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3vb (@web3vibe) header
wb3vb (@web3vibe) profile picture

_̴̡̧̧̢̧̭̺̣͖̬̲̹̬̭̰̘̫͎̹͓̹̮͔̩̦̫̮̰͕̝̝̲̺͚̪̝̰̲̩̹̱̤͒̄̀̅̍͐̓̀͊̌̍̎̐̔͋̆̈́̽̀̓̀̀̾́̾̑͗́̉̃̎̾̊͑̆̓̀̒̎̈́͋͜ͅ. providing exit liquidity since 2017. @KaiaChain

Joined August 2017
Photo by wb3vb (@web3vibe)Photo by wb3vb (@web3vibe)Photo by wb3vb (@web3vibe)Photo by wb3vb (@web3vibe)Photo by wb3vb (@web3vibe)Photo by wb3vb (@web3vibe)Photo by wb3vb (@web3vibe)Photo by wb3vb (@web3vibe)Photo by wb3vb (@web3vibe)
신규 디지털 자산 카이아(KAIA) 거래지원 안내 ✅ 지원 마켓: KRW, BTC, USDT 마켓 📅 거래지원 개시 시점 : 2026-10-09 18:30 KST 예정 🔗공지 바로가기: upbit.com/service_center/not… #Upbit #KAIA @KaiaChain
1
37
22
135
48,362
[간만에 올리는 루저의 BTC 시장뷰 및 회고] tdlr. 하반기 분할 매수에 좋은 시점일거라 생각. 다만, 감안해야할 사항들이 존재함. 마지막으로 올린게 작년 11월 뷰인데, 이제는 살때가 되지 않았는가 에 대한 뷰가 많아지는 것 같음. 크립토 사이클에 영향을 받는 포지션이라, 약 9개월만에 생각을 끄적여 보면, [회고] (1) BTC는 가치산정이 어렵다는 전제는 동일함. stock-to-flow, mining-value(cost of production), relative TAM(gold market), onchain-cost basis(mvrv) 등 그냥 다 shit임. (2) 모두가 그 끝은 화성이라고 생각하는데 화성이 얼마인지는 모르는 상황. (3) 결국 개인적으로 아직 기술적 분석이 비트코인 거래의 주류를 차지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함. 주요 인플루언서 KOL 등 이전에는 양질의 BTC 가치분석 글들이 있었지만 실종됨. (4) 참고하는 주요 지표는 MACD, RSI, 거래량, 이평선 등 기본지표. 이를 기반으로: (5) 일단 지난 11월 이평 W50 하락 이후, 10만불 언저리에서 현금화. 이후 월봉 MACD 데드크로스가 뜨며, 중-장기 하락추세로 전환 확정. (6) 이후 추가 매수는 손익비가 매우 떨어진다 판단. 역추세 배팅은 되도록하지 않지만, 과대낙폭시 3일본 기준 RSI 30이하는 손익비측면에서 매우 좋은 구간으로 중간중간 재미보기. (7) 주로 delta-neutral로 perpdex 펀딩피 파밍, 혹은 stablecoin 운용(연이율 약 10% 정도 운용)으로 전환 - 재미는 더럽게 없지만 잠은 잘온다는 장점이 있음 (8) 지난 3월 약 30% 급반등 있었지만 2개월치 데드크로스를 되돌릴 여력은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건들지 않음. (오히려 숏기회를 봤으나, 기대하던 8.5K 언저리까지 않고 하락) [매수에 대한 생각] (9) 현재 지속되는 보조지표의 수렴이 이어지는 중인데 1주, 2주, 1개월 텀 기준 지표는 반등을 위한 수렴은 어느정도 되었다고 판단. (10)시장의 관심은 완벽하게 떨어져 나가서, 무관심이 항상 좋은 기회긴 하나 지금 모두의 고민은 저점인가 vs. 한발 더 남았나. (11) 경험상 일반적으로 하락 추세는 크게 3번의 큰 낙폭과 2번의 의미있는 반등으로 이루어짐. (엘리엇 파동은 잘 모르지만, 참고할만 하다고 생각함) (12) 경험대로라면 3번째 낙폭의 끝을 가늠하는 구간이라고 보임, 다만 하나 걸리는 점은 2개월봉이 수렴하는 기간이 더 필요할 것으로 판단됨. (13) 그리고 7월이 시작되며 3개월봉도 데드크로스 마감, 즉 당장의 미친듯한 급등은 어렵지 않을까 생각되고 보수적인 플레이를 할 수 밖에 없는 그림임. (14) 생각하는 이상적 시나리오는 현구간을 2-4개월 지켜주며 의미있는 반등을 만들어내는것 - 즉 지금 구간은 분할매수에 매력적인 구간이라고 생각함. 다만 아래로 4만불 선까진 열어둠. • 비트코인의 큰매물대 21년 고점구간 + 24년 7개월간의 횡보구간에 현 가격대가 걸려있음. • 비트코인의 4년 주기는 지금까지 배신한적이 없다는 가설임. 참고로 4년주기는 끝났다 뭐다 하는데, 그냥 그대로 가고있음. 오히려 이런 시점에는 과거 프렉탈을 참고하는게 확률이 높다고 생각함. (15) 참고로. 4년주기 하락장의 끝머리는 약 2026년 10-11월 경임 (16) 반대로, 예상할수 없는 엄청난 호재로 가격을 약 9만불 선까지 밀어버리고 V자 지표를 만들며 월봉 마감을 하는것. 그렇게 만들기에는 엄청난 볼륨이 필요한데 AI로 흘러간 돈들이 다시 돌아올지는 분위기 반전도 필요. [드는 생각들] (17) 하지만, 크립토가 더이상 쿨하지 않다는 생각에 동의함. 도파민 돌던 메타/내러티브는 정체되었고, 토큰의 가치는 증명이 어려우며, 대중의 인식도 스테아블코인 중심의 테마로 자리잡음. (18) 가치투자를 하던 비트코이너들도 1)이제 눈앞에 다가온 ‘양자 위협’과 2)세일러의 닥치고 매수의 역풍으로 신념이 흔들리는 상황. (19) 특히 양자위협은 비트코인의 고질적인 거버넌스 문제, AI로인해 빨라진 개발속도 등의 변수 등이 있어서 나도 장투하는 비트코인 투자를 현시점에 어떻게 바라봐야할지 조만간 결정이 필요할 듯 함. (20) 세일러는 최근 비트코인 판매로 일단락 되어가는 듯하지만, 개인적으로 단일 주체가 시장을 흔들만한 비트 수량을 주머니에 넣고 있다는건 나에겐 언제나 마이너스 요소임. (21) 한국은 2027년 확정과세를 예고하고 있어, 연말이 다가올수록 역프가 확대 될 것으로 예상됨. “과세 쳐맞아도 돈벌 수 있으면 해야제!”라고 하겠지만 그들만의 리그는 맞음. 그리고 가격 변동성과 수익 원금을 그대로 가져간다는 매력도는 사라질 예정. (22) 심지어 계획된 세법도 뭐 같아서, 각자도생급으로 정리가 필요할듯함. (23) 경제적으로는 미장기채 금리를 보는데, 연말이 다가올수록 내년 발행 규모를 감안해 장기채 금리는 내려야하는 니즈가 커지게 됨. 즉 위험자산에게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될 수 있음. 큰틀에서는 하반기 중 매수는 맞다고 봄.
1
7
350
wb3vb retweeted
How can USDtb & frxUSD be GENIUS Act compliant on the reserve side? Since the Act passed, not only @circle’s USDC & @paypal’s PYUSD but every stablecoin issuer is working to comply. But hold on. It’s not just centralized issuers like Circle or Paxos. Protocols like @ethena (USDtb) & @fraxfinance (frxUSD) also claim their stablecoins comply with the GENIUS Act. 🤯 Is that really true? --- Anyone closely following stablecoins will have looked into the reserve compositions of USDtb and frxUSD. Unlike reserves composed directly of Treasuries or repos, these are primarily structured with tokenized T-bills funds. For example, - frxUSD is largely backed by @superstatefunds USTB and @BlackRock BUIDL, alongside WTGXX and USDB. - USDtb, in contrast, is backed only by BUIDL and USDC. This naturally raises a key question: if the GENIUS Act requires reserves to be held in cash-equivalent assets such as short-term Treasuries, repos, or bank deposits, how can these stablecoin or RWA tokens qualify? Answer: The GENIUS Act explicitly allows tokenized forms of the following to be included in reserves: (i): USD (ii): Bank deposits (iii): US T-bills (vi): MMF (vii): other similarly liquid, U.S. government–issued assets This means that stablecoin tokens, bond fund tokens, and MMF tokens all count as compliant reserves under the Act. With this in mind, attention should not be limited to USDC or PYUSD alone. Ethena’s USDtb and Frax Finance’s frxUSD are also positioned to expand rapidly in the U.S. market under the GENIUS Act framework.
9
1
26
1,485
rofl he knows math
Economic genius Donald Trump explains how he comes up with tariff rates
1
8
778
Key points from Chairman Paul Atkins’ remarks today at “DeFi and the American Spirit,” SEC’s Crypto Task Force Roundtable on Decentralized Finance – a 🧵
198
948
412
4,049
1,562,460
While I don’t have assets on Bybit, Ben’s external communication response from the time the assets were hacked until now has been nothing short of impressive.
12 hr from the worst hack in history. ALL withdraws have been processed. Our withdraw system is now fully back to normal pace, you can withdraw any amount and experience no delays. Thanks for your patience and we are sorry that this has happened. Bybit will come out with full incident report as well as security measurement in the next few days. I will also personally keep you all posted on any new updates. Thanks to all the clients, friends and partners who have helped and supported us during this excruciation 12 hrs. The real work has just now started.
1
10
1,234
< 서울대 블록체인 학회 디사이퍼(Decipher)에서 2025년 14기 멤버를 모집합니다! 🚀 > 지원서 링크 : bit.ly/decipher-14th 지원하시기 전에 디사이퍼 미디엄의 14기 리크루팅 안내글을 "반드시" 정독해주세요 😀 미디엄 링크 : url.kr/pb487c [ 지원 대상 ] 디사이퍼는 소속, 전공, 나이와 무관하게 블록체인에 대한 진실된 자세로 학회 활동에 열정을 쏟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지원 가능합니다. 신입 학회원의 경우 1년간 필수로 참여하여야 하는 활동들이 많으므로 학회 활동에 빠짐없이 참여할 수 있고, 많은 시간을 할애하실 수 있는 분들을 모집합니다. [ 지원 기한 ] 2025년 2월 16일(일) 23:59 까지 [ 지원 방법 ] 구글폼 링크(bit.ly/decipher-14th)를 통해 지원합니다. 잘못된 정보 혹은 허위 사실 기재로 인한 불이익은 지원자에게 있습니다. 지원 전 디사이퍼 미디엄 14기 리크루팅 공지글을 반드시 정독 부탁드립니다. [ 리크루팅 일정 ] ・ 2월 6일(목) ~ 2월 16일(일) 23시 59분 : 서류 접수 ・ 2월 19일(수) : 서류 합격자 발표 (합격자에 한해 메일 전송) ・ 2월 22일(토) ~ 23일(일) : 서울대학교 대면 면접 (서류 합격자 대상) ・ 2월 25일(화) : 최종합격자 발표 (추후 일정 변동 가능) [ 디사이퍼 주요 활동 ] ・ 주 1회 정규 세션 (매주) ・ 서울대학교 블록체인의 실무응용 1 강의 수강 ・ 신입 학회원 교육 세션 ・ 주 1회의 팀별 주제 연구 ・ 컨퍼런스(DE-FERENCE) 개최 및 발표 [ 문의 ] [email protected]
6
19
15
54
28,031
[하이퍼리퀴드는 어떤 보안 가정을 가지고 있는가?] 이번 쓰레드는 최근 엄청난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하이퍼리퀴드의 보안 가정은 무엇인지, 타 프로토콜들과 비교하며 알아봅니다. ** 하이퍼리퀴드는 밸리데이터가 네 명 뿐이니까 안전하지 않다는 뻔한 소리를 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7
27
2
102
12,629
[이더리움의 미래(빔체인, zk를 쉽게 설명해보자!)] 빔체인 어쩌구 ZK어쩌구 뭔소린지 하나도 모르겠는 분들을 위해 최대한 쉽게 설명해 보겠습니다! (쉽게 설명하기 위해 비약이 좀 있으니 딴지 금지 ㅠㅠ) 방콕 데브콘에서 이더리움 재단 실질적인 리서치 리드인 @drakefjustin 가 이더리움의 합의 레이어를 PoS에서 ZK기반의 빔 체인(Beam chain)으로 변경하기 위한 5년향의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아예 새로운 소식이라기 보다는 매년 비탈릭이 업데이하던 기존 이더리움 로드맵을 정리하고 구체적인 타임라인을 집어 준 발표였습니다. 이 빔 체인의 핵심은 "이더리움 L1의 완전한 ZK화"에 있습니다. ZK라고 하면 사실 저도 머리부터 아픈데요, 이게 대체 뭐고 어떻게 변하겠다는 것인지 비개발자 분들도 이해할수 있도록 풀어서 설명을 시도해 보겠습니다! 우리는 블록체인을 왜 사용할까요? 그 어떤 중앙 주체도 신뢰할 필요 없이 내 자산을 관리하고, 중앙 서버 없이도 무언가 프로그램을 (영구적으로) 만들 수 있는 "무신뢰 플랫폼"이기 때문입니다. 기존 블록체인이 이 무신뢰를 달성하는 방법은 "재실행(Re-execution)"입니다. 그림으로 한번 볼게요. (출처 : Ye Zhang, Zero Knowledge Proofs MOOC) 우리는 보통 메타마스크, 팬텀 등과 같은 지갑과 어딘가의 RPC노드를 통해 블록체인의 데이터를 조회합니다. 내 잔고는 어떻고 저 컨트랙트가 가진 데이터는 어떻고.. 이렇게 조회한 데이터는 사실 데이터를 보내준 RPC 노드를 완전히 믿어야만 하죠. 맞는지 직접 확인해보려면 직접 풀노드를 운영해야 합니다. 이 데이터가 블록에 담긴 트랜잭션들을 통해 나온 "진짜" 데이터인지를 직접 검증하기 위해서는 수 테라바이트에 달하는 블록체인의 상태 데이터(DB라고 해두죠)를 다운받아서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블록이 생길때마다 이를 다운받아 블록 안에 담긴 트랜잭션들을 순서대로 "실행"해보고 그 결과로 바뀐 내 DB가 다른 노드들이 가지고 있는 DB와 같은지를 또 비교해 봐야 합니다. 즉 무신뢰를 달성하기 위해 블록의 트랜잭션들을 "재실행"해보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검증하기 위해 직접 노드를 운영하는 것"은 이처럼 비싸고 비효율적인 작업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개인의 PC 혹은 휴대폰에서 직접 검증하기 보다는 RPC노드를 신뢰하고 데이터를 받아오는 것이죠. 이 비싼 검증 과정이 ZK를 통해 어떻게 개선될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아! 그 전에 듣기만해도 머리아픈 ZK에 대해서도 아주 간단히 이해하고 갈게요. (100% 맞는 설명은 아니지만 이해를 위해 축약합니다.) "나" 라는 사람이 가질 수 있는 정보는 매우 많습니다. 이를 다 기록하려면 꽤나 많은 데이터가 필요할거에요. 그리고 이 정보들 중에서는 노출하고 싶지 않은 데이터들도 많습니다. 이 많은 데이터들을 Prover라는 친구가 zkp(zk-proof, zk증명) 이라는 것으로 만들어 낼수 있습니다. 이 zk-proof라는 암호화된 증명 데이터는 원본 데이터보다 혁신적으로 작을 뿐더러 암호화되어 원래의 데이터를 확인할수도 없습니다. 하지만 사전에 합의된 규칙에 의해 Verifier라는 친구는 이 증명을 통해 proof를 검증해낼 수 있습니다. 제 모든 데이터를 하나도 공개하지 않고도, 심지어는 제 나이를 공개하지 않고도 술집에서 제가 19세 이상이라는 것을 손쉽게 검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신분증을 보여주지 않고도 말이죠! 자.. 이 zkp는 두가지 재밌는 특징을 가지고 있죠. 1. 정보를 공개하지 않고도 손쉽게 증명이 가능하다. 2. 원본 데이터를 혁신적인 사이즈로 압축할 수 있다. 첫번째 특성을 사용해 우리는 zk를 프라이버시 솔루션으로 사용합니다. 신원인증, 자금세탁, 트랜잭션 숨기기 등 이미 많은 곳에서 zk를 활용하고 있죠. 여기에 두번째 특성까지 더해져 우리는 블록체인의 미래 모습에 대해 그려볼 수 있습니다. 블록 안의 많은 트랜잭션들과 이를 실행한 결과에 대한 증명을 zk proof로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게다가 모든 블록들을 재귀적으로 zk proof로 만들어 모든 블록과 체인 전체를 단 하나의 증명 데이터로 만들어버릴수도 있겠죠! 그리고 이 Proof를 검증하는 것은 개개인의 pc 브라우저나 휴대폰에서도 쉽게 가능할만큼 가벼운 작업입니다. 데이터 자체는 RPC노드를 통해 받아오더라도, 우리는 이제 각자의 pc/휴대폰에서 이 데이터가 진짜 블록체인의 데이터인지 직접 검증하고 신뢰할 수 있게된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단순히 이더리움의 합의 레이어가 변경되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사실 완전한 zk를 달성한 블록체인에서는 더이상 "블록"도 없고 "체인"도 없습니다. 작은 암호화 데이터(zkproof)만 존재할 뿐이죠. Permissionless verification을 달성하기 위한 방법이 "재실행"에서 "Proof를 검증하는 것" 으로 바뀌게 됩니다. 더이상 "블록"도 "체인"도 아니기에 블록체인 트릴레마와 같은것도 사실 큰 의미가 없습니다. 패러다임이 변화하는 것이죠. 기존의 "재실행"보다 "zk"가 무신뢰를 위한 인프라 솔루션으로 더 나은 문제 해결책임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급진적인 변화는, 게다가 합의 레이어가 계속 바뀌는 이더리움은 최대한의 안전성을 요구하는 거대 기관들의 자금과 시스템이 올라오는 것을 꺼려저게 만들수도 있다는 문제도 있습니다. (+ 게다가 밸리데이터들도 더이상 수 테라바이트의 상태 데이터를 가지고 있지 않고도 검증이 가능하기에 밸리데이터 노드의 요구사항도 매우 낮아질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저스틴드레이크가 이더리움 밸리데이터의 최소 ETH를 32ETH -> 1ETH로 바꾸자는 것도 경제적으로 납득이 갑니다.)
3
11
1
62
6,146
< 서울대 블록체인 학회 디사이퍼(Decipher)에서 2024년 13기 멤버를 모집합니다! 🚀 > 지원서 링크 : bit.ly/decipher-13th 지원하시기 전에 디사이퍼 미디엄의 13기 리크루팅 안내글을 "반드시" 정독해주세요 😀 미디엄 링크 : medium.com/decipher-media/%E… [ 지원 대상 ] 디사이퍼는 소속, 전공, 나이와 무관하게 블록체인에 대한 진실된 자세로 학회 활동에 열정을 쏟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지원 가능합니다. 신입 학회원의 경우 1년간 필수로 참여하여야 하는 활동들이 많으므로 학회 활동에 빠짐없이 참여할 수 있고, 많은 시간을 할애하실 수 있는 분들을 모집합니다. [ 지원 기한 ] 2024년 8월 10일(토) 23:59 까지 [ 지원 방법 ] 구글폼 링크(bit.ly/decipher-13th)를 통해 지원합니다. 잘못된 정보 혹은 허위 사실 기재로 인한 불이익은 지원자에게 있습니다. 지원 전 디사이퍼 미디엄 13기 리크루팅 공지글을 반드시 정독 부탁드립니다. [ 리크루팅 일정 ] ・ 7월 21일(일) ~ 8월 10일(토) 23시 59분 : 서류 접수 ・ 8월 17일(토) 저녁 : 서류 합격자 발표 (합격자에 한해 메일 전송) ・ 8월 24일(토) ~ 25일(일) : 면접 (서류 합격자 대상) ・ 8월 26일(월) : 최종합격자 발표 (추후 일정 변동 가능) [ 디사이퍼 주요 활동 ] ・ 주 1회 정규 세션 (매주) ・ 서울대학교 블록체인의 실무응용 1 강의 수강 ・ 신입 학회원 교육 세션 ・ 주 1회의 팀별 주제 연구 ・ 컨퍼런스(DE-FERENCE) 개최 및 발표 [ 문의 ] [email protected]
20
10
48
18,493
wb3vb retweeted
Inspired by the book "Same as Ever", I wrote about two huge trends humanity will face: collapse of dollar and invention of AGI. Since their risks come from centralization, blockchain technology will play a pivotal role in the future of human society. mirror.xyz/100y.eth/y9FEyCYz…
3
4
1
31
6,239
JUST IN: 🇺🇸 Donald Trump says he's "fine with" crypto and makes fun of Joe Biden for not knowing what it is. "If you're in favor of crypto, you better vote for Trump."
757
3,257
469
16,881
1,583,268
a new closed source P2P e-cash system called MAGIC•INTERNET•MONEY. It’s completely centralized, with many central dilution or delusional parties, because everything is based on wizard goes poof instead of crypto.
1
4
990
Technical Analysis: NFA What I see 1. 3-day candle RSI has dropped to the 55-50 range (currently around 65.9). 2. 7-day (weekly) candle RSI has dropped to the 65-60 range (currently 75.64). 3. Close to the 20-day moving average on a 7-day (weekly) candle basis. - Currently lingering at $46,937, but it gradually rises as the weekly candle changes. - It's preferable to buy above the 20-day line, aiming for a structure where it rises and touches the 20-day line (caution advised). - On-chain analysis not included. 4. Last upward wave's since Oct 2023, Fibonacci retracement levels are at $55,040 for 0.382 and $49,288 for 0.5. - No significant resistance at the $55K range, indicating a free dive zone. - Significant resistance is found at the $52K range. 5. Fibonacci retracement levels for the entire upward wave since Dec 2022 are $51,502 for 0.382 and $44,618 for 0.5. Summary - It seems more appropriate to view it from the perspective of the entire wave. - RSI, moving averages, Fibonacci 0.382 levels, resistance levels, etc., all indicators suggest that $52K is the most suitable resistance level according to my intuition. Thoughts - It seems that the targeted price eventually reaches, no matter what. - If it's the beginning of a bull market, it seems like the last chance to buy. - However, aren't all traders eyeing $52K? - Even so, it seems that the psychology of new entrants (retail investors) will be directly reflected. (A mindless bull market makes it easier to adjust the difficulty of a downturn.) Comments - Charts change constantly; if it rebounds from here and breaks through the previous high, we need to change our perspective again. - Trading is not about prediction but about the odds (risk-reward ratio) and how you respond. - In short, buying within the considered range can maximize profits, and even if it drops further, it's within a range where you can psychologically afford to buy more. #NFA #DYOR
1
2
7
1,834
it is just getting started... teapawt.net/o_bl1q/status/17713711…
< 거래소 관점에서 Runes Protocol을 바라본다면? > - 국내외 메이저 거래소들의 주 수익모델은 명확함 = 거래 수수료 ⁃ 즉 상장 코인 입출금 지원을 위한 풀 노드 유지/보수/운영 비용 대비 나올 수 있는 ROI가 존재함. ⁃ 따라서 메인넷 코인 대비 ERC-20와 같은 토큰 기반의 코인이 상장하기가 쉬울 수 밖에 없음 ⁃ 각설하고, 결국 수수료 모델에서 어떤 프로젝트를 상장할지가 거래소 순위를 결정하는 매우 크리티컬한 요소임 ⁃ 상장을 위해서는 여러 내부적 평가 기준들이 있겠지만, 그 평가 기준의 근간은 시장의 내러티브(대중의 관심), 거래량, 규제임 배경은 이정도로 요약하고, 내가 RUNES에 Bullish한 이유는 아래와 같음 1) 내러티브 관점 ⁃ ‘반감기 메타’라는 단어가 등장함. 현재 비트코인이 단순 페이먼트 및 가치 저장의 수단이라는 내러티브를 넘어서면서, 비트코인 L2, 오디널스(NFT), 사이트체인, 디파이, 스테이블코인 등과 같은 다양한 서비스가 개발 및 PoC중에 있음 ⁃ 중요한건 사람들의 관심 = 스택스의 가격상승, 비트코인 L2에 대한 논쟁, 오디널스의 출현, Merlin Chain, BitSmiley, BitVM, 그리고 Magic Eden의 X같은 부활 등과 같은 인프라 프로젝트를 보면서 비트코인 인프라가 구축된 중이라는 건 누구나 느낄것. 2) 거래량 관점 ⁃ Merlin’s Seal TVL, 오디널스 거래 수수료, BRC-20($ORDI, $SATS 등) 시총 및 CEX 거래량 추이 등 DYOR (내가 모르는 것도 정말 많음) 3) 규제 관점 - 아래 요약 < Runes > - 현재 대략 이러한 상황에서 ‘Runes’가 혜성같이 등장 ⁃ 기존 BRC-20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UTXO를 기반으로 ‘Runes Protocol’이 출시될 예정임. ⁃ 이게 무슨 의미가 있냐 싶겠지만, ETF 및 반감기로 인해 비트코인에 이목이 집중된 이 시점에 비트코인을 기반으로 한 프로토콜의 등장인 셈 ⁃ BRC-20가 있지 않냐?라고 하겠지만, 등장의 하잎이 조금 다르다고 봄 ⁃ ord.io 창립자인 Leodinas는 비트코인 정신의 ‘Fair Launch’를 외치며 인스크립션 3개 이상을 보유한 오디널스 OG를 대상으로 지갑 당 'Runestone' 1개씩을 에어드랍함 - 참고: teapawt.net/LeonidasNFT/status/176… ⁃ 이를 기반으로 Runestone을 보유한 계정은 반감기 룬프로토콜 활성화 시점에 Runes를 토큰을 받게됨.(수량, 티커 미정) ⁃ 여기서 3) 규제 관점에서 이야기하고 싶은데 모두에게 ICO 등과 같이 무언가를 대가로 취득한 자산의 경우 증권성에 대한 리스크가 존재함. (아직 토큰 증권성에 대한 논의는 계속해서 진행중) ⁃ 메이저 거래소 관점에서 이러한 코인들은 규제기관의 태클로 상당히 골치 아픔 ⁃ 따라서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모두에게 공정하게 분배되었고, 특정 주체가 컨트롤하지 않는다는 특징은 크립토 OG나, 규제기관 관점에서도 가격 변동폭 외에 딱히 깔게 없다고 생각함. (비트코인, 밈코인 등과 같은 관점) ⁃ Leodinas 또한, 가장 큰 규모의 밈코인은 가장큰 도미넌스를 차지하는 비트코인에서 나와야 하며, Runes가 가장 큰 밈이 될 것이라고 밀고 있음 (그냥 현 크립토 내러티브를 잘 이해하고, 언플을 잘한다고 생각함.) < 가능성? > ⁃ 국내는 모르겠고 현재 OKX와 Binance, Gate.io 등은 비트코인 기반 Runes 지원 준비를 내부적으로 열심히 팔로우업하며 빌드업중임. 그건 각 거래소의 Web3 지갑의 BRC-20, 오디널스 지원, 비트코인 생태계 투자 등을 통해 간접적으로 볼 수 있음. ⁃ 또한 이를 위해 여러가지 힌트를 남기고 있음: * teapawt.net/okx/status/17689… * okx.com/learn/runes-protocol * gate.io/learn/articles/intro… * binance.com/en/research/anal… ⁃ 거래소는 선빵이 중요함. OpenSea UI/UX가 아무리 X신 같아도 거래량 1위를 유지했던 선점 효과와 같이 시장을 먼저 장악하는 게 관건임. ⁃ 물론, UTXO기반의 Runes Protocol의 입출금 지원이 얼마나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는지가 관건이 될 듯함. ⁃ 국내 거래소는 성격상 바이낸스, OKX 등의 거래소에서 검증된다면 지원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생각함. (* 혹은 이미 팔로우업하고 있을수도?) ⁃ 현재 오디널스씬에서 Runestone은 압도적인 거래량을 보여주고 있음. 그만큼 Runes Protocol에 대한 기대가 크다는 점을 반증함. ⁃ 반감기 까지 1달 정도 남았음. 아이셔(Aethir)의 등장이 팔로우하는 텔레그램 인플 채널을 장악한 것처럼, 다음에는 무엇으로 도배될지 상상해 보는 것도 좋을듯함. < TDLR. > ⁃ 거래소는 신규 토큰 상장에 항상 배가 고픔 ⁃ 때마침 오디널스 창시자 Casey는 비트코인 기반의 Runes Protocol 등장을 선언함 ⁃ 비트코인 반감기에 맞춰 내러티브에 올라탈 준비가 되어있음 ⁃ 이는 대중의 관심, 검증된 거래량, 규제 관점에서 매력적임. ⁃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건 비트코인 생태계는 아직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 점. 💠Rune Protocol이 뭔지 잘 모르면 이전 글 참고: t.me/bl1q_o/112 그냥 내 촉과 상상의 나래일 뿐임 DYOR하시고 NFA임 🙂 (아침에 끄적인 글이라 맞춤법/띄어쓰기 불편할 수 있음)
2
18
2,384
[ 룬 민팅 관련 수수료 세이브 TIP ] 그냥 지갑 연결 후 민팅 툴 사용하시는 분들 - luminex - geniidata - sat hunters - unisat (*유니셋 오류있다는 거 같으니 참고) 등 사이트 민팅 툴 사용하실 텐데, 서비스 수수료도 있고 파라미터 최적화가 덜되어있음 개인적으로 민팅 방법으로는: 풀노드(bitcoincore.org) + sparrow wallet 권장 = 약 2TB SSD 정도 하나 연결해 두면 무리 없이 운영 가능함. = sparrow wallet으로 CPFP, RBP, UTXO split 정말 쉽게 가능함 (*풀노드 없이도 사용 가능하지만, 개인 풀노드에 연결하는게 보안상 좋음) ord server 실행 후 ordinals commands 설명으로 민팅 커맨드는 ordinals wallet mint --fee-rate <FEE_RATE> --rune <RUNE> 으로 나와 있음. 하지만 민팅 비용을 더 아끼려면 아래와 같이 --destination (*룬 받는 taproot 지갑주소 지정 안해주면 민팅한 룬 내가 원하는 지갑 전송시 수수료 또 보내야됨) --postage 360sats (*일반적으로 민팅툴은 546sat를 패딩한다는데, 룬은 360sats까지 괜찮은 듯 함, 아래로 내리면 에러남) 를 추가해 주면 좋음 그래서 아래와 같이: ordinals wallet mint --fee-rate <FEE_RATE> --rune <RUNE> --destination <ADDRESS> --postage 360sats 그래서 민팅 수수료 얼마나 아끼는데? - 대략 일반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룬 민팅 툴 쓰는 거 대비 30% 세이브 됨 < 결론 > 대략 룬 민팅 10번 할거 14번 할 수 있음 개발 지식 '0'인 나도 했으면 누구나 할 수 있음. DYOR
2
4
19
2,614
[ Runes Engaged ] 1) SATOSHI•NAKAMOTO 2) MEME•ECONOMICS 3) ANARCHO•CATBUS 룬민팅 전쟁에 참여하려고 준비한 스플릿 UTXO 셋 40개는 다 소모한 것 같네요. 홀더 수, 프리마인, 민트 per 룬, 참여자 하잎 등을 참고해서 도박할 룬들은 민팅 완료입니다🤩 평균 가스피는 약 1300 sats/vB 선에서 다 처리했습니다. 물론 점점 떨어질거라 생각합니다. 민팅하시는 분들은 OKX와 Unisat 마켓 등에 리스팅되기 시작됬으니 바닥 가격 참고하여 민팅피 잘 조절하세요! (물론 해당 바닥가 + 현재 fee-rate 감안해야하기 때문에 실거래는 거의 없다는 점 참고) 오픈 카지노장에서 옥석 가리기 잘하시고, 거래소라면 어떤룬에 관심을 가질까? 라는 관점으로 접근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프리마인 비율이 20% 이상으로 높거나, 홀더수가 상대적으로 적을수록 가능성은 낮다고 봅니다.) 그리고, UNCOMMON•GOODS와 같이 거의 무제한 발행은 무리할 필요 없다고 봅니다. 분명 큰 기회는 WIF나 BONK처럼 초기에 저용하다가 추후에 한방에 터지는게 있을거라 봅니다. 아직 Casey에 의하면 룬프로토콜에 별다른 결함 없이 잘 작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 룬이 가져올 비트코인 생태계 변화도 기대되지만 룬으로 인하 높아진 수수료를 어떻게 대응할지에 대한 고민(룬 라이이트닝 네트워크)이 필요합니다. 또한, 비트코인 레이어2, 덱스 및 스왑툴 등의 인프라 섹터에서 좋은 기회들이 생길거같네요. 다만 높아진 수수료로 민팅은 마무리하고 일주일 정도는 이제 시장을 모니터링 하면서 수수료를 관망하려 합니다. Happy Halving! & 좋은 주말 보내세요!🔥
3
3
25
2,643
룬 민팅에 참여하는 것보다 향후 탑 OG 오디널스를 홀딩하고 룬을 에어드랍 받는 방법이 장기적으로 더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룬에 이목이 집중된 이 시점에 평소 눈여겨 보던 오디널스를 잡아보는 것도 방법이라는 것!
4
798
Casey의 룬인 UNCOMMON GOODS는 발행량이 거의 무제한이기 때문에, $UG 가격이 fee보다 높다면, 다음 사람이 민팅해서 팔면되는 구조입니다. 초반의 적은 유통량으로 높은 가격이 당분간 유지될거라고 보고 있거. 실제 그 가격을 산정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장기적으로 fee-rate에 수렴할 수 있다는 점은 항상 인지하시길 바랍니다. (그나저나 이렇게 된다면 미래에 비트코인 트랜잭션 fee로 UNCOMMON GOODS를 사용하면 된다는 생각은 재밌네요...ㅋㅋ)
Just thinking out-loud here... UNCOMMON•GOODS is one-per-mint, open mint for the next 4 years. For this epoch, you will always be able to mint one UNCOMMON•GOODS for the price of the transaction fee. 1/n
2
7
1,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