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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ecoin Fanboy, Web3

Joined January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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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에게 말거는 기자 ㅋㅋㅋㅋ와 그와중에 대답은 다해주는 북한군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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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일론 머스크, 크립토 기업 대규모 투자 올 하반기 X에서 크립토 서비스 론칭 준비하고 있는데, 루머가 사실이라면 이제 본격적으로 시동거는 것 같음. 바이낸스 해킹 사건 터지자마자 CZ한테 도발하는 것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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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more word and I dump one bir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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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ly understood the reason why Elon doesn't like CZ. Bud asked him why customers weren't able to withdraw Dogecoin from Binance and CZ tried to be coc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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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잌ㅋ앀ㅋㅋㅋㅋㅋ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네 진짜... 마법의 손....ㅋㅋㅋㅋㅋ 믿을 수 없는 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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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꿀존이 드디어 한국 마쉐 Top10에 올랐습니다! @KaitoAI 에서 확인할수 있는 지역별 크립토 마인드쉐어에서 꿀꿀존이 처음으로 Top 10에 들어갔습니다! 정말 기쁘네요 헤헷 항상 제 포스팅에 와주시는 형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스팸존으로 카이토에서 프사가 아예 안보이던 시절이 있었는데 참 감개무량하네요 ! 더 열심히 야핑해서 꼭 Top3에 올라갈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여기서 갑자기 생각난 주제가 있었답니다! Kaito의 Top Voices Mindshare Arena가 크립토 시장에서 누가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지 보여준다면, @primus_labs 는 그 영향력을 뒷받침하는 실제 활동과 데이터를 검증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공합니다. @primus_labs 의 핵심 기술인 zkTLS는 Web2 데이터와 활동을 검증 가능한 증명으로 전환하면서 민감한 정보를 보호하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이를 통해 Identity Verification, Reputation Score, Data Privacy를 연결하고, 사용자의 실제 활동을 신뢰할 수 있는 평판으로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앞으로 Mindshare가 단순한 관심도를 넘어 검증 가능한 활동 이력과 결합한다면, 진정성 있는 참여자가 더 큰 가치를 인정받는 InfoFi 생태계를 기대할 수 있을거 같네요!! 모두들 해피 카이머스데이 🍀🐷
내 지갑인 걸 증명하는데 시드문구까지 보여줘야 할까요? @primus_labs 가끔 크립토를 하다 보면 이런 순간이 있습니다. “이거 진짜 본인 계정 맞아요?” 그래서 지갑 주소 보여주고, 거래내역 캡처하고, 스크린샷 몇 장 보내고… 어쩌다 보면 “그럼 시드문구도 보여주세요.” ……네? 그건 좀 아니죠. 집 열쇠가 내 것이라는 걸 증명한다고 열쇠까지 복사해서 건네줄 필요는 없으니까요. 그런데 Kaito Pulse의 Credentials를 보다가 이 생각이 다시 들었습니다. 지금 제 화면에는 Fomo, Polymarket 같은 계정 활동이 잡혀 있습니다. 제가 실제로 어떤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지 그 사실을 확인할 수는 있는데, 비밀번호나 시드문구를 Kaito에 갖다 바친 건 아닙니다. 여기서 Primus의 zkTLS가 등장합니다. 이 기술을 아주 어렵게 생각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내가 로그인한 서비스가 “네, 이 사람 계정에서 이런 데이터가 나온 게 맞습니다.” 라고 말할 수 있도록 그 사실 자체를 암호학적으로 증명하는거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러니까 “계정 전체 보여주세요.” 가 아니라 “이 사람이 실제로 이 활동을 했다는 것만 증명해주세요.” 가 되는 거죠. 스크린샷과는 꽤 다릅니다. 스크린샷은 제가 포토샵을 잘하면 어떻게든 만들 수 있으니까요. 반면 zkTLS는 실제 서비스와의 연결에서 나온 데이터라는 점을 검증하는 데 초점이 있습니다. 여기서 한 발 더 생각해봤습니다. 개인 계정 하나도 이런데 기관이 온체인에서 수억 달러를 굴린다면 어떨까요? “이 기관이 이 자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건 증명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10시 32분에 이 가격으로 샀고 지금 포지션은 이만큼이고 다음에는 여기로 자금을 옮길 예정입니다.” 까지 시장에 생중계할 이유는 없겠죠. 검증받는 것과 내 장부를 전부 펼쳐놓는 건 다른 문제니까요. 그래서 Primus가 말하는 Confidential Finance가 연결됩니다. zkTLS가 웹에서 가져온 데이터가 진짜인지 증명하는 문제를 다룬다면, Primus의 FHE는 한 걸음 더 들어가서 데이터를 굳이 열어보지 않은 상태에서도 계산할 수 있게 하는 기술입니다. 숫자를 보여주지 않고도 그 숫자를 가지고 필요한 계산을 할 수 있는 셈입니다. 생각해보면 당연한 요구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은행에는 제 잔고를 증명할 수 있어야 하지만 옆자리 사람에게 통장 잔고를 공개할 이유는 없고, 기관도 규제나 거래 상대방에게 필요한 건 증명하되 자기 포지션과 전략까지 시장에 광고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저는 Kaito Pulse의 작은 Credentials 화면을 보다가 이게 기관 금융으로 넘어가면 꽤 큰 이야기가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누구인지 증명하는 것. 내가 무엇을 가지고 있는지 증명하는 것. 그리고 그 과정에서 굳이 내 열쇠까지 넘겨주지 않는 것. 앞으로 금융의 프라이버시는 “아무것도 보여주지 않는 것”보다는 보여줄 것은 증명하고, 나머지는 그냥 내버려두는 쪽에 가까워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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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us XP 가 야핑 점수에도 도움을 준다고? 바로 쪼물딱~ @primus_labs Primus에서는 직접 미션을 수행하고 XP를 획득할 수 있는 Primus Points 프로그램이 있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Primus Points는 단순한 출석체크나 소셜 딸깍 미션을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평소 사용하는 웹사이트의 계정이나 활동 기록을 인증하여 검증이 완료되면 XP를 획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에요. 그리고 이 프로그램을 통해 Primus의 핵심 기술인 zkTLS를 직접 경험해 볼 수도 있죠! 현재 참여할 수 있는 미션으로는 , AI 사용 기록 인증 : ChatGPT의 메시지 수, Cursor 등의 AI 사용량 계정 인증 : X, Google, Github, Naver 등의 계정 정보 활동 기록 인증 : X 팔로워 수, Github 기여 내역, Luma 행사 참석 기록 등이 있는데요! 매주 새로운 테마의 인증 미션이 추가되며, 이전에 공개된 미션도 계속 참여할 수 있다고 해요. 한국 할당도 주고 계정 인증 목록에 Naver도 껴있는 것을 보면.. 한국 시장에도 꽤나 관심이 있는 것을 알 수 있는 부분! 그런데 말이죠 여기서 한가지 더 중요한 점은 이 XP가 현재 Kaito Campaign과도 연결되어 있다는 점이에요! 이번 Primus X Kaito Campaign의 최종 점수에는 Kaito 마인드쉐어뿐 아니라 Primus 레퍼럴 배수도 반영되어요! 결국 자신의 추천 링크를 통해 새로운 사용자를 초대하고 이들이 Primus XP 미션에 참여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콘텐츠를 작성해 마인드 쉐어를 쌓는 것 만큼이나 중요하다는 것이죠! --- 자신의 레퍼럴 배수 링크를 확인하는 방법 : Kaito Studio에 들어가 Primus 캠페인을 누르기 저의 소소한 Primus 꿀팁 1. Primus에서 계정을 인증하기 전에 본인의 링크로 들어가서 연동 먼저 하고 XP를 받으셔야 Kaito X Primus Referral Points에 반영이 됩니다..! 저는 연동을 안하고 XP를 받아서 40포 날렸어요 ㅠㅠ.. > 빠른 시작 (제 레퍼럴 입니당..!,,⁃ ⩊ ⁃,, ) s.kaito.ai/0pDowct 2. 가끔 인증에 오류가 생겨 계속 뺑글뺑글 돌기만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 때는 Primus 창과 인증이 진행중인 사이트(구글, 트위터 등등) 창을 모두 닫고 조금 시간이 지난 뒤에 다시 시도하시면 됩니다! 그래도 안된다면 브라우저를 모두 닫고 재시도 해보세용! 3.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캠페인이다 보니 보안이 염려되시는 분은 설치를 피해주시고, 기기 분리를 할 수 있으시면 코인 전용 PC 대신 다른 PC에 설치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최소 다른 브라우저에 깔으시거나 새 크롬 프로필을 하나 생성하신 뒤 거기에 다운받기..!) 그리고 혹시나 제 글이 도움이 되셧다면!! 제 레퍼럴로 한 번 가입 부탁드려도 될까용? ( *¯ ꒳¯*) 감사합니다! s.kaito.ai/0pDow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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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 됐어여!! 533등 됐어여!! ㅠ 엑X스 야핑 마지막에 열심히 달려봤는데 결국 33끗 차이로 in500을 못했어여 흑흑 차라리 533등이라는 결과를 보여주지 않고 in500이 되지 못했다는 증명만 받았다면 조금은 충격이 덜했을까요..? @primus_labs 그런데 생각해 보면 우리가 어떤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서 반드시 모든 정보를 공개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저번 야핑의 경우 상위 500명에게만 보상이 지급되지만, 그 안에서도 순위에 따라 보상 구간이 자잘하게 나뉘어요. 그렇다면 정확한 등수를 공개하는 대신, 보상 대상에 해당하는지와 어느 보상 구간에 속하는지만 증명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실제 순위 데이터가 신뢰할 수 있는 정보라는 사실을 검증하면서도 불필요한 정보는 공개하지 않는거죠. Primus는 바로 이런 접근을 금융 분야에 적용하고자 하는 프로젝트예요.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대출을 받기 위해 충분한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야 한다고 가정해 볼게요! 금융기관이 확인해야 하는 것은 자산 조건을 충족하는지 아닌지의 여부 뿐이지,그 사람의 전체 잔고 내역이나 모든 거래 기록은 아닐 수 있어요! Primus는 zkTLS 기술을 통해 인터넷상의 데이터가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제공되었다는 사실을 검증할 수 있도록 해요. 여기에 영지식 증명이나 FHE와 같은 프라이버시 기술을 결합하면 민감한 원본 데이터를 공개하지 않고도 특정 조건의 충족 여부를 검증하거나 암호화된 상태에서 연산하는 금융 서비스까지 구현할 수 있죠! 그리고 이는 기관 투자자들에게 굉장히 중요한 의미를 가져요. 기관들은 자신의 자산과 거래의 신뢰성을 증명해야 하지만, 동시에 투자 포지션이나 전략 같은 민감한 정보는 보호해야 하기 때문이에요. 모든 정보를 공개하지 않더라도 필요한 사실은 신뢰할 수 있게 증명하는 것! Primus는 기밀성과 검증 가능성을 결합해 기관들이 더욱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는 온체인 금융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해요. 저도 정확한 533등 이라는 숫자 대신 '보상 대상 아님'이라는 결과만 받았다면 조금은 덜 슬프지 않았을까 싶네여 ㅠㅅ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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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할당이 있는 @primus_labs 알아보기! Primus labs는 zkTLS와 zkFHE 기술을 활용해 데이터 검증과 프라이버시 보호 연산을 제공하는 프로젝트입니다! 특히 기관들이 민감한 정보를 보호하면서도 온체인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데이터를 무조건 공개하지 않고도 신뢰할 수 있는 금융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Primus가 필요할까요? 기존 블록체인은 투명성이 강점이지만 모든 정보를 공개하기 때문에 한계가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서 은행 잔액이나 거래소 계정 정보처럼 민감한 데이터를 온체인에서 활용하려면 개인정보 노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Primus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데이터의 진위와 필요한 조건을 검증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온체인 금융이 성장할수록 데이터의 신뢰성과 프라이버시는 더욱 중요해질거라 Primus의 미래가 기대되네요!
자 저는 이번에 Epoch2만 참여햇음에도 Axis는 랭크 144등으로 마감. 제 글 보고 시작하신 분들이 많아서, 저는 '영향력' 가중치로 올라왔던게 좀 컸던것 같아요. (프로젝트 측에서 야핑 성적을 평가하는 요소들에 대해 가중치를 줄 수 있음) 지금 Axis 마감 끝났다고 쉬시면 안되고 바로 @primus_labs 시작하셔야됩니다. 요 친구 같은 경우 아래 인용글에서 썻다시피 - 한국 할당 존재 - 바이낸스 + 엠버 조합의 펌핑 기대 - zec 상승과 더불어 프라이버시 메타의 수혜를 받을 ZK, FHE => 마찬가지로 가성비가 높고 가격 퍼포먼스또한 기대할 수 있음. 대 야핑시대때 생각해보면, 지금 bullish한 요소들이 꽤 많이 보이고 있다는 점. 저는 요친구에 좀 집중해보겠습니다. 지금 현재시각으로는 약 3일정도 남았고, 제출된 게시물 중 딱 4개만 인정받으면 되니, 비교적 난이도는 꽤 괜찮을 것 같아요. 시간 얼마 없으니 빠르게 리서치 돌려서 글 작성들 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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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 됐어여!! 533등 됐어여!! ㅠ 엑X스 야핑 마지막에 열심히 달려봤는데 결국 33끗 차이로 in500을 못했어여 흑흑 차라리 533등이라는 결과를 보여주지 않고 in500이 되지 못했다는 증명만 받았다면 조금은 충격이 덜했을까요..? @primus_labs 그런데 생각해 보면 우리가 어떤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서 반드시 모든 정보를 공개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저번 야핑의 경우 상위 500명에게만 보상이 지급되지만, 그 안에서도 순위에 따라 보상 구간이 자잘하게 나뉘어요. 그렇다면 정확한 등수를 공개하는 대신, 보상 대상에 해당하는지와 어느 보상 구간에 속하는지만 증명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실제 순위 데이터가 신뢰할 수 있는 정보라는 사실을 검증하면서도 불필요한 정보는 공개하지 않는거죠. Primus는 바로 이런 접근을 금융 분야에 적용하고자 하는 프로젝트예요.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대출을 받기 위해 충분한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야 한다고 가정해 볼게요! 금융기관이 확인해야 하는 것은 자산 조건을 충족하는지 아닌지의 여부 뿐이지,그 사람의 전체 잔고 내역이나 모든 거래 기록은 아닐 수 있어요! Primus는 zkTLS 기술을 통해 인터넷상의 데이터가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제공되었다는 사실을 검증할 수 있도록 해요. 여기에 영지식 증명이나 FHE와 같은 프라이버시 기술을 결합하면 민감한 원본 데이터를 공개하지 않고도 특정 조건의 충족 여부를 검증하거나 암호화된 상태에서 연산하는 금융 서비스까지 구현할 수 있죠! 그리고 이는 기관 투자자들에게 굉장히 중요한 의미를 가져요. 기관들은 자신의 자산과 거래의 신뢰성을 증명해야 하지만, 동시에 투자 포지션이나 전략 같은 민감한 정보는 보호해야 하기 때문이에요. 모든 정보를 공개하지 않더라도 필요한 사실은 신뢰할 수 있게 증명하는 것! Primus는 기밀성과 검증 가능성을 결합해 기관들이 더욱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는 온체인 금융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해요. 저도 정확한 533등 이라는 숫자 대신 '보상 대상 아님'이라는 결과만 받았다면 조금은 덜 슬프지 않았을까 싶네여 ㅠㅅ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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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투자자들이 온체인 금융을 망설이는 이유? @primus_labs 블록체인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바로 투명성이죠! 누구나 온체인 거래 내역을 확인할 수 있고, 자금이 어떻게 이동하는지 추적할 수도 있어서 조작하기 어려워요. 하지만 이런 투명성이 기관투자자에게는 오히려 진입장벽이 될 수 있다는 사실 다들 아시나요? 우리 함께 수천억 원의 자금을 운용하는 기관이 있다고 가정해봐요. 만약 이 기관이 어떤 자산을 얼마나 보유하고 있는지, 언제 자금을 이동시키는지, 어떤 포지션을 구축하고 있는지가 외부에 그대로 노출된다면..? 경쟁자들이 투자 전략을 추정할 수 있게 되며, 이러한 정보 노출은 실제 거래에도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겠죠! 그렇다고 모든 정보를 비공개로 전환하는 것도 완전한 해결책은 아니예요. 금융에서는 민감한 정보를 보호하는 동시에 자산과 거래의 신뢰성을 검증하고, 필요한 경우 규제 준수 여부도 확인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죠! Primus는 바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프로젝트예요. Primus는 zkTLS와 zkFHE 기술(다음에 설명할게요!)을 활용해 민감한 데이터를 보호하면서도 정보의 진위와 연산의 정확성을 검증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개발하고 있어요. 쉽게 말하면 기관이 자신의 투자 전략이나 금융 정보를 모두 공개하지 않더라도, 필요한 사실은 신뢰할 수 있는 방식으로 증명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죠! 결국 기관 투자자가 온체인 금융에 본격적으로 참여하기 위해서는 투명성만큼이나 기밀성과 검증 가능성이 중요하답니다! 그리고 Primus는 이 두가지를 양립시켜 기존 블록체인 생태계에서도 기관이 안심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금융 환경을 구축하고자 해요. 모든 것을 공개하지 않아도 신뢰할 수 있는 금융! 이것이 Primus가 지향하는 온체인 금융의 모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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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투자자들이 온체인 금융을 망설이는 이유? @primus_labs 블록체인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바로 투명성이죠! 누구나 온체인 거래 내역을 확인할 수 있고, 자금이 어떻게 이동하는지 추적할 수도 있어서 조작하기 어려워요. 하지만 이런 투명성이 기관투자자에게는 오히려 진입장벽이 될 수 있다는 사실 다들 아시나요? 우리 함께 수천억 원의 자금을 운용하는 기관이 있다고 가정해봐요. 만약 이 기관이 어떤 자산을 얼마나 보유하고 있는지, 언제 자금을 이동시키는지, 어떤 포지션을 구축하고 있는지가 외부에 그대로 노출된다면..? 경쟁자들이 투자 전략을 추정할 수 있게 되며, 이러한 정보 노출은 실제 거래에도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겠죠! 그렇다고 모든 정보를 비공개로 전환하는 것도 완전한 해결책은 아니예요. 금융에서는 민감한 정보를 보호하는 동시에 자산과 거래의 신뢰성을 검증하고, 필요한 경우 규제 준수 여부도 확인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죠! Primus는 바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프로젝트예요. Primus는 zkTLS와 zkFHE 기술(다음에 설명할게요!)을 활용해 민감한 데이터를 보호하면서도 정보의 진위와 연산의 정확성을 검증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개발하고 있어요. 쉽게 말하면 기관이 자신의 투자 전략이나 금융 정보를 모두 공개하지 않더라도, 필요한 사실은 신뢰할 수 있는 방식으로 증명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죠! 결국 기관 투자자가 온체인 금융에 본격적으로 참여하기 위해서는 투명성만큼이나 기밀성과 검증 가능성이 중요하답니다! 그리고 Primus는 이 두가지를 양립시켜 기존 블록체인 생태계에서도 기관이 안심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금융 환경을 구축하고자 해요. 모든 것을 공개하지 않아도 신뢰할 수 있는 금융! 이것이 Primus가 지향하는 온체인 금융의 모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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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해? 바로 @primus_labs 해야지.. 한국할당? OK. 그리고 올해초에 핫했던 ZKTLS(Zero-Knowledge Transport Layer Security) FHE(Fully Homomorphic Encryption)까지.. 그리고 찾아보다 놀랐던것.. 신생 프로젝트가 아니라 2023년부터 해왔데요 ㄷㄷ 신뢰성 Up..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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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xisrobotics AMA 리캡 🤖 ] AMA에서 나온 내용들을 몇 가지 정리해 봤습니다. 1. AXIS가 만들고 있는 것 로봇을 학습시키려면 생각보다 다양한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물체를 집어서 옮기는 동작과 물체를 떨어뜨렸을 때 다시 집는 동작은 비슷해 보여도 학습에 필요한 데이터가 다르다고 합니다. AXIS는 이런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는 분산형 기여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기여자 수를 늘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제 로보틱스 기업들이 원하는 데이터를 일정한 품질로 공급할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설명이었습니다. 2. TGE 이후에는 무엇이 달라질까? TGE 이전까지는 데이터 기여자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집중했다면, 이후에는 실제 로봇 학습까지 지원하는 방향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사람이 제공한 시연 데이터로 로봇을 학습시키고, 시뮬레이션에서 여러 상황을 반복해서 경험하게 만든 뒤 실제 로봇에 적용하는 방식입니다. 실제 환경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그 결과를 다시 학습에 반영하고요. 이렇게 데이터 수집부터 학습, 검증, 개선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이야기였습니다. 3. $AXIS 토큰은 어디에 사용될까? 아마 커뮤니티에서 가장 관심이 많은 부분일 텐데요. Chris에 따르면 $AXIS는 생태계에 참여하는 기여자들에게 보상을 제공하고, 참여를 활성화하는 역할을 하도록 설계됐습니다. 스테이킹과 거버넌스도 계획하고 있으며, 사업 매출과 연결되는 경제적 구조도 검토하고 있다고 합니다. 다만 여기서 중요한 점이 하나 있습니다. 매출 공유나 구체적인 수익 분배 구조가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토큰 이코노믹스의 세부 사항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사업이 성장한다고 토큰 가치가 자동으로 올라가는 것은 아니라는 점도 분명히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부분은 오히려 좋았습니다. 아직 결정되지 않은 내용을 확정된 것처럼 이야기하지 않았으니까요. 4. 2026년 말까지의 목표 기술적으로는 크게 두 가지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첫 번째는 새로운 환경이나 작업에도 유연하게 적응할 수 있는 AI 모델을 개발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여러 로봇 기술을 저장하고 조합해서 활용할 수 있는 Skill Library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매번 처음부터 로봇을 학습시키는 대신, 이미 학습한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작업을 수행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죠. 물론 두 가지 모두 현재 완성된 기술이 아니라 올해 말까지 달성하려는 목표라고 합니다. 5. 사업적인 성과도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기존 파트너사들과 R&D를 확대하고, 실제 로봇 운영 환경에서 기술을 검증하는 것이 다음 과제입니다. 이후에는 검증된 프로젝트를 유료 상업 계약으로 연결하는 것까지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앞으로 AXIS를 지켜볼 때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술 개발이나 파트너십 발표도 좋지만, 실제로 기업들이 비용을 지불하면서 AXIS의 기술을 사용하기 시작한다면 이야기가 달라질 테니까요. 6. 결국 $AXIS도 하나의 제품이 되어야 한다는 이야기 Chris는 $AXIS 자체도 하나의 Product로 만들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데이터 기여자, AI 모델 개발자, 로보틱스 기업들이 AXIS 생태계 안에서 활동하면서 토큰을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구조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AXIS의 데이터 사업은 성장하는데 토큰은 별개로 움직이는 상황을 만들고 싶지 않다고도 했습니다. 그만큼 앞으로 토큰 유틸리티를 어떻게 설계하고 실제 서비스에 적용하느냐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 이번 AMA를 듣고 AXIS가 앞으로 보여줘야 할 것들이 조금 더 명확해졌습니다. 2026년 말까지 제시한 기술적 목표를 얼마나 달성할 수 있을지, 기존 파트너십이 실제 매출로 이어질지, 그리고 $AXIS가 생태계에서 얼마나 실질적인 역할을 하게 될지가 궁금합니다. 특히 Chris가 커뮤니티의 지속적인 지지는 결국 팀이 성과와 실행으로 얻어내야 한다고 이야기한 부분도 기억에 남네요. TGE에 대한 기대감도 있지만, 그 이후가 더 중요한 프로젝트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AXIS가 계획한 것들을 하나씩 실제 결과로 보여줄 수 있을지 지켜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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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같투님과 함께하는 @axisrobotics AMA 리캡! 지난 금요일 Axis의 CEO와 한국 커뮤니티가 함께 AMA를 열어 앞으로의 비전을 자세하게 설명해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AMA에서 Axis가 반복해서 강조한 것은 단순히 로봇 데이터를 많이 모으는 것이 아니라, 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실제 로봇이 유용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게 만드는 AI 모델과 학습 시스템 구축이에요. 현재 Axis는 전 세계의 기여자들이 직접 로봇을 조작하여 만든 행동 궤적 데이터를 수집 중이에요. 이러한 인간의 데이터는 로봇에게 특정 작업을 어떻게 수행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일종의 출발점이 되어요. 그리고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시뮬레이션에서 강화 학습을 진행하고, 로봇이 다양한 환경과 조건에서 반복적으로 연습하게 합니다. 이후 실제 로봇에 적용해 어떤 행동이 제대로 작동하고 어디에서 실패하는지를 확인하고, 그 결과를 다시 다음 학습에 반영해요. ⚙️ 그렇다면 왜 Web3가 필요할까? 로봇이 학습하는 데 블록체인이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에요, 하지만 전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로봇 학습에 누가 실제로 가치 있는 기여를 했는지 확인하고, 그에 맞는 보상을 제공하기 위해 필요해요. 단순히 많은 클릭이나 제출 횟수를 기록한 사람에게 보상을 하는 대신, 실제 모델의 발전에 도움이 된 고품질 기여를 찾아 보상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죠! 즉 Axis가 블록체인 위에서 구축되는 이유는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Phtsical AI 데이터 엔진을 만들기 위함이에요. ⚙️ 실제 산업에서 만나보는 Axis 이번 AMA에서는 Axis의 파트너십이 모두 같은 성격이 아니라는 점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Booster Rovotics와는 실제 로봇 하드웨어를 Axis의 데이터와 연결해 시뮬레이션 데이터를 활용하며 실제 로봇에서 필요한 양을 얼마나 줄일 수 있는지 검증하고 Lotus Cars, Geely와는 자동차 생산라인의 부품 분류 자동화 등 실제 제조 환경을 대상으로 기술을 검증해요. 위 협업들은 아직 R&D 성격이 강하지만 Axis는 실제 상업 매출도 함께 만들고 있어요. 특히 샌프란시스코 Bat Area의 로보틱스 AI 모델 기업과는 약 100만 달려 규모의 상업 계약을 체결했으며 목표와 작업이 달성되는 과정에 따라 단계적으로 매출이 발생하는 구조라고 설명했어요. 이러한 결과들은 커뮤니티가 만든 데이터를 실제 로봇의 성능과 사업적 가치로 연결할 수 있는가를 증명할 수 있는 중요한 관문이라고 생각돼요. ⚙️ Axis가 보는 로보틱스의 돌파구 Axis는 로보틱스의 혁신이 갑자기 모든 일을 해내는 만능 휴머노이드의 등장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오히려 로봇이 하나하나의 작업을 더 안정적으로 수행하며 상업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범위가 넓어지는 것을 진정한 돌파구로 보고 있지요. 이를 판단하는 기준은 신뢰성과 적응 비용, 선순환 학습 구조에요. 로봇이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도 작업을 끝낼 수 있는지, 환경이나 물체가 바뀌었을 때 얼마나 적은 비용으로 적응하는지, 실제 배치에서 얻은 경험이 다음 학습에 다시 활용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는 것이죠. 그리고 이 구조는 로봇이 배치될수록 데이터와 경험이 쌓이고, 그 경험이 다음 로봇을 더 쉽게 학습시킨다는 Compounding 구조와 연결돼요. ⚙️ TGE 이후에는 데이터 플랫폼보다 더 큰 구조로 Axis는 TGE 이전까지 다양한 로보틱스 팀에 고품질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는 대규모 기여자 네트워크와 품질 관리 체계를 만드는 데 집중해왔어요. TGE 이후에는 여기서 더 나아가 데이터와 AI 모델, 강화학습, 실제 로봇의 수행 결과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할 계획이라고 해요. 특히 2026년 말까지는 새로운 환경에서도 잘 적응하는 모델과, 이미 배운 기술을 조합해 새로운 작업에 활용할 수 있는 Skill Library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죠. 현재 R&D 중심의 파트너십을 실제 로봇 배치와 유료 상업 계약으로 발전시키는 것 역시 중요한 사업 목표라고 해요. 데이터를 단순히 많이 모으는 데서 끝나지 않고, 그 데이터를 실제 로봇의 능력으로 바꾸는 것. 전 세계의 기여가 모델을 성장시키고, 실제 로봇의 실패와 피드백이 다시 다음 학습으로 이어지는 Compunding Data Engine을 만드는 것이 Axis가 그리고 있는 Physical Ai의 장기적인 비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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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 Back to Work!! Returning to the Stream with Axis Robotics - When: Oct. 16, 10 PM KST - Where: Live on X @Edward__Park - Guest: Axis Robotics Join for an AMA with Axis Robotics, a project aiming to become a knowledge hub for the Physical AI era. Axis Robotics is a Physical AI infrastructure project where anyone can operate virtual robots to generate training data for Physical AI, with their contributions recorded on the blockchain. Following its recent community sale, the project is wrapping up its final community campaign, and mainnet is now just around the corner! After an active presence at KBW and TOKEN2049, the team will round out this week's activities by connecting with the Korean community online! I'll also be returning to streaming with my first AMA in a while! LF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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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에게는 때때로 성공보다 실패가 더 중요하다? @axisrobotics 보통의 사람들은 AI를 학습시킨다고 하면 처음부터 끝까지 정답을 보여준 뒤 그 데이터를 반복해서 학습시키는 모습을 떠올리기 쉬워요. 하지만 어느 정도 학습이 끝난 로봇에게는 이미 잘하는 행동을 계속 보여주는 것 보다 어디에서 실패하는지 찾아내는 데이터가 더 중요할 수 있어요. Axis V2는 이 부분에 집중해 로봇이 실수하거나 막히는 순간에만 개입해서 행동을 교정해주는 방식을 추구해요. 예를 들어 물체를 집어 옮기는 과정의 대부분은 로봇이 이미 잘 수행하고 있어요. 하지만 특정 각도에서 물체를 제대로 집지 못하는 바로 그 순간에 사람이 개입해 올바른 행동으로 교정해주어 부족한 부분을 정확하게 새로 담은 학습 데이터를 만들어 주는 것이죠. 이렇게 만들어진 데이터로 재학습한 로봇은 다시 시도하고 실패하고 사람이 교정하며 새로운 약점을 무한히 발굴하고 극복해요. 결국 Axis는 Compounding Data Engine이라는 구조를 통해 데이터가 모델을 성장시키고, 성장한 모델의 실패를 다음 데이터 수집의 방향으로 삼는 플라이휠을 굴리고 있는 것이죠. 이 덕분에 Axis는 로봇의 약점을 계속 보완하며 로봇 지능 모델을 더 빠르고 지속적으로 고도화 할 수 있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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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데이터는 무조건 많기만 하면 장땡일까? @axisrobotics 현재 Axis에는 많은 유저들이 만들어낸 수백만 건의 로봇 궤적 데이터가 쌓여있지만 단순히 데이터의 양이 많다고 해서 좋은 것은 아니예요. 모델을 실제로 더 똑똑하게 만드는 데 중요한 것은 결국 얼마나 많은 '고품질 데이터'를 확보하느냐 이기 때문이죠. 예를 들어 로봇에게 같은 물체, 같은 위치, 같은 환경에서 반복적으로 데이터를 학습시킨다면 로봇이 얻을 수 있는 경험의 범위는 매우 제한될 수 밖에 없어요. 결국 실제 환경에서 물체의 위치, 조명, 시점 등이 달라졌을 때 제대로 대응하지 못할 가능성이 커지게 되죠. 그래서 Axis는 단순히 같은 작업의 반복 횟수를 늘리는 대신, 물체의 위치와 형태, 조명, 카메라 시점 등 여러 조건을 변화시키며 다양한 상황의 데이터를 확보하는 데에 집중하고 있어요. 실제로 Axis가 공개한 Franka Dataset V1에서는 207개의 로봇 조작 작업, 5만 개 이상의 인간 시연 궤적과 6만 개 이상의 작업, 환경 조합이 포함되어 있어요. 이렇게 수집한 Axis 데이터를 로봇 모델 π0.5에 추가 학습한 결과 성공률이 83.9%에서 88.8%로 상승했다고 해요. 특히 이미 83.9%라는 높은 수준에 도달한 기존 모델이에 남아있던 약점을 추가적인 고품질 데이터로 보완해 한 단계 더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렸다는 점에서 아주 의미가 커요. 이것이 Axis가 데이터의 '양'만큼이나 '질'을 중요하게 보는 이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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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면허 필기 100점이면 운전도 잘할까? @axisrobotics 운전 규칙을 아무리 완벽하게 외우고 있어도 실제 도로에 처음 나가면 누구나 당황하기 마련이에요. 차선을 바꾸는 타이밍, 갑자기 끼어드는 차량, 좁은 골목이나 주차처럼 직접 경험하면서 익혀야 하는 것들이 있기 때문이죠! 로봇도 비슷하게 아무리 좋은 모델과 뛰어난 하드웨어를 가지고 있어도 컵을 잡고, 서랍을 열고, 물체를 옮기는 것처럼 현실 세계에서 직접 움직이는 경험이 부족하다면 제대로 행동하기 어려워요.. 그래서 Axis는 Physical AI의 경험 부족을 해결하는데에 집중해요 지금까지의 로봇 학습 데이터는 실제 로봇과 장비가 필요하고 비용도 많이 들어 대규모로 모으기 어려웠어요, 하지만 Axis에서는 누구나 인터넷 브라우저를 통해 시뮬레이션 로봇을 조작하고 그 과정에서 만들어진 움직임을 학습 데이터로 축적할 수 있답니다. 한 사람이 물체를 집어 옮긴 경험, 또 다른 사람이 서랍을 여는 경험처럼 수 많은 사람들의 다양한 행동이 하나씩 쌓이며 로봇이 실전을 이해하기 위한 물리적 경험 데이터가 만들어 지는 것이죠! 현재 Axis에는 전 세계 기여자들이 만들어낸 수백만 건의 로봇 궤적 데이터가 축적되고 있고, 이 데이터는 로봇 모델을 학습시키는 기반으로 활용돼요. Axis가 만들고자 하는 것은 단순한 로봇 데이터 수집 플랫폼이 아니에요. 사람이 운전을 잘하기 위해서 수많은 도로 경험이 필요하듯, Phtsical AI가 현실 세계에서 제대로 움직이기 위해 필요한 경험의 기반을 전 세계 사람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것. 이것이 Axis가 말하는 Compounding Data Engine이고 앞으로 더 범용적인 로봇 지능을 만들기 위한 데이터 인프라의 방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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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에게는 때때로 성공보다 실패가 더 중요하다? @axisrobotics 보통의 사람들은 AI를 학습시킨다고 하면 처음부터 끝까지 정답을 보여준 뒤 그 데이터를 반복해서 학습시키는 모습을 떠올리기 쉬워요. 하지만 어느 정도 학습이 끝난 로봇에게는 이미 잘하는 행동을 계속 보여주는 것 보다 어디에서 실패하는지 찾아내는 데이터가 더 중요할 수 있어요. Axis V2는 이 부분에 집중해 로봇이 실수하거나 막히는 순간에만 개입해서 행동을 교정해주는 방식을 추구해요. 예를 들어 물체를 집어 옮기는 과정의 대부분은 로봇이 이미 잘 수행하고 있어요. 하지만 특정 각도에서 물체를 제대로 집지 못하는 바로 그 순간에 사람이 개입해 올바른 행동으로 교정해주어 부족한 부분을 정확하게 새로 담은 학습 데이터를 만들어 주는 것이죠. 이렇게 만들어진 데이터로 재학습한 로봇은 다시 시도하고 실패하고 사람이 교정하며 새로운 약점을 무한히 발굴하고 극복해요. 결국 Axis는 Compounding Data Engine이라는 구조를 통해 데이터가 모델을 성장시키고, 성장한 모델의 실패를 다음 데이터 수집의 방향으로 삼는 플라이휠을 굴리고 있는 것이죠. 이 덕분에 Axis는 로봇의 약점을 계속 보완하며 로봇 지능 모델을 더 빠르고 지속적으로 고도화 할 수 있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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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is의 로봇 데이터는 과연 믿을만할까? @axisrobotics 요즘 AI가 빠르게 발전하며 엄청난 양의 데이터가 만들어지고 있지만 동시에 " 이 데이터는 어디서 왔고, 누가 만들었으며, 정말 믿을 만한 데이터가 맞을까? " 라는 의문이 들 때가 있지 않으신가요? 특히 로봇을 학습시키는 Physical AI 데이터라면 이 문제는 더 중요해져요. 단순히 텍스트가 아니라 실제 로봇의 움직임을 결정하는 데이터이기 때문에, 잘못되거나 조작된 데이터가 학습에 들어간다면 로봇의 행동에도 그대로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Axis는 각 데이터의 출처와 검증 과정을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해요. Axis에서 사용자가 만든 로봇 궤적은 학습에 바로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먼저 시뮬레이션에서 다시 재생해 물리적으로 정상적인 움직임인지 검증해요. 위 과정에서 문제가 있는 데이터는 학습 데이터에 포함되지 않고, 검증을 통과한 데이터만 정제와 품질 평가 과정을 거쳐 사용된답니다. 그리고 바로 여기서 Axis가 Base를 사용하는 핵심 이유가 나타나는데요, 사용자가 자신의 궤적을 온체인에 서명하면 고유한 Data ID가 생성되고 이 데이터가 어떤 작업에서 만들어졌는지, 어떤 기여자가 기여했는지까지 연결되어 모두 Base 위에 기록돼요. 즉, 누가 만들었는지, 어떤 작업에서 나온 데이터인지, 실제로 기록된 데이터가 맞는지를 모두 추적할 수 있는 일종의 데이터 발자취가 만들어지는 셈이에요! 결국 Axis는 Base를 활용해 전 세계 사람 누구나 기여할 수 있도록 하면서, 각 로봇 데이터에 신뢰 가능한 출처와 보상을 연결해 궁극적으로 검증 가능한 Physical AI 데이터 인프라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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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면허 필기 100점이면 운전도 잘할까? @axisrobotics 운전 규칙을 아무리 완벽하게 외우고 있어도 실제 도로에 처음 나가면 누구나 당황하기 마련이에요. 차선을 바꾸는 타이밍, 갑자기 끼어드는 차량, 좁은 골목이나 주차처럼 직접 경험하면서 익혀야 하는 것들이 있기 때문이죠! 로봇도 비슷하게 아무리 좋은 모델과 뛰어난 하드웨어를 가지고 있어도 컵을 잡고, 서랍을 열고, 물체를 옮기는 것처럼 현실 세계에서 직접 움직이는 경험이 부족하다면 제대로 행동하기 어려워요.. 그래서 Axis는 Physical AI의 경험 부족을 해결하는데에 집중해요 지금까지의 로봇 학습 데이터는 실제 로봇과 장비가 필요하고 비용도 많이 들어 대규모로 모으기 어려웠어요, 하지만 Axis에서는 누구나 인터넷 브라우저를 통해 시뮬레이션 로봇을 조작하고 그 과정에서 만들어진 움직임을 학습 데이터로 축적할 수 있답니다. 한 사람이 물체를 집어 옮긴 경험, 또 다른 사람이 서랍을 여는 경험처럼 수 많은 사람들의 다양한 행동이 하나씩 쌓이며 로봇이 실전을 이해하기 위한 물리적 경험 데이터가 만들어 지는 것이죠! 현재 Axis에는 전 세계 기여자들이 만들어낸 수백만 건의 로봇 궤적 데이터가 축적되고 있고, 이 데이터는 로봇 모델을 학습시키는 기반으로 활용돼요. Axis가 만들고자 하는 것은 단순한 로봇 데이터 수집 플랫폼이 아니에요. 사람이 운전을 잘하기 위해서 수많은 도로 경험이 필요하듯, Phtsical AI가 현실 세계에서 제대로 움직이기 위해 필요한 경험의 기반을 전 세계 사람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것. 이것이 Axis가 말하는 Compounding Data Engine이고 앞으로 더 범용적인 로봇 지능을 만들기 위한 데이터 인프라의 방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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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axisrobotics
@axisrobotics Task를 처음으로 해봤는데 생각보다 더더 어렵네요ㅜ 처음에는 그냥 로봇팔 움직여서 물건 옮기는 정도로 생각했는데 막상 해보니까 마음대로 움직이는 것부터 쉽지 않더라고요. 몇 번 시도하다가 결국 포기했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성공하시는 건지 대단하시네요 정말.. 그래도 이번에 직접 해보면서 @axisrobotics가 어떤 프로젝트인지 좀 더 찾아봤습니다. 일단 Axis가 집중하고 있는 건 Physical AI를 위한 데이터 인프라입니다. 요즘 AI는 글을 쓰거나 이미지를 만드는 건 정말 잘하지만, 실제 로봇이 물건을 집거나 특정 위치로 옮기는 건 또 다른 문제라고 합니다. 이런 작업을 하려면 로봇이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 학습할 데이터가 필요한데, 실제 로봇으로 데이터를 모으려면 비용도 많이 들고 시간도 오래 걸리겠죠. 그래서 Axis는 가상환경에서 로봇을 움직이고, 그 과정에서 나오는 데이터를 학습에 활용하는 방식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사용되는 기술이 MuJoCo와 NVIDIA Isaac Sim입니다. MuJoCo는 로봇의 움직임이나 물리적인 상호작용을 시뮬레이션하는 엔진이고, Isaac Sim은 다양한 로봇 환경을 가상으로 구현하고 검증하는 데 활용되는 플랫폼입니다. 그리고 로봇이 움직이는 과정은 Trajectory라는 데이터로 기록됩니다. 단순히 성공했는지만 보는 게 아니라 로봇의 움직임과 상태 변화 등을 데이터로 남기는 거죠. 여기에 Sim-to-Real이라는 개념도 중요합니다. 가상환경에서 학습한 내용을 실제 로봇에도 적용하려는 기술인데, 개인적으로는 이 부분이 가장 궁금합니다. 시뮬레이션에서는 잘 움직이던 로봇이 현실에서도 똑같이 움직일 수 있을까요? 현실에는 마찰이나 물체의 무게, 예상하지 못한 변수들이 많을 테니까요. Axis도 결국 이런 가상환경과 현실 사이의 차이를 얼마나 줄일 수 있느냐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추가로 VLA(Vision-Language-Action) 모델도 알아두면 좋습니다. 로봇이 카메라로 주변을 보고, 사람의 언어 지시를 이해한 다음 실제 행동까지 연결하는 AI 모델입니다. 이런 기술들이 제대로 연결된다면 앞으로 로봇이 새로운 작업을 배우는 데 필요한 시간이나 비용도 줄어들 수 있겠죠. 사실 처음에는 Hub Task가 그냥 참여형 미션인 줄 알았는데, 프로젝트가 추구하는 방향을 알고 나니 조금 다르게 보이네요. 물론 이런 방식으로 수집한 데이터가 실제 로봇 학습에 얼마나 효과적인지는 앞으로 지켜봐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저는 Task는 포기하고, 야핑만 집중해서 해보려고합니다!
운전면허 필기 100점이면 운전도 잘할까? @axisrobotics 운전 규칙을 아무리 완벽하게 외우고 있어도 실제 도로에 처음 나가면 누구나 당황하기 마련이에요. 차선을 바꾸는 타이밍, 갑자기 끼어드는 차량, 좁은 골목이나 주차처럼 직접 경험하면서 익혀야 하는 것들이 있기 때문이죠! 로봇도 비슷하게 아무리 좋은 모델과 뛰어난 하드웨어를 가지고 있어도 컵을 잡고, 서랍을 열고, 물체를 옮기는 것처럼 현실 세계에서 직접 움직이는 경험이 부족하다면 제대로 행동하기 어려워요.. 그래서 Axis는 Physical AI의 경험 부족을 해결하는데에 집중해요 지금까지의 로봇 학습 데이터는 실제 로봇과 장비가 필요하고 비용도 많이 들어 대규모로 모으기 어려웠어요, 하지만 Axis에서는 누구나 인터넷 브라우저를 통해 시뮬레이션 로봇을 조작하고 그 과정에서 만들어진 움직임을 학습 데이터로 축적할 수 있답니다. 한 사람이 물체를 집어 옮긴 경험, 또 다른 사람이 서랍을 여는 경험처럼 수 많은 사람들의 다양한 행동이 하나씩 쌓이며 로봇이 실전을 이해하기 위한 물리적 경험 데이터가 만들어 지는 것이죠! 현재 Axis에는 전 세계 기여자들이 만들어낸 수백만 건의 로봇 궤적 데이터가 축적되고 있고, 이 데이터는 로봇 모델을 학습시키는 기반으로 활용돼요. Axis가 만들고자 하는 것은 단순한 로봇 데이터 수집 플랫폼이 아니에요. 사람이 운전을 잘하기 위해서 수많은 도로 경험이 필요하듯, Phtsical AI가 현실 세계에서 제대로 움직이기 위해 필요한 경험의 기반을 전 세계 사람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것. 이것이 Axis가 말하는 Compounding Data Engine이고 앞으로 더 범용적인 로봇 지능을 만들기 위한 데이터 인프라의 방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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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ysical AI에서 중요한 건 데이터의 양일까, 학습 방식일까? ] @axisrobotics 의 기술 자료를 살펴보면서 흥미로웠던 부분이 있습니다. Axis는 단순히 로봇 학습용 데이터를 대량으로 수집하는 프로젝트에서 벗어나, 로봇이 스스로 성능을 개선할 수 있는 데이터 학습 구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주목할 기술이 DAgger(Dataset Aggregation) 입니다. 일반적인 로봇 학습에는 Behavior Cloning이라는 모방 학습 방식이 사용됩니다. 사람이 로봇을 조작하는 모습을 데이터로 기록하고, AI가 동일한 행동을 재현하도록 학습시키는 방식입니다. 문제는 로봇이 학습 과정에서 경험하지 못한 상황에 놓였을 때 발생합니다. 예를 들어 로봇팔이 컵을 집는 방법을 배웠다고 해도, 컵의 위치가 조금 달라지거나 집는 과정에서 오차가 발생하면 이후 동작까지 실패할 수 있습니다. 이를 Covariate Shift라고 하는데, 쉽게 말하면 학습할 때 경험한 상황과 실제 실행 과정에서 마주치는 상황 사이에 차이가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Axis V2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Human-Gated DAgger(HG-DAgger)를 도입했습니다. 작동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AI가 먼저 로봇을 제어하며 작업을 수행합니다. AI가 실수하거나 어려움을 겪으면 사람이 개입합니다. 사람이 올바른 동작을 알려주고 제어권을 다시 AI에 넘깁니다. 수정된 행동 데이터를 기존 데이터와 결합해 모델을 재학습합니다. 중요한 건 이 과정이 한 번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모델을 학습시키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새롭게 학습된 모델이 다시 작업을 수행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찾아내고 그 부분에 필요한 데이터를 추가로 확보합니다. 이런 구조를 Closed-loop Learning이라고 합니다. Axis가 추구하는 방향도 결국 여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데이터를 100만 개, 1,000만 개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제 모델의 성능을 개선하는 데 어떤 데이터가 필요한지 파악하고 효율적으로 학습시키는 것이 더 중요해질 수 있습니다. 최근 Axis가 공개한 연구 결과도 흥미롭습니다. 시뮬레이션 데이터로 학습한 로봇 모델에 실제 환경에서 얻은 소량의 실행 데이터를 추가해 재학습했을 때, 특정 실험에서 실제 로봇의 작업 성공률이 약 22%에서 52%로 상승했다고 합니다. 또한 모든 데이터를 무조건 사용하는 것보다 Proxy Model을 통해 학습 가치와 다양성을 평가하고, 유용한 Trajectory를 선별하는 방식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개별 작업을 높은 성공률로 수행하는 Expert Policy를 학습시키고, 여러 Expert를 연결해 복잡한 작업까지 확장하려는 시도도 진행 중입니다. 결국 Axis가 구축하려는 것은 단순한 로봇 데이터 저장소가 아닙니다. 데이터 수집 → 모델 학습 → 오류 발견 → 데이터 보완 → 재학습 이 과정이 반복되면서 로봇의 성능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인프라에 가깝습니다. 물론 개별 실험에서 확인된 성능 개선이 다양한 로봇과 실제 산업 환경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날지는 추가적인 검증이 필요합니다. 다만 앞으로 Physical AI 시장에서는 누가 더 많은 데이터를 확보했는지만큼, 누가 그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활용해 로봇의 실제 성능을 끌어올릴 수 있는지가 중요한 경쟁력이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Axis를 단순한 데이터 수집 프로젝트가 아니라 로봇 학습 인프라 프로젝트로 봐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엑시스와 로터스가 이번에 협업하기로 했다는데 저는 로터스 하면 꽃보다 남자가 먼저 떠오름. 지금 보면 너무 오글거리는 장면들이 많지만, 당시에는 가족들 다 TV 앞에 모여서 꽃남을 봤던 기억이 있음. 곰TV로 다시 보던 거 기억하시는 분? ㅋㅋㅋㅋ 아무튼 왜 꽃남이 떠올랐냐면 극 중 F4가 타던 차가 바로 로터스였기 때문임. 로터스 엘리스는 연식과 시장에 따라 에어컨이 선택 옵션이거나, 무게를 줄이려고 아예 빼는 선택도 가능했음 ㅋㅋㅋㅋ 에어컨 무게까지 신경 쓸 정도로 경량화에 진심이라는 것임. 그런 로터스가 @axisrobotics와 생산라인 부품 분류 자동화를 위해 협업하고 있음. 내용도 꽤 흥미로움. 실제 생산라인을 시뮬레이션으로 구현하고, 다양한 작업을 생성해 로봇을 학습시킨 뒤 실제 라인에 적용하는 방식임. 기존에는 부품마다 사람이 별도로 분류 동작을 설계해야 했다면, 이제는 시뮬레이션에서 학습한 하나의 제어 방식으로 500~800종의 자동차 부품을 다루는 것임. 중간에 사람이 수작업으로 처리하는 단계 없이 부품 분류를 자동화하는 구조라고 함. 개인적으로 경량화와 정밀한 설계에 진심인 로터스가 실제 생산 현장에서 엑시스와 협업한다는 점이 눈에 들어왔음. 생산라인은 오류가 나면 시간과 비용으로 바로 이어지는 곳이라, 이런 협업은 기술에 대한 신뢰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생각함. 이런 구체적인 적용 사례들이 엑시스를 계속 지켜보게 만드는 이유임. 꽃남 보던 시절에는 나중에 로터스 얘기를 로봇과 연결해서 쓰게 될 줄은 몰랐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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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ridge Summit 후기 한국 디지털 자산 시장의 미래를 엿보다 @Bridge34__ 이번 The Bridge Summit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단순히 암호화폐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이야기하는 자리가 아니라, 한국이 글로벌 디지털 자산 시장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진지하게 논의하는 자리였다는 것입니다. 이번 행사에는 1000명이 넘는 가상자산 투자자와 30여 명의 해외 연사가 참석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았던 주제는 크게 세 가지였습니다. 1. 가상자산 과세보다 제도적 기반이 먼저 가상자산 과세를 시행하기에 앞서 디지털 자산 기본법과 공정한 과세 환경을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투자자 보호도 중요하지만, 산업이 성장할 수 있는 합리적인 규제 환경이 먼저 구축되어야 한다는 점에 공감했습니다. 2.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가능성 글로벌 시장에서 스테이블코인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한국 역시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적극적으로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고 느꼈습니다. 단순한 거래 수단을 넘어 결제, 송금, 금융 인프라 전반으로 확장될 수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됩니다. 3. 글로벌 Web3 시장과 한국을 연결하는 Bridge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입니다. 한국은 활발한 크립토 커뮤니티와 높은 시장 참여도를 갖추고 있지만,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더욱 확대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 Summit처럼 해외 업계 관계자들과 국내 투자자, 정책 관계자들이 함께 소통하는 기회가 많아진다면 한국 Web3 생태계에도 긍정적인 변화가 생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마무리하자면 Web3 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기술 혁신뿐 아니라 제도적 신뢰, 글로벌 협력, 그리고 커뮤니티의 참여가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The Bridge Summit이라는 이름처럼, 이번 행사가 한국과 글로벌 Web3 생태계를 연결하는 의미 있는 다리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한국에서 이러한 논의와 교류가 더욱 활발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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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us labs @primus_labs 특별한 기술 1.zkTLS: Web2 플랫폼의 활동이나 데이터를 비밀번호,로그인 정보 전체를 공개하지 않고 암호학적 증명 2.FHE: 데이터를 암호화한 상태에서도 연산할 수 있어 민감한 정보를 보호하는데 활용 3.ZK Proof+zkVM: 검증된 데이터에 연산 결과까지 증명하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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