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슨하고 한량같지만 야쿠자일은 철저한 아재란이 모시느라 바빠서 인생에 여자도없고 사타구니가 버석버석 말라가는 김하이따니린도(마찬가지로 아재) 란이형아 일끝날때까지 담배나 뻑뻑피며 올해 크리스마스에도 여자랑 뒹굴수는없겟지 싶은데 같은 한탄하는 그런풍경
다른건 모르겠고 저러다가 아저씨한테 처녀와 대학생활을 바치고 한몇년 정신나가서 서로 없으면 죽고못살다가 드림주가 먼저 정신차리고 저.. 린도씨랑 살림은 못차리겠어요 이러고 가버림 린도씨도 그려 야쿠자랑 엮여서 좋을거없다 가라... 하고 대충잊고잘살다...가도 가끔만나서 잠은잘듯(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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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남자가 왼쪽의 어깨가 오빠손 한뼘컷인 치이여동 젖살 통통한 레킹볼 얼굴에 파이프라는 흉흉한 몽둥이 내질럿단 그런말 그만해
거기다 여동은 오빠 자극될까봐 피할수잇어도 급소도 급소인대로 오빠위해 줘터져가며 끝까지 화해만 간청햇다는 그런말은 제발ㄴ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