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으로 치앙마이』 2026 개정증보판 출간! 📖 일러스트레이터 또는 비정규직 예술 노동자. Artist, illustrator [email protected] (DM,멘션은 빠른확인 어려우니 중요한 말씀은 메일로 부탁드립니다)

Seoul
Joined January 2010
잠만... 이 관심 뭐지? 꿈인가?? 『내 손으로 치앙마이』 개정증보판 지금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알라딘(키링 굿즈+손수건) aladin.co.kr/shop/wproduct.a… 🌴예스24(여권커버 굿즈+손수건) yes24.com/product/goods/1928… 🌴교보문고(손수건) product.kyobobook.co.kr/deta…
실물이 미쳤더라고요 완독하면 치앙마이 티켓 끊게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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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얼굴도 다 지워진 키티 소형수납함. 눈을 네임펜으로 그렸다가 황급히 지운 흔적이 있음. 낡았지만 약 넣기 좋고 한번 닫으면 잘 안 열린다는 이유로 계속 함께 하는 중임
📢 오래 쓴 물건 자랑 대회 엽니다! 어쩐지 버릴 수 없어서 오래 쓴 물건이 있나요?
인용으로 마음껏 자랑해주세요.
5명을 추첨해 모호연 작가의 『수리하는 생활』 친필 사인본을 드립니다. 일단 저부터 자랑해봅니다.
무려 20년 쓴 빗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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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 쓴 물건 자랑 대회 엽니다! 어쩐지 버릴 수 없어서 오래 쓴 물건이 있나요?
인용으로 마음껏 자랑해주세요.
5명을 추첨해 모호연 작가의 『수리하는 생활』 친필 사인본을 드립니다. 일단 저부터 자랑해봅니다.
무려 20년 쓴 빗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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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설명: 압화로 보존된 것은 식물의 온전한 형태가 아니라 타자의 섭식 행위가 남긴 흔적이다. 잎은 비인간 생명체의 익명적 아카이브이자 종간 관계가 교차한 사건의 표면이 된다. 누가, 언제 이 잎을 먹었는지는 끝내 복원되지 않는다. 작품은 그 불완전한 추론의 여백을 관람자에게 돌려준다.
제목 : 이 잔반, 누가 남겼을까요? 곤충 없는 곤충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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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자기 그림을 좋아함’, ‘그림그리는게 재밌음’ 능력이 압도적으로 높으면 구림 기간을 잘 참아낼 수 있음 그게 나임
물론 결과물이 구릴 순 있겠지 근데 그 구림을 거쳐야 멋짐에 도달할 수 있음. ‘구림’이라는 로딩을 참아내야함요. 눈 딱 감고 뇌 한대 후려치고 나는 이제부터 긍정충이다 난 천재다 아직 세상이 모를뿐 하면서 참고 킵고잉 해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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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림조차도 언젠가 당신의 아름다움이 된다는 게 살아간다는 것이고 삶이고 창작이고 예술이고...아 이거 진짜 인간 밖에 못 만드는 서사라니까요. 살아있으니까 변할 수 있어!! 멋진 것에 도달하지 않더라도 멋질 수 있어!! 이 모순이 아름다운 거라고 나는 몇 번이고)
물론 결과물이 구릴 순 있겠지 근데 그 구림을 거쳐야 멋짐에 도달할 수 있음. ‘구림’이라는 로딩을 참아내야함요. 눈 딱 감고 뇌 한대 후려치고 나는 이제부터 긍정충이다 난 천재다 아직 세상이 모를뿐 하면서 참고 킵고잉 해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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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game for people who still want to learn how to draw - Walk around a garden of statues and sketch them - Real sculptures 3D scanned for accurate anatomy - Dynamic lighting mode to practice shading Game is Figure Drawing G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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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쿠리할때는 대상을 잘 골라야됨 고갱 김홍도 파쿠리한다? 선배님들 이미 돌아가셔서 노프라블럼 영감받았다고 떠벌려도 아무도 욕 안 함
고갱과 김홍도에게 영감받은 여행일기? 『내 손으로, 치앙마이』 이다 작가님과 함께한 <어메이징 타일랜드> 전시 그리기 워크숍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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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갱과 김홍도에게 영감받은 여행일기? 『내 손으로, 치앙마이』 이다 작가님과 함께한 <어메이징 타일랜드> 전시 그리기 워크숍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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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결과물이 구릴 순 있겠지 근데 그 구림을 거쳐야 멋짐에 도달할 수 있음. ‘구림’이라는 로딩을 참아내야함요. 눈 딱 감고 뇌 한대 후려치고 나는 이제부터 긍정충이다 난 천재다 아직 세상이 모를뿐 하면서 참고 킵고잉 해야됩니다
님들 진짜 잘하고 못하고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하고싶은 창작 있으면 지금 하세뇨. 왜냐면 그 하고싶다라는 욕망 감정 동기는 개소중한거임 아무 때나 생기는게 아님요 잘하는거 그런거 ai나 하라고 하셈 우린 인간이니까 불완전하고 그게 아름다운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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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진짜 잘하고 못하고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하고싶은 창작 있으면 지금 하세뇨. 왜냐면 그 하고싶다라는 욕망 감정 동기는 개소중한거임 아무 때나 생기는게 아님요 잘하는거 그런거 ai나 하라고 하셈 우린 인간이니까 불완전하고 그게 아름다운 거임
려러분 글을 쓰셔야 함니다 지금의 나는 돌아오지 안습니다 지금의 내가 쓸 수 있는 글도 돌아오지 안습니다 지금 써야 함니다 지금 나의 글은 지금밖에, 나밖에 만들지 못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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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대파 넘 좋다... 알맹상점서 리필하면 7그램에 1,260원. 소분 포장된 간편 대파는 같은 용량에 3,400원. 실온에 보관. 슬라이드도 되어 있어서, 후리가케 뿌리듯 편히 대파 뿌리면 되니까 열라 대파 많이 넣게 되는데, 국이나 볶음 요리 맛의 달라짐. 풍미가 살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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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러분 글을 쓰셔야 함니다 지금의 나는 돌아오지 안습니다 지금의 내가 쓸 수 있는 글도 돌아오지 안습니다 지금 써야 함니다 지금 나의 글은 지금밖에, 나밖에 만들지 못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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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 광주극장에서 무려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봤다. 스피커랑 화면 미쳤고 영화도 미쳤고 진짜 충격이었음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얘는 진짜 영화관에 갇혀서 안 봤으면 현대인이라 집중 못했을듯 너무 경이로웠고 무서워죽는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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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 포스카 마카를 물에 타서 수채화처럼 쓰면 이런 색감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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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연구자들이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이 1889년 7월 22일 하늘을 그렸다고 밝혀 space.com/astronomy/van-go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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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에서 넘어간 소리코 탈과 복장은 정말 인외 같은 편이고 미적으로도 세련되었다
일본으로 건너간 백제의 소리코(蘇利古) 백제의 음악은 가면극과 자주 묶이는데 고려 시대의 나례와 조선의 산대놀이, 호남 전통 연희,가면극의 전신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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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수리하고싶어짐
"좋아하는 것을 더 오래 좋아하고 싶어서, 고쳐 씁니다." 저의 새 책 『수리하는 생활』 드디어 출간 됐어요! (기쁨 1000%) 지금 서점에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YES24 m.site.naver.com/2jdq0 ✅교보문고 m.site.naver.com/2jdpR ✅알라딘 aladin.kr/p/Whg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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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음식점은 개인적으로 막 메인 메뉴하나 먹고 세상에 천상의 맛 미쳤다 이런 것 보다는 와 맛있다 > 와 이것도 맛있다 > 와 이것도 맛있네 > 아니 이거까지 맛있어? 의 연속이었음 그냥 그 상에 차려진 모든 게 맛있음 배불러오는 게 아쉬울 정도로
아니 광주 사람들은 자기들끼리 이리 맛난 것만 먹고 살았단 말이야?? 식당서 너무 맛있어서 허겁지겁 먹는데 주변 테이블 그 아무도 맛닜다 소리 없이 시큰둥 늘 있는 일 이것이 나의 노멀라이프 이런 느낌으로 무료하게 밥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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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타잔볼땐 몰랐는데 지금보니까 제인언니 타잔쉐키만나서 얼마나 즐거우셧을까 #여자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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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먹고 감동받은 광주 음식 뜻밖으로 뼈해장국. 아니 걍 뼈해장국인데 모든게 너무 맛남. 시래기도 흐물텅도 뻣뻣도 아닌 너무 적절한 상태고 고기도 걍 스페인돼지인데 너무 보드랍고 촉촉하고 국물은 너무 짜지도 달지도않은 적절 그 자체의 고소함.. 먼말알?? 걍 이런 평범메뉴의 레벨이 너무 높아서 놀란거임
아니 광주 사람들은 자기들끼리 이리 맛난 것만 먹고 살았단 말이야?? 식당서 너무 맛있어서 허겁지겁 먹는데 주변 테이블 그 아무도 맛닜다 소리 없이 시큰둥 늘 있는 일 이것이 나의 노멀라이프 이런 느낌으로 무료하게 밥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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