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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선 COO 집에선 두 딸의 아빠 처가에선 새벽이의 남자 🐈‍⬛ 사람들의 이야기를 여러분과 나눕니다.😶

Korea
Joined March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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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억떡 왔습니다. 쑥설기도 맛있어요!!! 😋😋 아침 챙겨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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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수 전이 휠씬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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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질 책을 읽고 인정받으면 수감 기간을 줄일 수 있다! 브라질에는 독서로 형기를 줄일 수 있는 전국 사법 기준이 있다. 책 한 권을 읽었다고 자동으로 줄어드는 건 아니다. 독서 보고서를 내고 정해진 심사와 사법적 인정을 받아야 한다. 인정된 책 한 권당 4일, 12개월에 최대 12권·48일까지다. 수용시설 안의 독서를 교육활동으로 인정하는 제도다. 실제로 이용하려면 도서 접근과 보고서 검토 등 시설별 절차도 필요하다. 책을 읽는 시간을 형 집행 제도 안에 넣었다는 발상이 꽤 낯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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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탈리아 큰 강아지도 자기 표를 끊고 기차를 탈 수 있다! 이탈리아 철도회사 트레니탈리아에서는 큰 개도 기차에 동반할 수 있다. 이동장에 들어가는 작은 반려동물만 가능한 건 아니다. 큰 개는 반려견 승차권과 목줄·입마개, 필요한 등록·건강 서류 등을 갖춰야 한다. 소형 동물은 정해진 크기의 이동장 안에서 무료로 이동할 수 있음. 대신 열차·좌석 등급별 제한이 있어 예약할 때 확인해야 한다. 이탈리아 모든 교통수단의 공통 권리가 아니라 해당 철도회사의 이용 규정이다. 여행 준비하면서 사람 표랑 강아지 표를 같이 고르는 장면이 꽤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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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벨기에 주 4일제인데 하루 근무는 더 길어진다! 벨기에에는 일주일 근무를 4일에 모아 하는 제도가 있다. 예를 들어 주 38시간이면 하루 9시간 30분씩 일하는 방식이다. 일하는 날을 줄이고 쉬는 날을 늘리되, 주간 총근로시간은 유지하는 구조임. 연방 노동법에 근거하지만 모든 회사가 자동으로 시행하는 건 아니다. 직원의 서면 요청과 회사의 동의, 근무규정 정비 등이 필요하다. 회사가 거절하면 한 달 안에 서면으로 이유를 알려야 한다. 금요일 쉬는 건 좋은데 목요일 저녁 체력이 어떨지 궁금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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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조지아주에 사는 케이티 브리지스는 할로윈에 첫아들을 낳았다. 예정일은 11월 7일이었지만 출산 일정이 앞당겨졌다. 당시에는 아기 맞이하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가족들에게 사진을 보내고 뜻밖의 질문을 받았다. 왜 사진마다 피자가 등장하느냐는 것이었다. 아기를 돌보던 간호사가 할로윈을 맞아 피자 분장을 하고 있었고, 출산 사진과 영상 곳곳에 함께 찍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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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병원에는 다른 분장을 한 간호사들도 있었다. 브리지스는 죄수 차림의 간호사가 채혈하러 왔을 때도, 할로윈 의상이라는 걸 알아차린 뒤 안도했던 일을 회상했다. 본인은 사진이 망가졌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오히려 아이가 자라면 보여줄 특별한 출생 기록이 됐다며 웃었다. 훗날 둘째 출산 때 같은 간호사를 만나자, 이번에는 이전에 피자였던 분이라는 사실을 알아봤다고 영상 설명에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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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9일 오전 4시쯤 부산 금강공원 매표소 인근에서 호랑이가 나타났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어두운 새벽길을 지나던 행인이 가로수 옆에 앉은 모습을 보고 경찰에 연락한 것이다. 인근 지구대 경찰들이 긴급 출동해 확인했는데, 현장에 있던 것은 길이 약 1m의 호랑이 인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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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호랑이가 탈출한 사건은 아니었다. 누군가 길에 둔 인형을 어둠 속에서 진짜 동물로 본 해프닝이었다. 당시 경찰 관계자도 새벽길에서는 충분히 착각할 수 있었던 상황 같다고 설명했다. 기사에는 현장에서 발견된 인형 사진도 실렸다. 호랑이를 마주쳤다고 생각한 행인은 놀랐겠지만, 경찰이 확인한 뒤에는 긴급 출동의 대상이 봉제인형이었다는 결말이 남았다. 누가 어떤 이유로 그곳에 뒀는지는 해당 기사에서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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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머리 잘라서 그런가 했는데 고양이들은 바로 반응함ㅋㅋ 둘 다 집에 돌아가서 다행이긴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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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 밥 맥이고 남은 밥 먹는 엄마고양이🐈‍⬛🐾 모성애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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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리 굿모닝 😻 이번주도 잘 버텨서 불금 모닝입니다 😊 오늘 하루도 그저 흘러가는대로 무탈하게 보내시고, 꼭 칼퇴하시고 가장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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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 밥 맥이고 남은 밥 먹는 엄마고양이🐈‍⬛🐾 모성애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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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금요일입니다! 이번 주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바쁘게 달려온 한 주,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마음만큼은 조금 여유롭게 가져보세요. 작은 수고들이 모여 한 주를 완성하듯, 오늘도 좋은 일 하나쯤은 꼭 찾아오길 바랍니다. 마무리는 가볍게, 마음은 홀가분하게! 따뜻한 웃음과 함께 행복한 금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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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이에요 ☀️ 햇살 좋은 창가에서 하루를 시작해요. 금요일이라 그런지 커피 한 잔에도 마음이 좀 느긋해져요 ☕ 오늘은 바쁜 틈에도 좋아하는 것 하나씩 챙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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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드라마 ‘수사반장’ ‘전원일기’ 등에 출연하며 국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최불암(본명 최영한·86)이 별세하셨습니다. ㅠㅠ 편안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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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베를린은 강아지 키우면 세금 고지서가 온다!! 베를린에서는 강아지 양육비에 세금도 넣어야 한다. 첫 번째 개는 연간 120유로, 추가로 키우는 개는 각각 180유로다. 일회성 등록비가 아니라 개를 기르는 데 부과하는 세금임. 독일 전체가 똑같은 금액을 내는 건 아니고, 이건 베를린 기준이다. 다만 안내견 등에는 면제 규정이 있다. 동물보호시설에서 데려온 개도 요건에 따라 5년간 면제받을 수 있음. 사료값 계산하다가 세금 항목까지 만나면 처음엔 좀 놀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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