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리뷰를 안믿는편에 속하는데 주말 데이트로 온 카페 웃겨 보통 리뷰 이벤트 참가할때 4점으로 시작하는데 여긴 5점 리뷰만 빋는다고 수정해달래 ㅋㅋㅋ 됐다 강요 이벤트까지는 하고 싶지 않아서 눈앞에서 리뷰 지워버림 ㅋㅋㅋ
여권파워 관련된 트윗들 보는데 여권 두번째 분실하면 단순 경찰조서 작성이 아니라 인터폴 등재임? ㅇ_ㅇ 띠용 아 그래서 저번에 작업한 서소문 플젝 사이트 내부에 분실여권 조회가 있었군 ㅋㅋㅋ
꼴랑 2년차 자차 운전자지만 물리 버튼을 왜 없애려고 하는지 납득이 안됨 저 다이얼식이나 버튼식 기어 진짜 속터짐 덤으로 아이오닉 변속기가 핸들 오른쪽에 붙었있던데 미친거 같음 긴급상항에 헷갈려서 오작동 하믄 어쩔?
php 관련된 보안사고가 뭔가 크게 터진거 같음데 생각나는게 작년에 퇴사한 ㅈ가튼 회사가 퍼스트몰인데 대응도 못히도 공홈 닫히는건가? 두어달전 같이 일했던 분이 연락와서 잠깐 통화했는데 내 후임자도 나가서 홈관리자가 없다고 sos 쳤는데 ㅁㅊ 이랬는데 호기심에 들어가 봤는데
화요일에 지역 신협 조합원 할인 독감 주사를 맞았는데 3일차인데도 아직 팔이 욱신 거리는중 ㅋㅋㅋ 첫날엔 주사 맞고 집에 바로 들어가서 기절잠 자고 어제는 정신은 말짱한데 팔은 욱신거립 오늘도 주사 맞은 쪽 팔이 욱신가림 이거 뭐냐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