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모 셰프
“요리에 대한 의견을 많이 나누고 서로 조언도 많이 구하는 사이입니다. … 동질감을 느끼는 셰프이자 형 같은 존재입니다.” (2025.11)
“늦게 시작했다는 점도 통했고, 요리에 대한 철학이나 감성도 비슷했고요.” (2026.01)
lounge.josunhotel.com/11/bey…
esquirekorea.co.kr/article/1…
얄개 retweeted
오늘 벼락맞은 것처럼 떠오른 컨손얘...
토요일 아침에 눈뜨면 솑님이 어려져있어서
컩님은 33살의 솑님 13살의 솑님을 본다
43살은 노련하고 유명하고 능숙하다면
33살은 좀더 날것의 느낌이 있고 패기 넘치고
13살은 가정교육 잘 받은 도련님...
귀엽네 근데 형은 언제 돌아오지 하던 컨님
얄개 retweeted
261103 ㄹㅁ
~싸인 중~
👩: (ㄹㅁ)해산물 요리가 진짜 맛있는 것 같아요
🐰: 맛있게 드셨써여◜◡◝
👩: 여름에도 병어요리 정말 맛있게 먹었거든요 오늘 랍스터도 진짜 맛있었어요
🐰: 그쳐 (해산물이)소화도 잘 되는거 같구..
맛있탈트붕괴올뻔 그치만 맛있는걸 어떡합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