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그뮤매장에 개변태아저씨가 왓다갓어요 너무 힘글다..
나한테 내가 자주입는 티팬티를 알려달래 착용감이 어떻냬
닿기싫어서 멀찍이서서 응대햇는데 오마이걸도아니고 한걸음 멀어질때마다 두걸음 다가와서 진짜 거의울엇어
직원웅니가 아저시 나가자마자 내귀에대고 저 등신새키.. 이럼
오늘 매장앞에 뭔 할아버지가 우뚝서서 나한테 언니보러가자 언니나왔어~ 언니 빨리와 ^^ 왜안나와? 이러셔가지고 덜덜떨었는데 나가보니까 우리매장앞 매일산책하는 초깜찍관종강아 견주분이셧어.. 난 맨날 강아지랑만 노느라 할아버지 얼굴을 몰랏던거고
강아지가 산책하다가 나 보겟다고 매장으로 할아버지 끌고와서 나 불러주신거엿어 첨에진짜 무서워서 숨엇다가 (속옷매장에서 언니거리며 나를콕찝어나오라고하는 기골장대 할아버지의 존재가) 바닥보고 언니가나오기싫대가자 하는거듣고 아잠시만강아지!!!! 이러고 튀어나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