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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여다보고 안아주는 노래 [email protected]

우리집
Joined Februar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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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의 새’를 발매하였고 이 싱글에는 두 개의 트랙이 들어있습니다. 이 노래의 처음 모습인 'demo' 그리고 최종본인 모습까지 다 들려드리고 싶었어요. 음원플랫폼에서 ‘꿈속의 새’를 검색해주세요. 🐦‍⬛ 4K UHD music video 보러가기 ▶️ youtu.be/44wXcsK6rTc?si=6U5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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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사안이 벌어졌다. 옆반에 피해 학생이 있었고 가해 행동을 한 학생들은 모두 우리반이었다. 심각한 언어폭력에 해당되었지만 피해학생 보호자는 학폭으로 넘기고 싶지는 않다고 했고 담임 선에서 지도를 하기로 했다. m.blog.naver.com/majungt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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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을 더 오래 좋아하고 싶어서, 고쳐 씁니다." 저의 새 책 『수리하는 생활』 드디어 출간 됐어요! (기쁨 1000%) 지금 서점에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YES24 m.site.naver.com/2jdq0 ✅교보문고 m.site.naver.com/2jdpR ✅알라딘 aladin.kr/p/Whg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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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사람의 죽음이라는 상실을 겪은 이들이 슬픔의 시간과 절차를 충분히 거친 다음 서서히 충격과 고통에서 벗어나 일상으로 복귀한다는 애도의 시나리오에 그는 회의적이다. “나는 내 슬픔에 종착점이 있기를 원치 않는다.” n.news.naver.com/mnews/ar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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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가 소송비용 추심을 포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여기까지 오는 과정은 지독했습니다. 피해자가 끝까지 버티고 싸워야만 제도가 움직이는 구조여서는 안 됩니다. 성평등은 선언이 아니라 행정의 판단 기준이어야 합니다. 이번 결정이 피해자의 시간을 지키는 선례가 되기를 바랍니다. 입장문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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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가루라서 단란한 가족 모임 따위 없는 모든 분들의 행복한 연휴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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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라이브클럽 청원 공개 되었어요 퍼뜨려주세요.. petitions.assembly.go.kr/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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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애 사람이 적다. 방학이었고 여름이었을 때 다들 나처럼 피서 왔었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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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왁쾅ㄹ오락뢍ㄹ🎂쾅ㄹ왁ㄹ왈왁왈광ㄹ뢍궝ㄹ쾅롹왉왈ㅇ궠ㅇ뢍ㄺ뢍ㄹㅋ왉왉왈고악쾅ㄱ왁왕광왈왁왈왁왈ㅇ왁왈 축시집 강성은 외 29인, 재미공작소. 재미공작소 오픈 15주년 기념, “각자의 축하, 위로, 격려, 응원을 담은 축시” 서른 편을 수록한 앤솔로지 시집. product.kyobobook.co.kr/d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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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공작소 올해의 신간 『축시집』이 출간되었습니다. 우리 시대 좋은 시를 빚는 시인 30명이 전하는 각기 다른 모양의 축하, 축복, 위로, 응원, 격려의 시 30편을 모았습니다. 🎀인터넷 서점(알라딘, 교보, YES24)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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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도 마찬가지 입니다
Umberto Eco, qui possédait 50 000 livres, disait ceci à propos des bibliothèques personnelles : "Il est insensé de penser qu'il faut lire tous les livres qu'on achète, tout comme il est insensé de critiquer ceux qui achètent plus de livres qu'ils ne pourront jamais en lire. Ce serait comme dire qu'il faut utiliser tous les couverts ou les lunettes, les tournevis ou les forets que vous avez achetés avant d'en acheter de nouveaux. Il y a des choses dans la vie pour lesquelles nous avons besoin de toujours avoir suffisamment de provisions, même si nous n'en utilisons qu'une petite partie. Si, par exemple, nous considérons les livres comme des médicaments, nous comprenons qu'il est bon d'en avoir plusieurs à la maison plutôt que quelques-uns : quand on veut se sentir mieux, alors on va au « placard à pharmacie » et on choisit un livre. un livre aléatoire, mais le bon livre pour le moment. C'est pourquoi vous devriez toujours avoir un choix nutritionnel ! Ceux qui n'achètent qu'un seul livre, ne lisent que celui-là et s'en débarrassent ensuite. Ils appliquent simplement la mentalité de consommateur aux livres, c'est-à-dire qu'ils les considèrent comme un produit de consommation, un bien. Ceux qui aiment les livres savent qu'un livre est tout sauf une marchand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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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지금 이거 뉴스데스크에서도 봤는데 개인 사유지를 보호구역으로 지정해달라고 한 건 최초라고. “바라는 건 하나예요. 숲이 있는 그대로 보전되고, 이곳에 사는 노루, 담비, 멧돼지 같은 동물이 편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는 겁니다.” 운두령 ‘숲 주인’ 먼저 요청…‘축구장 280개’ 면적 보호구역 돼 (출처 : 네이버 뉴스) naver.me/GuCV51B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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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울 하늘이 엄청났구나 (사진들 보고 알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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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가 다 됐다 널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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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안심시켜주려는 눈물겨운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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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된 한국 할머니들 때문에 전 세계가 열광한 이유" 1. 2019년, 입학식을 앞둔 대구초등학교는 곤란한 상황에 빠짐 2. 어린이 신입생이 단 한 명도 없었기 때문임 3. 농어촌 인구 감소와 저출산 때문에 1학년 학급 자체가 사라질 처지에 놓임. 전교생도 고작 14명. 그러다 아주 특이한 해결책이 나옴 4. “어릴 때 학교를 다니지 못한 마을 어르신들을 정식 학생으로 받으면 어떨까?” 5. 학교 측은 강진군이 운영하던 한글학교 등을 찾아가 주민들에게 이야기를 꺼냈고, 평생 제대로 학교에 가보지 못했던 여성들이 관심을 보이기 시작함 6. 그렇게 할머니 7명이 초등학교 1학년 신입생으로 입학하고, 한 명은 과거 학력을 인정받아 3학년으로 편입해버림 7. 전교생은 14명에서 22명으로 늚(야르!) 8. 이 사연은 그냥 지역 신문에 소개 된 이야기에서 끝나지 않음. 뉴욕타임스가 보도해버림 9. 전 세계인들이 보고 인터넷에서 바이럴 됨. 할머니들은 단순히 교육만 받으러 학교를 간 게 아니라 정말 '초등학생'처럼 학교생활을 함 10. 입학식에서는 이름표를 달고 체육복과 실내화를 받았고, 가족들이 참석함. 어떤 학생은 입학식 전날 너무 설레서 제대로 잠을 이루지 못했다고 전함 11. 고령의 학생이라는 점을 고려해 학교에는 일반 초등학교 교실에는 보기 힘든 소파와 온열매트도 제공함 12. 황월금 할머니의 경우 당시 농사도 계속하고 있었음. 딸기 수확철에 자신만 학교에 가는 것이 가족에게 미안해서 새벽 4시에 일어나 가족들과 딸기를 딴 뒤 학교에 감 13. 새로운 목표도 생김. 예전에는 마을 여성회장을 맡아달라는 제안을 받아도 글을 읽고 써야 하는 자리라고 생각해 거절했는데, 학교에서 공부한 뒤에는 직접 여성회장에 출마해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함 14. 2025년 1월 9일, 대구초등학교 졸업식에서 마침내 성인학습자 6명이 6년간의 초등학교 과정을 마치고 졸업장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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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딸들의 미친년의 역사』로 2026 ‘나가이 가후 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나가이 가후 문학상은 시, 소설, 에세이, 평론 등 장르를 불문하고, 일본에서 출간된 모든 문학작품 중 문학성과 작품성이 뛰어난 단 한 편의 최고작품을 뽑는 권위 있는 문학상입니다. 기쁨👸 prtimes.jp/main/html/rd/p/00…
2021년, 언니 이슬이 사망한 뒤 4년에 걸쳐 쓴 원고를 책으로 엮었습니다. 일본, 대만에서 선출간 된 <엄마와 딸들의 미친년의 역사>는 한국전쟁 피해와 가족의 비극이 연결되는 이야기입니다. 이 책을 읽고 엄마가 7개월 간 쓴 <이랑 엄마 김경형의 이야기>도 별책 사은품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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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sential Thai Food 남은 이틀 18, 19일 12:00-19:00(라스트 오더)도 잘 부탁 드립니다. 시원한 🍻맥주와 함께하는 타이음식, 예약은 d.m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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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 레슨 잘합니다! F 잡다가 그만 두신 분들 제게 오셔서 거의다 맑은 F 소리 만드셨어요. 연주할 때의 자세, 힘의 방향, 마음가짐 전부 스스로 이해하고 깨우칠 수 있게 도와드립니다. 편하게 문의주세요!😉
어쿠스틱기타, 송라이팅 레슨 받으실 분 모집합니다! 완전 초보분들 대환영입니다. 문의는 [email protected] 또는 오픈채팅으로 문의주세요! 감사합니다! 🎵오소영 기타/송라이팅/보컬 레슨 상담 open.kakao.com/o/sJDFnl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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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코레서피 6월의 식당 🇪🇸 Tapas Holiday 6/6-6/7 12:00-21:00 dm(성함.연락처.인원.시간) Menu. 1. Gazpacho (스페인식 콜드스프) 2. Pan con Tomate (빵과 토마토) 3. Berenjena con Anchoa (가지와 안쵸비) 4. Tortilla (스페니쉬 오믈렛) 5. Champinones al Ajillo (양송이 마늘 아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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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핑 합리핑 염가핑 다시없을기회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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