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 책을 읽고 인정받으면 수감 기간을 줄일 수 있다!
브라질에는 독서로 형기를 줄일 수 있는 전국 사법 기준이 있다.
책 한 권을 읽었다고 자동으로 줄어드는 건 아니다.
독서 보고서를 내고 정해진 심사와 사법적 인정을 받아야 한다.
인정된 책 한 권당 4일, 12개월에 최대 12권·48일까지다.
수용시설 안의 독서를 교육활동으로 인정하는 제도다.
실제로 이용하려면 도서 접근과 보고서 검토 등 시설별 절차도 필요하다.
책을 읽는 시간을 형 집행 제도 안에 넣었다는 발상이 꽤 낯설다.
🇮🇹 이탈리아 큰 강아지도 자기 표를 끊고 기차를 탈 수 있다!
이탈리아 철도회사 트레니탈리아에서는 큰 개도 기차에 동반할 수 있다.
이동장에 들어가는 작은 반려동물만 가능한 건 아니다.
큰 개는 반려견 승차권과 목줄·입마개, 필요한 등록·건강 서류 등을 갖춰야 한다.
소형 동물은 정해진 크기의 이동장 안에서 무료로 이동할 수 있음.
대신 열차·좌석 등급별 제한이 있어 예약할 때 확인해야 한다.
이탈리아 모든 교통수단의 공통 권리가 아니라 해당 철도회사의 이용 규정이다.
여행 준비하면서 사람 표랑 강아지 표를 같이 고르는 장면이 꽤 귀엽다.
🇧🇪 벨기에 주 4일제인데 하루 근무는 더 길어진다!
벨기에에는 일주일 근무를 4일에 모아 하는 제도가 있다.
예를 들어 주 38시간이면 하루 9시간 30분씩 일하는 방식이다.
일하는 날을 줄이고 쉬는 날을 늘리되, 주간 총근로시간은 유지하는 구조임.
연방 노동법에 근거하지만 모든 회사가 자동으로 시행하는 건 아니다.
직원의 서면 요청과 회사의 동의, 근무규정 정비 등이 필요하다.
회사가 거절하면 한 달 안에 서면으로 이유를 알려야 한다.
금요일 쉬는 건 좋은데 목요일 저녁 체력이 어떨지 궁금함ㅋㅋ
미국 조지아주에 사는 케이티 브리지스는 할로윈에 첫아들을 낳았다. 예정일은 11월 7일이었지만 출산 일정이 앞당겨졌다. 당시에는 아기 맞이하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가족들에게 사진을 보내고 뜻밖의 질문을 받았다. 왜 사진마다 피자가 등장하느냐는 것이었다. 아기를 돌보던 간호사가 할로윈을 맞아 피자 분장을 하고 있었고, 출산 사진과 영상 곳곳에 함께 찍힌 것이다.
2013년 11월 19일 오전 4시쯤 부산 금강공원 매표소 인근에서 호랑이가 나타났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어두운 새벽길을 지나던 행인이 가로수 옆에 앉은 모습을 보고 경찰에 연락한 것이다. 인근 지구대 경찰들이 긴급 출동해 확인했는데, 현장에 있던 것은 길이 약 1m의 호랑이 인형이었다.
김제로 retweeted
드디어 금요일입니다!
이번 주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바쁘게 달려온 한 주,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마음만큼은 조금 여유롭게 가져보세요.
작은 수고들이 모여 한 주를 완성하듯, 오늘도 좋은 일 하나쯤은 꼭 찾아오길 바랍니다.
마무리는 가볍게, 마음은 홀가분하게!
따뜻한 웃음과 함께 행복한 금요일 보내세요.
김제로 retweeted
좋은 아침이에요 ☀️
햇살 좋은 창가에서 하루를 시작해요.
금요일이라 그런지 커피 한 잔에도 마음이 좀 느긋해져요 ☕
오늘은 바쁜 틈에도 좋아하는 것 하나씩 챙기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