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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블스로도 오셔요 #오늘의행복사진 #오늘의행복영상 #좋앙용 운영 중

b/w Panic and Procrastination
Joined August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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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또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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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트랜스젠더를 위한 담론에 접근할 수 없는 트랜스젠더는 기존 사회의 질서에 벗어나지 못하고 스스로를 자학하고 멘탈자해를 하고 고행길에 빠져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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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력 트랜스젠더가 지식으로 저학력자들 뚜까팬다가 아니라 트랜스젠더에 대한 담론은 학술장 밖으로 못나가게 끔 차단되어 있다가 맞는 서술이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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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3 호루몽 gv 신숙옥 선생님 Q. 혐오와 차별에 맞서 싸우는 사람들에게 해주고싶은 말이 있다면? 이해해 줄 수 있는 사람을 찾아서 빨리 손 잡을 것. 나와 정반대의 의견을 가진 사람을 설득하려고 하지 않는 것. 이해해주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 먼저 자신의 의지를 표명하고 손 내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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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미국 ICE랑 뭐가 다른지 잘 모르겠다.
세 살배기도 강제 인도‥아동이 '물건'인가 #MBC #뉴스 #뉴스데스크 #MBC뉴스 #뉴스투데이 ⓒ MBC & 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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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었답니다. 낯가림도 없고 만져주면 골골송을 부르는 개냥이예요. 양말이 정말 매력적인 카오스냥!! 검진 결과 이상 없이 건강합니다! 사람좋아고양이를 책임져주실 고양이좋아사람을 찾아요! 지역은 경남/부산이고, 묘연을 느끼신다면 디엠 부탁드려요! 임보자님 연락처 전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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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 . 남. 2개월령 20일전 차도에서 고름으로 앞도못보면서 따라오는 아기고양이를 발견하고 동두천집사님댁으로 데리고 왔대요 살려달라고 살고싶다고 그 작은몸으로 지푸라기잡는 심정으로 도움요청했을아기고양이 발견당시 상태가 안좋았는데 치료20일만에 이쁘게 회복된홍삼의가족을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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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가정도 자국민이야
진보가 청년을 잃은 이유가 뭘까요? 위선 때문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다문화가정 우대 제도를 다시 보자고 하자 진보 진영 일각에서 혐오다 갈라치기다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그런데 대통령님 말씀의 어디가 틀렸습니까? 대통령님은 다문화가정 지원을 줄이자고 한 적이 없습니다. 문화 적응과 이중언어 지원은 오히려 더 강화하자고 했습니다. 다만 어린이집 가점이나 공공산후조리원 우선권처럼 출신 하나로 줄 세우는 제도가 내국인 가정에 역차별이 되지 않는지 점검하자는 겁니다. 쌍둥이 낳은 한국인 산모가 뒤로 밀리는 걸 보고도 정부가 입 다무는 게 정의입니까? 국가는 어떤 경우에도 자국민의 이익부터 지켜야 합니다. 그 선은 공권력을 가진 정부가 분명하게 그어야 합니다. 아무도 불편하지 않으려고 애매하게 넘어가는 정의는 결국 아무도 지키지 못합니다. 몇몇 진보 진영은 그동안 정치적 올바름(PC주의)라는 이름으로 이런 문제를 알면서도 덮어왔습니다. 문제를 꺼내는 사람에게 혐오 딱지부터 붙이니 청년들은 입을 닫았고 결국 떠났습니다. 대통령님 말씀대로 누가 지적했느냐에 따라 문제의 본질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진영이 차마 긋지 못한 선을 대통령님이 리더로서 그은 겁니다. 그 용기를 인정해야 합니다. 오죽하면 보수 진영도 인정했겠습니까. 나경원 의원은 고장 난 시계 운운하는 비아냥을 섞으면서도 역차별을 바로잡자는 취지만큼은 옳다고 했습니다. 한동훈 의원도 혜택 순위가 과도하다는 지적엔 일리가 있다고 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마저 지원 기준을 다시 보겠다고 나섰습니다. 상대 진영까지 인정하는 상식을 몇몇 우리 진영 인사들만 외면하고 있습니다. 다문화가정을 지키는 일과 역차별을 바로잡는 일은 서로 부딪히지 않습니다. 필요한 지원은 더 두텁게, 과도한 특혜는 바로잡게. 그게 모두의 대통령이 가는 길이고 민주당이 다시 청년의 신뢰를 얻는 길입니다. naver.me/5Nes0a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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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가 정한) 강아지똥의 첫 생일 산책하고 맛있는 걸 잔뜩 먹고 따듯한 바닥에서 쿨쿨 자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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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에어팟 사라져서 나의 찾기로 소리켰는데 해삼이 뱃속에서 난다는거임... 놀래서 동영상 촬영했다는데 해삼이가 알품듯 품고있었음 너가 펭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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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찍어준 사람: 왜 나한텐 드레스코드 말 안 해줬어?
오늘 무슨 국제 블랙와치 체크의 날인가???? 오늘 트친들 체크무늬 깔맞춤하고 와서 웃겼는데(넷 중 셋이 체크무늬) 집에 가는 길에 트위터 켰더니 또다른 트친의 블루그린 체크 스커트가 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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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을까봐몰래소문내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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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황희두 씨가 됐든 정민철 씨가 됐든 스스로 온라인 문화 전문가를 자처하는 민주당 진영 분들이 할 일은 이러한 온라인 담론 구조에서의 메시지를 섬세하게 조율하는 일이어야지 이미 지난 대선에서 우파 진영이 전유한 밈적 기표를 재활용하는 건 아니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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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요 며칠 트윗이 정책 책임자로서 고민해볼 내용이라 해도 그게 발화되는 건 다른 문제입니다 담론의 경로의존성 안에서 '역차별'은 '구조적 선행치별'을 부정하는 용도로, '위선'은 '선의 추구'를 냉소하는 용도로, 'PC주의'는 '정치적 그름에 대한 비판'을 무력화하는 용도로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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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담론 구조에서 위선과 내로남불이라는 기표를 거치면 결국 극우만 유리한 지형이 만들어집니다 진보는 도덕적 가치를 추구하는 과정에서 대의와 현실의 간극이 생길 수 있는데 그게 다 '위선'으로 처리되는 반면 우파의 '대놓고 솔직한 사익 추구'는 무혐의 처리가 되고요
진보가 청년을 잃은 이유가 뭘까요? 위선 때문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다문화가정 우대 제도를 다시 보자고 하자 진보 진영 일각에서 혐오다 갈라치기다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그런데 대통령님 말씀의 어디가 틀렸습니까? 대통령님은 다문화가정 지원을 줄이자고 한 적이 없습니다. 문화 적응과 이중언어 지원은 오히려 더 강화하자고 했습니다. 다만 어린이집 가점이나 공공산후조리원 우선권처럼 출신 하나로 줄 세우는 제도가 내국인 가정에 역차별이 되지 않는지 점검하자는 겁니다. 쌍둥이 낳은 한국인 산모가 뒤로 밀리는 걸 보고도 정부가 입 다무는 게 정의입니까? 국가는 어떤 경우에도 자국민의 이익부터 지켜야 합니다. 그 선은 공권력을 가진 정부가 분명하게 그어야 합니다. 아무도 불편하지 않으려고 애매하게 넘어가는 정의는 결국 아무도 지키지 못합니다. 몇몇 진보 진영은 그동안 정치적 올바름(PC주의)라는 이름으로 이런 문제를 알면서도 덮어왔습니다. 문제를 꺼내는 사람에게 혐오 딱지부터 붙이니 청년들은 입을 닫았고 결국 떠났습니다. 대통령님 말씀대로 누가 지적했느냐에 따라 문제의 본질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진영이 차마 긋지 못한 선을 대통령님이 리더로서 그은 겁니다. 그 용기를 인정해야 합니다. 오죽하면 보수 진영도 인정했겠습니까. 나경원 의원은 고장 난 시계 운운하는 비아냥을 섞으면서도 역차별을 바로잡자는 취지만큼은 옳다고 했습니다. 한동훈 의원도 혜택 순위가 과도하다는 지적엔 일리가 있다고 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마저 지원 기준을 다시 보겠다고 나섰습니다. 상대 진영까지 인정하는 상식을 몇몇 우리 진영 인사들만 외면하고 있습니다. 다문화가정을 지키는 일과 역차별을 바로잡는 일은 서로 부딪히지 않습니다. 필요한 지원은 더 두텁게, 과도한 특혜는 바로잡게. 그게 모두의 대통령이 가는 길이고 민주당이 다시 청년의 신뢰를 얻는 길입니다. naver.me/5Nes0a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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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비전: 우리가 미안합니다 지울게요 유가족측: 앞으로는 그러지마세요 문체부: 삭제하고 사과했구나 그럼 끝이지 (3일뒤) ???: 정부는 게임을 차단하지마라!! 제재근거가 없다!!!
게이협은 삭제까지는 검열이고 왜 썼는지 설명과 사과를 해라 식으로 겜대남 지지층이랑 업적작 둘다잡을려고 잔머리굴렸는데 액티비전은 걍 쿨하게 삭제까지 해버렸다는 결말이 마음에 드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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