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 부딪히며 깨닫는 실용 주의, 가성비 선호 . 현실적인 통찰을 나눠요.

한국
Joined April 2025
🍄의외로 이런 가정 많습니다 ?? 아내는 싸움을 싫어해 불만이 있어도 참는 편입니다. 하지만 서운함이 반복해서 쌓이면 결국 한꺼번에 터져 나옵니다. 반면 남편은 아내가 갑자기 화를 낸다고 생각합니다. 아내가 그동안 얼마나 참았는지는 알지 못한 채, 문제가 생기면 “병원에 가봐”, “약 먹었어?”라는 식으로 말해 아내에게 상처를 줍니다. 아내가 평소 밝고 활기찬 모습을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감정을 억누르며 쌓아 온 스트레스가 있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사람은 자신이 과거에 겪었던 가장 힘든 경험을 기준으로 현재의 고통을 판단하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합니다. 과거에 더 힘든 일을 견뎠다는 이유로 지금의 어려움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거나, 상대에게도 자신의 기준을 강요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더 힘들게 살아왔다고 해서 상대의 고통이 가벼운 것은 아닙니다. 남편 역시 자신의 방식대로 책임을 다하고 살아가는 사람일 수 있지만, 표현이 서툴러 진심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을 수 있다고 봅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말과 행동만 볼 것이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상대의 진짜 마음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취지입니다. 결국 이 부부에게 필요한 것은 누가 더 힘들었는지 따지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감정을 인정하고 상대가 상처받지 않도록 대화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입니다. 출처 : 디글 클래식 :Diggle Classic youtu.be/k0ep__1kk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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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X 민폐승객 투표 1위한 남자 ㄷㄷ 본인이 민폐인지 모르는 남자 . 이런 사람이 내가 아는 사람일까봐 무섭네요 !!😱😱 내 돈 내고 타는 좌석인데, 어디까지가 내 권리일까요? 최근 KTX뿐 아니라 비행기에서도 반복되는 등받이 갈등. 앞사람이 의자를 젖히면 뒷사람은 불편을 호소하고, 결국 모르는 사람끼리 언성을 높이며 싸우는 일이 벌어집니다. 한쪽은 “돈 내고 이용하는 좌석인데, 등받이도 못 젖히냐”고 말하고, 다른 쪽은 “나도 돈 냈는데 왜 불편을 감수해야 하냐”고 맞섭니다. 서로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지만, 문제는 좁은 공간에서 그 권리가 충돌한다는 겁니다. 이런 갈등을 줄이기 위해 일부 저비용 항공사와 단거리 노선에서는 등받이를 젖힐 수 없는 고정형 좌석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승객 간 마찰을 줄이는 동시에 좌석 무게와 정비 비용까지 절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 권리를 누리는 것과 타인에게 불편을 떠넘기는 것, 그 경계는 어디일까요? 좁은 공간을 함께 쓰는 사회에서 필요한 건 권리만큼이나 타인에 대한 배려 아닌가 합니다 . 출처 : @baeddiyong youtube.com/shorts/0drj1WNw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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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실 카드를 누군가 사용 했다면 ??
신용카드 분실했는데 중학생 커플이 주워서 60만 원을 사용함. -> 경찰 신고하고 진술서까지 작성했지만, 가해 학생 부모는 합의 거부. 경찰은 민사소송 하라고 하고, 법원에서는 변호사를 알아보라고 했다는데… 피해자분, 당장 변호사부터 찾지 마세요. 해결 순서는 이렇습니다. ① 카드사 고객센터에 전화 - 분실·도난에 따른 부정사용 60만 원 보상 신청 - 분실신고 전 60일 이내 부정사용은 원칙적으로 보상 대상 - 단, 고의·중과실 등 예외 있음 ② 카드사가 보상을 거절한다면 - 거절 사유를 서면으로 요청 - 금융감독원 1332에 민원·분쟁조정 신청 ③ 카드사 보상으로 해결되지 않는다면 - 대한법률구조공단 132에 무료 법률상담 신청 - 미성년자와 부모 중 누구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는지 확인 ④ 민사소송이 필요하다면 - 경찰 사건번호와 피해 증빙자료 확보 - 피고 인적사항 확인 방법 상담 - 60만 원은 소액사건이므로 변호사 없이 직접 소송 가능 핵심은 카드사 보상 신청 → 금감원 민원 → 무료 법률상담 → 필요시 소액소송 순서입니다. 가해자 부모가 합의를 거부한다고 피해자가 무조건 60만 원을 떠안아야 하는 건 아닙니다. 이런 절차는 피해자가 혼자 헤매지 않도록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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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세상 오래살고 봐야한다... 아 피해자의 부모님 심정이 어떨지 상상이안됩니다ㅜㅜ
🍄 사이코패스 보다 더 쎈 악성 나르시시즘 ..... 망상 살인 사건 가해자가 ....선처를 요구 했다..ㅁㅊ ?? 이 가해자의 성향을 전문가는 '악성 나르시시즘' 이라 했다 나르시시스트의 바탕은 '열등감'이라 한다 여자친구를 3시간 넘게 폭행해 죽음에 이르게 한 남자. 가해자는 피해자의 남자친구 전 씨. 전 씨는 여자친구를 28cm 망치 손잡이로 3시간 동안 500번 이상 때렸다. 갈비뼈 20곳 이상 골절, 간 파열, 목 졸린 흔적 사인은 다발성 손상으로 인한 사망. 더욱 충격적인 건 폭행의 배경이었다. 사건의 진실은 현장 영상과 휴대전화 포렌식을 통해 드러나기 시작했다. 전 씨는 여자친구와의 다툼을 줄이겠다며 이른바 ‘국가 프로젝트’라는 계획을 만들었다. 가계부를 전산화하는 것부터 입법부와 사법부까지 체계화하겠다는 황당한 구상이었다. 하지만 그 실체는 두 사람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합리적인 규칙이 아니었다. 전 씨가 일방적으로 규칙을 만들고, 여자친구의 잘못을 판단하고, 처벌까지 결정하는 구조였다. 그가 만든 매뉴얼에는 이런 내용이 담겨 있었다. - 거짓말을 하면 인간적인 대우를 받을 수 없다. - 처벌이 시작되면 어떤 해명도 할 수 없다. - 직접 거짓말을 찾아내면 처벌은 더 무거워진다. 잘못을 판단하는 사람도, 처벌을 결정하는 사람도 오직 전 씨뿐이었다. 여자친구는 사소한 실수나 자신의 기억이 다른 것까지 거짓말로 의심받으며 끊임없이 추궁당했다. 사건 전날에도 전 씨는 피해자에게 강압적인 메시지를 보내며 폭력을 예고하는 듯한 말을 했다. 심지어 관계의 갈등에서 자신이 피해자라고 주장하며 여자친구에게 1억 원의 보상을 요구한 정황도 드러났다. 결국 ‘덜 싸우기 위해 만들었다’는 규칙은 한 사람을 통제하고 억압하는 도구로 변질됐다. 전문가들은 전 씨가 자신의 생각과 규칙을 상대에게 강요하고, 이를 따르지 않을 경우 폭력으로 통제하려는 모습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자신만의 규칙으로 상대의 자유를 빼앗고, 그 규칙을 어겼다는 이유로 폭력까지 정당화하려는 잔혹한 지배자였던 전씨.... 그런 그가 잘못 했다며, 자신이 미쳤었다며 선처를 호소 하고 있다 .😡😡😡 출처 : SBS youtu.be/x5DrO_zbV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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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새끼들이 이나라를 개판치게.만드는데 제일 앞장선새끼들임 이재명을 풀어놔주는 바람에 멀쩡한게 하나도 없음
🍄 판사도 경험이 필요한 이유....왜..?? 동네를 배회하며 차량 유리창을 발로 깨고 다닌 남성. 피해자의 증언에 따르면, 남성은 얼핏 봐도 50~60대처럼 보였고, 운전석 문을 여는 순간 차량 문을 잠가 겨우 접근을 막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남성은 다른 차량으로 이동해 또다시 유리창을 발로 깨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경찰에 신고했고, 차량 여러 대가 파손되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피해자는 남성의 행동이 위험하다고 판단해 구속을 기대했지만, 구속영장이 기각됐다는 소식을 듣고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누구라도 위험하지 않겠어요? 구속돼서 더 이상 돌아다니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차량 파손도 문제지만, 더 큰 문제는 시민들이 언제 또 피해를 당할지 모른다는 공포입니다. 차량이 아니라 인사 사고가 나면...... 피해가 반복되기 전에 위험성을 제대로 판단하고, 시민의 안전을 지킬 대책이 필요합니다. 출처 : @JTBCLife youtube.com/shorts/jFQq6iU6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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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리 운전 이용하시는 분들 꼭 이거 조심 하세요 대리기사가 남의 집 앞에 차를 세우자 이용자는 기사에게 가라고 한 뒤 직접 주차하려고 후진하다 대리기사를 들이받았습니다. 결국 면허 취소에 벌금 500만 원! 술을 마셨다면 운전대를 잡지 않는 것은 기본입니다. 대리기사가 정확한 주차자리에 주차를 마치고 차량을 완전히 정리하고 시동을 끈 뒤 열쇠를 건네받는 과정까지 안전하게 확인해야 합니다. 대리운전은 목적지에 도착했다고 끝나는 게 아닙니다. 마지막 주차까지 안전해야 진짜 귀가입니다. 출처 : @JTBCLife youtube.com/shorts/AMFpg_ch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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ㅆㅣ발샊이
🍄 사이코패스 보다 더 쎈 악성 나르시시즘 ..... 망상 살인 사건 가해자가 ....선처를 요구 했다..ㅁㅊ ?? 이 가해자의 성향을 전문가는 '악성 나르시시즘' 이라 했다 나르시시스트의 바탕은 '열등감'이라 한다 여자친구를 3시간 넘게 폭행해 죽음에 이르게 한 남자. 가해자는 피해자의 남자친구 전 씨. 전 씨는 여자친구를 28cm 망치 손잡이로 3시간 동안 500번 이상 때렸다. 갈비뼈 20곳 이상 골절, 간 파열, 목 졸린 흔적 사인은 다발성 손상으로 인한 사망. 더욱 충격적인 건 폭행의 배경이었다. 사건의 진실은 현장 영상과 휴대전화 포렌식을 통해 드러나기 시작했다. 전 씨는 여자친구와의 다툼을 줄이겠다며 이른바 ‘국가 프로젝트’라는 계획을 만들었다. 가계부를 전산화하는 것부터 입법부와 사법부까지 체계화하겠다는 황당한 구상이었다. 하지만 그 실체는 두 사람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합리적인 규칙이 아니었다. 전 씨가 일방적으로 규칙을 만들고, 여자친구의 잘못을 판단하고, 처벌까지 결정하는 구조였다. 그가 만든 매뉴얼에는 이런 내용이 담겨 있었다. - 거짓말을 하면 인간적인 대우를 받을 수 없다. - 처벌이 시작되면 어떤 해명도 할 수 없다. - 직접 거짓말을 찾아내면 처벌은 더 무거워진다. 잘못을 판단하는 사람도, 처벌을 결정하는 사람도 오직 전 씨뿐이었다. 여자친구는 사소한 실수나 자신의 기억이 다른 것까지 거짓말로 의심받으며 끊임없이 추궁당했다. 사건 전날에도 전 씨는 피해자에게 강압적인 메시지를 보내며 폭력을 예고하는 듯한 말을 했다. 심지어 관계의 갈등에서 자신이 피해자라고 주장하며 여자친구에게 1억 원의 보상을 요구한 정황도 드러났다. 결국 ‘덜 싸우기 위해 만들었다’는 규칙은 한 사람을 통제하고 억압하는 도구로 변질됐다. 전문가들은 전 씨가 자신의 생각과 규칙을 상대에게 강요하고, 이를 따르지 않을 경우 폭력으로 통제하려는 모습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자신만의 규칙으로 상대의 자유를 빼앗고, 그 규칙을 어겼다는 이유로 폭력까지 정당화하려는 잔혹한 지배자였던 전씨.... 그런 그가 잘못 했다며, 자신이 미쳤었다며 선처를 호소 하고 있다 .😡😡😡 출처 : SBS youtu.be/x5DrO_zbV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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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루엣만봐도개처못생겻네
🍄 망상이 부른 잔인한 살인 ...?? 이것이 강서 고문 살인 사건이다 200분 동안 514번 폭행 갈비뼈 21개 부러짐 평범한 직장인이 ‘뚜리국’이라는 가상국가 망상에 빠져 집에서 잔인하게 고문당한 뒤 사망한 사건 살려달라고 애원해도 학대는 멈추지 않았다 술에 취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저지른 범행인데 “죽일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 그러나 아내, 딸은 그렇게 맞다가 죽어 갔다 . 온몸에 성한 뼈가 없이 .... 출처 : @PickNBuy_KR, SBS youtube.com/shorts/gtARd3eKd… youtu.be/7jUo1oOWxV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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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터지는 여성혐오 범죄. 언제 폭행 당해도 이상하지 않고 가해자는 폭행죄 처벌도 받지 않는 사회.
🍄 반려견 안으려고 허리 굽혔다가 폈는데 날아온 주먹... 왜??? 경기도 과천의 한 빌라. 반려견과 산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여성 B씨가 엘리베이터 앞에서 이웃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했습니다. A씨는 B씨가 반려견을 안으려는 순간 얼굴을 주먹으로 때렸습니다. 안경이 날아가고 바닥에 쓰러진 뒤에도 폭행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행거봉까지 휘둘렀고, 시력이 나쁜 B씨가 안경을 찾는 순간에도 폭행을 이어갔습니다. 택배기사와 행인들이 말리고 나서야 약 3분간의 폭행이 끝났습니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반려견은 주변을 맴돌았습니다. 더 큰 문제는 폭행이 벌어지기 전부터 위협이 있었다는 겁니다. 피해자 가족에 따르면 A씨는 사건 전부터 현관 도어록 번호를 반복해서 누르고, 항의하는 가족에게 “죽여버리겠다”고 협박했습니다. 영상통화를 시도한 적도 있었다고 합니다. 가족들은 경찰에 신고했지만 별다른 보호 조치 없이 주의만 주고 끝났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약 2주 뒤, 결국 실제 폭행이 벌어졌습니다. 피해 여성은 한쪽 눈을 심하게 다쳤고, 정신적 충격과 추가 피해에 대한 두려움으로 집에도 쉽게 돌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재 협박 신고 당시의 위험성 판단과 초동 대응을 포함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물론 당시 신고 내용과 위험도를 구체적으로 확인해야 하지만, 반복된 위협을 알렸는데도 피해자가 보호받지 못했다면 그 대응은 반드시 돌아봐야 합니다. 협박이 실제 폭행으로 이어진 뒤에야 대응하는 것은 피해자를 지키는 일이 아닙니다. 경찰의 존재 이유는 사건이 터진 뒤 범인을 잡는 것만이 아닙니다. 누군가 다칠 수 있다는 신호가 왔을 때, 더 큰 피해를 막는 것 역시 경찰의 중요한 책임입니다. 사람이 제일 무서운 세상 입니다 . 츨처 : OBS뉴스 youtu.be/QDNRG0S68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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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남자
🍄 반려견 안으려고 허리 굽혔다가 폈는데 날아온 주먹... 왜??? 경기도 과천의 한 빌라. 반려견과 산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여성 B씨가 엘리베이터 앞에서 이웃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했습니다. A씨는 B씨가 반려견을 안으려는 순간 얼굴을 주먹으로 때렸습니다. 안경이 날아가고 바닥에 쓰러진 뒤에도 폭행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행거봉까지 휘둘렀고, 시력이 나쁜 B씨가 안경을 찾는 순간에도 폭행을 이어갔습니다. 택배기사와 행인들이 말리고 나서야 약 3분간의 폭행이 끝났습니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반려견은 주변을 맴돌았습니다. 더 큰 문제는 폭행이 벌어지기 전부터 위협이 있었다는 겁니다. 피해자 가족에 따르면 A씨는 사건 전부터 현관 도어록 번호를 반복해서 누르고, 항의하는 가족에게 “죽여버리겠다”고 협박했습니다. 영상통화를 시도한 적도 있었다고 합니다. 가족들은 경찰에 신고했지만 별다른 보호 조치 없이 주의만 주고 끝났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약 2주 뒤, 결국 실제 폭행이 벌어졌습니다. 피해 여성은 한쪽 눈을 심하게 다쳤고, 정신적 충격과 추가 피해에 대한 두려움으로 집에도 쉽게 돌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재 협박 신고 당시의 위험성 판단과 초동 대응을 포함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물론 당시 신고 내용과 위험도를 구체적으로 확인해야 하지만, 반복된 위협을 알렸는데도 피해자가 보호받지 못했다면 그 대응은 반드시 돌아봐야 합니다. 협박이 실제 폭행으로 이어진 뒤에야 대응하는 것은 피해자를 지키는 일이 아닙니다. 경찰의 존재 이유는 사건이 터진 뒤 범인을 잡는 것만이 아닙니다. 누군가 다칠 수 있다는 신호가 왔을 때, 더 큰 피해를 막는 것 역시 경찰의 중요한 책임입니다. 사람이 제일 무서운 세상 입니다 . 츨처 : OBS뉴스 youtu.be/QDNRG0S68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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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성 역무원이 여성 동료에게 흉기 휘둘러..왜 ?? 오늘(28일) 낮 12시 30분쯤 고양시 덕양구 원당역 역무실에서 남성 역무원 A씨가 여성 동료 B씨에게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B씨는 목과 다리에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다른 역무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와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요즘 분노 조절 장애가 전염병으로 돌고 있는 건가?? 출처 : OBS뉴스 youtu.be/N89JXQcAUP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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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탉 "내가 안 죽어서 감형됐나?"...왜?? 이번 사건에서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점은, 피해자가 살아남았다는 사실이 가해자들의 형량을 줄이는 이유로 작용했다는 점이다. 유명 게임 유튜버 ‘수탉’을 납치·살해하려 한 일당이 항소심에서 형량이 절반 가까이 줄었다. 지난해 10월 인천 아파트 주차장에서 둔기로 10여 차례 폭행당한 뒤 납치돼, 약 200km 떨어진 충남 금산 공원묘지까지 끌려간 사건이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체포됐으며, 범행은 수탉의 돈을 빼앗고 살해하려는 계획에서 비롯됐다. 1심에서는 주범 징역 30년, 공범 25년이 선고됐다. 그러나 항소심(서울고등법원 인천원외재판부 형사1부, 정승규 부장판사)에서는 주범 15년, 공범 12년으로 대폭 감형됐고, 범행 도구를 빌려준 다른 공범도 5년에서 2년으로 줄었다. 👉 감형 이유는 “살해 의도가 명확하지 않고, 생명을 침해하는 결과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이었다... 추가 공탁금 1,000만 원도 형량 판단에 반영됐다. 하지만 수탉은 공탁금 수령을 거부하며 강하게 반발했다. “내가 죽지 않으려고 필사적으로 노력했더니, 그 생존이 형량을 줄이는 이유가 된 거냐”고 토로했다. 안와 골절 수술 이후에도 후유증이 계속되고 있다고 호소하고 있는 수탉. 감형 이유를 보면 " 뭐지 .....죽었어야 했다는 뜻인가??" 라는 생각이 든다 . 정말 그가 죽었어야 무거운 형량이 가능 했단 말인가!! 감형 이유를 진심으로 이해 할수가 없다 출처 : @TJBNEWS youtube.com/shorts/_sfDxIf-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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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주 차량의 원맨쇼......대단하다 ?? 갑자기 도로위에서 둥글게..둥글게... 그런데 운전자가 내리지 않고 역주행으로 뺑소니..... 1시간 후 잡고 보니 음주 뺑소니 였다는데..... 왜 술먹고 운전 하는 거죠?? 출처 : @JTBCentertainment youtube.com/shorts/us2766X9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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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성 역무원이 여성 동료에게 흉기 휘둘러..왜 ?? 오늘(28일) 낮 12시 30분쯤 고양시 덕양구 원당역 역무실에서 남성 역무원 A씨가 여성 동료 B씨에게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B씨는 목과 다리에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다른 역무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와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요즘 분노 조절 장애가 전염병으로 돌고 있는 건가?? 출처 : OBS뉴스 youtu.be/N89JXQcAUP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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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찾아 나섭시다" 밤 10시, 아파트 전체가 움직였다 !! 밤 10시가 다 될 무렵 아파트 단지에 울려퍼진 안내방송 . 초등 학생 여자 아이가 아직 집에 돌아 오지 않았다는 소식. 방송 직후 단체 대화방에 올라오기 시작한 걱정과 도움 요청. 일부 주민들은 월패드로 아파트 CCTV를 확인 하며 아이의 행방을 찾아 ... 그래도 아이가 발견 되지 않자 하나 둘 집 밖으로 나서는 주민들. "다들 창밖을 한번씩 봐주면 좋겠다" "운동 삼아 아파트 한바퀴 둘러 보러 나가본다 " 며 직접 아이를 찾아 나선 주민들 결국 주변을 샅샅히 살핀 끝에 아이는 무사히 발견 돼. 사연을 전한 주민은 "우리 아파트 최고 " "커뮤니티의 힘을 새삼 느꼈다" 고 전했다 정말 멋진 동네 분들이시네요 부럽습니다 출처 : @TJBNEWS youtube.com/shorts/J0w9WDr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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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목길 시신 유기‥"3년간 비었던 집에서 발견" ?? 서울 구로구의 한 주택가 골목. 한 남성이 비닐에 싸인 무언가를 들고 걸어옵니다. 닷새 뒤, 쓰레기를 수거하던 환경미화원들이 작업을 멈췄습니다. 쓰레기 더미에서 비닐과 신문지에 싸인 시신이 발견된 겁니다. 경찰은 신고 접수 약 6시간 만에 시신을 버린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과, 이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80대 집주인을 긴급체포했습니다. 그런데 집주인의 진술은 뜻밖이었습니다. 시신이 발견된 곳은 3년째 세입자 없이 비어 있던 집이었고, 우연히 빈방을 찾았다가 이미 미라화된 시신을 발견했다는 겁니다. 살인을 저지른 뒤 시신을 유기한 것은 아니라는 취지입니다. 현재까지 시신에서 외관상 훼손된 흔적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집주인이 주변의 시선을 의식해 신고하지 않았는지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으며, 사망 시점과 원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의뢰했습니다. 3년간 비어 있던 집에서 발견된 미라화된 시신. 누가, 언제, 왜 그곳에 시신을 남겼는지… 아직 풀리지 않은 의문이 남아 있습니다. 출처 : @MBCNEWS11 youtube.com/shorts/0V4twZZ5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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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끼어들기 신경전의 최후가...폭행 ?? 도로에서 벌어진 시비가 결국 끔찍한 폭행으로 이어졌습니다. 운전 중 위험하게 끼어드는 차량에 항의하자, 상대 운전자는 뒤에 아이들이 네 명이나 타고 있는데 위험하게 운전하면 어떡하느냐는 말에 반말로 응수했다고 합니다. 이에 항의하자 돌아온 대답은 황당했습니다. “그럼 너도 반말해.” 결국 감정이 격해진 상황에서 상대 차량 운전자가 차에서 내려 폭행을 시작했습니다. 피해자는 별다른 대응을 하지 못한 채 일방적으로 폭행당했고, 무려 22차례나 맞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합니다. 당시 함께 있던 아이들은 이모부가 피를 흘리고 있다며 놀라서 가족에게 알렸습니다. 가해자는 현장을 떠났고, 피해자는 얼굴을 크게 다쳐 봉합 수술까지 받아야 했습니다. 사건 발생 후 일주일이 지난 시점에도 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도로 위에서는 말다툼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서로의 운전 방식에 불만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운전 시비와 폭행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자신의 감정을 통제하지 못해 상대방에게 주먹을 휘두르는 순간, 그것은 더 이상 단순한 말싸움이 아닙니다. 구타 이후 도주한 운전자는 도주 20분 만에 검거. 도로 위에서 순간의 분노를 참지 못한 대가는, 누군가에게 평생 남을 상처가 될 수 있습니다. 출처 : @JTBCLife youtube.com/shorts/Z5rPHG_9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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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 탑승도 안한 운전자의 황당한 '대인 접수 요구' 들어준 경찰 ,,엥 ?? 유료 주차장에서 대리운전을 하던 기사. 차주가 술에 취한 상태라 주차비 결제 과정에서 차량 번호 인식에 어려움을 겪었고, 다시 인식시키기 위해 천천히 후진했습니다. 그 순간, 뒤차와 무언가 살짝 걸리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고 합니다. 그러자 뒤차에 있던 남성이 내려와 접촉 사고가 났다고 항의했습니다. 대리기사는 곧바로 차량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양쪽 차량 모두 눈에 띄는 파손은 없었습니다. 일단 사과한 뒤, 문제가 생기면 보험 접수를 해주겠다며 연락처를 주고 현장을 떠났습니다. 그런데 이후 상대방에게서 차량 손상 사진과 함께 연락이 왔습니다. 사진만으로는 손상 여부를 확인하기 어려웠고, 대리기사가 이를 지적하자 이번에는 대인 접수까지 요구했습니다. 더 황당한 건 당시 상황입니다. 상대 차량에는 남녀 두 명이 타고 있었고, 남성은 차량 밖에서 상황을 지켜보다가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런데 이 남성까지 다쳤다며 치료비를 요구했다는 겁니다. 보도에 따르면 남성은 약 40만 원, 여성은 약 30만 원의 통원치료비가 지급을 요청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남성은 당시 겨울 날씨에 밖에서 떨다가 근육 경련이 왔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대리기사는 미세한 접촉으로 실제 부상이 발생했는지 의문을 제기하며, 더구나 경찰은 대인 접수를 해줘야 한다고 했다는데 경찰의 처리 과정에도 납득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결국 민사소송과 별도로 보험사기 혐의 고발까지 검토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고가 났다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보상받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진단서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사고와 부상의 인과관계가 자동으로 입증되는 것도 아닙니다. 정말 다쳐서 치료받은 것이라면 정당한 보상을 받으면 됩니다. 그러나 사고를 빌미로 실제 피해와 무관한 보상까지 요구했다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보험은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한 제도이지, 작은 사고를 이용해 돈을 받아내는 수단이 아닙니다. 이 사건이 실제 보험사기에 해당하는지는 구체적인 증거와 조사 결과로 판단해야 합니다. 하지만 사고와 무관한 부상까지 주장한 정황이 확인된다면, 강력한 처벌이 필요합니다. 이 인간들 면상이 궁금 하네요 출처 : JTBC Entertainment youtu.be/8NiufRjyD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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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이런 가정 많습니다 ?? 아내는 싸움을 싫어해 불만이 있어도 참는 편입니다. 하지만 서운함이 반복해서 쌓이면 결국 한꺼번에 터져 나옵니다. 반면 남편은 아내가 갑자기 화를 낸다고 생각합니다. 아내가 그동안 얼마나 참았는지는 알지 못한 채, 문제가 생기면 “병원에 가봐”, “약 먹었어?”라는 식으로 말해 아내에게 상처를 줍니다. 아내가 평소 밝고 활기찬 모습을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감정을 억누르며 쌓아 온 스트레스가 있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사람은 자신이 과거에 겪었던 가장 힘든 경험을 기준으로 현재의 고통을 판단하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합니다. 과거에 더 힘든 일을 견뎠다는 이유로 지금의 어려움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거나, 상대에게도 자신의 기준을 강요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더 힘들게 살아왔다고 해서 상대의 고통이 가벼운 것은 아닙니다. 남편 역시 자신의 방식대로 책임을 다하고 살아가는 사람일 수 있지만, 표현이 서툴러 진심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을 수 있다고 봅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말과 행동만 볼 것이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상대의 진짜 마음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취지입니다. 결국 이 부부에게 필요한 것은 누가 더 힘들었는지 따지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감정을 인정하고 상대가 상처받지 않도록 대화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입니다. 출처 : 디글 클래식 :Diggle Classic youtu.be/k0ep__1kk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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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 암센터 태움 논란 ...진짜 ??? 국림 암센터 붙고도 안가는 이유가 정말 태움이라면 간호 시스템을 바꿔야 하는거 아닌가요!!! 진짜 맞아요?? 출처 : @빡너굴 youtube.com/shorts/ptmCRBcy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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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보를 무시하던 차량의 셀프 참교육...왜?? 오늘도 평화로운 인천의 도로. 제한속도 시속 40km 구간에서 답답했는지 무리하게 추월을 시도한 차량. 그런데 결과는 예상 밖이었습니다. 무리한 추월을 시도하다가 오히려 셀프 참교육을 당해버린 겁니다. 당황한 초보 운전자는 그 자리에 멈춰 섰고, 앞차의 황당한 행동에 시선을 빼앗긴 블랙박스 차량은 그대로 상황을 지켜봤습니다. 그런데 더 놀라운 건 그다음입니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이는 차량이 아무런 조치 없이 현장을 떠났다는 겁니다. 무리한 추월도 문제지만, 사고가 발생했다면 먼저 피해 여부를 확인하고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합니다. 정말 사고를 내고도 그냥 떠난 것이라면, 단순한 운전 실수로 끝날 일이 아닙니다. 도로 위에서 무리한 추월로 사고를 자초하고, 사고 후에는 도주(뺑소니)까지 했다면 그 책임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출처 : @Cheers-to-Ur-Safety youtube.com/shorts/gaymCYF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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