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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약함 ♡ 옥점추

Joined November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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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설명 달린 영상 넘 감사...😭😭 이 장면 인물들 심리 해석들도 재밌게 봐서 공유해볼게욘 이 장면은 인물들이 각자의 속내를 감추고 벌이는 심리전이고, 동시에 우창헌이 ‘강학정은 약혼녀 엽평군보다 자신의 승리와 야망을 우선시한다’는 확신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됨. 네 인물의 심리를 정리하면, ▶️ 우창헌: 약혼자와 파티에 참석한 엽평군이 다른 남자(그게 설령 자신이라 해도)와 춤을 춰서 곤란해지는 것을 원치 않음. 캐릭터 상 마작에서 절대 지지 않는 인물이지만 엽평군을 위해 강학정에게 유리한 패를 계속 내어줌. 중간에 양참모의 도발로 평군이가 강학정을 향한 애정과 믿음을 드러내자 욱해서 잠시 승부에 진심으로 임하지만, 이내 정신차리고 자신의 화료 기회까지 강학정에게 양보함. ▶️강학정: 엽평군의 체면이 걸린 상황에서도 자신의 승리를 우선시함. 양참모가 동풍 패를 기다린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자신의 패 조합을 깨기 싫어 동풍을 내놓음. 강학정에게 엽평군은 본인의 승리와 야망을 위해 뒷순위로 미룰 수 있는 존재라는 것을 암시. ▶️양참모: 과거 우창헌이 엽평군을 자신의 여자라고 소개했던 일을 기억하고 있어, 지금은 친구 사이라고 선을 긋는 우창헌의 진심을 확인하려 함. 이를 위해 승자가 엽평군과 춤추는 내기를 제안하고 우창헌의 반응을 떠봄. 애초에 승리보다 우창헌의 속마음을 알아내는 것이 목적임. ▶️도자의: 엽평군이 약혼자가 아닌 남자와 춤춰 웃음거리가 되기를 바라며, 양참모가 이기도록 유리한 패를 내줌. 나도 모르고 볼땐 먼 마작하는 장면을 이렇게 길게 보여주나 했는데 이 장면 해석 써둔 글들 보고 ㄹㅇ 필요한 장면이구나 함.. 그리고 이후에 탈의실에서 우창헌이 평군이한테 급발진한 심리도 좀 이해가됨 강학정이 겨우 이정도인 남자라면 차라리 내가 갖겠다 뭐 그런 마음 아니었을지
옥점추 10화 무려 7분짜리 마작씬 연출 개고능한거 아는사람 마작 판세로 인물들 대립구도 개쫀득하게 보여줌 그리고 ㅈㄴ중요한거 사실 우창헌이 이긴게임인데 평군이를 위해 강학정한테 져주고 말 안햇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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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귀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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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도 하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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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 예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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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mc 서약함님 너무 아름다우신데 저랑 사귀어주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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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1103 被徐若晗关注了 Weibo Update #徐若晗 #XURUOHAN “「簟念平君」🍁 she has traversed imprisonment, separation, and illness; as she returns to that path, the maple leaves are a vibrant red... if only time could stand still at this very mo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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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叶平君的信》| Letter from Ye Pingjun The Lament of Autumn 《玉簪秋》 Today, I took Xiao Yu’er to plant a sapling. I told him that when the maple leaves on this tree turn red, Daddy would come back. We are doing very well here. I only wish for you to be safe. Written by Ye Pingjun in the 22nd year of the Republic of China (1933). By the time I return to Nanhui, it will already be autumn. I have joined the effort to rebuild Nanhui. Today, I finally have time to write you a letter. The Xiangxi Hotel is no longer as prosperous as it once was, and everywhere is now left in ruins. Those familiar faces from years past have either departed or drifted apart. Both love and resentment have faded away. The promise we made beneath the red leaves remains, but I am the only one left to keep it. Looking back on the past, after a lifetime of entanglements, I wonder if it was all just an autumn dream, one that would eventually disappear without a trace. After all the twists and turns in this chaotic world, in the end, I still wish to return to your side. Looking back carefully, the time I truly spent loving you amounted to no more than a few brief years. If there is a next life, I hope we can meet under different circumstances and find each other at the right time. — Pingjun (平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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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건 ㄹㅇ 한국사람이면 노래 듣자마자 바로 과몰입가능... 나 진짜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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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경 이런 눈빛이면 오해하지 벌써 손주까지 계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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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님이 올려주신 평군이 편지 번역 트윗 첨부합니다 🫶🏻 알고 들으면 감동 더 심하니까 다들 꼭 읽어보시길 ♥︎,, teapawt.net/dearlei1218/status/211…
261102 옥점추 웨이보 엽평군의 편지 당신과 헤어진 후, 저는 큰형수님과 넷째 언니를 따라 아이들을 데리고 조직을 따라 서남쪽으로 이주했습니다. 우리가 머물고 있는 곳에는 무궁화가 아닌 목면화가 가득 피어 있습니다. 단풍대의 단풍잎처럼 붉은데, 꽃이 지고 나서도 색이 바래거나 시들지 않더군요. 오늘은 샤오위와 함께 묘목 한 그루를 심었습니다. 아이에게 이 나무의 단풍잎이 붉게 물들면 아빠가 돌아올 거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우리는 이곳에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저 당신이 무사하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민국 22년, 엽평군 씀 남회로 돌아왔을 때는 마침 가을이었습니다. 저는 남회를 재건하는 일에 합류했고, 오늘에야 겨우 시간을 내어 당신에게 편지를 씁니다. 상서 호텔은 더 이상 예전의 번화함을 찾아볼 수 없고, 눈앞에는 온통 폐허뿐입니다. 한때 함께했던 옛사람들은 떠나거나 흩어졌고, 사랑과 원한도 모두 사라졌습니다. 단풍잎 아래 맺은 약속, 그 약속을 지키러 온 사람은 이제 저 혼자뿐입니다. 지나온 세월을 돌아보니, 반평생을 얽매었던 수많은 인연과 갈등이 마치 한바탕 가을날의 꿈처럼 느껴집니다. 떠나고 나니 아무런 흔적조차 남지 않았습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몇 번이고 이리저리 떠돌았지만, 결국 저는 여전히 당신 곁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가만히 세어 보니, 제가 진정으로 당신과 사랑을 나누었던 시간은 고작 몇 년에 불과하더군요. 다음 생이 있다면 우리가 서로 다른 신분으로 태어나 올바른 때에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엽평군 #승뢰 #丞磊 #ChengL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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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서약함 엽평군 마지막 편지 더빙해온거 실화야? 오늘평일이라고제발나한테이러지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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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점추 연출이나 장면들이 데칼코마니되는게 많다고 느끼긴했는데 누가 고능한 편집 해둔거 보고 감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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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에 입 맞추는데 수염땜에 간지러워서 밀어내는 평군이 존나사랑스럽게 쳐다보면서 웃는 우창헌 ㅈㄴ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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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หนูระวังทับเท้านะ 🐰:ไม่หรอกๆ หนูช่วยเข็นอยู่ 🐺:ซีซีถ้าหนูไม่เกาะ พี่ว่าพี่ชิลล์กว่านี้นะ (น้องงอน) ล้อเล่นน่า 🐰:หนูกดไว้รถจะได้ไม่ไหลหนีไงเล่า 🐺:ครับๆ เพิ่มความมั่นคงเนอะ มานี่มา 🐰:เห็นมั้ยว่ามันไหลหนีแล้ว 🐺:ไปกันเถอะ ป่ะๆ(น้องเกาะรถ) เป็นผู้ช่วยที่ดีจริงๆเลยนะเนี่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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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h chenglei and xuruohan are confirmed to attend mangotv’s double 11 gala on november 10 so they should be attending the celebratory finale event for the lament of autumn on november 7 in changsha, and the double 11 gala on november 10, also in changsha this event should be our final goodbye to the lament of autumn er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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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on weibo are not happy about all the scenes the lament of autumn deleted we know they removed lots of important lanqing scenes, lots of happy scenes of yuchangxuan and yepingjun with their son, and back when they were filming, xixi spent many days shooting pregnancy scenes there was even a scene where she got slapped over and over and had to use an ice pack because her face got swollen, but all that effort was for nothing since none of it made it into the final cut everyone who followed the filming back then knows how harsh the experience was for xixi. it was basically five months of being slapped, tortured, pushed around, submerged in cold water… she looked on the verge of collapsing many times. only for so much of those scenes to be cut. can’t help but feel like it’s disrespectful to all her hard work 🥴 actually xixi really went through a lot during the filming and broadcast for this drama, i’ll yap about it once the drama is over, just not now because i want to finish the week on a positive note 😅 i hope xixi gets to enjoy the benefits of the drama’s success and that nothing but positive experiences and projects come her w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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นี่น่าจะเป็นตอนจบอีกเวอร์ชั่นหนึ่งที่ทีมผู้สร้างไม่ได้เลือกนะ ถ้าดูดีๆ จะเห็นว่ายังไงสุดท้ายแล้วพี่อวี๋ก็ยังได้จับปิ่นดอกอวี้จานไว้ในกำมืออีกครั้งก่อนที่จะจากไป รักแรกและรักสุดท้ายหนึ่งเดียวในใจของเค้า🥹😭 #ลำนำสารทฤดู #TheLamentOfAut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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ตงตง ซีซี น่ารักมาก55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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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점추 스포 有) 옥점추 1화부터 40화까지 주요 장면 정리해놓은거 다시보니깐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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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군이가 자기 이름 불러주는거 ㄴㅁ 좋아하던 우창헌이라는 남자 평군이가 자기 이름 부르는 목소리 환청으로 듣고 간신히 눈떠서 옥잠화 비녀 쪽으로 손 뻗는데 그때 들린 평군이 목소리 진짜 어느때보다도 따뜻하고 다정해서 또 눈물남 ... 하 나 진짜 언제까지 울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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