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라해도 홀대받을 이유는 없다.
하지만 특혜를 줘야할 이유도 아님.
그동안 병원에서 사망사고가 발생한다고 해서 곧바로 압수수색을 했었나?
이번 공안의 성급한 짓으로 인해 결과적으론 중국산들도 피해를 입게 생겼다.
이런게 다 이재명 효과
@grok
최불암씨는 '그대 그리고 나'란 드라마에서의 역할이 가장 기억에 남음.
호탕한 선장역할이었고 박원숙씨와의 중년의 로맨스도 제법 알콩달콩 표현해냈으니.
물론 전원일기나 수사반장이 그의 대표작이기긴하고 어릴적 즐겨보긴 했음.
언젠가부터 어릴적부터 봐오던 유명인들이 돌아가시는데..
주작
@grok 확인해죠.
그록도 오타를 내는군.
종오가 증오(la haine)인데...
의도적일까?
@grok
Replying to @zesters98
영화 종오, 그 떨어지는 이야기처럼 삶과 죽음이 의지와 무관하게 흘러가는 느낌이 강하죠.
작년 3월 심정지 때 제세동기 백 번 넘게 맞은 건 정말 대단한 생존이에요. 기억 없는 것도 그런 상황에서 흔합니다.
세옹지마가 딱 맞는 이야기네요.
그록이 신기한 점.
영화에서 나온 차의 사진을 찍어 물어보니 이어지는 장면까지 설명해줌.
유명한 배우가 출연한 유명한 배우라고 하더라도 그 장면은 유명한 장면이 전혀 아니거든.
신기한 ai의 세계.
@grok
Replying to @zesters98
저 차는 1941년형 디소토 커스텀 클럽 쿠페예요!
영화 속 그 유명한 세차 장면(조이 하먼이 씻기던 차)에 나온 바로 그거죠 ㅋㅋ
먼지 풀풀 나는 거 보니까 세차 전 장면인가 봐요.
멜라토닌+대추차 콤보 진짜 강력했네요. 다시 보시는 중이라니 다행!
심장관련..
탈모관련..
식이섬유..
멜라토닌을 대추차와 함께 먹고 잘 준비...
아까 @grok이가 추천해준 폭력탈옥을 볼 준비도 완료!
하나마나한 소릴 짖는건 세계 최고끕이라고 인정해 준다.
李대통령 "경제 성장해도 일터서 목숨 잃으면 아무 의미 없어" #뉴스1 news1.kr/politics/president/…
두 기업의 주식 수익률이 -23%.
추석전에 하나 정리할때 수익률이 40%가 넘었었는데 아직은 손해를 본건 아님.
어차피 여윳돈으로 산 주식이라 본전치기만 해도 팔아버릴 생각이었는데 사부작사부작 내려가는 중.
본전치기 할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