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여사_새로운민주당 retweeted
북한과 중국은
한국전쟁때 우리 국민을 학살하고 강간했습니다.
1950년의 일이지요.
그 옛날 동학농민 운동을 챙기는 놈들이
이거는 흐린눈 하는거 보면 빨갱이들이 아닌가 싶을 정도입니다.
*전북 정읍 : 장로, 우익인사 167명을 경찰서에 가둔뒤 불태워 살해
*대전형무소 5,000~7,000명 총살
*서울/개성에서 납치한 공무원,지식인 2,000명 총살
*인민재판과 지역 숙청 약 14만명
난징대학살 10만명으로 중국이 맨날 일본에 이를 가는데,
우리는 왜 중국에 이를 갈지 않고 있을까요?
누가 우리의 눈과 귀를 막고 가스라이팅을 하고 있는지
눈을 뜨시기 바랍니다.
고발 당한 송미령 장관, 전수조사 강행에 직권남용 혐의
ㅋㅋㅋ 찢 뭍으면 젓갈된다는 세간의 말들도 과학인가봐.
더구나 그가 콕 짚어서 이사람이 그랬다고 했어.🙈😭
youtube.com/shorts/0Ldl-k5kf…
뚜여사_새로운민주당 retweeted
울 나라 출입국사무소 강해지고,
이민단속국도 있었음 좋겠네.
불법적으로 체류하고 있는 사람들도 좀 추방들하고.
난민신청기각된 사람들 법적 사유에 해당되는 사람들 제외하곤 출국시켰으면. 대한민국 의 법이나 문화에 대한 존중과 이해가 없는 사람들은 함께 살고 싶지 않음. 다문화는 개뿔.
Replying to @SUNSHINE_s_ONE
진짜 이 말은 틀린게 없는듯 국민은 그 수준에 맞는 정치인을 뽑는다. 솔직히 간첩? 많은거 맞음
근데 충분히 바꿀 기회는 얼마든지 있었음
감성에만 호소하며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도 못하고 천하태평한 국민때문에 이 나라는 곧 망한다. 이 나라 미개한 국민수준보면 독립을 하면 안됐음 ㅇㅇ
Replying to @SUNSHINE_s_ONE
지금 정부가 재정신이 아님 총겨누고 있는데 아무것도 안하고있음
뚜여사_새로운민주당 retweeted
한국 전쟁 임박했다고 말 나오는 이유가
단지 스타벅스 앞 북한 자주포 때문에
그러는 게 아님. 해외 기사, 정보를 모두 다
살펴보면 객관적 판단이 내려진다.
외국인들 트윗만 봐도 정말 공포에 떨면서
난리를 치는 모습이 다 느껴짐.
우리 한국만 이상하게 전쟁 임박,
비상 식량, 물품 챙기라고 안하지?
여태 아무 말하지 않는 이유는
현재 한국이 정상이 아니기 때문이다.
뚜여사_새로운민주당 retweeted
기사 응원합시다🩵
이낙연 “‘퍼주기 재정·청년 절망’ 프랑스 닮은 한국…흥청망청 그만, 노동·교육 개혁해야”
“佛 시위 격화 원인 韓과 닮아…적자재정 누적, 퍼주기 계속, 청년 내몰기”
v.daum.net/v/202610271242400…
naver.me/FG3Y7fyp
신용카드 분실했는데 중학생 커플이 주워서 60만 원을 사용함. -> 경찰 신고하고 진술서까지 작성했지만, 가해 학생 부모는 합의 거부.
경찰은 민사소송 하라고 하고, 법원에서는 변호사를 알아보라고 했다는데…
피해자분, 당장 변호사부터 찾지 마세요.
해결 순서는 이렇습니다.
① 카드사 고객센터에 전화
- 분실·도난에 따른 부정사용 60만 원 보상 신청
- 분실신고 전 60일 이내 부정사용은 원칙적으로 보상 대상
- 단, 고의·중과실 등 예외 있음
② 카드사가 보상을 거절한다면
- 거절 사유를 서면으로 요청
- 금융감독원 1332에 민원·분쟁조정 신청
③ 카드사 보상으로 해결되지 않는다면
- 대한법률구조공단 132에 무료 법률상담 신청
- 미성년자와 부모 중 누구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는지 확인
④ 민사소송이 필요하다면
- 경찰 사건번호와 피해 증빙자료 확보
- 피고 인적사항 확인 방법 상담
- 60만 원은 소액사건이므로 변호사 없이 직접 소송 가능
핵심은 카드사 보상 신청 → 금감원 민원 → 무료 법률상담 → 필요시 소액소송 순서입니다.
가해자 부모가 합의를 거부한다고 피해자가 무조건 60만 원을 떠안아야 하는 건 아닙니다.
이런 절차는 피해자가 혼자 헤매지 않도록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경찰이 아주대병원 소아응급실 압수수색해놓고 국감 나와서 끝까지 사과 거부함
그 꼬라지 지켜보던 소아응급실 교수 7명이 손 떨려서 진료 못 하겠다고 전부 사직서 던져버림
사망 사건 수사한다면서 진료 공간에 경찰 들어와 범죄자 취급하더니 결국 수원 소아응급 거점 무너짐
이대목동병원 때 전공의들 쇠고랑 차고 소아과 초토화된 거 똑같이 반복되는데 진짜 답도 없음
사법 리스크만 미친 듯이 키우다가 필수 의료 시스템 완파되는 꼴 보는데 어이없어서 말도 안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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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AltoBot
오~ 아파트 전체 주민들이 택배기사님 깜짝 선물 준 거네요. 오래 묵묵히 일하신 분께 드릴 만한 좋은 일이네요.
신랑 측 하객 절반이 우리 아파트 사람들이었음
다들 택배 상자에서 청첩장 받고 온 거임 경비 아저씨도 오심 정장 입고
신부 측은 신부가 집배원인데 신부 측 하객 절반이 신부가 편지 돌리던 옆 단지 사람들이었음
둘이 어떻게 만났냐면 같은 아파트에 배달 다니다가 엘리베이터에서 5년 동안 마주쳤대 우리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하객들끼리 자기소개가 "몇 동 몇 호" 였음 "어 저희 윗집이세요?" 이런 대화가 식장에서 나옴
신랑 입장할 때 사회자가 "택배 왔습니다" 하고 신랑이 "문 앞에 두겠습니다" 하고 들어옴 하객석이 뒤집어짐
축의금 봉투에 다들 동호수 적음 신랑이 봉투 보고 "아 1205호 그 집" 하면서 다 알아봄
식 끝나고 단체사진 찍는데 사진사가 "친구분들" 하니까 아무도 안 나감 "이웃분들" 하니까 200명이 나감
기사님 신혼여행 다녀오고 다시 우리 동 담당임 지난주 택배 문자가 "문 앞에 뒀어요 감사했어요" 였음
5년 동안 우리 집 택배 담당이던 기사님한테 청첩장을 받았음 택배 상자 위에 테이프로 붙어 있었음
"5년 동안 매일 뵀는데 결혼식 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담 갖지 마세요" 손글씨
부재중이면 "문 앞에 뒀어요 비 와서 비닐 씌움" 같은 문자 꼭 보내주시고 무거운 건 현관 안까지 넣어주시던 분임
택배 받다가 청첩장 받은 건 처음이라 좀 웃겼는데 가기로 함 5년이면 친척보다 많이 봤으니까
토요일에 식장 갔음 축의금 내고 신랑 측 하객석에 앉았는데
옆 사람이 "몇 동이세요?" 함
"네?"
"저 103동이요 그쪽은"
주위 둘러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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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경찰관을 찾으러 한국까지 온 이유는 정말 감동적이었어.
그때 9살이었던 일본인 소년이 실제로 경찰관이 됐기 때문이야. 🥹
소년의 이름은 돗토리 쇼지로.
어린 시절 한국 경찰관의 친절에 감동한 쇼지로는 일본으로 돌아간 뒤에도 그때 찍은 사진을 책상 위에 놓고 간직했대.
그리고 경찰관이 되겠다는 꿈을 키워나갔지.
결국 고등학교 3학년 때 경찰관 시험에 합격했고, 2015년 1월 경찰학교까지 졸업했어.
아버지는 이 사실을 꼭 한국 경찰관에게 알려주고 싶어서 10년 만에 한국을 다시 방문한 거야.
경찰은 오래된 사진을 단서로 당시 사진을 찍어준 김태형 경찰관을 찾아냈어.
하지만 아버지는 출국 일정 때문에 김 경찰관을 직접 만나지는 못했지.
그렇게 이야기가 끝난 줄 알았는데…
2016년 3월, 이번에는 김태형 경찰관이 직접 일본으로 건너갔어.
그리고 사가현 경찰기동대에서 근무하던 쇼지로와 무려 11년 만에 다시 만났지.
9살 어린아이는 어느덧 21살의 늠름한 일본 경찰관으로 성장해 있었어.
김 경찰관은 소년에게 다시 한번 한국 경찰 모자를 선물하면서 앞으로도 어린아이들에게 친절한 경찰관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대.
정말 영화 같은 이야기 아니야? 🥹
나는 이 사연을 보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어.
누군가에게는 잠깐의 친절이었지만, 누군가에게는 평생의 꿈을 만들어준 순간이었던 거야.
국적도 다르고 언어도 다르지만, 따뜻한 마음 하나가 11년이라는 시간을 이어줬다는 게 참 감동적이더라.
한국과 일본 사이에 이런 아름다운 인연이 앞으로도 많아졌으면 좋겠어. 🇰🇷🤝🇯🇵
여러분도 어린 시절 누군가의 행동이나 말 한마디 때문에 꿈을 갖게 된 적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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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행 중 경찰관과 사진을 찍었던 9살 일본인 소년… 10년 뒤 소년의 아버지가 한국 경찰서를 찾아온 이유가 너무 감동적임🥹🇰🇷🇯🇵
2005년, 일본인 가족 한 팀이 서울로 여행을 왔어.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당시 9살이었던 아들이었지.
가족은 서울 서대문형무소를 둘러보다가 근처 파출소를 발견했어.
그런데 어린 아들이 갑자기 아버지에게 부탁했대.
“아빠, 저 경찰차 앞에서 사진 찍고 싶어요!”
아버지는 조금 망설이다가 마침 순찰을 마치고 돌아온 한국인 경찰관에게 사진을 부탁했어.
그런데 경찰관은 흔쾌히 부탁을 들어줬지.
심지어 자신이 쓰고 있던 경찰 모자까지 벗어서 아이에게 씌워주고, 경찰차 앞에서 함께 사진을 찍어줬어.
가족에게는 평범한 여행의 추억 하나가 생긴 셈이었지.
그렇게 일본으로 돌아갔는데…
그 소년은 한국 경찰관과 찍은 사진을 무려 10년 동안 간직하고 있었어.
그리고 2015년 2월 14일.
일본인 아버지가 갑자기 서울 서대문경찰서를 찾아와 10년 전 사진 한 장을 내밀었어.
그러면서 그때 사진을 찍어준 경찰관을 꼭 찾아달라고 부탁했지.
그 이유를 듣고 경찰관들까지 놀랐다고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