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 괴담출근 일상덕질구독계 | 올캐러 | 해석은 메인트 | 서사충 원작충 | 사별해요🥰♥ | 💥숨쉬듯이 스포💥 | 맛있으면 다 먹음 | 인용은 신중히 | 본인 개인해석 인용하지 마세요. (헤더 @nanta_CREAM님)

초자연 재난관리국 객관성심사위원회
Joined July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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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출근 ※최신화?! 스포 주의※ "우리, 말이 통하는 사이, 인 줄 알았는데요" (싸우는게 보고싶었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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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 193은 정말 평생 얘기할 수 있을 듯 그냥 참고 있다가 다음날 아무것도 모르고 출근한 포도 체포했으면 배는 수월했을 텐데 왜 이강헌 신분까지 밝히며 모습을 드러냈으며 그동안 무슨 심정으로 너를 옆에 뒀는지는 왜 줄줄이 고백한 건지 해명 부탁드립니다 최 요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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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갠적 상상으로.. 최 목 다친 후에 일상적인 접촉 정도로는 반응하지 않게 되기까지 극복하는 과정이 있었으면 좋겠단 생각을 했음 뭔가 자기 운신에 그런 제약이 있게 남겨두지 않았을 사람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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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음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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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은 작두로 내림굿 하는 유사 박수무당이고 른은 다소 다른 종류의 신내림에 취약한 오타쿠 종족인 씨피라서, 어쩔 수 없는듯
최솔 트친들 특 가만 있다가 갑자기 신내림 받은 것처럼 그들의 사랑에 대한 고찰을 끝없이 쏟아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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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동의합니다.... 재난관리국 요원들이 좋은 사람이라는 걸 느낄 때마다 그들을 속이고 있다는 죄책감은 커져만 가고, 나는 저들과 함께할 자격이 없는 스파이라는 생각에 괴롭고 외롭기까지 하죠. 집을 구하지 않고 모텔에서 기거했던 것도 따지고보면 자해의 일종입니다. 없으면 안 되는 옷 몇 벌 말고는 개인적인 물건이 하나도 없었다고 했는데, 이게 필요하지 않아서 안 둔 게 아니거든요.... 사람이 살면서 자잘하게 필요한 건 아주아주 많은데 그걸 하나도 구비해두지 않았다는 건 단순히 떠날 것을 예비한 게 아니라 필요와 욕구 자체를 무시하는 행위입니다. 배가 고픈데 아무것도 한 게 없으니 먹을 자격이 없다며 스스로를 굶기는 것과 다름없어요. 출근해서 일하는 동안에는 이 착하고 좋은 사람들을 속이고 있다는 자괴감의 지옥에, 퇴근하고 돌아와서는 나 자신조차 나를 돌보지 않는 자기방임의 지옥에 시달리니 그 끔찍한 악순환 속에서 김솔음의 정신건강이 좋았을 리가 없죠....
근데 나도 김솔음 멘탈 제일 안 좋았을 때가 재관국에 있던 시절이라고 생각해왔음 130666 땐 인간성이 거의 부숴졌으니까 피폐하긴 해도 멘탈이 크게 상하진 않았을 거라 보고… 재관국에선 좋은 사람들을 속인다는 생각과 반복된 희생 그리고 먼저 내밀어준 손을 쳐낼 수밖에 없는 현실 이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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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kind of combination is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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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출근 현무1팀 우리가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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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해 ㅜㅜ
와 ㅋㅋ 와 씨 재관이 너 다 컸다??? 와 ㅋㅋ 말대꾸 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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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깔거 다 깐 둘이 보고싶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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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우면 조장님을 꼭 붙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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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러스 줍는 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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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운이가 행복했음 좋겠어
들소나라 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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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소나라 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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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출근 요즘 좋아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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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뭘 싫어할순있어 그건 당연한거임 근데 그 당연한 수준을 넘어서 '싫음'에 중독된것같은 사람들이 있음... 습관성 싫음과 조롱 밥먹듯이 남욕하거나 조롱하는게 익숙한 태도 그건 아무래도 피로감을 유발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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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日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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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밑으로 보이는 표정이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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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한 최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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