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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_필사
진성원, [하루 교양 공부] 48일차
수리한 센츄리,,피딩은 어쩔 수 없지만
필감은 진짜 좋아졌다🥹🥹
<2월 19일.덩샤오핑>
🖋️ 플래티넘 센츄리 슈농소 화이트 b
💧 이로시주쿠 동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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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원 《길 위의 독서》 brunch.co.kr/@kosinski/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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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문화 123호. 이번호 특집은 ‘팔레스타인 제노사이드’다. 홍미정 선생님께서도 글을 써주셨네. aladin.kr/p/tq0oD
깊이와 체득이 없는 열광, 다시 말해 자기 것으로 전환하지 못하는 감동은 결국 매끈하게 망각되고 만다. 수많은 신간이 그렇게 사라지듯 인간도 그러하다. 당신 곁에서 당신의 시대에 만날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당신의 사람을 만나 오래도록 사랑하시길… 그런 이들을 만날 수 있기를 소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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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은 모두에게 불행이지만, 한쪽의 죽음이 52.5배나 많고, 심지어 그들이 죄다 민간인이라면, 이것은 전쟁이라기보다는 이스라엘군의 팔레스타인 주민 집단학살로 불러야 한다.”
한겨레21 1525호 편집장 칼럼입니다. 지면 제목은 ‘전쟁’이 아닌 ‘집단학살’입니다. h21.hani.co.kr/arti/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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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와 법이 해야할 일을 유가족들이
해야 하는 나라.
고통을 끊어달라"... 두 엄마, 국회의 답을 기다린다 v.daum.net/v/202407302009013…
파리올림픽 유도 메달리스트 허미미 선수에게 감동했다면… 이 책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한국 스포츠 발전에 얼마나 많은 재일코리안 선수들의 피땀과 눈물이 배어있는지를… 추천합니다.
너도나도 유도 룰까기가 유행인듯 하여, 전직 유도인(성균관 유도인 말궁)으로 한 마디 섞자면, 요즘 유도 룰이 조금 재미없긴 하다. 그것과 상관없이 이런 사진을 보면 나도 도복을 다시 입고 싶다(얼마전까지 적극적으로 도장을 알아봤다만), 마느님이 반대하셔서 포기했다. 업어칠 힘도 없으니...
‘작가가 된 기분, 공적 글쓰기를 한다는 자기 효능감’이 주는 웹플랫폼의 글쓰기는 누구나, 마땅히 누려야 하는 즐거움이지만, 공적인 글쓰기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괴로움과 무게 역시 견딜 수 있어야 한다. 그런 이들에게 드리는 유일한 충고가 있다면 먼저 스스로를 지킬 수 있어야 한다는 것...
삶의 길을 잃은 뒤에야 비로소 나 역시 누군가 길을 헤매게 한 적이 있음을 알게 된다. 자타불이(自他不二), 사랑이 교리인 까닭은 그것이 사람의 몸으로는 행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온전하게 당신이 될 수 없다는 것이 인간의 비극이다. 길을 잃은 뒤에야 비로소 당신에게 등돌린 적 있음을 알게 된다
어떤 시인의 깨달음은 시적, 문학적 성취에 앞서 그 자체로 소중하고 흔치 않은 것이 있는가 하면, 어떤 것은 구태여 시인이 저런 것에까지 일일이 말 걸고, 정(情)을 주어야 할까 싶다. 그러다 세상 아픈 이들 이리 많아 내가 앓아누울 병(病)마저 대신 앓아주는구나 싶을 때면 고개가 떨구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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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문화를 정기구독하는데 참 좋다 정말 이 시대의 지성이자 진보의 나침반이다 전국민이 하루 30분씩 기상해서 황해문화 한 챕터씩 의무적으로 읽어야한다 그리고 읽은 것에 대해 토론하고 자기비판하고 각자의 진보적 삶으로 나아가는데 대하여 결의해야 한다 그러면 나의 성공시대 시작된다.
양궁 10연패(連霸)라니 대단한 기록이다. 사람에 따라 또다시 동이족(東夷族)부터 온갖 설이 나열될 테지만, 그런 걸 따지기에 앞서 한국에서 이것이 정말 대중적 스포츠인가 물어본다면 고개를 가로저을 수밖에 없다. 근처에 활 당길 만한 곳도 없는 그냥 선수들의 엘리트 스포츠일 뿐이지 않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