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마케팅관련 직무는 지원자의 학점보다
포트폴리오랑 개인역량을 더 많이 보는구나 ...
반반하다를 만만하다로 아는것보다 심호흡을 쉼호흡이라고 아는게 더잘못된거임... 왜냐면 쉼호흡이 아니라 쉬인호흡이거든;; 쉬인호흡 주기적으로 안해주면 어떻게 숨쉬는지 알려줄사람도 없더라
onelink.shein.com/59/671vb3j…
한국적인 분위기에 미감까지 뛰어난 와이너리랑 양조장들이 전국 곳곳에 생각보다 많아서 놀람. 몇몇 대표님들은 진짜 감각이 남다르셔서 테이스팅룸도 너무 아름답게 꾸며놓으셨더라. 술을 잘 몰라서 그냥 조용히 들렀다가 맛만 보고 사라져야 할 듯.. 하하
성인이 되기 전의 공부나 입시에는 정답은커녕 어디에 가능성을 걸어야 더 현명한 선택인지조차 알기 어렵다고 생각함. 아이마다 성향도 환경도 다르고, 어떤 선택이 훗날 어떻게 작용할지도 모르는데 학군지가 답이니 아니니 단정적으로 말하는 것도 지긋지긋함.
난 최근에 이 얘기를 입시 부모채널에서 우연히 보고 좀 충격이었음. 학군지를 가야하는 이유를 얘기했는데, 학습 분위기가 이미 형성된 곳, 공부할 준비를 하는데 의지씩이나가 필요없는 곳으로 보내 에너지 소모를 줄여라. 다른애들 다 스마트폰쓰는데 혼자 공신폰으로 바꾸고, 쉬는시간에 혼자 책보는데 의지가 들지 않는, 다수가 이미 그러고 있는 곳으로 가라. 애들한테 의지 요구하지마라. 부모인 당신은 성인씩이나 돼서 의지로 뭘 그렇게 바꿔봤냐, 왜 애들한테 의지요구하냐. 의지를 갖고 노력해봤던 부모는 그게 얼마나 어려운건지 알아서 환경으로 불필요한 의지소모를 막아주려하고, 의지를 가져본적 없는 부모들이 그까짓거 맘만 먹으면 혼자도 할수있다고 한다. 라는 소리를 하는데, 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