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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Joined Januar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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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 하는 시츄에이션 ? 발바닥을 걸거 먹어, 아님 밥을 먹는 거야?
으허헝 진짜 드러 죽겠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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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가 어르신을 존중한다고 해서, 하수인처럼 대우받아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제가 일하는 주간보호센터에서는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어르신들의 발을 닦아드리고 풋로션을 바른 뒤 간단한 마사지를 해드립니다. 인원이 많다 보니 한 분당 약 5분씩, 전체적으로는 한 시간 정도 진행합니다. 센터에 인지와 신체 상태가 비교적 좋은 80대 초반의 여자 어르신이 한 분 계십니다. 평소 다른 어르신들 사이에서 주도권을 잡으려 하고, 마음에 들지 않는 분을 따돌리거나 이간질하는 모습도 종종 보여 조심스럽게 대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그 어르신의 발 마사지를 해드리고 있었습니다. 요양보호사마다 손의 힘이나 마사지 순서가 조금씩 다른데, 갑자기 큰소리로 “좀 주물러 봐”라고 명령하듯 말씀하시더군요. 순간 너무 어이가 없어 1초 정도 멍하니 있었습니다. 요양보호사는 어르신을 돌보고 일상생활을 돕는 사람이지, 함부로 명령해도 되는 전용 마사지사가 아닙니다. 그래도 감정을 누르고 “조금 있다가 주물러드릴 테니, 먼저 이것부터 해드릴게요”라고 차분하게 말씀드렸습니다. 결국 다른 어르신보다 1분 정도 더 정성껏 마사지해 드렸는데, 끝났다고 말씀드리니 고맙다는 말도 없이 그대로 나가버리시더군요. 고맙다는 말을 꼭 들으려고 해드리는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최소한 사람과 사람 사이의 기본적인 말투와 존중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양보호사가 계속 웃으며 “네, 네” 하고 맞춰드리니, 무엇을 요구해도 되는 사람으로 생각하시는 건 아닌가 싶어 씁쓸했습니다. 어르신을 존중하는 것과 무례한 언행까지 무조건 받아주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인지 상태가 좋지 않아 그러시는 경우라면 질환의 특성을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지만, 반복적으로 다른 사람을 무시하고 명령하듯 대한다면 적절하게 선을 알려드리는 것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다음에도 같은 방식으로 짜증을 내며 말씀하신다면 화를 내지는 않더라도 웃으면서 분명하게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어르신, 말씀을 조금만 부드럽게 해주시면 저도 더 기분 좋게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돌봄은 어느 한쪽이 일방적으로 참고 견디는 관계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르신도 존중받아야 하고, 요양보호사 역시 한 사람으로서 존중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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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다리에 버려진 강아지. 강아지 주인이 할머니 ?
"봉지에 버려진 강아지" 아니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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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스프링이 무기가 되어 날아오네. 정말 아찔한 순간이다.
고속도로 주행할때 대형 화물트럭 뒤는 피해야 하는 이유...😰 판스프링이 앞유리, 뒷유리 관통한 사고... 운전자 쪽으로 안온게 천만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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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부 장관)가 리플 스웰 컨퍼런스에서 "암호화폐가 미국 달러의 글로벌 지배력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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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트친님들 삶에 빛비추임이 가득하시길 바래요! 가을 조병화 가을은 하늘에 우물을 판다 파란 물로 그리운 사람의 눈을 적시기 위하여 깊고 깊은 하늘의 우물 그곳에 어린 시절의 고향이 돈다 그립다는 거, 그건 차라리 절실한 생존 같은 거 가을은 구름 밭에 파란 우물을 판다 그리운 얼굴을 비치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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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진화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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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똑같은 상황을 두고 불행으로 해석하는 건 결국 내 자신이었음 결국 외부 상황이 아무리 최악이어도 그걸 받아들이고 해석하는 내 태도가 전부를 바꾼다는 거 잊지 말기. 생각하기 나름이다 진짜... 오늘부터 마인드셋 리셋 같이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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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지나치면 거북이 배 같이 보여.
한 푸짐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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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너스 안 나왔다던 남편, 차에서 연말보너스 봉투가 나왔대! <875번째 도진썰> 부모님 건강검진은 모아둔 용돈으로 해드린다던 남편이었어 아내는 시어머니와의 대화에서 보너스 이야기를 봤지만 남편은 없었다고 했대. 그러다 차를 정리하며 봉투를 발견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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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부터 집 근처 저수지는 무지 바쁘다. 주변에 산불이 발생한 것 같다. 산불 헬기가 바쁘게 물을 실어 나른다. 에고. 벌써부터 산불 시작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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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감미료 섭취가 많을수록: 1. 제2형 당뇨병 발생 위험이 높게 관찰되고 있다. -72만명 메타분석 2. 심혈관 및 대사질환 연관성이 확인되었다. -362만명 메타분석 결론: 적게 먹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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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를 많이(?) 먹으면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간식으로 섭취한 당류: 2019년: 하루 평균 17.7g 2023년: 하루 평균 15.6g (감소 추세) 🍔식품으로 섭취한 당류: 2019년: 19g 2023년: 19.9g (증가 추세) -하루 평균 당류 섭취량 순위: 1.탄산음료 (4.43g) 2.빵 (3.15g) 3.커피 (2.74g) 4.설탕류(2.34g) 5.김치류(2.30g) 6.아이스크림(1.4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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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애들이 나중에 결국엔 뭐라도 사고치더라 경험담임 ㅇㅇ
패드푸드점 알바하는 개또라이 친구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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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검색은 예상치를 크게 상회해 늘어났지만, 수익은 같은 속도로 증가하지 않음 생성형 AI와 개인화되는 챗봇이 구글 성장을 잠식할 우려 제기 하지만 인공지능 시대에도 검색 사업이 강력한 수익원이 될 수 있음을 증명할 것이라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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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다. 간밤에 게시글에 답글이 들어온 것 , 아침 인사했는데 락이 걸렸네. 12개 답글 올리니 왜 락이 걸렸지? 여기도 시간차가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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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기상하고 지붕을 보니 서리가 간밤에 방문하고 갔네요. 살포시 내린 서리는 겨울이 온다고 인사하고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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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목요일입니다. 추운 날씨에 혹시 해서 말씀드리는데, 입수 보행은 안 됩니다. 항상 안전하게 오늘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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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고속열차 사고 발생 스페인 마드리드 남쪽 톨레도 부근에서 열차 2대 추돌사고로 최소 68명이 사망했고, 100여 명이 부상을 입었다. 탑승 중이던 한국인 승객(약 6 ~ 10명) 일부도 경상을 입었다고 합니다. 안타까운 열차 사고였네요. 3일간 국가 애도 기간을 선포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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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초가 녹은초의 준말이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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