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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Februar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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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 보고 반해서 연휴동안 방 구조 바꿈 ….. 🛋️ 날 슬슬 풀리니까 햇빛 받으면서 앉아있고 싶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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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존나 웃김 t 성향 싸패썰에 극대노하는 대문자 T 우울해서 빵 샀다는데 무슨 빵 샀냐고 물어보는건 걍 빵 좋아하는 사람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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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가 뭔지 모르면 이런 음모론에 빠지네 ㅌㅌㅋ
야 시발 이게 맞냐?? 개좇같은 새끼들아 이게 맞냐고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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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씨… 로그인 몇년만에 했더니 계정 더러워졌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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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피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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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간 이중화, 완벽한 재해 대비에 대해 자신있게 말하는 사람은 high에 있는 저 두 타입 중 하나일텐데. 우측 high에 있는 많은 분들이 많이 알려주셨으면 좋겠다. 정말 정말로! 내 짧은 지식으로는 아주 큰 규모와 복잡도가 커지면 돈으로도 해결 어려운 부분들이 많은데, 제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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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팀에서 공식적으로 알려드립니다. 멀티 프로필이 지정 친구가 아닌 친구들에게 보이는 오류가 발생한다는 우려는 사실이 아닙니다. 다만 현재 일부 프로필 이미지 설정이 지연되는 경우가 있으며, 이 부분도 정상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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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말수가 적은 이유는 할 말이 없어서가 아니라 상대가 내 말에 관심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과묵함은 '성격'이 아니라 과거의 인간관계 속에서 기대가 무너져 생긴 '습관'이다. <대화의 심리학>, 마이클 니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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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눈으로 보면 삶이 여유로워보인다는데, 그게 참 재밌는게. 그들을 만나는 시간은 내 기준 쪼개고 쪼갠 시간이라 그걸 소중하게 다루다보니 여유로워보이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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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톤을 참여한 건 내 큰 오산. 체력이 훅 떨어졌다!
컨디션이 아직도 돌아오지가 않는다. 2주간 육아를 위한 휴가가 너무 고된 일정이었음
지구오락실 재밌어서 낄낄거리면서 보고 있었는데 렌즈가 나올 줄이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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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 돔담길, 정동 적당하게 상상할 수 있는 기회 주는 안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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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회사에서 피드백 주고받는 법에 대한 세미나가 있었는데 거기서 인상 깊은 부분이 있었다. 장표 타이틀이 <불행해지는 3가지 지름길>이었는데, 1. 일시적인 것을 ➡️ 항시적 2. 부분적인 것을 ➡️ 전체적 3. 우연적인 것을 ➡ 본질적이라고 잘못 받아들일 때 일어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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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약어의 홍수에 시달리는데 자꾸 진지한 모습으로 M.I.L. 이 밀레니엄인러브라고 읊던 99년 신화가 생각나서 웃겼다. 업무때문에 보는데 약어 쓸 때 주의해야지.
NPE 를 왜 New Product Experience 라고 쓰는 거야. 누가봐도 Null Point Exception 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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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전달에 다른 부서 뒷담화를 섞는 건 안했으면 좋겠다.
텀블러 계정 비번을 도무지 찾을 수가 없어서 글쓰기를 브런치에서 하기로 정했는데, 거긴 또 각잡고 써야하는 포맷이라 좀 어렵다. 블로그쪽은 댓글로 매번 건당 얼마 알바 이런 찌끄레기만 달려서 가기도 싫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