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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되면 소상공인다죽음 다죽자 아사리판
지금도 철물점없어지는추세.
문구점 거의없음.
기타등등의 작은가게들이 많이사라졌는데 택배라는건 보통 3일까지도염두해두고시키는거아님?
급한사람은 근처철물점가서 돈더주고사는거임 원래ㅠ그렇게하나하나없어지다보면 급할때 당일에살수있는가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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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남혐떠나서, 남자가 우월하고 여자가 하등하다고 하는 남자들 ㄹㅇ이해안됨 난 각자의 특성,개인차에 따른 적합한 분야가 있고 그게 조화를 이뤄야 건강한 사회가 된다고 생각하는데 원초적인 부분까지 파고들며 우월성따질거면 솔직히 재생산성이라는 속성이 압도적이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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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 내가 한국회사들에 베트남 개발자들을 소개하는 행사를 두번 주최하고 진행한적이 있었는데, 진짜로 영어 잘하고 미국,유럽 회사들과 일한 경험이 있는 베트남 개발자들을 몇십년전처럼 월 200~300달러에 쓰고싶다는 인종들이 한둘이 아니었음. 대놓고 베트남 사람은 믿을수 없다는 이야기도 함
Replying to @stelo_kim
그래서 저는 농촌이나 공장 이제 이주 노동자 없으면 안 돌아간다고 하는 분들도 진보적으로 이주 노동자를 옹호하시는 게 맞는지 매우 의문이 들어요.
그런 일만 이주 노동자에게 떠넘기는 게 문제입니다. 이주 노동자니까 적게 줘도 된다고 생각하고, 베트남 개발자는 적게 줘도 된다 생각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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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는 농촌이나 공장 이제 이주 노동자 없으면 안 돌아간다고 하는 분들도 진보적으로 이주 노동자를 옹호하시는 게 맞는지 매우 의문이 들어요.
그런 일만 이주 노동자에게 떠넘기는 게 문제입니다. 이주 노동자니까 적게 줘도 된다고 생각하고, 베트남 개발자는 적게 줘도 된다 생각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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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시장 원리를 따라서 처우를 개선해야 노동자들이 일하러 올 거 아닙니까.
그런데 편하게 이주 노동자 데려와서 착취하게 해주니까, 처우는 계속 악화되고 일자리가 밀려난다고 느끼게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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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이주 노동자에게 최저임금을 안 줘도 된다면? 다들 이주 노동자를 쓰려 하지 않겠습니까?
지금 이주 노동자는 내국인을 보호한다며 내국인 구인 노력에 실패한 경우에만 들여오게 하는데요. 이게 무슨 내국인 노동자 보호입니까. 왜 구인에 실패하겠어요? 처우가 안 좋으니까 그렇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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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주 노동자가 저숙련 노동자를 밀어낸다"는 것이 연구로 증명되었다 같은 주장이 복잡한 현실을 호도한다 생각해요.
문제는 이주 노동자를 착취하기 위해 들여오는 현실이 당연히 착취 노동자를 선택하고 노동자 처우를 개선하지 않도록 자본가에게 인센티브를 준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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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한테 김치녀 된장녀거려도 여혐인지 모르다가 메르스갤러리에서 6한남9 이라는 미러링 단어 만드니까 그제서야 여혐 단어 쓰면 문제라는 인식이 퍼졌는데 미러링이 어떤 성과를 거뒀냐고 묻네ㅋㅋ 니가 모르면 성과가 없는거노 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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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이런애들 ㅈㄴ 많아져서 나중엔 회사에 잇는 모두가 폐급 되어가지고 하향평준화 되어서 휴가 연차 반차 눈치 안 보고 쓰고 감기 걸리면 일주일 걍 쉬게 해 주는 문화 만들어졋음 좋겟당 내 룸메는 감기 조금 나쁘게 걸렷다고 일주일 집에서 푹 쉬면서 회사 안 가던대 한국사람들 좀 이런 걸 노동자로서 당연한 권리라고 여길 필요가 잇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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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만 앉은 자리에 여자가 한명 있으면 '홍일점'이라고 부른다. 일하는 여성이라면 회의실에서, 회식자리에서 한 번쯤 그렇게 불려봤을 것이다. (...)홍일점은 오랫동안 칭찬처럼 쓰였다. 그러나 그 말속에는 여성은 한명이면 충분하다는 가부장적 조직의 셈법이 숨어있다.
n.news.naver.com/article/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