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45 (@solplusyou) profile picture
Seoul, Korea
Joined February 2010
2년동안 크루즈가이드 일을 하며 세계 곳곳에서 9만톤급의 대형 크루즈선을 15회 정도 탔다. 크루즈는 승선하면 출항 전 드릴 이라는 대피훈련을 하는데, 많은 한국인 승객이 이걸 귀찮아 했다. 심지어 몇몇은 방에 있으면서도 없는 척하며 안나오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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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이틀 지나서야 선체 진입, 인재 증거” 중 환구시보 “위기대처 모습, 선진국과 거리 멀어” 시엔엔 "세월호 침몰은 인재, 구조 훈련의 부재가 낳은 비극" 월스트리트저널 "한국 정부의 안일한 태도,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생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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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블로그의 전망 어떻게 보시나요?네이버가 블로그 검색 품질을 강화한다고 하니 네이버를 놓을 수가 없을까요? 어떤 채널을 활용할 때 더욱 유용할지요? 정보의 홍수가 너무 심해서 입맛에 맞는 정보를 찾기가 어렵네요.
달려라 하니는요? ㅋㅋ RT @doojk: 병원 이름이 달려라 병원이고 영어이름이 run hospital. 난 왜 달려라 꼴찌가 생각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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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과거 자료 정리하다가 오랜만에 트위터 진입. 과연 지방선거때까지 얼마나 들끓을까요? 여전히 유용한 도구일까요? 그리고, 앱을 통해 해킹되는 일은 다시는 일어나지 않길 기원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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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급여 환급 신청을 항암 치료 중에는 절대 안하고 치료가 끝난 시점에서 한다는 것은 인간의 간사함을 보여주는 단면이다. 이런 환자를 접한 의사는 그 다음 환자에게 처방할 때 어떤 생각으로 처방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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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치료 받고 (부당)비급여 환급신청하는게 하나의 노하우처럼 되고 있나본데, 엉터리 보험, 심사기준을 놔두고 백날 그리 해봐야 결국 환자들 손해. 그 때 가서 생명운운 하지 말고 싸울 대상을 좀 제대로 보길... 의사가 적이 아니란 ㅜㅜ
제 트위터 계정이 해킹당했던 모양이군요. 본의아니게 알 수 없는 글로 도배된 점 죄송합니다. 비번은 바꿨는데 아예 계정을 없어버려야 할지 고민되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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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직원 채용하는데 전에 일했던 직장이나 졸업한 학교 전공과 선배 등에 평판 추적을 꼭 하는군요. 늘 생각하지만 착하게 살아야 하나 봅니다. 옮기는 자, 떠나는 자도 그만의 사정이 있을텐데 피로감이 만연한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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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에선 블루오션이라더니 실상은 과열경쟁으로 레드오션 백신시장? 페구균, 자궁경부암 처럼 고가의 수입백신만 시장이 늘어난다고.. monews.co.kr/Item/58802/
비급여 시장 22조, 국회에선 DRG와 주치의제로 관리하겠다고 하는데요... monews.co.kr/Item/58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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