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14
정신 없어 못올렸던 투자기록
SPYM +40주
TIGER S&P 500 +37주
SLV +14주
지수는 조금 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심리는 극단적 공포로 접어들었는데 하던 대로 나눠서 계속 사면 문제될게 없다.
최고점 부근의 지수보다 하락 후 횡보 중인 은이 좀 더 마음 편해서 조금씩 더 사고있다.
260916
SPYM +17주
TIGER S&P500 +112주 : 개인연금
TIGER S&P500 +78주 : 와이프연금
SLV(은) +28주
QLD -36주 : 매도
1. 이번 달은 QLD 매도한 만큼 매수를 더 못했는데 아내의 임플란트 이슈가 발생해서다... 투자를 잘 하려면 치실, 스케일링 꼬박꼬박 잘 해야한다.
2. 와이프 연금계좌도 신규 개설했다. 무리 안되는 선에서 채워보려 한다.
3. 만들어본 자산 관리 대시보드의 무려 '이미지 내보내기' 기능을 사용해보았다. 움하하하. 두번째 사진이 원래 페이지
4. 뭔가 야금야금 최고점 보다 3천만원 이상 깎인듯..? 뭐하냐 미국
TIGER 롯데자이언츠 인버스 2X
몰빵 가겠습니다
뉴욕 양키스 ETF, LA 다저스 ETF 같은 상품이 나올 수 있다고 합니다.
양키스팀에 투자하는게 아닙니다.
팀 성적에 투자하는겁니다.
(이걸 투자라고 불러야 할지 모르겠지만)
상품 구조는 CME FutureSports Performance Index라는 팀 경기력 지수에 연동되는 선물과 파생상품을 담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골을 넣으면 점수를 더하고, 골을 먹으면 점수를 빼고, 슛이나 세이브, 턴오버 같은 경기 통계를 계속 반영해서 지수가 움직입니다.
ETF라고 하니까 주식, 채권 같은 전통적인 투자 상품이 먼저 떠오르는데 사실 ETF라는건 포장지일 뿐이고 안에 내용물은 이럴수도 있다는거죠.
법적으로는 스포츠베팅과 다르다고는 하는데
솔직히 그냥 럭키 스포츠토토 아닌가 싶어요.
2026년 10월 6일 기준 야구, 아이스하키, 농구팀 성적에 연동하는 ETF 신청이 총 402개 들어왔다고 하니 결과를 기다려봐야겠죠.
이번주 드디어 위켄드!!!
현 세대 남자 팝 솔로 다섯명 꼽으면 위켄드랑 브루노마스는 이견 없이 들어갈거라 생각하는데 그 둘을 다 본다니 여한이 없다.
도쿄콘에서 에반게리온 오프닝 샘플링 한 신곡 발표했는데 서울에서도 불러줘라 소름소름
xitter.cf/theweeknd/status/21013…
본인 자랑은 기분 좋은 만큼 값을 지불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다.
그걸 불특정 다수가 보는 SNS에 하는 경우 자랑값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것
금메달 군면제 받는거 모든 사람이 알고 있고 본인들 기분도 날아갈듯 좋겠지만
불만을 가진 사람도 그려려니 하고 넘어가던 걸 터뜨린 불씨가 됐다.
+예체능 종사자 챙기고 싶으면 늦은 나이에도 복무할수 있게 제도 정비해주는게 더 좋은거 아닌가.
전성기 나이대에 입대 하는게 이 분야 가장 큰 리스크이지 않나.
국위선양은 기준이 너무 모호하고 더 이상 공감도 받지 못한다.
SPYM3000 retweeted
Replying to @spym3000
오래 참았다는 것은
그만큼 오래 원했다는 뜻이기도 하다
그런데 참 이상하게도
오래 참은 것일수록
시작하기가 어려워진다
그간 참아온 세월까지
배신하는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그럴 때 필요한 것은 결심 같은 게 아니다
누군가가 문을 열어주는 일
어서 나가보라고, 오늘 하루쯤은 그래도 된다고 등을 떠밀어주는 사람
문을 꼭 내가 열 필요는 없다
문은 밖에서 열릴 때도 있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