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만제로 종영. 마지막 멘트.
지난 8년간 소비자를 위한 방송을 추구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실수도 있었지만 어떤 외압이나 압력에 굴하지 않았다 자부합니다. 공영방송 mbc가 앞으로 소비자의 권리를 보호하는데 소홀하지 않도록 애정과 질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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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 꼬마가 편지를 보냈습니다. 엄마로부터 해고 작가 얘기를 전해듣고 마음이 아파 편지를 썼다고합니다. 어린이도 아는 사실을 왜 어른들은 모르는 걸까요? 아이가 실망하지 않도록 열심히 싸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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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PD수첩은 어떤 모습이었나요?
지금 PD수첩에서 꼭 보고싶은 아이템을 제안해주세요! 그리고... PD수첩 정상화를 위해서 서명에 동참해주세요. bbs3.agora.media.daum.net/ga… <응답하라! PD수첩> 무료공연까지! 무한RT부탁!
지금 이 순간, 어떤 피디수첩을 보고 싶으신가요? 우리에게 필요한 피디수첩, 당신께 묻고 싶습니다. bit.ly/S4SdPi 응답하라 피디수첩, 9/25 홍대 롤링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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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3사 시사교양작가 릴레이 기고] 대체작가 투입? PD수첩 작가 '땜빵' 영원히 불가능할 수도! bit.ly/PUeY2n KBS 최미혜 작가, 우리가 대체 작가를 거부하는 이유!
책을 읽다가, 어떤 문장 끝에서 숨이 콱 막힌다. 가슴 밑 어딘가가 칼로 들쑤셔진 것처럼 아프다. 눈을 감고 숨을 크게 들이쉬었다가 내쉰다. 통각을 일깨우는 문장이라기엔 평범한 문구인데. 그 안에 뭐가 아픈걸까.
강추, 또 강추합니다. 읽어주시기를. RT @writer_pdnote 역대 <PD수첩> 작가 릴레이 기고 3- bit.ly/SjYncB 피디수첩 결방의 밤...“대선까지 PD수첩 없이 가고 싶은 것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