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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new article in the @jas_tw, titled "The 'Roof Koreans' Meme: The Collective Memory of Los Angeles 1992 in South Korea," is out, and a free downloadable advanced version is available until late June: read.dukeupress.edu/journal-…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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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하면 미등록 외국인 합동 단속을 나오면 지역 시장 상인회가 '이주노동자들이 단속을 피해 외출을 안 해서 매출이 떨어진다'며 군청에 찾아가 하소연을 하겠습니까. 지방 소멸의 위기 속에서 이주노동자는 지역 상권의 숨통을 틔워주는 가장 소중한 고객인 셈입니다.”
omn.kr/2ka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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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이민자는 한국 사회에 크게 기여하지 않는다"고 말한 데 이어, 펨코 글을 링크하며 "다문화가족 우대 제도가 문제"라고 썼다. 극우적 사고를 보편화하는 대단히 부적절한 발언이다.
왜 위험한지 데이터로도 확인된다. 1/ sovidence.tistory.com/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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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의 동의를 받아 고인의 이름과 정보, 얼굴 사진을 공개합니다.
하롤드 라자가 (Harold Lazaga, 필리핀 국적, 남성, 1982.5.25.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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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예산 약속 뒤집은 박찬대 인천시장…장애인들, 인천시청 점거
등록 2026-10-26 15:05
beminor.com/news/articleView…
Lula le pidió a la Corte Suprema de Brasil que extiendan el horario de votación porque los alcaldes bolsonaristas de algunas ciudades bloquearon el transporte para que la gente no pueda ir a votar.
La derecha es TRAMPOSA en todos lados del mu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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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예산 0원, 동료들 해고
서은혜 작가가
유튜브에서 눈물 흘림.
경기도 권리중심
공공일자리 예산이
127억에서 0원 됐대.
발달장애 작가 30명이
그림 그리며 일하던
그 자리가 사라지는 상황임.
내년부터 경기도에서
그 일자리 지원이
전면 삭감되는 거임.
서은혜는 동료들 걱정에
하염없이 오열함.
돈이 없어서 상금도
내 돈 빌려서 냈는데
할 수 없지 않냐고.
동료들 없으면
숨이 막힌다며 말함.
작가들 없으면 안 되고
본인도 그만둘 생각
한 적 없다며 강조함.
경기도 예산 삭감으로
문화예술 일자리 한순간에 없어짐.
동료들과 숨 쉴 공간이
줄어드는 게 안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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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 Doo-soon raped an 8-year-old girl. The girl lost more than 80% of the function of her genitals and anus, leaving her permanently disabled.
Prosecutors sought life imprisonment for Cho Doo-soon, but the judge reduced the sentence because he had been drinking at the time of the crime, sentencing him to 12 years in prison.
The judge was later named one of the “Outstanding Judges” selected by the Seoul Bar Association in 2020, and he now works as a lawyer specializing in sex crime cases.
He is known to promote cases in which he obtained suspended sentences for clients accused of sexual violence as “success stories,” while charging high legal fees.
naver.me/xEXICd2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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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a great Irish writer’s books can no longer be published in the UK because she stands with Palestine, the question isn’t what law might Sally Rooney have broken, it’s what sort of country has Britain become. irishtimes.com/culture/books…
내년 7월 광주에서 개최되는 세계사회학대회에서 Sociological Film Festival이 열릴 예정입니다. 사회학을 비롯 사회과학적 사유를 보여주는 영화라면 출품신청이 가능합니다(최근 4년내 제작, 90분 이내). 마감은 11월 30일입니다. 세부사항은 대회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isa-sociology.org/isa-events…
XXI ISA World Congress of Sociology accepts films for its II Sociological Film Festival to promote discussion on the use of moving images in sociological research.
Films produced within the past 4 yrs (max. 90 mins) are eligible—deadline: Nov. 30, 2026.
isa-sociology.org/isa-events… – at Gwangju,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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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ne and only Jacques Tati was born on this day in 1907 🚲🎬
Stay tuned for a comprehensive Tati retrospective on Film Forum screens in 2027, including brand new restorations of all of his major work.
A typical example of a politics-led propagandist disguised as a journalist. His "report" obviously implied that SK had "exported fuels to Russia," but now he denies that he meant it on his social media account, which is less visible to his target audience in the Anglophone world
Replying to @koryodynasty
2/ We did not report that South Korea "exported" fuel to Russia. We reported that fuel was loaded at Korean ports on to tankers that sailed to Russia. Several figures and media are conflating the two. The government confirmed there were no "ex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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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나빠서 정리해 봄.
1. 한국이 오일을 직접 판매한 것이 아님
한국(정부나 기업)이 러시아에 직접 석유를 판매한 것이 아님. 이번에 출항한 물량은 울산항 등 한국의 상업용 탱크 터미널에 보관되어 있던 글로벌 민간 석유 트레이더들의 저장분이 적법한 절차에 따라 반출된 것.
2. 한국 항만의 '오일 허브' 특성과 한계
한국 항만은 수많은 글로벌 트레이더들이 이용하는 개방된 국제 오일 허브. 국가나 항만 당국이 민간 보관 화물의 최종 소비처를 사찰하듯 일일이 통제할 수 없는 개방된 무역 구조.
3. 선박의 신분 감추기와 목적지 위장
문제의 선박들은 출항할 때 일본이나 싱가포르 등 제3국으로 목적지를 허위 신고하고, 바다로 나가서 위치추적 장치를 끄거나 해상 환적을 하는 등 교묘한 수법으로 항만 당국과 세관의 감시망을 속임.
4. 국제 제재망 전체의 구조적 한계
이 사건은 한국만의 단독 실수가 아니라, 영국과 EU를 비롯한 서방의 감시 기관 조차 사전에 잡아내지 못한 '그림자 함대'의 지능적인 제재 회피 수법에서 비롯된 것임. 즉, 전 세계 해운 감시 시스템 전체의 구조적 구멍을 드러낸 사건.
유사사례
2022년~2023년
유럽의 그리스, 튀르키예, 지중해 인근
러우전쟁 발발 직후 EU와 G7이 러시아산 원유에 가격 상한제와 수입 금지 조치를 내리자마자 그리스 국적의 노후 유조선들과 익명의 페이퍼컴퍼니 소속 선박들이 튀르키예 항구나 그리스 영해 인근에서 선박 간 해상 환적을 통해 러시아산 원유를 섞어 서방 시장으로 밀반출하다 대거 적발. 유럽 코앞에서
2023년
싱가포르 및 말레이시아
동남아시아의 세계적 물류·환적 허브인 싱가포르 및 말레이시아 인근 해역에서 위치 추적 장치(AIS)를 끈 수십 척의 유조선들이 밤몰래 기름을 주고받는 장면이 로이터, 블룸버그 등 외신과 해운 추적 기관에 포착. 싱가포르 당국이 조사를 벌였으나, 선박들이 서류를 위조하고 복잡한 페이퍼컴퍼니 뒤로 숨어 있어 단속에 한계를 드러냄.
2024년
프랑스 및 덴마크
프랑스 해군은 지중해 시칠리아 해상에서 제재를 받던 러시아계 그림자 함대 유조선을 강제 나포. 북유럽의 덴마크 해협에서는 보험도 가입하지 않은 노후 러시아 유조선들이 무더기로 통과하며 환경 재앙 우려와 함께 서방의 감시망을 비웃는 일이 상시화. 유럽 국가들이 직접 군사적·행정적 자원을 동원해 단속에 나섰음에도 불구하고 그림자 함대의 지능적인 우회 항해를 완전히 근절하지 못하고 있음을 증명.
이거 말이 많네..
theguardian.com/world/2026/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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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영국녹색당의 ‘시온주의는 인종차별’ 결정 지지한다
영국녹색당(웨일스, 잉글랜드 녹색당)이 현지 시각 지난 4일, 전당대회를 열고 팔레스타인 학살을 자행하고 있는 이스라엘의 시온주의를 인종차별로 규정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한국녹색당은 영국녹색당의 이번 결정을 지지한다.
결의안에서 영국녹색당은 시온주의를 “다른 모든 형태의 인종차별과 같이 취급해야 한다”고 명시했다. 시온주의는 팔레스타인 지역에 유대인 국가 건설을 목적으로 하는 근대 민족주의 운동이다. 구약성경에 근간을 두며 팔레스타인인에 대한 인권 유린과 폭력의 이념적 배경이 된다.
이스라엘은 요르단강 서안지구를 불법 점령하고 대규모 유대인 정착촌을 건설하며 팔레스타인인들에 대한 강제 이주와 권리 박탈을 자행하고 있다. 2023년 10월 시작된 이스라엘의 가자지구에 대한 대규모 공격으로 현재까지 최고 7만 5천 명의 팔레스타인인이 사망했다.
3년간 이어진 집단학살로 가자지구 인구의 10% 이상이 사망하거나 부상을 입었다. 사망자의 60~70%는 여성과 아동이다. 봉쇄된 가자지구에서 가자 주민들은 질병과 목마름, 굶주림에 시달리고 있다. 이는 21세기에 벌어지고 있는 가장 끔찍한 인종청소이자 제노사이드이다.
한국녹색당은 영국녹색당의 ‘시온주의는 인종차별’이라는 결정을 다시 한번 환영하며, 팔레스타인 민중에 대한 연대와 지지를 보낸다. 이스라엘과 미국은 당장 가자지구에 대한 봉쇄를 해제하라. 가자지구에 대한 공습을 중단하라.
반인륜적인 학살과 전쟁범죄에 굴복하지 않고 저항하고 있는 팔레스타인 민중을 향한 우리의 연대는 멈추지 않을 것이다.
2026년10월 8일
녹색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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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onism is racist, says Scottish Green co-leader Ross Greer bbc.in/4eiSxb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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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Party recognises Zionism as a form of racism and backs single Palestinian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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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가 버지니아 울프의 연극 홍보물을 페미니즘이라는 이유로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에서 자동 삭제했다.
메타가 AI로 제작된 아동 성 착취물은 걸러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 비판의 목소리는 더욱 커졌다.
huffingtonpost.kr/article/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