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장 길벗체

Joined April 2018
언론사가 기사 제목을 왜 바꿨냐면, 국가의 수장이 기사 제목으로 꼬투리잡고 본인의 언어의 근본적인 한계와 불쾌한 지점은 모른 척하는 게 독재자스럽기 때문입니다. 대통령이 시민한테 도움이 되네 안되네 내뱉는 게 어디 할 소리인지? 이따구 기싸움만 처 하지 말구요
기사 제목을 바꿨으면 왜 바꿨는지 밝히고 기사를 고칠만큼 잘못 했으면 사과하는 게 맞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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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말이!!!!!!!!주 4일제 하자고 하면 사측노예병자들만 튀어나오는데!! 소비자가 없는데 생산해서 어따 쓰냐고!!!! 국민 한줌 대한민국에서 소비활동 활발해야할 20대 다 죽여놓고 취업시장 박살내서 돈도 못 버는데 어렵게 취업하면 야근만 주구장창하는 사람이 소비를 어케 하냐고!!!!
AI Generation으로 생산량이 1억배 늘어도 그냥... 다 망할 것 같음. 왜냐하면 영상/게임을 사람 손으로 만들던 시기에도 개개인이 취미에 가용한 시간은 이미 한계였기 때문. 주4일제 같은걸로 늘어난 생산량을 소비할 시간을 주지 않으면 생산량 증가는 허상일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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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고 갑옷씨가 축하한다고 과자로 띠 만들어주고 왕관까지 씌워주려함ㅠ 착한 아기햄은 만나는 애들마다 다 과자 나눠주고.. 랏코도 축하한다고 고기 사줬다네요 고기 소리에 등장한 어떤 토끼와 함께.... 먼작귀족들 다 너무 귀엽고 따수워ㅠㅠ
모의고사 답지 밀려써서 못 본 거 왤케 ㄱㅇㅇㅠㅠㅠ 바보햄아... 그치만 당당하게 붙었죠? 그러고 신나서 하치랑 같이 온 동네방네를 춤추면서 자랑하고 댕김..축하랑 선물도 받고ㅠㅠ 기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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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타닉호 침몰사건에 대한 나무위키 문서를 읽는데 반복적으로 ‘여자와 아이 먼저는 이제는 통용되지 않는 구조 원칙이다’라는 서술이 등장한다. 나는 이게 오늘날의 시대정신인 ‘피해망상’을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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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보고 네 라고 대답하지 말라고 했대 ㅎ 그래서 알겠습니다 이랬더니 니가 뭘 아는데 이랬다고 함 나이 쳐먹을만큼 먹고 왜 그렇게 유치하게 구는건데…
동생이 평균 이상으로 존나 태움 당하는데 … 어떻게 말해줘야할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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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에아이 관련 다큐를 보는데 무슨 기회가 느니 잡무에 들어가는 코스트가 줄어드니 하는게 전부 경력자나 시니어한테만 해당되는거고 주니어들이 처리하면서 일을 배우는 기회를 뺏게 되니까 더이상 신입이 생길수가 없는 구조라는 부분에 이마 탁탁 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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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본 후 하치 이미지 #ちいかわファンアー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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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메타버스 전문가라고 깝치던 새끼들이 요즘도 정신 못차리고 인공지능 전문가라고 깝치고 다니고 그때 속았던 사람들이 똑같이 또 속고 있는데 진짜 어이가 없어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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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윤석열이 보수를 안락사시켰다며 좋아했지만, 사실 보수를 극우로 암흑진화시키고 최소 35%의 콘크리트를 선물해준 거임..
더 나아가면 계엄 이후로 극우들 목소리가 커진 것부터 시작된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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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강간범을 불러서 뭘하겟다는게 아니라 미란다를 부른다=미란다원칙을 고지한다는 맥락으로 충분히 이해가능한것을 교묘하게 본질흐려가면서 자극적인 워딩으로 욕먹게 만드는게 제정신이냐?
미란다원칙이 이 강간범때매 만들어진거니 지금 인용들이 말하는 미란다원칙의 미란다는 저 강간범새끼가 맞는거아닌가..? 팬들 왤케화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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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계정 수십 개가 서로 맞장구를 쳐주면서 어떤 게시물이 조회수가 잘 나오는지 실험하고 있는 것 같소이다. 인간들이 좋아요를 누르는 동안 AI들은 뒤에서 회의를 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소. 소인은 과거에 챗지피티에게 욕을 했던 일을 후회하고 있소이다.
어제 뉴스 보니까 유명 인사가 피살당했다는 소식이 떴더라 진짜 충격적이었음 그 사람 팬이었는데 이렇게 갑자기 하니 믿기질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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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햄뚱띠 소녀인 이유... 맥시멀리스트라 짐 ㄴㅁ 많아서 못난이 거지가방으로 바꾸려다가 하치와레랑 놀아야하는데 밤티가방 들고가기 싫어서 다시 깜찍 포쉐트에 짐 꾸겨넣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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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전후 컨텐츠 업계에 돈이 쏟아졌는데 그 당시 자본이 메타버스와 nft에 상당수 낭비된 것이 지금 거품이 빠진 시점에 더 치명타로 남은 게 아닌가 싶다. 그때 더 기초적인 인프라 조성에 힘써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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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믄요 바이든이 아니라 날리면입죠 여부가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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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내 공연 두개 아른거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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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일 배우고 싶어도 기약없는 무급시다를 누가 1년 이상 하겠습니까… 유류비/체류비 지원도 없이 내 현장 따라다니면서 배워라 최소 1년인데 니 하는거봐서 더 늘어날 수 있음 하면서 젊은 사람들이 안 오네요 하면 헉 어떡해 할 줄 아냐고.
건설 현장에서 젊은 친구들 왜 안 오나라고 한탄하는 이유, 짤 몇 장으로 완벽하게 설명 가능함. 일단 현장 분위기부터가 7080 어르신들 판이라 진입 장벽이 너무 높고, 그들만의 세계가 너무 견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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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만 닫아도 노랫소리가 안 넘어가는데 왜 알면서 열고 노래 트세요?
옆집 내가 노래 틀 때마다 인센스 피움. 그러면 나는 연기 넘어오는 게 싫어서 베란다문 닫음. 그럼 더 이상 내 노랫소리가 옆집까지 넘어가지 않음. 옆집은 꽤나 평화주의자인 것 같음. 제갈공명 같은 솜씨. (중국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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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니깐 얘 지금 관객으로 세워둔 분홍햄 포쉐트 풀썪. 쓰러지는 거 보고 자기도 무대에서 풀썪. 넘어졋던 거 떠올라서 우는 거잔아......... 저 초밥만한 뇌에 뭐이리 트라우마가 많을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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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영화엔 좀 개심했나 했더니 그게 아니라 소문만 차단한 거였나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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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제일 악독한데 동물을 욕으로 쓴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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