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창릉 송전선로 지중화 사업이 LH와 한전의 협약에 따라 추진됩니다.
2027년 하반기 착공, 2030년 하반기 공사 완료, 2031년 송전탑 23기 전면 철거 계획입니다.
주민 여러분께서 기다려오신 변화가 현실이 되도록 끝까지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4년이 흘렀습니다.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유가족과 생존자 여러분께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최근 참사 당시 영상이 온라인 게임에 사용됐습니다. 참사의 고통을 오락으로 소비해서는 안 됩니다. 영상 삭제와 사과를 촉구합니다.
다시는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국정감사를 마친 주말, 고양 곳곳에서 시민 여러분을 뵈었습니다.
대덕동 한마음축제, 소상공인 상생한마당, 찾아가는 민원실, 향동 사랑 캠페인 등.
6년간 힘써온 비행고도제한 완화를 반기며 걸어주신 현수막에는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보내주신 믿음과 응원, 체감하는 변화로 보답하겠습니다.
과기부 종합감사에서 PHP 취약점에 대한 실질적 대응과 프론티어 AI 사업 전략을 점검했습니다.
LG유플러스의 침해 서버 이미지 미확보 문제를 지적하고, 위약금 면제 등 이용자 보호와 증거보존 제도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국정감사는 끝났지만,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가 이뤄질 때까지 챙기겠습니다.
인터뷰에서 과방위가 해야 할 일과 제 책임을 말씀드렸습니다.
국정감사에서 나눈 고민과 제안이 한 분 한 분의 일상에 작은 변화를 더하고, 대한민국이 AI 3대 강국으로 도약하는 힘이 되도록 끝까지 챙기겠습니다.
naver.me/GIIoEWSk
방미통위·방미심위 종합감사에서 YTN 청문 절차의 적법성, 류희림 전 위원장 민원사주 진상조사, 통신3사 미환급금 30억 원, 불법스팸 과태료 장기체납 463억 원 문제를 짚었습니다.
방발기금 재원 확보, EBS 교육지원 강화와 UHD 사업 재검토도 촉구했습니다.
남은 국정감사도 끝까지 챙기겠습니다.
창릉동 경로잔치에 다녀왔습니다.
정성껏 차려주신 음식을 먹으며 어르신들과 안부를 나눴습니다. “고생 많다”는 따뜻한 격려에 오히려 제가 큰 힘을 얻었습니다.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을 전합니다. 한 분 한 분 필요한 돌봄과 복지가 닿도록 국회에서도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과방위 국정감사에서 PBS 폐지 이후 연구현장 안정, 지역기업 기술지원 지속, 광주과기원 노사교섭 정상화를 촉구했습니다.
자율주행 인프라와 우주건설 기술의 후속 연구사업 추진도 요청했습니다.
연구자는 연구에 집중하고, 기업은 기술혁신에 도전할 수 있도록 정책과 예산으로 뒷받침하겠습니다.
향동지구 양옆 봉산과 망월산 일대 송전탑 지중화를 LH가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주민들의 뜻을 거듭 전달하고 요청한 끝에 이끌어낸 결정입니다.
함께 힘써주신 정연일 도의원님, 차지현·송금희 시의원님과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지중화가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끝까지 챙기겠습니다.
장애인문화예술축제 A+ Festival을 찾았습니다.
올해 대회장을 맡았지만 국정감사 일정으로 첫날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에 폐막 전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궂은 날씨에도 작품들은 저마다의 빛을 발했습니다.
장애예술인들이 마음껏 창작하고 더 많은 관객들과 만날 수 있도록 계속 뒷받침하겠습니다.
덕은지구 야장에서 주민 여러분의 따뜻한 환대를 받았습니다.
6년간 노력해 이뤄낸 고양 서부권 1,760만㎡ 비행안전구역 해제. 감사 현수막 앞에서 보람과 함께 더 큰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고등학교 신설과 자유로 버스정류장 설치까지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기대를 확실한 변화로 이어가겠습니다.
고양시민 여러분의 온기로 풍성한 주말이었습니다.
창릉천부터 영남향우회 체육대회, 화전동 마을축제, 꽃향기 페스타, 행신2동 주민총회, 자율방범대 직무경진대회, 덕은야장까지.
고양을 빛나게 하는 것은 언제나 시민 여러분입니다. 보내주신 온기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 부지런히 뛰겠습니다.
‘창릉천 플로킹’ 행사에서 고양시민 여러분과 함께했습니다.
40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재건립한 경관보행교와 잔디공원 등을 잘 이용해주셔서 감회가 새롭습니다.
오는 12월 지축지구와 은평뉴타운을 잇는 횡단 교량도 완공됩니다.
더욱 걷고 싶은 창릉천을 만들기 위해 계속 힘쓰겠습니다.
부천 공장 화재 진압 중 중상을 입으신 김진석 소방장님께서 끝내 순직하셨습니다. 고인의 헌신에 깊은 경의를 표하며, 삼가 명복을 빕니다.
국민을 지키는 소방관도 반드시 지켜져야 합니다. 현장의 안전을 지키는 데 힘을 다하겠습니다.
김진석 소방장님, 부디 평안히 영면하십시오.
국정감사에서 LG유플러스 침해사고 조사 과정의 증거 보존 부실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증거 보존 미흡이 과징금 감경 사유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KISA 원장의 허위 경력 기재가 감사에서 확인된 만큼 신속한 후속 조치도 촉구했습니다.
국민의 정보와 신뢰, 모두 지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