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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존재화이팅💕

Joined September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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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안궁금 하겠지만 귤선생님🍊->카나 다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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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마음가짐 나한테 잘해주는 사람 : 천사 나한테 뭐라하는 사람 : 씹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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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내내 아파서 잠만 퍼자다가 결국 과수면 오고 오늘도 미친듯이 잠 엄마가 엄청놀램 왜이리 많이 자냐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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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윤아 영원히 기억될 이순간 하고 흠! 하는 거 전국민이 다봣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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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내내 아파서 골골 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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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ㅁㅊ실화가 엔믹스 전원 파자마파티즈 챌린지왓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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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 택배 포기합니다 대신 바나나푸딩택배 11월말부터 시작합니다 저의작업공간과 저의 시간활용이 보장된마당에 더이상 미룰수없다 스마트스토어와 개업을 같이 준비하고있습니다 기다려준 여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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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혹시 어머님이 광고업하시거나 간판업 하시는분 혹은 간판수저 물고계신분 연락 부탁드립니다 제 작은 간판 꼭 여자사장님께 의뢰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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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도 치이카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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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가 좀 크지만 우사기는 귀엽내요
너무 귀여워서 우사기 침대로 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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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생리 터진지 이주만에 왜 또 터지는데ㅜㅠㅠㅜ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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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폴린토 대표님하고 서로 지치지말자고 디엠을 했었다 잘될거같다 나도 폴린토도 그치?
오랜만에 기사님을 불렀다. 주문이 몇 건 없어서 차로 직접 실어 택배 터미널에 가져다놓는 날이 많았는데 많은 분들의 응원과 격려의 구매를 해주셔서 오랜만에 기사님께 연락을 드렸다. 덕분에 기사님도 활짝 웃으시고 매일 오늘같았으면 좋겠다고 하셨다. 제자들도 이런 날은 기쁜 날이라는 것을 안다. 힘들어도 활기차게 근무한다. 오랜만에 공장다운 공장이었다. 주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현재 들어온 주문들은 내일과 모레까지 순차적으로 출고 도와드리겠습니다.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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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승석입니다 마음이 너무 힘든 일주일을 보내고나서 새로운 길을 걷게 되었어요 동업자인 사장님의 배려로 저는 독립하게되었습니다 간판없는 작은 샵인샵에서 이제 완전한 승석이네과일가게 오늘 계약하고 왔습니다 자본이약해 삐까뻔적하진못하지만 제가 만들고싶은 디저트를 모두 만들수있고 오시는분들이 앉아서 담소나누실수있는 테이블을 놓게되었고 내친구들 여자들이 안심하고 화장실을 갈수있는 단독 화장실이 있는 제 가게를 오늘 계약하고왔숩니다 심지어 이번가게는 간판을 달고 상호 오픈해서 영업하려합니다 제 우울햇던 지난주와어제까지의 트윗에 맘을 보내주신 여러분들께 꼭 감사인사를 전하고싶었어요 재개업전까진 현재의자리에서 오후 6시까지 찹쌀떡판매를 합니다 새로운 가게 시작을 준비하며 즐겁게 떡 빚어놓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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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몸으로 보니까 개빡세보이네
아 스트레칭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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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모몽가 최애인데 택배보낼 거 잇어서 받는분 이름 데카츠요로 보냇더니 개화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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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가족들이랑 강원도 쪽에 놀러갔는데 어떤 애아빠가 같이온 남자들과 잠깐 게임만 딱 하고 오겠다고(강원랜드 간거..) 허락받고 나가선 방금 타고 온 차까지 빚?으로 뺏긴 걸 눈 앞에서 본 적이 있다. 근데 그 와중에 뺏긴 차까지는 따와야하지 않겠냐며 돈 달라고 하길래 아내분으로 추정되는 여자분이 울면서 막 화냈던 기억이….
강원랜 전당포 알바 썰 도박은 진짜 하지말자 본인만 망하고 끝이 아니라 남은 가족들 생각을 해야지... 도박중독 상담 및 치료번호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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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오전 미친놈 죽이고 싶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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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엄마 임신, 고모네 임신 비슷한 시기에 임신했는데 초기에 명절이라고 할매가 고모는 옆에 끼고 엄마한테 음식 해라하고 집안일 다 시켜서 엄마 유산함. 그러고 4~5년후에 엄마 딸래미 임신, 고모 아들 임신 엄마가 예정일 빨랐는데 고모네가 아들이니까 먼저라고 본인 딸 먼저 배 쨈, 그리고 3일후에 나 태어남. 지금도 3일차이인데 오빠라 부르라고 함 ㅗ
어머니께 들은 시댁 썰 중에 최악이었던 거 있어? 난 언젠가 엄마한테 들었던 내용인데 아직도 기억에 선명한 썰이 있어 우리 아버지가 가족 중에서 n째 아들이거든 아버지가 벌어온 돈 어머니가 알뜰살뜰 모아 불리고 불려서 첫 아파트 자가 마련했는데 조부모님이 잘했다고 축하해주시기는커녕 소식 듣자마자 부모님 본가로 불러다 앉혀놓고 장남인 큰 아빠가 아직 자가 마련도 못했는데 너희가 먼저 자가 마련을 하면 어떡하냐면서 큰 아빠 가족이 사는 전세집에 우리 가족이 살고 그 아파트는 큰 집에 헌납하라는 얘기를 했대 나중에 큰 집이 살만해지면 돌려준다고 했다나 당연히 말도 안되는 얘기니까 부모님이 거절했는데 시집 오기도 전부터 극심했던 시집살이가 그 뒤로 큰 엄마들까지 가세해서 더 극심해졌다고 하더라 그 전에도 은근하게 어머니 깔보고 힘들게 하더니 거절한 후부터는 대놓고 미워할 이유가 생겨서인가 명절마다 다같이 어머니를 힘들게 하고 괴롭혔대 아버지도 명절 때마다 찾아가면 큰 형한테 양보 안하는 동생이라면서 계속해서 면박 받았다 하더라 그 뒤로도 부모님은 계속해서 재산 불려가서 현재는 건물 한 채 지어서 월세주고 계신데 만약 그때 좋은 게 좋은 거라면서 큰 집에 아파트 줬으면 우리 지금 어떻게 살았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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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댔다 커피마시고 잠이안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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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나는 찻물 보리차 약초물 이런거 잘 못마셔 어렸을때부터 무조건 맹물만 고집했고 조금리라도 물에 향이나면 거부반응이 와 그나마 요즘엔 보리차 옥수수차 헛개차는 잘 마시는데 결명자는 못먹겠더라
맹물 안 마시는 사람들은 그렇게 된 계기가 있어? 동료들이랑 정수기에서 물 받고 있었는데 한 사람이 본인은 생수 못 마신다는 거야 다들 놀라서 못 마시는 이유라도 있냐 하니까 어릴 때 물 마시다 심하게 체해서 그 뒤로는 물에 뭔가 첨가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더라 그래서 물에 넣을 비타민 같은 거 꼭 갖고 다니고 부득이하게 못 챙겼을 땐 탕비실에서 티백이라도 뜯어서 차라도 우려먹어야 한다고 하더라구 생각해보면 물 대신 음료로 수분을 채우는 사람 주변에 심심치않게 있었던 것 같아 예전에 비해선 그 비율이 늘어난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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