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기계. Lecturer of Films/Fandom Study. The X-Files/Misha Collins. I write books of US TV shows and fanficion. 저서 '미치도록 드라마틱한 세계, 미드', '팬픽션의 이해', ‘팬픽션과 게임의 성격’

Seoul, S. Korea
Joined June 2009
'팬픽션의 이해'에 이어 '팬픽션과 게임의 성격'이 나왔습니다. 3월 20일 출간입니다. 팬픽션의 이해 commbooks.com/%EB%8F%84%EC%8… 팬픽션과 게임의 성격 yes24.com/Product/Goods/1179… 팬픽션은 팬덤 행위의 결과며 게임과 유사하다는 관점으로 서술합니다. 주변 도서관에 신청해 주세요!!!
4
52
9
81
94,302
Nam Myoung-Hee retweeted
혼자 사는 분들 조심하세요... 어제 밤 10시쯤에 자취하는 제 친구네 집에 남자 두명이 다짜고짜 찾아와서 자기들이 경찰이고 찾는 사람이 있는데 여기에 숨겨준거 아니냐면서 집 안으로 들어오려고 했대요 신분증검사까지 했다고...
17
460
56
1,391
171,851
Nam Myoung-Hee retweeted
그 칼로 남편은 못죽이고 첩한테 가는게 최선인것도 참 슬프고 통탄스럽군
페이스북에서 본 ‘첩년노래’라는 민요…인생의 페이소스가 느껴진다
1
28
2
202
214,517
Nam Myoung-Hee retweeted
미용실에 친구 보러 갔다가 파키스탄 남자 통역 조금 도와줬는데 자기 다음주에 결혼 한다고 투블럭으로 잘라달라고 하는거야 뭔가 신기해서 결혼 어디서 , 어느 사람이랑 하냐고 물어 봤더니 자기 한국에서 파키스탄 사람이랑 한다 그 여자는 자기 사촌이라고 말해서 순간 표정 관리 못 했음
7
13
2
50
13,989
Nam Myoung-Hee retweeted
경찰이 아주대병원 소아응급실 압수수색해놓고 국감 나와서 끝까지 사과 거부함  그 꼬라지 지켜보던 소아응급실 교수 7명이 손 떨려서 진료 못 하겠다고 전부 사직서 던져버림  사망 사건 수사한다면서 진료 공간에 경찰 들어와 범죄자 취급하더니 결국 수원 소아응급 거점 무너짐 이대목동병원 때 전공의들 쇠고랑 차고 소아과 초토화된 거 똑같이 반복되는데 진짜 답도 없음 사법 리스크만 미친 듯이 키우다가 필수 의료 시스템 완파되는 꼴 보는데 어이없어서 말도 안나온다
51
822
60
2,008
168,782
Nam Myoung-Hee retweeted
프랑스 식당에서 무슬림들이 여자 동료 무시>이 문제 때문에 여성 쉐프를 아예 안 뽑아버림+여자들이 점점 관둠>거기에 또 무슬림이 채워진다는 글 본적 있음 무슬림남들이 여자말 안들으니까 윗자리에 여자를 안뽑아버리기<이렇게 되는거도 어이없는데 이게 한국에서까지 일어나면 어떤 시너지 나올지
시작되었네 이제 여자선생님 불편하니까 여자는 교육받음안되니까 여자선생님을 전부 남자선생님으로 바꿔달라고 요구할거임 어떻게될까?ㅋ 무슬림 이대로그대로 더 주장하게 둘거임?
310
8
904
15,251
Replying to @greco_free
自分の宗教を貫くようにみせてるけど、女性の社会進出への抗議と同義なんだよな。 これに合わせたら、審判全員男性、なんでも男性で、女性は閉じ込められることになる。
15
91
4
1,515
73,211
1-おそらくイスラム教徒であろうカタールの選手が、女性審判に手を触らないでくれと言う。そのまま進行しようとしたが、右後ろに写るマットチェアマンから「勝ち名乗りは、手を触らなければダメだ」とストップがかかる 2-懇願するカタール選手 3-懇願する方ある選手と説得する下山田とレフェリーと後ろから指導入れるマットチェアマン 4-カタール選手にレッドカードが出て失格負け
【2026世界選手権PHOTO】 GRグレコローマン 67 下山田培 (オーストラリア) 1回戦 WIN vs ALHAMMAD (QAT) 2回戦 LOSE vs KHALMAKHANOV (UZB) 敗者復活1回戦 LOSE vs BLACK (USA) 2026年世界 #レスリング 選手権 10月24日〜11月1日 カザフスタン・アスタナ  Photo : ©HOTAKA Sachiko
226
525
152
3,989
947,950
아니 인용에 이거 AI 계정이라길래 얘네 트윗이랑 팔로우창 타고타고 보니까 진심 끝도없이 많은 비슷한 계정들이 줄줄이 나옴 하나같이 맥락없이 뜬금없는 말들을 하고있고 지들끼리 북치고 장구치고 있음 닉이랑 아이디는 영문 랜덤 조합인것도 똑같음 뭐냐이게 차단해도 끝이없음
어제 뉴스 보니까 유명 인사가 피살당했다는 소식이 떴더라 진짜 충격적이었음 그 사람 팬이었는데 이렇게 갑자기 하니 믿기질 않네
1
146
17
114
7,330
오늘의 경향신문. 엔트로픽 상장 신고서 4분의 1이 자사 기술의 위험요소 경고. 정렬 실패(인간의 의도와 어긋난 목표 추구), 자율성의 역설(인공지능의 자율성이 커질 수록 인간의 통제력은 약화), 테러 악용, 반도체·전력 등의 물리적 병목, 물 부족과 지역사회 반발 등.
1
3
1
234
오늘의 경향신문2. 공소청이 형사소송법에 따라 요구한 시정조치 요구에 경찰은 인력부족의 문제 발생.
1
1
1
83
오늘의 경향신문에 버닝썬 변호사가 민정비서에 임명된 문제를 다룬 글은 보이지 않는다.
1
1
53
요즘 한국 법원에서 나오는 판결 보면 단지 가해자를 감싸는 게 아니라 피해자를 조롱하는 게 목표인 거 같음
🔔[여성혐오살인] 베트남 출신 아내를 살해하고 시신을 숨긴 5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어린 자녀들을 돌볼 사람이 자신뿐이라며 선처를 호소했다. (...)1심 재판부는 딸이 범행 과정을 목격한 행위를 정서적 학대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A씨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n.news.naver.com/article/011…
46
65
1,694
그냥 저 남자 둘이 결혼해서 서로 야차 뜨셈 무고한 여자랑 아이 때리지 말고
여자 때리는 남자 VS 아이 때리는 남자 "뭐가 더 나쁜가요? 아이 때리는 남자가 더 나쁘다 생각해요" 뭐가 더 나쁜지가 중요하니?어휴 진짜 하남자들....
1
20
1
153
2,361
Nam Myoung-Hee retweeted
유튜버 수탉님을 납치해 살해하려고 했던 납치범들이 2심에서 형량이 반토막 났습니다... 정승규 부장판사는 강도살인미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중고차 딜러와 그 지인의 항소심에서 각각 징역 30년과 25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5년과 1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범행 동기와 수법, 피해자의 부상 정도 등을 고려하면 죄책이 매우 무겁다. 피해자가 용서하지 않았고 엄벌도 탄원하고 있다"면서도 이들의 감형을 결정했다네요.... 피해자가 실제 사망에 이르지 않은 점도 참작했답니다...ㅋㅋㅋ 정말 뭐라 말이 안나오는 대한민국의 법입니다. 죽이려 했는데 안죽었으니 감형???? 헛웃음만 나옵니다.
57
1,170
204
1,219
114,145
Nam Myoung-Hee retweeted
몇 달 전에 저 년 내가 죽을(자살할) 때까지 태운다< 이런 식의 발언한 거 남간이었음 남간호사가 간호사 태움해서 자살시킴; 저 사건 ㅎㄴ들이 이게 여적여 표본이라고 한참 물타기하면서 무지성 까다가 알고보니 가해자가 남자 간호사라 여론이 순식간에 조용해졌잖아
내 남동생 남자 간호사인데 태움 존나 당해서 3개월 하고 나옴
6
3,376
74
11,249
406,326
‼️불법촬영 및 딥페이크를 포함한 디지털성폭력 처벌 강화 및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한 법률 개정에 관한 청원 에 동의해주세요(3분컷)‼️ 🔥 “학교/회사 내부 조사 대신 외부 기관 조사 의무화+사건 은폐 및 2차 가해 시 실형+신속한 영상물 삭제·추적하는 부서 개설에 대한 청원입니다. petitions.assembly.go.kr/pro…
9
11
2,056
Nam Myoung-Hee retweeted
오늘 EBS 뉴스에 양육비 선지급제의 문제점에 대해 인터뷰를 했다. 그런데 진짜 전문가는 내가 아니라 양 해들의 여성 운영자들이고, 그래서 그 분들이 인터뷰를 해야하는데ᆢ 미친놈들이 워낙 많고 법이 미친놈들 처벌에 소극적이라, 그분들이 얼굴을 드러낼수없으니ㅜㅜ
'양해들'을 이끄는 여성 활동가들은 모두 얼굴을 드러내지 않고, 비공개 로 활동한다. 악성 미지급자들 중에는 취재하러간 남성 기자들까지 폭행하는 사례들도 있기 때문ᆢ 이렇게 불안한 상황 속에서도 활동을 계속하는 여성 활동가들의 용기가 늘 존경스럽다.
39
74
1,201
추워진다고 모든 사물이 닿으면 정전기가 빠지지직 앗 따가 앗 따가 피카츄는 귀엽기나 하지 ㅠㅜ
1
111
Nam Myoung-Hee retweeted
서울시교육청이 전통예고 조사 결과를 내놓음. 조사에 착수했다고 하여 좀 달라졌나 싶었더니, 역시 정근식 교육감이 이렇게 처리했네요. 10월 18일 한국일보 취재에 따르면 피해자는 지난해 6월 26일 A씨와 B씨로부터 당한 성폭행 피해 사실을 학교에 알리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naver.me/574ip6pl
2
430
14
288
15,784
Nam Myoung-Hee retweeted
ياخي مضحك والله ان الرجال السعوديين يحاولون يقنعون الأرجنتينيين على ان المرأة السعودية عندها حقوق بذكر ان الحكومة سمحت لنا القيادة ترا ذي مو حق هذي بديهيات إنسانيه ما اعرف اضحك عليهم ولا ابكي
71
252
11
4,558
43,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