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투디 retweeted
기영이 귀에 어떻게 들어갔을까 그시절 전화기면 옆사람은 통화 잘 안들렸을텐데.. 역시 제발저린 서현호가 뭐마려운개마냥 백기영 눈치봐서 저거 왜저러냐 동진아 / 아 그게요 형님 사실은요 하고 말해서겠지
김투디 retweeted
어촌계 생존if
현호가 백마 타고 성기 뒷덜미 채어 가는 장면이 몽키 눈에도 멋져 보였는지 왹져 소동 이후 자꾸 그 꿈만 꾸는 몽키
...근데 이제 백마 대신 몸집이 커진 몽키가 현호를 태우고 숲을 달리는 꿈임
몽키가 잠결에 헛발길질을 자꾸 하길래 현호가 깨우면 몽키 화낸대요
김투디 retweeted
함박웃음되 ..
밀수하다가 양놈들한테 삐에로 라는 거 배워와서 엉 애들이 이런 걸 좋아한다고? 홇팃들도 좋아할라나? 함 해보까? 이러고 어린이날에 분장하고 삐. 해줬는데 하나같이 으악ㅠㅠ 하고 도망가고 병준이 쒸바저게머야 하는와중 흥식이 오열하고 성기 붓스붓스해져서 싸우려고 뎀비면우캄..
김투디 retweeted
가끔 흥식이(28세, 성인) 눈이 퀭한 날에는 정통삐 기영햄의 악몽을 꾼 날일 것 같아요
Replying to @OkSusu2000
기영햄 분장 벅벅 지우면서
으휴 이 촌놈들~~~
하면 그제야 아무렇지 않은척 저희도 장난친거예여ㅡㅡ 하는데 애들 중 몇몇은 지금도 가끔 악몽꿀듯 ..
김투디 retweeted
현호 가끔 기영햄한테 전화 걸었는데(시절이 시절이니까 아마 계장실로 걸엇을듯) 마침 옆에있던 동진햄이 받아서
여보세요
하면 우캄?.. 기영이랑 동진햄 목소리 비슷해서(+전화기 음질 차이인가? 싶어) 기영으로 착각하고
예 니 여보세요ㅎㅎ
ㅇㅈㄹ 장난쳣는데 동진햄이 형님 저 동진입니다; 이래서
[백호재수] 호랑이는 고양이과에 속한다.
"하얀 호랑이 어흥" 에 대한 깊은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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