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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르고 있으나
아직 올해 연봉 -9.68%
겨우 한 자릿수 마이너스폭으로 들어옮
M7기업중에서도 당연 꼴찌!
꼴찌의 반란을 한번 보여주면
그때는 웅장해질거 같음.😂
테슬라 4.
$TSLA 가 +4% 상승, 400$을 돌파했다.
"100일"만의 일이었다.
종가 407.46$.
이정재 등장씬 많이 볼 것만같은 하루..😂
Replying to @Keymong368774
가을 옷은 고르는 시간보다 입을 수 있는 시간이 더 짧은 느낌이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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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Keymong368774
오~~목동!!! 저도 올해 옮겼는데..아주 만족합니다. 학군은 모르겠고..그냥 동네가 참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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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눈물. 리히텐슈타인.
화가는 리히텐슈타인(Roy Lichtenstein).
오늘(10.27)이 태어난 날이다.
행복한 눈물만큼 유명한 그림이 "Thinking of him"(우)
초등학생 어느 여름에
서울 이모집에 놀러갔었음.
그때 티비에서 처음 본 신해철.
그런 슬픈 슬픈 표정하지 말아요를 열창하던 모습이 떠오르네요.
티비를 보며 인생에서
처음 느낀 두근거림.
내 첫사랑이었음.
청소년기엔 그의 라디오를 들으며 자랐고
마왕은 내 정신적 지주였음.
지금 그의 노래는
내 삶의 위로임.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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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마을은 왜?
낙후 정도가 아닌 살기 척박한 판자촌인데,
무허가로 그냥 들어가 마을을 이루고 산 곳이다.
오래전부터 재개발 협상을 했음에도 갈등을 빚는 건,
서울시: 신도시마을처럼 개발, 아파트 지어주고 거기에 임대로 살게 해주겠다. VS
일부 주민: 오랫동안 살았으니, 입주권을 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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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동생이 제주산 광어 한마리 떠와서 닭볶음탕으로 화답 후 굿바이 얄리 한곡조 뽑았습니다. 울컥했지요. 음식도 너무 맛있는데 행님은 나보다 어린 나이에 가셨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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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알레기 쭈알레기 쭈쭈쭈
빠시기 빠시기 빠빠빠
클경 클경 복복복
경기 승패와는 상관없이 어떠한 경기에서도, 어떠한 응원 구호와도 기가 막히게 어울리던 노래.
고등학교 시절, 지금 생각해도 아리송한 교호마저 이 노래에 오묘하게 맞아떨어졌는데, 그때 느꼈던 전율은 정작 더 큰 목소리로, 더 큰 몸짓으로 따라 불러야 할 대학 시절에는 못느꼈다.
신해철의 〈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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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원래 기승전 입지파라
나홀로급을 넘어서는 일정 세대 이상이면 조금이라도 입지가 좀 더 좋은 곳을 선호하는 편인데요 (실제 아파트 매수도 그렇게 많이 하고.. )
최근 시장 보면 입지가 한등급 떨어져도 세대수 많은 단지를 선택하는 것이 새로운 트렌드 같습니다
실제 거래 가격을 봐도 그렇고요
환금성 때문인지, 커뮤니티 때문인지, 아니면 균질성 때문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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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공연장에서 신해철을 만났다.
지하에 있는 공연장이었는데 나는 내려가고 신해철은 올라오는 계단에서 마주쳤다.
좁고 어두운 계단이라 서로 어깨가 부딪혔는데
해철이 형님이 굵은 목소리로
"죄송합니다."
하길래 뭐라고 대꾸 해야 할까
고민하다 한 소절 노래를 불렀다.
🎶그런 슬픈 표정 하지 말아요.🎶
해철이 형님이 크게 웃었다.
그게 해철이 형님에 관한 마지막 기억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