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빠사기 시작할 때 솔유오가 뜽르코 간지럽히다가 자기도 간지러워서 그때사랑이시작됳ㅎ는거래앻ㅎㅎ 하고 뒷부분을 흐렸는데 뜽르코가 뭐라궇ㅎㅎ? 해서 대사 한번 더 짚어준 것도 좋았고
본인도 잘모르겟어내가그앻ㅎ를ㅎㅎ 하면서 받아쳐주고 웃다가 다시 내가 그애를~부터 또박또박 대사 쳐준 것도 좋앗네...
아 바다눈맆에서 솔유오가 따라 부르는 거 보고 충격먹음 유오야................... 근데 너무 솔유오다운 디테일이라 더 충격먹음 솔유오는 친구들이 위험을 무릅쓰고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는 것보다 친구들이 자기 없이도 잘 살아가면 그 위에 눈처럼 앉는 게 바람인 유오 같아서.............
티켓팅 당일에 매진이 남 > 아쉬운대로 10열표라도 들고있음 > 당일에 앞자리 표가 우르르 양도로 나옴 > 십억스톤 할수는 없으니 내 자리 가는 일이 반복 > 표가 없어도 당일 양도가 뜬다는 사실을 습득 > 모두가 공연 당일에 양도서치를 이악물고해서 뭐라도뜨면 플다는 악순환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