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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여요 그들의 6.9🤏

Mars
Joined April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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阿拉伯典型的男权癌症晚期思维。他说“女人被真主创造出来取悦男人”,并认为“外族女人暴露面部是勾引男人。那么问题来了,究竟什么样的人在公共场合看到女人的脸立马就想到女人的阴道,立马就想到性交呢?只有不受控制的野蛮畜生才会这样思维,现代文明人不是这样。你们自身道德水平底下却归罪于女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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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so sinister how a lot of people think the solution is to have a class of disposable women to bear the brunt of men's sexual violence
When Denmark legalised hard-core porn, sex crimes fell by 30%. "Porn is b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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蠢货,难道不是因为你们的文化把女性规训这种样子吗?你们要求女人出门把自己裹得像木乃伊一样,然后又要求她们回到家里在床上像个荡妇一样,你们如此矛盾,如此可笑。
الجنس مع العربيات يقصر العمر حرفيا مملين وبس تنسدح وتفتح رجولها وتبيك انت تسوي كل شيء وهي كانها جثه، ما تمص وما تلحس لك وتدلعك ولا شي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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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내 사진인데 한남들이 못생겼다고 하는 말에는 별로 신경 쓰지 않음 왜냐하면 피켓에 적혔다시피 나한테는 예쁘고 못생기고의 여부가 중요한 게 아니라 내가 존재한다는 게 중요하기 때문임 그래서 이 사진은 나한테 자랑스러운 훈장임
근데 페미 집회 사진이나 인터뷰 사진 갖고오면서 외모비하하는것들한테 페미는예뻐요<<이걸로 반박을하면안됨… 못생겼다고 페미하면 안되는거 아니잖음 못생기나 예쁘나 여자고 여자면 페미임 그리고무엇보다 쟤네들은 진짜예쁜사람이어도 무지성억까를할것이고,이렇게외모쪽에 초점을 맞춰서 반박할수록 얘네도 똑같이 외모로 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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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오늘, 경남 진주의 한 편의점에서 20대 남성이 "머리 짧은 여자는 페미니스트", "페미니스트는 맞아야 한다"며 아르바이트생을 폭행했습니다. 피해자 온지구 님은 자신의 일터에서, 오직 머리가 짧다는 이유로 생전 처음 보는 남성에게 영구적인 청력 손상에 이를 만큼 폭행을 당했습니다. 이는 일면식 없는 여성을 표적 삼은 명백한 여성혐오범죄이자 여성테러였습니다. 그러나 사회는 이를 '묻지마 폭행'으로 규정하며 사건의 본질을 외면하기에 급급했습니다. 여성의당은 이 사건을 여성혐오범죄로 규정하기 위해 처음부터 끝까지 힘을 다했습니다. 절박한 싸움 끝에 최초의 여성혐오범죄 판결을 이끌어냈고, 이는 2016년 강남역 여성혐오 살인사건 이후 8년 만의 성과였습니다. 피해자가 겪은 폭력을 제도의 언어로 인정받기까지, 우리는 그토록 긴 시간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그러나 여성을 표적 삼은 강력범죄는 지금도 반복되고 있습니다. 광주 장윤기 사건, 인천에서 흉기를 휘두른 최충락 사건처럼 가슴 아픈 사건들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변화의 조짐도 분명히 있습니다. 진주 편의점 여성혐오 폭행사건의 판결이 선례가 되어, 이를 근거로 여성테러범죄를 해석하려는 움직임이 하나둘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들 사건이 여성을 겨냥한 범죄였다는 시민들의 인식 또한 점차 넓어지고 있습니다. 이 작은 변화가 제도 안에 뿌리내리도록 만드는 것이 우리의 몫입니다. 지난 3년간 여성의당은 여성을 표적으로 한 묻지마 혹은 이상동기 범죄를 '여성테러범죄'로 명명하고 개념화하여 제도에 반영하기 위해 총력을 다해왔습니다. 정확한 이름을 붙여야 문제의 원인이 보이고, 원인이 보여야 해법을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여성의당은 여성테러범죄와 여성폭력 문제 해결의 최전선에서 제도 변화를 이끌어가겠습니다. 여성이라는 이유로 폭력의 표적이 되지 않는 사회를 위해 멈추지 않고 싸워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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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에 진짜 공감함 메갈 이전 남자들은 커뮤니티에서 여성부 까는게 일이었음 이 세상이 여성부랑 일반 여성으로 나눠지는줄 알고 페미니즘은 여성부만 하니까 여성부만 욕하면 되는줄 알고 일반 여자들이 남자를 공격할 수 있단 생각을 못함 메르스갤에서 미러링 나오고 남자들 첫 반응이 "쟤네들 다 남자 아니냐?" 여자도 기분이 있고 생각이 있고 공격받기 싫고 재단당하기 싫고 지들이 했던 말을 주어 목적어 바꿔서 그대로 공격으로 돌려줄 공격성이 있는 개체라는 생각 자체를 못했음 한 2016년에도 그런 신문기사 났을텐데 어떤 나이든 여성학자가 나와서 "내가 아는 여자들은 저런 형태의 공격을 계속 할 수 있는 존재들이 아니다, 금방 지칠것이다" 이랬음 평생 여성학 했다는 여성의 여자에 대한 인식이 그랬음 찬양하라 메갈... 찬양하라 미러링 인류역사상 가장 위대한 전복이라고 정신승리 해도 된다고 생각함 메갈 미러링 4B 이거 다 순서대로 거쳐온 90년대생 여자들이 미비혼을 과반으로 만들고 출생률을 낮추고 이게 단기간에 이만큼 된게 인류역사상 없었으니까 한남들의 그 집요하고 치졸하고 열등한 된장녀 타령이 나라 멸망을 만든거임
페미에 우호적이었던 게 아니라, 평범한 여성들이 페미일 수 있다는 생각 자체를 못 했던 것. 페미라고 하면 안경 쓴 중년 여성 교수나 정치인, 기껏해야 극렬 운동권 여학생의 모습으로만 상상했으니, 군가산점 타령이나 하고 여성부나 욕하는 걸로 페미 처리는 끝났다 생각하고 하던 여혐 계속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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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갈 이후 가장 크게 달라진 건 미러링이 아니고, 백래시의 원인도 미러링이 아님. 리부트 페미니즘이 한남들을 소금 친 미꾸라지마냥 발작하게 만든 건 탑다운 페미니즘, 엘리트 페미니즘, 강의실 페미니즘의 종말임. 언제 어디에 어떤 모습으로 페미가 있을지 알 수 없다는 공포 때문에 돌아버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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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the women throughout history that died from childbirth
Do women realize that their bodies are literally made to give birth? You’re gonna be ok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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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이게 맞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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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진 님을 찾습니다> 2004년에 세부에서 어학연수를 하셨던 '성현진'님의 아들이 아빠 를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 아들의 소망은 아빠를 만나 아빠 의 얼굴을 직접 보는것뿐입니다 아들 이름 : Clive Owen(21세) 아들 연락처 *Whatsapp : 09951845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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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감 임박 여성의제 국민청원 알림 (2026년 10월 31일 기준) 진행중인 여성의제 국민청원 : 10개 마감 임박 여성의제 국민청원 : 1개 ☑️ 성매매 범죄수익 완전 환수 촉구에 관한 청원 (~10/31) petitions.assembly.go.kr/pro… ※ 소리내봄 사이트 (sorinaebom.kr)에서 한번에 조회, 바로 참여 가능합니다. 본 피드를 보시면 RT, 인용, 좋아요를 통해 빠르게 확산시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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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신 님에게 ● 당신이 식구들을 두고 한국에 간뒤 아이엄마 혼자 딸을 키우며 힘겹게 살지만 당신을 원망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8살된 딸을 위해 한 가지만 간청합니다. 수술을 받은 딸의 약값 '매월 10만원'만 보내주세요. 딸을 살리려는 엄마의 간청이고 양 육비도 포기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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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페미니즘에 목소리를 내야겠다고 생각했냐면 사서로 일하면서 성차별에 대해 생각할 일이 많았음 여성이 많은 직종인데도 남자 직원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남성을 선호하는 경우를 봤고 남자를 더 뽑아달라는 이야기도 들었음 계약직은 여성을 원하면서 정규직은 남성을 원한다는 이야기도 들었고 임신 가능성을 이유로 여성이 채용에서 후순위로 밀리는 경우도 봤음 그런 경험을 하면서 단순히 개인의 능력만으로 평가받는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음 나는 여성을 무조건 우대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음 여성이 어떤 삶을 선택하든 존중받아야 하고 그 선택이 성별 때문에 불이익으로 돌아오지 않았으면 좋겠음 내가 페미니즘이 필요하다고 생각한 이유는 거창하지 않음 아직 하지도 않은 임신이 여성의 약점이 되고 아직 증명하지 않은 가능성이 남성의 장점이 되는 현실이 이상했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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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탄원인 모집] “아내 몸에 구더기 끓게 하고 무죄 주장?” 재판부는 법정 최고형 선고하라! 잔인한 방식으로 아내를 죽음에 이르게 만든 파주 부사관이 여전히 법정에서 책임을 부인하며 무죄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가해자의 엄벌을 촉구하는 탄원서의 연명인을 모집합니다. 탄원서 링크: forms.gle/FKi7LFA8t3dFk8ng7 이 사건은 살아 있던 피해자의 몸에서 ‘구더기’가 발생했다는 잔혹함으로 인해 세상에 알려졌지만, 피해자 유선아 님과 유족들의 고통은 충분히 조명받지 못했습니다. 피해자의 가족과 친구, 일가친척은 재판이 열릴 때마다 모든 일을 제치고 달려와 방청석을 가득 채웠습니다. 그 모습만으로도 고인이 된 피해자가 얼마나 사랑받으며 살아온 사람인지 분명히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토록 많은 사람들에게 소중한 존재였던 유선아 님이 가족의 손이 닿을 수 없는 곳에서 처참히 죽어가게 만든 가해자는 여전히 반성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가해자는 피해자의 몸에서 구더기가 나오는 것을 보고도 의료기관에도, 공공기관에도, 가족에게도 도움을 청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피해자를 걱정하는 가족들을 속여가며 피해자를 철저히 고립시켰습니다. 가해자가 신고한 것은 피해자가 심정지 직전에 이르러 더는 숨길 수 없게 된 때였습니다. 이는 진정성 있는 구조 시도가 아니라 은폐의 한계에 다다른 결과로밖에 볼 수 없습니다. 여성의당은 군사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부터 결심까지, 파주 부사관 아내 살인사건의 모든 재판 현장에 함께했습니다. 유가족의 증언, 참혹했던 사건 현장, 전문가 소견, 현장을 직접 목격하고 감식한 수사관들의 증언까지, 수많은 증거가 피고인의 터무니 없는 주장들을 낱낱이 반박했습니다. 탄원서는 오는 11월 26일로 예정된 선고를 앞두고 재판부에 제출됩니다. 부디 피고인의 책임에 걸맞은 가장 엄중한 형이 선고되어 고인의 억울함이 풀리고, 유족이 최소한의 위로를 받을 수 있도록 많은 연대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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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부사관 다음달이 선고라고 함 탄원서 10초면 되니까 많이 참여하고 공유해줘 docs.google.com/forms/d/e/1F…
[1만 탄원인 모집] “아내 몸에 구더기 끓게 하고 무죄 주장?” 재판부는 법정 최고형 선고하라! 잔인한 방식으로 아내를 죽음에 이르게 만든 파주 부사관이 여전히 법정에서 책임을 부인하며 무죄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가해자의 엄벌을 촉구하는 탄원서의 연명인을 모집합니다. 탄원서 링크: forms.gle/FKi7LFA8t3dFk8ng7 이 사건은 살아 있던 피해자의 몸에서 ‘구더기’가 발생했다는 잔혹함으로 인해 세상에 알려졌지만, 피해자 유선아 님과 유족들의 고통은 충분히 조명받지 못했습니다. 피해자의 가족과 친구, 일가친척은 재판이 열릴 때마다 모든 일을 제치고 달려와 방청석을 가득 채웠습니다. 그 모습만으로도 고인이 된 피해자가 얼마나 사랑받으며 살아온 사람인지 분명히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토록 많은 사람들에게 소중한 존재였던 유선아 님이 가족의 손이 닿을 수 없는 곳에서 처참히 죽어가게 만든 가해자는 여전히 반성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가해자는 피해자의 몸에서 구더기가 나오는 것을 보고도 의료기관에도, 공공기관에도, 가족에게도 도움을 청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피해자를 걱정하는 가족들을 속여가며 피해자를 철저히 고립시켰습니다. 가해자가 신고한 것은 피해자가 심정지 직전에 이르러 더는 숨길 수 없게 된 때였습니다. 이는 진정성 있는 구조 시도가 아니라 은폐의 한계에 다다른 결과로밖에 볼 수 없습니다. 여성의당은 군사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부터 결심까지, 파주 부사관 아내 살인사건의 모든 재판 현장에 함께했습니다. 유가족의 증언, 참혹했던 사건 현장, 전문가 소견, 현장을 직접 목격하고 감식한 수사관들의 증언까지, 수많은 증거가 피고인의 터무니 없는 주장들을 낱낱이 반박했습니다. 탄원서는 오는 11월 26일로 예정된 선고를 앞두고 재판부에 제출됩니다. 부디 피고인의 책임에 걸맞은 가장 엄중한 형이 선고되어 고인의 억울함이 풀리고, 유족이 최소한의 위로를 받을 수 있도록 많은 연대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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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거대한 성착취물 유통 거점이었던 ‘Y사이트’ 운영진에 대한 첫 재판이 열렸습니다. 여성의당은 공판 현장에 직접 참석하고, 기자회견을 통해 성착취 사이트 운영진에 대한 단호한 엄벌과 범죄수익 전액 몰수·추징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법정에 선 가해자들의 태도는 분노를 자아냈습니다. 재판 전부터 감형을 노리고 수십 장의 반성문을 제출하더니, 법정에서는 “불법촬영물이 아닐 수도 있지 않냐”, “아동 성착취물인 줄 몰랐다”라며 뻔뻔한 변명과 무책임한 주장을 늘어놓았습니다. 수십억 회의 조회수와 막대한 부당이득이라는 명백한 증거 앞에서도 반성은커녕, 오직 형량을 줄이려는 기만적인 태도로 일관했습니다. 피해자의 고통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은 중범죄자들이 이토록 오만할 수 있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그동안 법원이 성착취 사이트를 운영하며 수익을 벌어들인 범죄자들에게 번번이 솜방망이 처벌을 내렸기 때문입니다. 웰컴투비디오, 웹하드 카르텔, N번방에 이르기까지, 가해자들은 수십 년 동안 불법 성착취물 사이트를 운영하며 셀 수도 없이 많은 불법촬영물을 퍼트려왔습니다. 그러나 사법부는 단 한 번도 죄질에 상응하는 엄벌을 내리지 않았습니다. 범죄수익은 ‘특정할 수 없다’라는 핑계로 가해자들의 주머니에 남겨두었고, 영혼 없는 반성문과 가해자의 ‘창창한 미래’는 매번 감형의 면죄부가 되었습니다. 사법부가 반복해서 보낸 관대한 신호를 가해자들은 정확히 학습하고 악용한 것입니다. 법원에 강력히 요구합니다. 더 이상 끔찍한 디지털 성범죄의 방조자이자 공범으로 남지 마십시오. 지금까지의 미온적인 판결이 성착취 산업을 키워낸 거대한 축이었음을 직시해야 합니다. 재판부는 Y사이트 운영진에게 타협 없는 엄벌을 선고하고, 피해자들의 눈물과 고통 위에서 끌어모은 범죄수익을 낱낱이 밝혀 전액 몰수·추징하십시오. 이번 판결이 대한민국에서 디지털 성범죄를 뿌리 뽑는 단호한 기점이 되어야 합니다. 합당한 정의가 실현되는 그날까지, 여성의당은 절대 물러서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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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성의당에서 열엇던 야동코리아 운영진 엄벌 촉구 기자회견 기사 나옴!!!!!!! 좋아요 댓글 한번씩 부탁드립니다 바쁘신 분들은 링크 클릭해서 조회수라도 올려주시면 문제 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n.news.naver.com/mnews/artic…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거대한 성착취물 유통 거점이었던 ‘Y사이트’ 운영진에 대한 첫 재판이 열렸습니다. 여성의당은 공판 현장에 직접 참석하고, 기자회견을 통해 성착취 사이트 운영진에 대한 단호한 엄벌과 범죄수익 전액 몰수·추징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법정에 선 가해자들의 태도는 분노를 자아냈습니다. 재판 전부터 감형을 노리고 수십 장의 반성문을 제출하더니, 법정에서는 “불법촬영물이 아닐 수도 있지 않냐”, “아동 성착취물인 줄 몰랐다”라며 뻔뻔한 변명과 무책임한 주장을 늘어놓았습니다. 수십억 회의 조회수와 막대한 부당이득이라는 명백한 증거 앞에서도 반성은커녕, 오직 형량을 줄이려는 기만적인 태도로 일관했습니다. 피해자의 고통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은 중범죄자들이 이토록 오만할 수 있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그동안 법원이 성착취 사이트를 운영하며 수익을 벌어들인 범죄자들에게 번번이 솜방망이 처벌을 내렸기 때문입니다. 웰컴투비디오, 웹하드 카르텔, N번방에 이르기까지, 가해자들은 수십 년 동안 불법 성착취물 사이트를 운영하며 셀 수도 없이 많은 불법촬영물을 퍼트려왔습니다. 그러나 사법부는 단 한 번도 죄질에 상응하는 엄벌을 내리지 않았습니다. 범죄수익은 ‘특정할 수 없다’라는 핑계로 가해자들의 주머니에 남겨두었고, 영혼 없는 반성문과 가해자의 ‘창창한 미래’는 매번 감형의 면죄부가 되었습니다. 사법부가 반복해서 보낸 관대한 신호를 가해자들은 정확히 학습하고 악용한 것입니다. 법원에 강력히 요구합니다. 더 이상 끔찍한 디지털 성범죄의 방조자이자 공범으로 남지 마십시오. 지금까지의 미온적인 판결이 성착취 산업을 키워낸 거대한 축이었음을 직시해야 합니다. 재판부는 Y사이트 운영진에게 타협 없는 엄벌을 선고하고, 피해자들의 눈물과 고통 위에서 끌어모은 범죄수익을 낱낱이 밝혀 전액 몰수·추징하십시오. 이번 판결이 대한민국에서 디지털 성범죄를 뿌리 뽑는 단호한 기점이 되어야 합니다. 합당한 정의가 실현되는 그날까지, 여성의당은 절대 물러서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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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Queenarchive2
탄핵시위때 대부분 여성인건 두눈으로 똑똑히봤는데 이재명은 여성을 패싱하고 청년들이라했지 그러고 어떠한 멘트에도 여성에게 공치사하는건 없었음 디시갤엔 포상해도 여시같은 여초한텐 상장으로 땡쳤다고 그게 이재명과 민주당이 여자를 쓰고 버리는건데 잼파파도와줘요하면 이재명이 도와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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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길티맛터 존나 패는 거 보니까 민주당 여론조작 단톡방 딥페이크 터진거랑 찢재명 지지율 나락간 거 때문에 진짜 급하긴 한가 봄ㅋㅋㅋㅋㅠㅠ 또 가상의 적을 만들어서 결집하려나 본데 그런다고 이미 뒤진 민주당 지지율 안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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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치영 박원순 붐업하는 이재명보다 길티맛터가 더 밉다면 그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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