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Soul - 긍정의 영혼 사람의 마음을 읽고 기록합니다 일상과 취향 그리고 그 경계의 기록 조금은 딥하고 조금은 솔직한 이야기 그저 타인보다 조금 더 다채로운 공간

Joined March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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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생살다가 좋은 광고 들어와서 잠깐 하러 옴. 웹소설 작가 꿈꾸시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음. 참고로 이 광고로 내가 받는 건 아무것도 없음. 요즘 방치하고 있는 계정이라 내가 스스로 대가 없이 광고 하기로 했음. 즉 무료 광고임. (하지만 어쨌든 광고이니 유료 파트너십은 표기함) 많이들 봐주시길. 알티 이벤트도 있다고 함. 아래는 펀딩 진행중인 출판사에서 보내준 홍보 원문. ====== 머릿속 아이디어는 많은데 막상 쓰려니까 첫 줄부터 막히시는 분들에게 이 책 추천합니다. <웹소설 오늘부터 씁니다> #RT이벤트 (~11/1, 3명) ① 로판 10년 차 정무늬 작가님이 직접 쓴 웹소설 작법서 ② 독자 취향 파악부터 소재 발굴, 캐릭터랑 플롯 연결까지.. 감으로만 쓰던 거 공식으로 정리해줌 ③ 책에 실습 과제도 있음(읽으면서 작법 훈련 가능) ▶펀딩 링크: gilbut.co/c/26100119ob (+ 지금 펀딩 참여하면 추첨으로 작가님이 1:1 원고 피드백까지 해주신대요!)
🤝 Paid partne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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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감기에 걸렸다. 병원에서 받은 약이 독한가보다. 무척이나 많이 잔다. 그동안 못잔 잠을 다 자기라도 하듯이 마치 예전 다면증에 걸렸을 때처럼 신생아보다도 많이 자기를 3일... 이제 좀 컨디션이 돌아온 것 같다. 한동안 글태기도 와서 글도 안써져서 며칠 동안은 글도 못쓰고 있었다. 뭐하는건지... 뭐하자는건지... 나 자신에게 묻고 싶다. 아니 묻는다고 답이 있을수가 있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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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엑스 글 좀 보다가 오호라 싶은 글을 봤는데 스레드에서 똑같은 글을 봤다 혹시나 싶어서 찾아서 비교했더니 스레드가 10시간 먼저 썼더라. 어쩜 문장부호 하나까지 똑같이 베꼈더라. 남의 글 퍼오면 그냥 퍼왔다고 좀 하자. 내 글처럼 올리면 짜치지않냐? 팔로워가 적기나 해? 그런 식으로 조회수에 댓글 빨고 있으면 좋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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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ALF-BLOOD BOY WHO FELL FOR A PURE-BLOOD GIRL**PartThree** #Malf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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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ry, everyone. Please give me a little more time to finish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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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IRL THAT LOVED THE BOY WHO LIVED #malf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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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it worth putting your entire family at risk for the one you love, Miss Malfoy? Part III will be released shortly #Malfoy
If the ending is already written, does it remain the same in every universe?**PartTwo** #Malf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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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the ending is already written, does it remain the same in every universe?**PartTwo** #Malf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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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고양이가 이리 쩍벌을 하고 자냐고요 아가... 이쁘게 좀 자면 안돼??? 세상 편하게 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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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는... 후원은... 이렇게 하는 것.
엑스 주급이 없으면 후원도 하지 않는다는 것이 애당초 계획이었습니다. 이번 제 엑스 주급은 없습니다. 활동을 거의 안했거든요. 하지만 애초 계획과 달리 아예 보육원에 매달 10만원씩 정기후원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더해서 뇽이님(@nyanyanyan54576) 덕분에 알게 된 지원센터에 다달이 소액이지만 정기후원 신청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기존의 다른 큰 구호단체 기부를 정리하려 했는데, 한 군데 정리하고나니 마음이 너무 무거워서 결국 다른 네 곳은 정리 못했습니다. 그냥 그대로 후원 이어 나가려 합니다. 저 살아있고 현생 사느라 바빠서 많이 얼굴 내비치지 못해 죄송합니다. 모두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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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안트베르펜의 형편이 좋은 집에서 여자아이로 태어나, 은퇴 후 92세에 알츠하이머·치매로 세상을 떠났다. 같은 해 태어난 아이 중 27%가 나보다 오래 산다. 같은 1초에 태어난 4명은 각각 85세, 84세, 54세, 47세까지 살았다. 너는 80억 명 중 누구로 태어날까? #80억분의1 1in8b.life/ko/s/d-BEL-92-F-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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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했던 사람, 좋아했던 사람의 허물과 위선을 덮어두는 것, 그것 또한 사랑이지 않을까.. 난, 오늘도 당신의 허물과 위선을 마음속 깊이 묻는다. 어쩌면, 이것이 내가 나를 위로하기 위한 방법일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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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스래드를 보다가 좋은 내용이 있어서 캡쳐를 했다 피드 전체를 한다는게 계정을 놓친게 실수 ㅠㅠ 여튼 펌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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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은 외출하기 전에 강아지에게 작은 부탁 하나를 했다. “이거 잠깐 맡아줄래?” 강아지는 두 손으로 조심스럽게 받아 들었다. “이거 중요한 거예요?” “응.” “잃어버리면 어떡해요?” “안 잃어버릴 사람한테 맡기는 거야.” 강아지는 그 말을 듣고도 한참 물건을 바라봤다. “저한테요?” “응.” “왜 저한테 맡겨요?” “믿으니까.” 주인이 나간 뒤에도 강아지는 괜히 몇 번씩 확인했다. 책상 위에 두었다가, 서랍에 넣었다가, 다시 꺼내 안전한 곳에 옮겼다. 그러다 문득 생각했다. '주인은 왜 이렇게 쉽게 맡겼지?' 강아지는 자신이 실수도 많고, 가끔 덜렁거리기도 하고, 무언가를 깜빡할 때도 있다는 걸 알고 있었다. 그래서 주인이 돌아오자마자 물었다. “주인.” “응?” “저 진짜 믿어요?” 주인은 어리둥절한 얼굴로 바라봤다. “갑자기 무슨 소리야?” “오늘 맡긴 거요.” “응.” “제가 잘 보관해서가 아니라?” “그것도 있겠지만.” “그럼 뭐 때문에요?” 주인이 잠시 생각하다가 말했다. “강아지가 내 물건을 소중하게 생각해줄 거라는 걸 아니까.” 강아지는 조용해졌다. “저는 제가 잘하는 게 있어야 믿어주는 줄 알았어요.” “꼭 잘해야 믿을 수 있는 건 아니야.” “그럼요?” “어떤 사람인지 아니까 믿는 거지.” 강아지는 한참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러다 맡아두었던 물건을 다시 건넸다. “잘 보관했어요.” 주인이 받아들며 웃었다. “역시 잘했네.” 강아지가 피식 웃었다. “다음에는 더 중요한 것도 맡겨도 돼요.” “그래?” “네.” 잠시 고민하던 강아지가 덧붙였다. “근데 너무 중요한 건 부담스러우니까 조금씩요.” 주인이 웃음을 터뜨렸다. “알았어. 조금씩 맡길게.” 강아지도 따라 웃었다. 그날 강아지가 알게 된 건 하나였다. 믿음은 내가 완벽해서 생기는 게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나를 알고도 누군가가 건네주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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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에서 삐그덕 소리가 났었다. 4WD를 샀다. 오늘 문의 경첩마다 뿌렸다. 이제 소리가 나지 않는다.. 문이 삐그덕 걸리는 소리가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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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에서 나온 고석정 꽃밭 아직 갈만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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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 당신은 매일 행복하기만 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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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밑바닥에 있을 때 나를 사람답게 대해 주고 내가 넘어진 이유를 굳이 묻지 않고 좋은 일이 있을 거라 얘기해 준 사람을 잊기는 힘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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