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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가 자녀들에게 가르치고 싶다는 7가지 공부>
1. 인지 편향 : 내가 항상 옳은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이해하는 것.
2. 지정학 : 세계가 어떻게 움직이고 국가들이 어떤 관계를 맺는지 배우는 것.
3. 메타인지 : 내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파악하는 것.
4. 의사결정 : 현명하게 선택하고 그 결과에 책임지는 방법을 배우는 것.
5. 금융 이해력 : 돈을 벌고 관리하며 올바르게 사용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
6. 미루기의 과학 : 왜 자꾸 일을 내일로 미루는지 이해하고 극복하는 것.
7. 뇌 가소성 : 배우고 경험하면서 뇌가 변화하고 성장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 것.
생각해 보면 학교 성적만큼이나 살아가는 데 필요한 공부들입니다.
경매 입문 0편 — 등기부등본 보는 법
경매든 전세든 매매든, 집 앞에서 제일 먼저 볼 서류는
바로 '등기부등본'
등기부등본은 부동산의 이력서라 할 수 있을 정도로 모든 정보가 담겨 있어요
등기부등본은
인터넷등기소에서 누구나 발급 (열람 700원 · 발급 1,000원)가능
하구요. 정식 이름은 '등기사항전부증명서' 에요
등기부등본은 3칸만 알면 됩니다!!
• 표제부 — 집의 신분증 (주소·면적·구조, 아파트는 대지권까지)
• 갑구 — '주인' 이력 (누가 언제 샀나, 압류·가압류 등)
• 을구 — '빚'과 권리 (근저당 대출·전세권 등)
→ 갑구 = 주인, 을구 = 빚. 이것만 기억해도 반은 읽혀요
읽는 요령은
• 날짜(접수일) 순서가 곧 권리의 순서
• 빨간 줄 = 지워진(말소된) 기록, 지금은 효력 없음
• 근저당 '채권최고액'은 실제 대출보다 보통 20~30% 높게 잡혀요
이 단어 보이면 주의깊게 봐야되요!!
압류·가압류 / 가처분 / 가등기 / 경매개시결정 / 신탁 / 임차권등기
⚠ 등기부에 안 나오는 것도 있어요
• 전입한 세입자 → 주민센터 '전입세대 열람'
• 유치권 → 매각물건명세서·현장 확인
• 미납 관리비·하자 → 관리사무소·현장 방문
등기부는 출발점일 뿐, 서류 + 현장 두 번 확인이 기본이에요!!
#등기부등본 #부동산경매 #경매입문 #전세사기예방 #재테크공부
X에는 안 계시겠지만
혹시 주변에 빚 때문에 힘들어하는 분이 있다면, 꼭 이 글을 전해 주세요.
요즘은 채무조정 제도가 정말 많아서, 혼자 버티는 것보다 '새출발'을 신청하는 게 훨씬 나은 경우가 많아요.
상황별로 이렇게 나뉘어요
• 신용회복위원회 채무조정 — 연체 전이나 연체 중, 소득이 있을 때. 이자 감면·분할상환
• 개인회생 — 소득은 있는데 빚이 너무 클 때. 법원이 정한 만큼 원칙 3년 갚으면 나머지 면책
• 개인파산·면책 — 도저히 갚을 수 없을 때. 법원 절차로 남은 빚 면책
• 새출발기금 — 코로나 시기 사업한 자영업자·소상공인. 심사 따라 원금 최대 90% 감면
• 새도약기금 — 7년 이상 연체, 원금 5천만 원 이하 장기 연체. 상환능력 없으면 소각
☎ 첫걸음은 무료 상담
• 서민금융통합콜센터 1397
• 대한법률구조공단 132 (개인회생·파산)
조건과 감면 폭은 소득·재산·연체기간에 따라 사람마다 달라요.
빚은 숨기면 커지고, 꺼내 놓으면 길이 보인다고 합니다.
누군가에게는 이 글 하나가 다시 시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채무조정 #신용회복 #개인회생 #새출발기금 #새도약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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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편집자가 손본 것처럼 한국어 글을 다듬어 주는 Solar Human Proofreader MCP, 주소를 옮겼습니다.
새 주소: human-proofreader-mcp.toy.x.…
그동안 하루 평균 3만 건 넘는 요청이 들어왔고, 많은 날은 5만 건을 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하루 100콜 무료이고, Upstage 키를 넣으면 제한 없이 쓸 수 있습니다.
그래서 Vercel 에서 더 빠른 Upstage 서버로 옮겼습니다. 기존 주소(vercel.app)도 그대로 동작하니 설정을 바꾸지 않으셔도 됩니다. 새로 쓰실 분들은 새 주소로 붙이시면 됩니다. 많이 사영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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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가 자녀들에게 가르치고 싶다는 7가지 공부
수학이나 영어가 먼저일 줄 알았는데, 소개된 주제들이 흥미로워요.
인지 편향 — 내가 항상 옳은 건 아니라는 것 지정학 — 세계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메타인지 — 내가 무엇을 알고 모르는지 의사결정 — 선택하고 책임지는 방법 금융 이해력 — 돈을 벌고 관리하는 능력 미루기의 과학 — 왜 자꾸 내일로 미루는지 뇌 가소성 — 배움으로 뇌가 변화할 수 있다는 것
생각해 보니 학교 성적만큼이나 살아가는 데 필요한 공부들이네요. 특히 저는 메타인지와 금융 이해력이 눈에 들어왔어요.
어른이 된 지금도 계속 배워야 하는 것들이니까요.
원화 강세.
원화가 강해지면 수출기업에는 불리하고, 항공사에는 유리하다. 익숙한 이야기지만 주식시장에서는 계산이 조금 더 복잡하다.
한국투자증권이 4분기 평균 원·달러 환율 전망을 1,350원에서 1,320원으로 낮췄다.
수출기업은 달러 매출을 원화로 환산할 때 실적에 부담을 받을 수 있다.
반면 외국인 투자자에게 환차익을 안겨주고, 추가 강세 기대가 생기면 국내 증시로 자금이 들어오는 데도 도움이 될 수도.
결국 기업 실적에는 부담인데 주가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상황도 가능하다.
환율이 내려간다고 수출주부터 걱정할 필요는 없을지도. 기업이 버는 돈과 시장으로 들어오는 돈을 함께 봐야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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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카프형👍👍
철학자형 리더가 젤 믿음직~
빅데이터 감시 끝판왕 팔란티어 $PLTR 대장 알렉스 카프가
부유세 때리면 나라 전체가 감시 국가로 떡락한다고 극딜 박음 ㅋㅋ
시티그룹 형님이랑 인터뷰하다가 부유세 얘기 나오니까 카프 형 제대로 급발진 시전함.
"나 같은 억만장자 털어먹겠다고 부유세 시작하지? 결국 니들 순자산 100만 달러짜리까지 싹 다 털리게 되어있음."
카프 형이 짚은 팩폭 핵심 정리해줌:
• 억만장자만 턴다고? 순진한 소리임
처음엔 슈퍼 리치만 타겟인 척 시작하지만, 결국 세수 부족해지면 순자산 100만 달러(요즘 수도권 아파트 한 채 수준) 가진 평범한 사람들까지 징수 범위 내려오는 게 세금 역사의 국룰임.
• 실시간 자산 감시 국가(Surveillance State) 강제 오픈
미실현 이익이든 뭐든 부유세를 정확하게 뜯어내려면 국민들이 무슨 자산을 쥐고 있고 얼마에 거래하는지 실시간으로 다 들여다봐야 됨.
결국 정부가 전국민 자산을 24시간 실시간 트래킹하는 초강력 감시 분석 툴을 돌려야 하는데, 이게 바로 감시 국가 완성판이라는 거임.
• 사생활 박살나고 헌법 무력화
개인 자산 실시간 평가하고 추적하는 건 딥한 사생활 침해고, 미국 헌법 제1조와 제4조(영장 없는 수색/압수 금지) 보호막을 통째로 날려버리는 판도라의 상자라고 경고함.
• 좌우 정치인들 싸잡아 저격
극좌나 극우나 포퓰리즘으로 부유세 떠들 줄만 알지, 이게 자유 시민 시스템을 어떻게 파괴하는지는 1도 이해 못 하거나 관심도 없다고 양쪽 다 까버림.
세금 털리는 것도 서러운데 국가한테 24시간 지갑 털리는 빅브라더 엔딩 보기 싫으면 카프 형 말도 한번쯤 진지하게 새겨들을 만함 ㅋㅋㅋ
Not financial ad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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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여기 저기 소통하고 기웃이다 보면 소통을 활발하게 하시는 분들의 계정이 정말 빠르게 성장하는거 같네요
저도 해보니 알겠네요 한만큼 오네요;ㅎㅎ
지금은 잠시 팔로우가 막혔지만 풀리면 바로 다 맞팔 하겠습니다!!! 편하게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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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답글 300개도 버거웠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느 정도 적응해서 500개도 숙제처럼 해냅니다.
이게 바로 답글 근육인가 봅니다.
처음엔 손가락이 비명을 질렀는데, 이제는 손가락보다 알고리즘이 더 무섭습니다.
다들 답글 근육 키우러 가시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