진아 특별전’에서 선보이는 네 편의 영화 속 배우 강진아는 각기 다른 관계와
생애 주기를 통과하면서도, ‘여성의 시간은 어떻게 흘러가는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이번 특별전이 배우 강진아의 필모그래피를 단순히 회고하는 자리에 머무르지 않고, 그가 통과해 온 여성 인물들의 시간을 관객과 함께 다시 한 번 마주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
[제7회 서울여성독립영화제 기획전]
백합, 소녀, 영화
📍기획 의도
왜 어떤 작품은 ‘레즈비언’보다 ‘백합’이라는 단어가 더 어울리는 것처럼 느껴질까? 영화 <소금과 호수>와 <안녕의 세계>, <유림>에는 모두 상대방에게 도달할 수 없는 마음을 지닌 소녀들이 등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