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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세노세 절머서 노세.늙어지며는 못노나니.
화무는 십일홍이요 달도 차며는 기우나니라.
얼씨구 절씨구 차차차 지화자 좋구나 차차차 .
화란춘성 만화방창 아니노지는 못하리라 차차차.
노세 노세 절머서 놀아 아까운 청춘 늙어가니
춤추던 호랑나비도 낙화 지면 아니 온다네
얼씨구 절씨구 차차차.
尹乭石 retweeted
아니 경찰 입에는 무슨 금테를 둘렀어? 지들이 아무데나 가서 근거도 없이 잘못된 수사를 강행하면서 분탕질을 쳤으면 당연히 사과를 해야지? 공공의 안전을 지키라고 준 공권력을 아무데나 지좆 꼴리는데로 가서 행사해도 네네 하라고?
고유한 문화는 없다란 걸 인식 자체를 못하는데 더구나 쌀밥 젓가락 사계절 붓글씨 종이접기 따위면 무시 정도가 아니라 이 새끼들이 전부 제 정신인가 싶은 거지.단적으로 말하는데 니들 제 정신 아니고.
Replying to @yuchan_ganbatte
未開の国扱いされたような感覚に思えるのは自然だと思う。実際に昔、仲良い韓国人の友達がそういうことで怒ってて、怒りの原因を紐解きながら話していたのでやっと理解した。絶対的に相手を見下している態度というより、日本だけは特別でこれは日本独自の文化でしょって態度が相対的に他国を下げていて
일본인들은 서양인들의 시선을 내재화 한 것.
Replying to @Lukasandlennin
일본인들은 서양인들의 시선을 내재화 한 것 근데 사실 같은 한중일 공통 전통 문화를 두고 니네 나라에도 이게 있어? 일본만 있는 거 아냐? 라고 라는 태반이 이럼 중국식 정원이 기원인 것도 재패니즈 본자이 동양 전체에 퍼져있는 y자 직령에 길게 내려오는 소매도 기모노 슬리브
尹乭石 retweeted
종이접기는 그럴수밖에 없는게 대략 100년 정도 서양인들이 종이접기=origami고 일본인들이 개발한 특별한 동양문화로 일본의 젠문화와 축소지향성을 담은 상징적인 어쩌구로 해석되어 왔기 때문에 지금도 종이접기 설명하는 책보면 재패니스 젠컬쳐 어쩌구로 시작함
尹乭石 retweeted
사실 종이접기는 중국에도 있었고 종이를 접어서 의례에 쓰는 문화는 도교에도 한국 무속에도 있는데, 양인들이 종이접기는 신토나 젠불교에만 있는 문화인줄 알고... 웃긴게 유럽에도 종이접기 문화 있는데 고건 싹 잊어버리고(영어권 문화가 아니라 관심 없는 걸수도)오리엔탈리즘 뽕맞아서ㅋ
尹乭石 retweeted
대형병원 응급실에서 씨피알 후 환자 사망하는게 하루에 2-5건은 될텐데 그 때마다 과학수사대 달려와서 조사하고, 한달 후 압수수색한다고 응급실 뒤집어 엎으면, 응급실이 참 잘 돌아가고, 응급환자들 치료 잘 받겠습니다. 그죠?
병원의 특수성이 있겠다만, 이런다고 응급센터 교수 7명이 모두 사직 하는 것도 좋아 보이진 않는다. 보기에 따라선 니네 이러면 우린 다 관둘거야 어쩔건데? 뭐 이렇게 보이지 않겠나?
"아주대 소아응급센터 교수 7명 사직 결정"…압수수색 여파(종합2보) | 다음 - 뉴스1 v.daum.net/v/202610280610224…
아니 나도 이건 이해가 안되는데?
출처만 중요한 게 아니라 사실이니까.
서울시 등 지방정부들이 다문화가족을 우대하는 제도가 문제되고 있습니다.
다문화가족들이 피해를 입지 않는 것을 넘어 우대까지 할 필요성이 큰 지, 우대제도 폐지가 필요한 지 등에 대해 지방정부와 협의는 물론 시행령 개정까지 포함해 깊이 검토해 보겠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m.fmkorea.com/index.php?mid=…
尹乭石 retweeted
그러니까 이제 학생이고 교사고 그 누구고 ‘야, 외국인노동자 경제에 도움 안 되는 거 맞잖아! 다문화 혜택 문제인 거 맞잖아!’ 이런 말 했을 때 내가 ‘아니야’라고 대답하면 그 사람들이 ‘야, 대통령도 그러던데?’ 이런다는 거잖아? 씨발 진짜 ㅈ같은 상황이네…
尹乭石 retweeted
우리는 그 ‘도움이 안 되는’ 이주노동자들이 수확한 야채를 먹고, 그들이 생산한 공산품을 이용하고, 그들에게 돌봄노동을 제공받는다. 파독 간호사, 광부들도 한국에 돈을 보냈다. 세상에 ‘도움이 안 되는’ 노동자는 없다.
hani.co.kr/arti/society/labo…
尹乭石 retweeted
몰랐던 사실. 소련에서는 1955년부터 시청각 장애인에 대한 체계적 교육이 시행되었다고 한다. 시청각 장애인들은 15년에 걸쳐 교육받은 결과 일상생활은 물론 경제생활도 무리 없이 해 낼 만큼 정교한 의사소통법을 익혔다고(영상에서는 전기 부품 조립을 예로 듦).
헬렌 켈러도 생후 19개월 동안 얻은 시청각 정보가 없었다면 언어를 학습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던데, 선천적 시청각 장애인도 교육 환경만 조성되면 ‘촉수어’를 익힐 수 있다. 영남대 교육학과 정은 교수의 말에 장애의 사회적 모델의 핵심이 압축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헬렌 켈러 한 사람만 사실 알고 있고 기적적인 케이스라고 생각하는데, 러시아에서 그렇게 교육을 했을 때 체계적으로, 헬렌 켈러 같은 사람 너무 많았어요…모든 인간은 언어를 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어요. 자기한테 사용 가능한 언어를 사회가 제안해 주면 됩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왜 이재명 폐하 께옵서는 하지?
< 각국 정상들도 인정하는 이재명 대통령의 ‘차별없는 일터’ >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외국인 노동자 인권침해 사건이 발생했을 때, “차별과 폭력은 매우 중요한 범죄이고 인권을 침해하는 용서할 수 없는 행위”라고 규정했습니다.
▴외국인 노동자 학대에 대한 강력하고 실효적 제재, ▴중간브로커 문제 해결, ▴임금체불 해결 시까지 출국 유예, ▴외국인 노동 실태조사 등 종합적·체계적 방안 수립 등 외국인 노동자 인권보호와 처우개선을 위한 많은 지시가 있었습니다.
몽골, 라오스, 필리핀, 캄보디아 등 외국 정상들은 이재명 대통령의 외국인 노동자 보호 의지와 노력에 화답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노동존중은 국적을 가리지 않습니다.
모든 노동자에게 공정한 노동환경을 조성하고자 하는 대통령의 진의가 제대로 집행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김경자 청와대 사회수석 -
#외국인노동자 #인권보호 #임금체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