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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 nonchalant.

sakaye ocean.
Joined May 2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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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 km.... y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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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kek gw p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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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u kan ada tabungan buat beli hp, pinjem dulu lah buat simpenan aku jaj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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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alamualaikum disingkat ass aja udah ketauan dia orang aneh...
COY DIERA SEKARANG NYARI KERJA SUSAH, NI ORANG MALAH BERFIKIRAN BEG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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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EP BGT SIB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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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H UDAHAN P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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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j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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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LOK (gw yg gbl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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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h pulang, mmh nyaleg.
myung jaehyun's crazy workout selca O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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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h, mmh udh di ran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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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in naks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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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papa, kamu masih enak 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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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ya nye. #wowokdis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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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teng banget jujur.
얼굴도얼굴인데 얼굴도얼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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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dih banget tiap scrolling, berat semua beritan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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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ding gausah ga sih? ✌️😂✌️
Guys Dana operasional program Makan Bergizi Gratis (MBG) kini dibatasi maksimal Rp 3.000 per porsi. Kepala BGN Sudaryono mengatakan aturan baru ini dibuat untuk mencegah biaya operasional membengkak hingga Rp 4.500–Rp 5.000 per porsi seperti yang ia ungkapkan sebelumnya. 💰 BGN memperkirakan kebijakan ini berpotensi menghemat anggaran hingga Rp 3 triliun. Mohon maaf nih 3.000 DAPET APAAN?? GILAAA GILAAA GILAAKKK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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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ah ditahap lagu kipop ikut menggulingkan rezim, tandanya lu sejelek itu wok @prabowo
NOT YOU’RE UNDER ARREST BEING USED FOR AN #IndonesiaSadar PROTEST EDIT 🥹😢 fyi, esp my fellow gllit outside indonesia, some of u might not knw much abt whats happening in here rn, but there are so many issues that deserve more atten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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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er guy? clingy? tall? GIMME GIMME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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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KNYA WOA BANGET YAH...
도민이에게 안녕, 도민아! 매일 카톡으로만 말하다가 손편지를 쓰려하니 어색하고 쑥스럽네ㅋㅋㅋ 무슨 말을 해야하나 되게 고민을 많이 한 것 같아. 먼저, 정말 고맙다는 말을 하고싶어. 다들 알다시피 나는 데뷔작으로 하절기라는 작품을 만나 연기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데뷔작에서 너같이 심성이 착하고 배려심을 가지고 있는 친구를 만났다는 것 자체가 내 인생에 있어 몇 안되는 큰 축복이 아니었나 싶어. 도민이와의 추억들을 회상하다 보면 내가 갑자기 도현역으로 픽스되고 급하게 불려나와 준비도 못 하고 수염이 푸릇푸릇하게 올라와 쭈뼛쭈뼛 카페로 걸어들어오던 도민이의 첫인상이 잊히지가 않아ㅋㅋ 사실 첫인상이 날카로워 보이고 낯도 많이 가려 보여서 과연 친해질 수 있을까?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도민이가 먼저 말도 걸어주고 첫 연습이 끝나고 집에 가는 지하철 안에서 좋은 말들을 많이 해줘서 금방 친해질 수 있었던 것 같아. 정말 고마워. 하절기 촬영 현장을 곱씹어 생각하다 보면 도민이가 아니었다면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들이 참 많았는데 도민이가 잘 잡아주고 도와줘서 잘 끝낼 수 있었던 것 같아. 다시 연기를 하기까지 굉장히 어려운 선택들의 연속이었을 텐데 잘 견디고 내 상대 배우가 되어주어 고마워. 도민이는 언젠가, 어느 순간에서도 크게 빛날 거라고 생각해. 추억 회상을 하다 보면 쓸 말이 정~말 많은데 종종 편지 쓰며 고맙다는 말 외에도 많은 것들을 표현해 볼게. 이 편지를 마무리하며 내가 정말 좋아하고 아끼는 사람들에게 꼭 해주는 말이 있는데, 도민아 흘러가는 시간과 바뀌는 상황들 속에 너의 모습이 너의 상황이 자연스레 달라진다고 해도 그때의 너를, 그때의 도민이를 크게 응원하고 지금과 같은 형태로 곁에 있겠다고 약속할게. <하절기>를 함께 만들어주어서 정말 고맙다. 우리 더 많이 건강하고 더 행복한 인생을 함께 걸어나가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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