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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동안 크루즈가이드 일을 하며 세계 곳곳에서 9만톤급의 대형 크루즈선을 15회 정도 탔다. 크루즈는 승선하면 출항 전 드릴 이라는 대피훈련을 하는데, 많은 한국인 승객이 이걸 귀찮아 했다. 심지어 몇몇은 방에 있으면서도 없는 척하며 안나오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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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이틀 지나서야 선체 진입, 인재 증거”
중 환구시보 “위기대처 모습, 선진국과 거리 멀어”
시엔엔 "세월호 침몰은 인재, 구조 훈련의 부재가 낳은 비극"
월스트리트저널 "한국 정부의 안일한 태도,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생 전달"
62개 수련병원 전공의 총파업 참여 '찬성'
8일 전공의 대표자 회의서 의결...중환자실·응급실 제외
monews.co.kr/news/articleVie…
2020년을 이끌 100대 산업과 주역 봤더니...줄기세포분화기술, 수술로봇, 바이오 인공 장기 등 꼽혀 monews.co.kr/news/articleVie…
혹시 블로그의 전망 어떻게 보시나요?네이버가 블로그 검색 품질을 강화한다고 하니 네이버를 놓을 수가 없을까요? 어떤 채널을 활용할 때 더욱 유용할지요? 정보의 홍수가 너무 심해서 입맛에 맞는 정보를 찾기가 어렵네요.
달려라 하니는요? ㅋㅋ RT @doojk: 병원 이름이 달려라 병원이고 영어이름이 run hospital. 난 왜 달려라 꼴찌가 생각날까?
“원가 절반인 수가…진료수준 곤두박질 불보듯” 내시경수가 우리나라 4만원, 인도 15만원, 미국 100만원 monews.co.kr/news/articleVie…
이것저것 과거 자료 정리하다가 오랜만에 트위터 진입. 과연 지방선거때까지 얼마나 들끓을까요? 여전히 유용한 도구일까요? 그리고, 앱을 통해 해킹되는 일은 다시는 일어나지 않길 기원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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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급여 환급 신청을 항암 치료 중에는 절대 안하고 치료가 끝난 시점에서 한다는 것은 인간의 간사함을 보여주는 단면이다. 이런 환자를 접한 의사는 그 다음 환자에게 처방할 때 어떤 생각으로 처방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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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치료 받고 (부당)비급여 환급신청하는게 하나의 노하우처럼 되고 있나본데, 엉터리 보험, 심사기준을 놔두고 백날 그리 해봐야 결국 환자들 손해. 그 때 가서 생명운운 하지 말고 싸울 대상을 좀 제대로 보길... 의사가 적이 아니란 ㅜㅜ
새로 직원 채용하는데 전에 일했던 직장이나 졸업한 학교 전공과 선배 등에 평판 추적을 꼭 하는군요. 늘 생각하지만 착하게 살아야 하나 봅니다. 옮기는 자, 떠나는 자도 그만의 사정이 있을텐데 피로감이 만연한 사회.
한편에선 블루오션이라더니 실상은 과열경쟁으로 레드오션 백신시장? 페구균, 자궁경부암 처럼 고가의 수입백신만 시장이 늘어난다고.. monews.co.kr/Item/588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