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 저택에서 가족행사 한 날 친척들 포함 손님들도 많이 오셨는데 누군가가 리그로우씨 하고 부르는 거
그러자 태의포함 리그로우들이 돌아보는데 그 광경을 보고 있던 일레이(특 안돌아봄) 이 집에 리그로우가 너무 많은 것 같다고 태의한테 행사 끝나고 분가할까 물어봄
차강
연말 회식한다고 강민재가 아는 사람들 다 모아다 대박집에서 한잔함
다들 널끈히 취했을 무렵 조금 더 취한 강민재가 저 요즘 너무 살찐 것 같죠하고 주위 사람들에게 말했는데
오랜만에 기분 좋게 취한 차주한 옆에서 얼굴 표정 변함 없이
10주찹니다. 강변 더 잘 먹어야지. 하는 거
정태의 일레이 씻고 온다고 반지 두고 갔다나오는데
예쁜 손에 예쁘게 반지자국 남아있어 새삼 결혼 실감나는거. 이제 꽤 오래됐는데도. 말 안했는데 눈치빠른 남편은 다가와 좋아? 물어보는데 진짜 좋아서 어. 하는 거
아고물 차강
강민재 휴대폰 갤러리에 아저씨 폴더 따로 있음 배당받은 사건 많아서 집에 잘 못들어올 때 보고싶어지면 사진 열어보는 편
근데 그짓일 학교에서도 하고 있으니까 반친구들이
흘깃 보고 민재 쟤는 무슨 남자애가 남자연예인을 좋아한다고 말하면서 지나감
강민재 차주한 따라 아침에 헬스갔다 기구에서 잠든 적 있음
한세트 하고 1분만 쉬고 다시해야지 하다 잠듬
차주한 헬스장에 사람은 없고 곤히 자고 있길래 얼굴에 수건 하나 덮어주고 방치하기로 함
그럼 차주한 강민재 제대로 쳐다도 안보고 계속 뛰면서 강변 침닦아 함
그럼 강민재 주워온 수건으로 얼굴 닦다 장난치신거죠? 하고 차주한 째려봄 작은게 또 노려본다 생각하면서 차주한 러닝 멈추고 이제 집에 가자고 강민재 가볍게 건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