퐁 (@wave_ey) header
퐁 (@wave_ey) profile picture

#박해일 무한제공

Joined April 2021
Photo by 퐁 (@wave_ey)Photo by 퐁 (@wave_ey)Photo by 퐁 (@wave_ey)Photo by 퐁 (@wave_ey)Photo by 퐁 (@wave_ey)Photo by 퐁 (@wave_ey)Photo by 퐁 (@wave_ey)Photo by 퐁 (@wave_ey)Photo by 퐁 (@wave_ey)Photo by 퐁 (@wave_ey)
박해일 배우님 왤케 귀여움? 아놔증말진짜이러시면곤란해
2
28
11
94
5,360
🎬 영화 '헤어질 결심' 개봉 4주년 기념 연말 대관 수요조사 마지막 날 수요조사가 오늘 10/30(금) 밤 11시 59분에 마감됩니다. 현재 관람객분들을 위한 소소한 특전도 기획 중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행사 일정 및 장소 확정에 대해서는 수요조사 이후 별도로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한국에서는 좋아하는 영화가 개봉 4주년이 됐다고 좋아하기를 중단합니까?" 🎬 영화 '헤어질 결심' 개봉 4주년 기념 연말 대관 수요조사 📍 일시 : 12/19(토) 또는 12/26(토) 📍 장소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 수요조사 기간 : 10/30(금) 23:59까지 📎 forms.gle/jJcBwtTV8mqx8pnY7
35
7
71
4,783
#암살자들 손익분기점 돌파! <암살자(들)>에 보내주신 응원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절찬상영중
529
103
1,451
35,969
박찬욱 영화 오스트 플리 영상인데 이런 고능한 편집 플리는 처음 봄 ㅁㅊ
2
3,704
433
11,962
777,464
제47회 청룡영화상 후보작(자) 리스트 최우수작품상: 군체, 세계의 주인, 암살자(들), 왕과 사는 남자, 호프 감독상: 나홍진(호프), 연상호(군체), 윤가은(세계의 주인), 장항준(왕과 사는 남자), 허진호(암살자(들)) 남우주연상: 구교환(만약에 우리), 박해일(암살자(들)), 설경구(가능한 사랑), 유해진(왕과 사는 남자), 조인성(호프) 여우주연상: 고아성(파반느), 문가영(만약에 우리), 신민아(눈동자), 이정은(경주기행), 전도연(가능한 사랑) 남우조연상: 구교환(군체), 오정세(와일드 씽), 음문석(호프), 이민호(암살자(들)), 조인성(가능한 사랑) 여우조연상: 김신록(군체), 박지현(와일드 씽), 장혜진(세계의 주인), 전미도(왕과 사는 남자), 조여정(가능한 사랑) 신인감독상: 권용재(고당도), 김미조(경주기행), 성스러운(여름의 카메라), 이상민(살목지), 한창록(충충충) 신인남우상: 문상민(파반느), 문지훈(타짜: 벨제붑의 노래), 박지훈(왕과 사는 남자), 이종원(살목지),주민형(충충충) 신인여우상: 김시아(여름의 카메라), 서수빈(세계의 주인), 이연(경주기행), 장다아(살목지), 정호연(호프) 촬영조명상: 가능한 사랑, 군체, 굿뉴스, 호프, 휴민트 각본상: 가능한 사랑, 경주기행, 굿뉴스, 세계의 주인, 왕과 사는 남자 음악상: 가능한 사랑, 만약에 우리, 와일드 씽, 파반느, 호프 미술상: 굿뉴스, 암살자(들), 왕과 사는 남자, 파반느, 호프 편집상: 가능한 사랑, 굿뉴스, 만약에 우리, 호프, 휴민트 기술상: 군체(특수분장), 살목지(음향), 와일드 씽(의상), 호프(특수효과), 휴민트(스턴트) 출처: sportschosun.com/entertainme…
8
706
678
923
391,395
"원하던 대로 대관... 하셨습니다." 📌 오늘의 헤어질 결심 리빙 포인트 6년 전 오늘, 10월 26일은 기도수 씨가 원하던 대로 운명하신 날이다 더 크고 좋은 상영관에서 함께할 수 있도록 수요조사 기간 동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수요조사 기간 : 10/30(금) 23:59까지
"한국에서는 좋아하는 영화가 개봉 4주년이 됐다고 좋아하기를 중단합니까?" 🎬 영화 '헤어질 결심' 개봉 4주년 기념 연말 대관 수요조사 📍 일시 : 12/19(토) 또는 12/26(토) 📍 장소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 수요조사 기간 : 10/30(금) 23:59까지 📎 forms.gle/jJcBwtTV8mqx8pnY7
75
9
123
7,822
오늘은 이토 히로부미, 박정희, 차지철, 노태우가 죽은 날이자 기도수 씨가 원하던 대로 운명하신 날이네요 :)
2,290
228
2,674
104,822
“우리는 오늘날 우리사회가 처한 미증유의 난국을 극복할 수 있는 길이 언론의 자유로운 활동에 있음을 선언한다.” 1974년 10월 24일 자유언론실천선언문 중 #암살자들 #절찬상영중
462
28
895
20,780
"한국에서는 좋아하는 영화가 개봉 4주년이 됐다고 좋아하기를 중단합니까?" 🎬 영화 '헤어질 결심' 개봉 4주년 기념 연말 대관 수요조사 📍 일시 : 12/19(토) 또는 12/26(토) 📍 장소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 수요조사 기간 : 10/30(금) 23:59까지 📎 forms.gle/jJcBwtTV8mqx8pnY7
1
220
123
261
42,933
“The moment you said you loved me, your love ended. And the moment your love ended, my love began.” Film: DECISION TO LEAVE (2022) Join us at the @AcademyMuseum October 29–November 14 as we celebrate acclaimed actor Park Hae-il with a special eight-film retrospective, including an in-person appearance for a screening of DECISION TO LEAVE. Tickets: bit.ly/4srAplp 박해일: Park Hae-il is made possible by a grant from the Korea Foundation. Additional support provided by the Janet Yang Endowment: To Celebrate and Preserve Asian, Asian American and Pacific Islander Filmmaking. Academy Museum film programming is generously funded by the Richard Roth Foundation.
22
272
158
1,002
169,971
“한 씬, 아니 1분도 놓칠 수 없는 완벽한 작품” 싱가포르국제영화제에서 쏟아진 극찬! <암살자(들)>을 향한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 #암살자들 #절찬상영중
1
120
9
265
7,032
원래 헤어질 결심 엔딩으로 장해준이 서래의 말대로 재수사를 해서 취조실에서 심문 받는 장면도 썼었지만 정서경 작가가 그건 되게 사소한 결말처럼 느껴지고, 그건 인간의 일이고 우리가 쓰려고 한 건 자연의 일이며 장해준이 바다를 해매는 것에 비해서 경찰의 징계를 받는 건 사소한 일 같아서 뺐다고 한 게 너무 좋았음
1
530
49
932
30,443
미공개 스틸로 다시 느끼는 #암살자들 의 순간들 #절찬상영중
4
178
14
332
9,529
24시간 재생하게 되는 김재환 목소리 모음 #암살자들 #절찬상영중
216
62
405
21,678
<암살자(들)> 300만 돌파 감사 예매권 이벤트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추첨을 통해 <암살자(들)> 예매권을 드립니다.
11
331
88
647
36,822
1974년, 동성일보 photo by A _F L O W #암살자들 #절찬상영중
6
372
25
770
19,650
심장이 뜨거워지는 선언문 낭독.. #암살자들 #절찬상영중
51
682
155
1,340
89,165
#암살자들 300만 관객 돌파! 함께해 주신 관객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암살자(들)> #절찬상영중
96
1,036
226
3,024
188,504
퐁 retweeted
헤어질 결심 이포 엔딩 신은 비하인드로 봐도 마지막에 붐 바레 난 것만 빼면 그냥 영화 본편이야 박해일 연기 때문에……
260
28
854
43,495
박해일 관련 질문 배우를 안 했다면 무슨 직업을 했을지? 배우를 안 했으면 어땠을지는 생각하고 싶지 않다 이미 인생의 반을 배우로 살아왔고 스스로 특출난 무언가가 있는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뭐라도 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행복하다
1
30
4
141
13,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