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a retweeted
애초에 촬영을 못하게 할거면 검증은 왜 하는거임?
불필요한 충돌을 만들고 경찰 기동대 투입하면서 "법과 원칙에 따라" 진행하겠단다.
아직도 투표 못한 국민이 있는데 처음부터 그렇게 법과 원칙에 따라 제대로 했으면 이런일 없었다.
이재명부터 법과 원칙에 따라 재판 받았다면 선거조작 시스템은 진즉에 밝혀졌을거다.
sila retweeted
《 선관위 특검은 즉각 바코드 스캔을 실시하라 》
이태한 특검측은 참관단이 위조 여부를 가장 확실히 가려낼 수 있는 '바코드 시범 스캔'을 요청하자, 거부했습니다.
'바코드 분석은 수사 영역'이라는 이유로 거부했습니다.
좋습니다, 수사 영역이라고 칩시다!
그런데 왜 현장에서 바코드 스캔도 안 해보고,
그 투표지를 수사 대상인 선관위에 도로 돌려줍니까?
스캔도 안 하고 돌려주면 바코드 수사를 어떻게 제대로 할 수 있습니까?
즉각 바코드 스캔을 실시하십시오!
꼭 해야 합니다.
#선관위특검 #이태한 #바코드 #바코드스캔 #선관위 #황교안 #자유와혁신
sila retweeted
살면서 가장 부러운 재능 중 하나가 있음.
무슨 일이 있어도 결국 다시 밝아지는 사람!
이런 사람들도 상처받고, 실망하고, 현타를 느낌.
가끔은 차갑게 살아보겠다고 마음먹기도 함.
그런데 며칠 못 감.
누가 농담 하나 던지면 또 웃고 있음. ㅋㅋ
살아보니 이게 엄청난 능력이더라.
세상이 아무리 어두워도 결국 자기만의 빛을 되찾는 사람들.
이런 사람 곁에 있으면 나까지 밝아짐.
그래서 나이 들수록 곁에 둘 사람을 잘 골라야 함.
인생에서 진짜 강한 사람은 어둠을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
어둠 속에서도 다시 빛을 찾아오는 사람임.
sila retweeted
Dándome cuenta de cuánto maltrato y falta de respeto toleré solo por tener un buen corazón.
sila retweeted
사람의 진짜 성격은 친절할 때보다 자기 뜻대로 안 될 때 드러난다고 생각함
거절당했을 때
자기보다 약한 사람을 대할 때
상대방이 자기 말을 안 들어줄 때
그때 나오는 태도가 그 사람의 본모습에 더 가깝지 않을까
sila retweeted
🍄 사이코패스 보다 더 쎈 악성 나르시시즘 .....
망상 살인 사건 가해자가 ....선처를 요구 했다..ㅁㅊ ??
이 가해자의 성향을 전문가는 '악성 나르시시즘' 이라 했다
나르시시스트의 바탕은 '열등감'이라 한다
여자친구를 3시간 넘게 폭행해 죽음에 이르게 한 남자.
가해자는 피해자의 남자친구 전 씨.
전 씨는 여자친구를 28cm 망치 손잡이로
3시간 동안 500번 이상 때렸다.
갈비뼈 20곳 이상 골절, 간 파열, 목 졸린 흔적
사인은 다발성 손상으로 인한 사망.
더욱 충격적인 건 폭행의 배경이었다.
사건의 진실은 현장 영상과 휴대전화 포렌식을
통해 드러나기 시작했다.
전 씨는 여자친구와의 다툼을 줄이겠다며
이른바 ‘국가 프로젝트’라는 계획을 만들었다.
가계부를 전산화하는 것부터 입법부와 사법부까지
체계화하겠다는 황당한 구상이었다.
하지만 그 실체는 두 사람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합리적인 규칙이 아니었다.
전 씨가 일방적으로 규칙을 만들고,
여자친구의 잘못을 판단하고,
처벌까지 결정하는 구조였다.
그가 만든 매뉴얼에는 이런 내용이 담겨 있었다.
- 거짓말을 하면 인간적인 대우를 받을 수 없다.
- 처벌이 시작되면 어떤 해명도 할 수 없다.
- 직접 거짓말을 찾아내면 처벌은 더 무거워진다.
잘못을 판단하는 사람도, 처벌을 결정하는 사람도
오직 전 씨뿐이었다.
여자친구는 사소한 실수나 자신의 기억이 다른 것까지
거짓말로 의심받으며 끊임없이 추궁당했다.
사건 전날에도 전 씨는 피해자에게 강압적인 메시지를
보내며 폭력을 예고하는 듯한 말을 했다.
심지어 관계의 갈등에서 자신이 피해자라고 주장하며
여자친구에게 1억 원의 보상을 요구한 정황도 드러났다.
결국 ‘덜 싸우기 위해 만들었다’는 규칙은 한 사람을
통제하고 억압하는 도구로 변질됐다.
전문가들은 전 씨가 자신의 생각과 규칙을 상대에게
강요하고, 이를 따르지 않을 경우 폭력으로 통제하려는
모습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자신만의 규칙으로 상대의 자유를 빼앗고,
그 규칙을 어겼다는 이유로 폭력까지 정당화하려는
잔혹한 지배자였던 전씨....
그런 그가 잘못 했다며, 자신이 미쳤었다며
선처를 호소 하고 있다 .😡😡😡
출처 : SBS
youtu.be/x5DrO_zbVCg
🍄 법의학 교수들도 고개를 돌린 강서구 폭행 사망사건 !!
👉 이호 교수 (전북대 법의학교실)
“3시간 넘게 500회 이상.
피해자가 애원하는데도 불구하고 계속했다는 것은…”
→ 장시간에 걸친 반복 폭행의 잔혹함을 강조.
👉 유성호 교수 (서울대 법의학교실)
“법의학자인 제가 보더라도 끔찍해서 보다가
중단하고 다시 봤다.그 정도로 굉장히 심각했다.
수많은 악인들을 봐왔고 그 사람들의 나쁜 행위도 봐왔지만…”
→ 법의학 전문가조차 차마 제대로 보기 어려울 정도로
충격적이었다는 소감.
👉 사건 배경
2026년 6월 20일,
강서구 반지하방에서 28세 여성(가명 임잔디 씨)이
남자친구(전 씨)에게 폭행당해 사망.
- 홈캠에 찍힌 폭행 시간: 약 3시간 20분, 총 514회.
- 주먹·발뿐 아니라 망치(둔기)까지 사용.
- 부검 결과: 갈비뼈 21개 골절 + 주요 장기 파열.
법의학 교수조차 고개를 돌릴 정도로 잔혹한
3시간 20분·514회 폭행 !!
사람이 사람을 저렇게 때릴 수 있나......
짐승도 저러진 않는다.
xitter.cf/deoksu_kr/status/21141…
sila retweeted
같은 건물 사는데 묻지마 폭행!!
가해자를 병원이송 했다고?
원한도 없고 시비도 없던 그냥 '묻지마 폭행'임.
평소에도 이상 행동 보였다는데, 더 소름 돋는 건 같은 건물 사는 이웃이라는 거.
근데 이런 위험한 사람을 그냥 병원 이송이나 긴급 체포 수준으로 끝낸다?
치료받고 나오면 또 그 건물로 돌아올 텐데, 피해자는 보복 두려워서 집엔 어떻게 살라고.
이런 폭력성 높은 이상 행동자는 치료가 아니라 피해자 보호 및 격리 대책부터 확실하게 세워줘야 하는 거 아님?
진짜 이웃 잘못 만나면 목숨 걸고 살아야 하는 현실이 너무 무섭고 화남.
sila retweeted
Umursamazlık çok büyük bir güç. Biri size saygısızlık mı yaptı, bu onun kişilik problemi. Biri sizi yok mu saydı, bu onun gerçek değeri görememe problemi. Biri sizi dışlanmış mı hissettirmeye çalıştı, gelecekte merkeze geçtiğiniz günleri de görür. Bu kadar. Drama yok, özdeğer ve eylem var.
sila retweeted
これも何度もお伝えしますが、嫌いな人がいるなら、できるだけ関わらずに距離を置くことのです。その人がどれほど嫌な人なのか、何が許せないのかを考え続けても、あなたの心が疲れるだけです。嫌な人のことで頭がいっぱいになるのは、離れている時間までその人に奪われているのと同じですからね。
sila retweeted
좋은 사람을 한계까지 몰아붙여 놓고, 결국 그 사람이 화를 내면 나쁜 사람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오랫동안 참아온 마음은 보지 않고, 마지막에 터져 나온 감정만 문제 삼는다. 그 사람이 얼마나 여러 번 이해하려 했는지, 얼마나 많은 순간에 자신의 감정을 눌렀는지, 관계를 지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는 이야기에서 사라진다.
그리고 남는 건 단 하나다.
“네가 그렇게까지 할 줄은 몰랐어.”
하지만 누군가의 마지막 반응만 보고 그 사람의 모든 태도를 판단할 수는 없다. 물론 상처받았다는 이유로 상대를 함부로 대하는 행동까지 정당화되는 것은 아니다.
다만 갈등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마지막에 누가 화를 냈는지만이 아니라, 그 감정이 쌓이기까지 어떤 일이 있었는지도 살펴야 한다.
반복해서 경계를 넘고, 상대의 서운함을 가볍게 여기다가, 결국 그 사람이 더 이상 참지 못하면 오히려 그 반응을 비난하는 것.
그런 태도는 상대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방식이 될 수 있다.
사람은 누구나 한계가 있다. 그 한계에 도달하도록 만든 과정은 외면한 채, 한계에 도달한 사람만 비난해서는 안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