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식스 파일럿 TV
📢 [WE GO-6 콘텐츠 서바이벌 프로젝트]
〈위고식스 파일럿 TV〉!
🍀 프로그램 안내
· 위고식스가 예능, 리얼리티, 시트콤 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을 숏폼으로 선보입니다!
· 모든 프로그램은 각 멤버당 3개의 파일럿 숏폼으로 제작됩니다.
🍀 서바이벌 진행 방식
· 해당 프로그램의 숏폼 3개 중 단 1개라도 3일 안에 인스타그램 공유 수가 6,000회를 넘으면 정규 편성됩니다.
· 정규 편성 시 숏폼 뿐만 아니라 미드폼 업로드, 프로그램 세트 및 소품 정식 제작 등의 혜택이 주어집니다.
🍀 첫 편성 일정
✦ 10/29(목) 오후 6시 :
↳ 시우의 렌탈 늑대 총3편
✦ 10/30(금) 오후 6시 :
↳ 제로의 과몰입 토론회 총3편
✦ 10/31(토) 오후 6시 :
↳ 태강의 늑대 우정촌 총3편
✦ 11/01(일) 오전10시 오후3시 오후6시 :
↳ 쿠우타의 늑대 운세 총3편
✦ 11/02(월) 오후 6시 :
↳ 우연의 웬만해선 거침없이 논스톱 늑대들 총3편
#위고식스 #WEGO6 #wegosix
다시 생각해도 애초에 데뷔곡 타이틀은 우리 이만큼 잘하고 우리 앞으로 이런 색깔을 보여줄 거예요!라고 말하는 곡인데 팀의 색깔과 가치를 확립하기도 전에 우스꽝스러워진 느낌? 팀 색깔을 알리고 실력을 증명한 뒤에 우리 이렇게 웃기고 재밌다가 나와야 하는 게 아닌가 싶어서 또 타이밍이 아쉬움. 이게 첫 데뷔곡이라는게 너무 아쉽다. 버추얼 아이돌은 계속 증명해야 하는 싸움이고 대중과 만나는 첫 이미지가 얼마나 중요한데 회사가 차별성만 보다가 본질을 잃은 느낌이 들음. 이게 데뷔곡이 아니고 나중에 후속곡으로 컨셉츄얼하게 왔다면 나는 그땐 환영했을 거 같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