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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치며 찬양하기. 책읽기. 대안무역. 다문화. 하나님보다 앞서지 않기. 마라나타!

In the Lord
Joined Augus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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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비번 까먹음 ㅋㅋㅋ 머스크때문에 로그인함..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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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윗 비번까먹고 다시 로그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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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번을 잊어버려서 아주아주 오랜만에 다른데서 로그인 시도를 한다는 메일을 받고 들어왔다. 트윗을 어떻게하는지도 까먹을뻔했다.ㅋㅋㅋ 반갑다 트위터!~
아주 오랜만에 트윗에 왔다. 하하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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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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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야한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해야한다..
아주 오랜만에 들어온 트위터. 외로운 가을..ㅜㅜ에혀..
일을 빨리마치려고 택시타고왔건만 하염없이 기다리는 중이다. 내 계획대로 되지않아도 내 기대대로 되지않아도 실망하지않고 그럴 수도 있다고 툭툭 털어버리는 중이다. 일도 사람도.
2013년의 절반이 남았다. 자! 다시 시작해보자!
이틀전부터 체한듯..어제 저녁부터 한끼도 안먹음.. 회사에서 손을 따고 오후에 한의원에 침맞고.. 여전히 체한거 같다. 저녁도 굶어보자.
정리. 미련따위 버려.
목에 칭칭감은 머플러. 머리로 올라오는 미열. 오늘 저녁 아프면 안되는데. 아프다는 핑계로 실수하면 안되는데.
목 아프다. 피나오다니..ㅜ 말을 아끼고 있는데 여전히 속을 긁는 사람은 긁는다. 깨끗히 무시한다. 대응을 말자. 생강. 배. 도라지....
내가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느낄 때: 내가 가게에 들어가면 사람들이 몰릴때. 정말 발 디딜틈이없어서 사지도 못하고 나왔다..이쁜 목걸이랑 귀걸이 사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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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하는 마음으로라도 던지는 말에 몇년씩 기대하게되는 사람도 있다. 애초에 그러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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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욕중. Close to you 들으면서.. 밖엔 비가 촉촉히.. 내 마음엔 성령의 기쁨이^^
급 마음이 허전해진다. 다시 채워야한다.
은행과 경리부 사이에서 와전된 이야기 설명하느라 머리가 지끈지끈..
아 배고프다. 7시 퇴근 넘 길다. 저녁이라도 주지.. 배고파배고파배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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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션이랑 캔들이랑 뭐뭐 샀더니 금액 후덜덜.. 쇼핑 오랜만에 했더니 물가오른 걸 이제 실감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