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애 낳아서 하고싶은 거 못한 거 지금이라도 하고싶나보지
홍영기 노출 때문에 시어머니가 언팔 고민함
홍영기가 노출 있는 옷을 자주 입는데 남편은 다른 남자들이 쳐다보는 게 싫다고 매번 뭐라고 하다가 열받아서 홍영기 옷을 찢은 적까지 있음
근데 홍영기는 여기서 기죽기는커녕 오히려 열받아서 더 야하게 입고 싶어짐. 남자들한테 잘 보이려고 노출 옷을 입는 게 아니라 자기 스타일대로 입고 싶은 걸 입는 거라고 설득했고 남편도 어느 순간부터는 이해함. 이제 남편 대신 둘째 아들이 남친처럼 홍영기 노출 옷 잔소리함ㅋㅎㅋㅋ
가장 레전드인 건 시어머니임. 시어머니와 인스타 맞팔인데 홍영기가 비키니 노출 사진을 올리니까 시어머니가 자기 눈치 보지 말고 편하게 살아라고 팔로우 끊어줄까 물어보심. 엄청 쿨하고 배려하는 가족관계가 재밌고 자기 장점 잘 살리는 거 좋게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