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known 90's Kid

대한민국
Joined February 2026
261014 정신 없어 못올렸던 투자기록 SPYM +40주 TIGER S&P 500 +37주 SLV +14주 지수는 조금 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심리는 극단적 공포로 접어들었는데 하던 대로 나눠서 계속 사면 문제될게 없다. 최고점 부근의 지수보다 하락 후 횡보 중인 은이 좀 더 마음 편해서 조금씩 더 사고있다.
260916 SPYM +17주 TIGER S&P500 +112주 : 개인연금 TIGER S&P500 +78주 : 와이프연금 SLV(은) +28주 QLD -36주 : 매도 1. 이번 달은 QLD 매도한 만큼 매수를 더 못했는데 아내의 임플란트 이슈가 발생해서다... 투자를 잘 하려면 치실, 스케일링 꼬박꼬박 잘 해야한다. 2. 와이프 연금계좌도 신규 개설했다. 무리 안되는 선에서 채워보려 한다. 3. 만들어본 자산 관리 대시보드의 무려 '이미지 내보내기' 기능을 사용해보았다. 움하하하. 두번째 사진이 원래 페이지 4. 뭔가 야금야금 최고점 보다 3천만원 이상 깎인듯..? 뭐하냐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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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이날 이후로 장염+대몸살 크리 맞아서 4일 동안 죽만 먹었다 너무 고통스러웠음... 장염따위가 이 정돈데 큰 병 걸리신 분들은 얼마나 힘드실까 이제야 좀 움직일수 있게 됨 얼굴에 볼이 쏙 들어가고 수염은 덥수룩 한데 흠 나쁘지 않은데 지금 내 모습..?ㅋㅋㅋㅋ
양양 연어축제 연어 맨손잡기 클리어하고 비 쏟아져서 홀딱 젖어 집에 옴 어린 아들짱은 건들지도 못하고 물에 계속 빠지기만 하는데도 함박웃음을 짓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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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바이미] 영화는 몰라도 노래는 들어봤을것이다. 아름다운 이야기와 영상, 그리고 유년시절 리버 피닉스의 눈빛을 너무도 감명 깊게 봐서 몇년이 지나도 종종 떠오르는 작품이라 스티븐 킹의 원작을 구매해봤다. 원작 제목은 The 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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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연어축제 연어 맨손잡기 클리어하고 비 쏟아져서 홀딱 젖어 집에 옴 어린 아들짱은 건들지도 못하고 물에 계속 빠지기만 하는데도 함박웃음을 짓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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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간을 채우니 마음이 든든 몸도 튼튼 하이볼에 굳이 비싼거 먹지 말라는 추천에 가성비 라인으로 꾸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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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지난주 콘서트 보고 일주일 동안 몸이 은은하게 안좋았는데 역시 뛰고 땀 한번 쫙 빼주는게 직빵인것! 날씨 좋으니 또 놀러가야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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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냉에 고춧가루파 계신가요? 평냉 맛있게 먹다가 간이 약간 심심하게 느껴질때 쯤 고춧가루를 팍팍 쳐주는데 식초, 겨자 넣는것 보다 본연의 맛은 유지하면서 또 다른 맛이 납니다. 공연 보러 간 날 일산 ‘양각도’ 굴림만두도 특색있고 냉면도 맛나게 비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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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빵축제 초여름~가을의 강릉은 축제의 도시다. 이 도시를 좋아하게 된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한데 한옥마을에서 열리는 빵축제도 해마다 규모가 커져 이제는 발 디딜 틈도 없을 지경이다. 이제 연어축제랑 커피축제만 가면 올 가을은 다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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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켄드 그저 엄청나다는 말밖에 안 나오는 콘서트였다. 스타디움에서 혼자 두시간 내내 안 쉬고 부르는데 뒤로 갈수록 더 쩌렁쩌렁 해지는게 말이 되나 나는 지정석 관중임에도 불구하고 목 나가고 몸살 나서 골골거리고 있다... 늙었나보다 증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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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롯데자이언츠 인버스 2X 몰빵 가겠습니다
뉴욕 양키스 ETF, LA 다저스 ETF 같은 상품이 나올 수 있다고 합니다. 양키스팀에 투자하는게 아닙니다. 팀 성적에 투자하는겁니다. (이걸 투자라고 불러야 할지 모르겠지만) 상품 구조는 CME FutureSports Performance Index라는 팀 경기력 지수에 연동되는 선물과 파생상품을 담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골을 넣으면 점수를 더하고, 골을 먹으면 점수를 빼고, 슛이나 세이브, 턴오버 같은 경기 통계를 계속 반영해서 지수가 움직입니다. ETF라고 하니까 주식, 채권 같은 전통적인 투자 상품이 먼저 떠오르는데 사실 ETF라는건 포장지일 뿐이고 안에 내용물은 이럴수도 있다는거죠. 법적으로는 스포츠베팅과 다르다고는 하는데 솔직히 그냥 럭키 스포츠토토 아닌가 싶어요. 2026년 10월 6일 기준 야구, 아이스하키, 농구팀 성적에 연동하는 ETF 신청이 총 402개 들어왔다고 하니 결과를 기다려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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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스파이엠 큐큐큐엠 엠자탈모 형제들 언제 이리 올라왔냐 올타임하이 왜 나한테 안알려줬냐 추카추카추 이젠멈출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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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YM3000 retweeted
오 그래도 조금씩 로딩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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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드디어 위켄드!!! 현 세대 남자 팝 솔로 다섯명 꼽으면 위켄드랑 브루노마스는 이견 없이 들어갈거라 생각하는데 그 둘을 다 본다니 여한이 없다. 도쿄콘에서 에반게리온 오프닝 샘플링 한 신곡 발표했는데 서울에서도 불러줘라 소름소름 xitter.cf/theweeknd/status/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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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권력을 보여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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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자랑은 기분 좋은 만큼 값을 지불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다. 그걸 불특정 다수가 보는 SNS에 하는 경우 자랑값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것 금메달 군면제 받는거 모든 사람이 알고 있고 본인들 기분도 날아갈듯 좋겠지만 불만을 가진 사람도 그려려니 하고 넘어가던 걸 터뜨린 불씨가 됐다. +예체능 종사자 챙기고 싶으면 늦은 나이에도 복무할수 있게 제도 정비해주는게 더 좋은거 아닌가. 전성기 나이대에 입대 하는게 이 분야 가장 큰 리스크이지 않나. 국위선양은 기준이 너무 모호하고 더 이상 공감도 받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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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레고랜드 이렇게 사람 많은거 처음 본다. 오늘 하루 아들짱이랑 너무 재밌게 놀고 맛있는 닭갈비도 싹싹 최고의 가을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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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spym3000
오래 참았다는 것은 그만큼 오래 원했다는 뜻이기도 하다 그런데 참 이상하게도 오래 참은 것일수록 시작하기가 어려워진다 그간 참아온 세월까지 배신하는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그럴 때 필요한 것은 결심 같은 게 아니다 누군가가 문을 열어주는 일 어서 나가보라고, 오늘 하루쯤은 그래도 된다고 등을 떠밀어주는 사람 문을 꼭 내가 열 필요는 없다 문은 밖에서 열릴 때도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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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파인트나 웬만한 크기의 홀케이크 한 판 쯤은 그자리에서 먹어 치우다 못해 뭔 날이 아니더라도 그냥 케이크를 한 판씩 사먹던 어린 시절의 나를 가족들은 그대로 기억하고 있어 생일이면 이렇게 케이크와 아이스크림 등등을 보내준다. 후천적 노력과 깨달음으로 억제하고 있던 욕망을 시험이라도 하듯... 망설이다 주소지 입력을 미뤘는데 어제가 마감이라 하여 감사하고 애틋한 마음으로 일단 배송 받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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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년 만에 안목해변을 찾은 이유는 새로 지어진 아이파크 구경하러 고도제한 때문에 층수 낮고 동배치 안좋고 분양가도 비싸니 어쩌니 말이 많았으나 완공 후 보니 리조트 처럼 멋지게 잘 지어놨다. 지금은 육아 때문에 도심에 있으나 강릉에 계속 살거면 이쪽으로 와야겠다는게 느껴진다. 벌써 대형 가게들 들어오고 있고 동네에 활기가 있음 자연이 주는 메리트는 확실히 희소성이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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