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심 (@tooMthinker) profile picture

빨간색 좋아하는 사람🌹바라건대 용감하고 가장 뛰어나기를📕 어쩌다보니 이것저것 규탄하고 어찌됐건 보장하라! 🚩세상에는 완벽한 정답과 변하지 않는 진리, 절대적인 정의는 없습니다. 스스로 생각하고 답을 찾아는 과정이야말로 용기. 특정 이론과 사람을 추종하지 않을 것입니다.

Joined February 2025
Photo by 적심 (@tooMthinker)Photo by 적심 (@tooMthinker)Photo by 적심 (@tooMthinker)Photo by 적심 (@tooMthinker)Photo by 적심 (@tooMthinker)Photo by 적심 (@tooMthinker)Photo by 적심 (@tooMthinker)Photo by 적심 (@tooMthinker)Photo by 적심 (@tooMthinker)Photo by 적심 (@tooMthinker)
자 제가 사회운동 하나 제안할께요 주변의 폐급의 썰을 인터넷에 써올리지않고 그냥 혼자 묵인하고 끝내는거에요..... 아니면 비계에 적어 올리고 끝내자고
1
4,338
472
6,774
1,423,155
적심 retweeted
아무리 에이스취급받던애도 안맞는 사람들이랑 일하면서 오해쌓이면 폐급되는거 순식간임..ㅋㅋ 정치와 업무의 비중중 정치의 비중은 생각보다 높다는것을...
자 제가 사회운동 하나 제안할께요 주변의 폐급의 썰을 인터넷에 써올리지않고 그냥 혼자 묵인하고 끝내는거에요..... 아니면 비계에 적어 올리고 끝내자고
8
5,353
454
11,362
1,033,527
인용 조차, ‘옆에 노예가 일을 못하면 내가 더 해야한다’고 정당화함. 그게 노예끼리 단속하는거지. 사장한테 일감을 조정해달라는 방법도 있는데도. 그리고 대다수 중소 사장도 원청에 치이는 건 알겠는데, 단합해서 원청에 대항하기 보다는 자기보다 더 노예인 직원 등골빨아먹음
한국의 가장 큰 불행은 노예끼리 감시를 한다는거임
1
2
241
적심 retweeted
이렇게되면 소상공인다죽음 다죽자 아사리판 지금도 철물점없어지는추세. 문구점 거의없음. 기타등등의 작은가게들이 많이사라졌는데 택배라는건 보통 3일까지도염두해두고시키는거아님? 급한사람은 근처철물점가서 돈더주고사는거임 원래ㅠ그렇게하나하나없어지다보면 급할때 당일에살수있는가게가
"일요일에도 온다"...우체국 택배, 내년부터 주 7일 배송
5
2,399
123
3,123
229,432
적심 retweeted
이렇게까지 택배를 빨리 받고싶다고 생각한적없어.....
"일요일에도 온다"...우체국 택배, 내년부터 주 7일 배송
3
12,439
491
21,576
730,152
근데 남혐떠나서, 남자가 우월하고 여자가 하등하다고 하는 남자들 ㄹㅇ이해안됨 난 각자의 특성,개인차에 따른 적합한 분야가 있고 그게 조화를 이뤄야 건강한 사회가 된다고 생각하는데 원초적인 부분까지 파고들며 우월성따질거면 솔직히 재생산성이라는 속성이 압도적이지않나
21
216
49
1,647
83,779
어떤 도덕적 기준을 가졌는지 궁금하다. 아님 내가 그 ‘도덕적 기중이 넘 많은 여자’에 속하나? 내가 불편해했지만 적응했던 친구는 ‘욕 쓰지 않기’가 갈등이었고, 그 외 여자들이 편했던 이유. ‘틀딱, 갈배, 씹선비, 애새끼, 김여사’ 등 그런 말 안 써서 좋았는데.
이해할 것 같음 여자들의 예민함이라는 게 어디서 드러나냐면 별 거 아닌 말을 했는데도 비도덕적이라고 질타하는 거? 그리고 각자 가진 도덕적 기준이 너무 많고 그걸 따로 다 맞춰주는 게 피곤함
1
212
남자 새끼들 좀 친해지면 아무렇지 않게, ‘틀딱 새끼 다 쏴죽여야하는데’라고 말해서 걔를 죽이고 싶었음.
16
적심 retweeted
동감. 내가 한국회사들에 베트남 개발자들을 소개하는 행사를 두번 주최하고 진행한적이 있었는데, 진짜로 영어 잘하고 미국,유럽 회사들과 일한 경험이 있는 베트남 개발자들을 몇십년전처럼 월 200~300달러에 쓰고싶다는 인종들이 한둘이 아니었음. 대놓고 베트남 사람은 믿을수 없다는 이야기도 함
Replying to @stelo_kim
그래서 저는 농촌이나 공장 이제 이주 노동자 없으면 안 돌아간다고 하는 분들도 진보적으로 이주 노동자를 옹호하시는 게 맞는지 매우 의문이 들어요. 그런 일만 이주 노동자에게 떠넘기는 게 문제입니다. 이주 노동자니까 적게 줘도 된다고 생각하고, 베트남 개발자는 적게 줘도 된다 생각하고요.
2
132
5
259
40,728
그래서 저는 농촌이나 공장 이제 이주 노동자 없으면 안 돌아간다고 하는 분들도 진보적으로 이주 노동자를 옹호하시는 게 맞는지 매우 의문이 들어요. 그런 일만 이주 노동자에게 떠넘기는 게 문제입니다. 이주 노동자니까 적게 줘도 된다고 생각하고, 베트남 개발자는 적게 줘도 된다 생각하고요.
1
55
4
105
45,280
그러면 시장 원리를 따라서 처우를 개선해야 노동자들이 일하러 올 거 아닙니까. 그런데 편하게 이주 노동자 데려와서 착취하게 해주니까, 처우는 계속 악화되고 일자리가 밀려난다고 느끼게 되는 거죠.
1
33
44
3,463
예를 들어 이주 노동자에게 최저임금을 안 줘도 된다면? 다들 이주 노동자를 쓰려 하지 않겠습니까? 지금 이주 노동자는 내국인을 보호한다며 내국인 구인 노력에 실패한 경우에만 들여오게 하는데요. 이게 무슨 내국인 노동자 보호입니까. 왜 구인에 실패하겠어요? 처우가 안 좋으니까 그렇겠죠?
1
49
5
44
4,308
저는 "이주 노동자가 저숙련 노동자를 밀어낸다"는 것이 연구로 증명되었다 같은 주장이 복잡한 현실을 호도한다 생각해요. 문제는 이주 노동자를 착취하기 위해 들여오는 현실이 당연히 착취 노동자를 선택하고 노동자 처우를 개선하지 않도록 자본가에게 인센티브를 준다는 겁니다.
1
113
3
125
11,179
진짜 레알임. 요즘 세상 너무 빨리 바뀌어서, 또 지금 당연하게 여겨서 잊어버렸을지 몰라도, 10년 전만 생각하면 많이 바뀌긴 했음. 물론 바뀐 세상 못 따라가는 사람들이 여전히 빻소리하지만, 적어도 빻았다는 거 아니까. ‘제육볶아온나‘ 이런거, 1n년 전이었으면 그냥 비판없이
여자한테 김치녀 된장녀거려도 여혐인지 모르다가 메르스갤러리에서 6한남9 이라는 미러링 단어 만드니까 그제서야 여혐 단어 쓰면 문제라는 인식이 퍼졌는데 미러링이 어떤 성과를 거뒀냐고 묻네ㅋㅋ 니가 모르면 성과가 없는거노 게이야?
1
9
818
웃긴 짤로 계속 돌았을걸? 지금은 대학 축제 메뉴로 나오면 비판하고 피드백 받을 수 있지만, 그 전에는 그게 문제라고 아무도 생각 못했던… 그런 시절이 있었지..
1
69
적심 retweeted
여자한테 김치녀 된장녀거려도 여혐인지 모르다가 메르스갤러리에서 6한남9 이라는 미러링 단어 만드니까 그제서야 여혐 단어 쓰면 문제라는 인식이 퍼졌는데 미러링이 어떤 성과를 거뒀냐고 묻네ㅋㅋ 니가 모르면 성과가 없는거노 게이야?
그래서 그 잘난 미러링이 어떤 성과를 거뒀죠? 그 결과물이 도리어 이전보다 최악의 결과물로 돌아왔으면 그냥 실패한거 아님?
8
181
6
881
28,051
이건 ‘원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이 사람들을 도파민 중독으로 떠미는 거라고 생각함. 더 자극적이고 더 맛있는 메뉴가 계속 나오는 것 처럼. 한잔에 당류 70g짜리 음료가 ’소비자가 본인도 모르는 원하는 것’일까? 사회가 ㅈ같고 스트레스 풀 방법도 마땅히 없고, 돈도 시간도 없으니
웹소 웹툰에 한정된 얘기는 아니고 사실 소비자는 본인이 원하는 것이 뭔지 모른대요 원하는걸 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다르고 판매자의 역할이 그걸 찾아주는 것 그래야 돈을 번다고 합니다
1
1
760
가성비 식품으로 도파민 풀 충전하듯이, 가성비 19금으로 도파민 때우는거지.
60
적심 retweeted
걍 이런애들 ㅈㄴ 많아져서 나중엔 회사에 잇는 모두가 폐급 되어가지고 하향평준화 되어서 휴가 연차 반차 눈치 안 보고 쓰고 감기 걸리면 일주일 걍 쉬게 해 주는 문화 만들어졋음 좋겟당 내 룸메는 감기 조금 나쁘게 걸렷다고 일주일 집에서 푹 쉬면서 회사 안 가던대 한국사람들 좀 이런 걸 노동자로서 당연한 권리라고 여길 필요가 잇긔
아니 근데 요즘애들 특인지 폐급 특인지 모르겠는데 회사도 저렇게 다니긴 하더라 걍 쫌만 회사 오기 싫으면 연차 쓰고 안 오던데 자기 연차 자기가 쓰는 거 권리라고는 하지만 그날까지 결재올리라고 한 것도 다 무시하고 보고하라고 하셨지만 제가 아프면 어쩔 수 없죠?라는 태도였음
1
700
111
1,296
91,483
남자들만 앉은 자리에 여자가 한명 있으면 '홍일점'이라고 부른다. 일하는 여성이라면 회의실에서, 회식자리에서 한 번쯤 그렇게 불려봤을 것이다. (...)홍일점은 오랫동안 칭찬처럼 쓰였다. 그러나 그 말속에는 여성은 한명이면 충분하다는 가부장적 조직의 셈법이 숨어있다. n.news.naver.com/article/310…
51
70
2,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