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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일하기 싫어서 기하원론 읽고있는데 이거 넘나 대중픽 철학책 느낌이고 재미있음 이래서 천막의 자두가르에서 소르칵타니가 툴루이에게 real로 죽여주는 구매대행을 부탁했던거구나
작품설명:
압화로 보존된 것은 식물의 온전한 형태가 아니라 타자의 섭식 행위가 남긴 흔적이다. 잎은 비인간 생명체의 익명적 아카이브이자 종간 관계가 교차한 사건의 표면이 된다. 누가, 언제 이 잎을 먹었는지는 끝내 복원되지 않는다. 작품은 그 불완전한 추론의 여백을 관람자에게 돌려준다.
기하원론 영업중인 잡초 🌱 retweeted
ヤマラッキョウ"Allium thunbergii"咲いてます。晩秋の山地草原で見られる数少ない花の一つです。近年、山の上の草原はシカが何もかも食べ尽くしてしまい芝生広場みたいになってきてます。ここは岩場の上の僅かな草付き。この子たちも細々と生きのびてる状況です。#イマハナ
언니내왕 재미있게 본 지인에게 이런 류의 고증 잘 된 화끈한 회귀물 ... 은 못 찾고.. 고전오브더고전으로 몬테크리스토 백작 안 줄인 오리지날 버전 추천해줌 (의외로 이거 안 읽은 사람 많음
명란젓 외에는 젓갈 딱히 안 먹는 집에서 컸는데 미국에서 한인마트 가기 귀찮아서 압축률(?) 좋은 반찬 찾다보니 자주 먹었고 그 후로는 한 번도 사먹은 적 없는데 가끔 생각이 남 그게 지금임 꼬슬한 좁쌀밥에 참기름 한 숟갈 두르고 오징어젓 넣고 비벼서 깨솔솔
지난번에 이 얘기 했더니 친구가 아기 있는 이혼남과 결혼하면 된다 해서 오오 1+1 이벤트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