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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 잡아” 탈출 돕던 그 아저씨가 교감이었다. m.khan.co.kr/view.html?art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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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줌도 안되는 권력, 칼 휘두르듯 쓰지 말기를! 언젠가 고스란히 되받을 날 있을테니..." 김용민 화백의 이 만평은 실종자 가족들의 분노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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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mirr007: RT @Lawyer_KOREA: 이런~ RT @vinplastin 제글 한번만 알티해주세요. 우리 아이들 살려야합니다. 우리 언니 부부 글입니다 박수현 우리 조카입니다. xitter.cf/vinplastin/status/45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