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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다스리는 동안,정의가 꽃을피우게 해주시고, 저 달이 다 닳도록 평화가 넘치게해 주십시오...(시편72:7)

Joined June 2011
<살아있는 날엔.> 정유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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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언제 얼마의 규모로 당에 들어왔고 반명 분열주의를 했는지 구체적인 증거를 내라고! 무슨 민주당이 신천지보다 더 사이비 같냐. 니들이 그렇다면 당원들이 아 그렇구나하고 넘어가야돼? 당을 흔든게 누군데 그 책임을 지라는 사람들이 당을 흔든다고 다시 뒤집어 씌우는게 맞아?? 제정신??
신천지의 존재는 확인되었고, 그들이 반명과 분열주의라는 것은 명확합니다. 그럼에도 이재명 정부 성공과 당내 통합을 위해 김민석 대표님께서 결단했습니다. 더 이상 당을 흔들고 김민석 대표를 흔드는 것을 멈춰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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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해! 반명과 분열주의가 누군데? 명확한 존재를 말하라고
신천지의 존재는 확인되었고, 그들이 반명과 분열주의라는 것은 명확합니다. 그럼에도 이재명 정부 성공과 당내 통합을 위해 김민석 대표님께서 결단했습니다. 더 이상 당을 흔들고 김민석 대표를 흔드는 것을 멈춰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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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은 신천지 증거없다고 눈물로 대독시키고 의원들은 일사분란하게 "김민석 대표의 결단", "이제 당 화합을 할때" 같은 글을 올리니 이게 민주당인가 국민의힘인가 공산당인가 나도 잘 모르겠다. 다들 ㅁㅊㄴ들 집단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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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평론에는 '거짓말'이라며 '분열의 언어'라며 난리난리를 치던 인간들이, 전직 총리가 여당대표 선거 이기겠다고 개 큰 거짓말, 최악의 '분열의 언어'를 난사한걸 두고는 '경쟁이 뜨거우면 그럴 수도 있지' 이러고 있음 ㅋㅋㅋㅋ
신천지 입당 논란 김민석 당대표님의 사과를 접한 마음이 아프다. 전혀 없는 일인가 ? 의혹을 제기할수 없을만큼 당대표 경선과정에서 그 뜨거워진 경쟁국면에서 제기할수 없는 의혹이었나 ? 경선, 결과적으로 도움이 되었나 ? 여기저기서도 왜냐고 문제를 제기했고 우려도 많았다. 이제, 논란이 커질수록 당이 짊어질 골이 커지고 그로인해 생길 당내외적인 상처를 대표는 고심할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그렇다. 통합의 당위를 고뇌하는 대표의 결단과 눈물에 공세로 끝장보자는 주장은 아무리 생각해도 아닌듯 하다. 이쯤에서 논란을 종식시키자. 누가 더 당을 멍들게 하는 경쟁이 아니라 누가 더 당을 사랑하는가로 돌아갈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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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논란을 누가 만들었나요? 김민석 당대표가 논란을 만든 주범 아닌가요? 이분이 무슨 남얘기하듯하네 보름전에도 신천지 발언을 김민석 당대표가 했다구요.
신천지 입당 논란 김민석 당대표님의 사과를 접한 마음이 아프다. 전혀 없는 일인가 ? 의혹을 제기할수 없을만큼 당대표 경선과정에서 그 뜨거워진 경쟁국면에서 제기할수 없는 의혹이었나 ? 경선, 결과적으로 도움이 되었나 ? 여기저기서도 왜냐고 문제를 제기했고 우려도 많았다. 이제, 논란이 커질수록 당이 짊어질 골이 커지고 그로인해 생길 당내외적인 상처를 대표는 고심할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그렇다. 통합의 당위를 고뇌하는 대표의 결단과 눈물에 공세로 끝장보자는 주장은 아무리 생각해도 아닌듯 하다. 이쯤에서 논란을 종식시키자. 누가 더 당을 멍들게 하는 경쟁이 아니라 누가 더 당을 사랑하는가로 돌아갈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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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명 분열주의 신천지 3자 비밀연합 뭐냐고? 뜬금없이 왠 민생? 당원들 신천지로 몰아세운거 증거 밝힌다며 밝혀요 어딜 그냥 넘어가려고 수작이신가
< 민생에 집중합시다 > 2020년, 코로나 당시 신천지는 이재명 경기지사에 대해 강한 반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시설 강제폐쇄와 집회금지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당했기 때문입니다. 2021년, 민주당 대선 경선의 3차 국민·일반당원 선거인단 투표에서는 이낙연 후보가 62.37%, 이재명 후보가 28.3%를 기록했습니다. 이전까지의 흐름과 크게 다른 결과였습니다. 이러한 결과만으로 신천지의 개입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신천지가 당내 선거에 개입해 이재명 대통령을 반대하고 당의 분열을 부추길 수 있다는 우려는 이어져 왔습니다. 지난 당대표 선거 당시 김민석 대표가 경계했던 것도 바로 이 지점입니다. 신천지와 같은 외부 세력의 선거 개입을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경고였습니다. 김민석 대표는 지난 7월 21일 이렇게 말했습니다. “신천지와 관련해서 민주당의 전당대회에 개입하려는 분들은 지휘부든 중간이든 바닥 일선에 일반 당원의 형태로 계신 분들이 한 걸음도 안 움직이는 것이 좋다.” 만약 신천지가 당내 선거에 개입하려 했다면, 이처럼 공개적이고 강력한 경고는 상당한 제동이 되었을 것입니다. 오늘 의원총회에서 박선원 최고위원이 신천지 조사 결과를 공개 발표했다면, 당은 또다시 큰 혼란에 빠질 수도 있었습니다. 김민석 대표는 당을 책임지는 대표로서 공개 발표 대신 개별 열람 방식으로 하자고 결정했고, “혹여나 본의 아니게 피해입은 분들께 대단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사과했습니다. 의총에 참석한 대부분의 의원들은 김민석 대표의 결단에 동의하고 박수를 보냈습니다. 저는 ‘금토민생걸음’이라는 이름으로 부천병 지역구 곳곳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13개 동 가운데 역곡1동과 역곡2동의 상가를 모두 방문해 주민과 상인들의 말씀을 들었고, 현재는 소사본동 상가를 돌며 민생 현장을 살피고 있습니다. 저는 현장에서 들은 국민의 목소리를 당내 품격민생위와 국회 예결위 논의에 반영하고, 실질적인 정책과 예산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금 국민은 최악의 상황에서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습니다. 당과 국회가 11월·12월, 민생에 집중해야 합니다. 민생에 집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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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개 븅신 같은 채널 구독하는 반븅신들도 정신 좀 챙겨라. 뉴 반븅신 비밀연합 아니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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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은 전대전부터 신천지 활용하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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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한테 사과했나요? 정청래 지지한 나를 신천지라고 댓글달아 신천지가 된 많은 당원들한테사과 했나요? 증거를 내놔요! 대승적 결단같은 소리하네
김민석 대표의 사과는 민주당의 통합을 위한 대승적 결단이었습니다. 오늘 김민석 대표께서 사과하셨습니다. 당대표로서 당내 갈등을 수습하고 당의 화합을 이루기 위한 결단이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눈물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가까이에서 지켜본 입장에서, 대표께서도 고심이 컸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입장을 앞세우기보다는 당의 단합을 우선했습니다. 당대표로서 더 큰 책임을 감당하고, 민주당을 하나로 만드는 것이 지금 무엇보다도 중요했기 때문입니다. 그 결단의 진정성이 온전히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이제 민주당은 하나된 힘으로 민생과 개혁에 집중하고, 국민께 성과로 답해야 합니다. 오늘 김민석 대표의 사과가 그 시작점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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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해? 있겠지 신천지! 통일교 장로교 불교 천주교인들 다 있겠지 그게뭐? 집단적으로 강요에 의해 몇만명씩 들어왔냐고! 말을 그지같이 하고 있어 정청래가 신천지 들고 나와서 이런 상황이라면 댁이 지금 같을까? 난리났겠지 출당시키라고!
민주당 안에 신천지 신도가 있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저는 신천지가 누구의 지시가 없어도 이재명 대통령의 몰락을 바란다고 봅니다. 당내 통합을 위한 김민석 대표님의 결단은 이해합니다. 그러나 정청래 의원이 그 결단에 화답하지 않는다면 당내 통합은 어렵습니다. 당 지도부에 요청합니다. 신천지 관련 조사 결과를 국민이 납득할 수 있도록 소상히 보고하고, 수사가 필요한 사안은 즉시 수사를 의뢰해 주십시오. 그것이 국민의힘과 다른 민주당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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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이번엔 야인 30년짜리임
김민석 대표가 조사결과 (반명, 분열주의, 신천지) 3자비밀연합의 증거는 없었다며 의원총회에서 사과했다. 이걸로 끝날 문제가 아니다. 상처받은 당원동지들과 지지자들에게 공개 사과하고 거짓주장에 대한 상응한 책임을 져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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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페이스북 뭐 성공한 쿠데타는 처벌할 수 없다 마냥 성공한 정치공작은 처벌할 수 없다 하는건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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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daum.net/v/202611031737568… 뭐하는거야? 증거 있다며 가짜뉴스 퍼뜨리는거야?
친청계 핵심 의원 지역구서 신천지 당원 대량 발견...의총서 보고될 듯 민주당이 신천지 조사결과를 마무리 짓고 의원총회에 이번주 보고할 예정입니다. 민주당은 신천지 교인 명단을 확보해 신천지 교인 최소 5-6만명이 민주당에 가입해 있었던 것으로 잠정 결론 내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친청계 핵심 의원으로 분류되는 한 지역구에서만 신천지 교인 6-7천명이 민주당원이었던 것으로 확인된 사례가 있는 것이 허재현 기자의 취재로 파악됐습니다. 오늘은 이 내용 브리핑 해드립니다. 취재내용을 종합하면, 민주당은 신천지 교인 명단을 확보했습니다. 비교적 최근 것인 2020 년 코로나 정국 때까지의 교인 명단으로 알려졌는데요. 민주당은 이를 민주당원 명단과 하나하나 대조한 끝에 5-6만명의 신천지 교인을 확인했습니다. 다만, 2020년 이후에도 신천지 총회의 지침으로 교인들이 계속 민주당에 가입했을 가능성이 커 최대 10만명까지도 추산할 수 있습니다. 현재 민주당원이 150만명으로 알려져 있어, 10만명이면 얼마 안되는 것 아니냐 생각할 수 있지만 이 10만명이 지침에 의해 조직투표를 한다면 당대표까지는 모르더라도 최고위원 후보들의 당락 정도는 바꿀 수 있는 규모로 분석됩니다. 2021년 서울지역에서 이낙연 후보에게 갑자기 몰표가 쏠린 것도 이런 신천지의 조직투표라고 신천지 총회 핵심 관계자가 기자에게 밝힌 바 있지요. 또 한 친청계 핵심 국회의원의 지역구에선 신천지 당원 6-7천명이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내부 경선이 벌어지면 해당 지역구에 한해 충분히 당락을 좌우할 수 있는 규모입니다. 이 지역구의 국회의원은 지난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 캠프의 핵심 보직을 맡았었고, 신천지 유관 단체 행사에도 적극 참여한 데 이어, 지난 전당대회 시기에 신천지 관련 논란에 대해 "당내 분열과 혼란을 가중시킨다"고 공개발언 하기도 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신천지 관련 매체들의 누리집을 살펴보면 이 국회의원과 관련한 기사가 대량 확인되는데, 유착관계를 의심할 수 있는 정황입니다. 또 신천지가 대량 가입해 있는 한 지역구의 기초자치단체 정치인은 평소 지인들에게 "이재명 대신 윤석열이 당선됐으면 좋겠다"고 발언하거나 신천지 교인들과 유착하고 지내고 있는 정황이 녹취를 통해 언론에 드러나기도 했습니다. 이 정치인은 그러나 이재명 대선 캠프에서도 고위직으로 활약한 바 있어, 민주당 곳곳에 신천지 유착 정치인이 활동하고 있는 정황입니다. 이번 민주당 신천지 조사 TF에는 신천지를 탈교한 신천지 총회 핵심 관계자들이 여럿 조사를 도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사에 참여한 사람들은 "매우 체계적으로 조사가 잘 된 인상이었다"고 기자에게 설명했습니다. 민주당 친청계 최고위원들은 '이번 전당대회와 신천지가 유착했다는 증거를 대지 않는 이상 김민석 대표가 책임을 져야 한다'고 연일 주장하고 있습니다. 다만, 경찰 수사가 아닌 이상 이를 밝혀내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신천지가 민주당에서 수만명 규모로 활동하고 있는 게 확인된 이상 이제 민주당은 하나로 뭉쳐 신천지 교인들을 발본색원 하고 더이상 '반명을 기치로' 당을 혼란스럽게 만드는 일들을 막을 대비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허재현 리포액트 대표 기자 [email protected] youtube.com/shorts/khy10u6Y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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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가정도 자국민이야
진보가 청년을 잃은 이유가 뭘까요? 위선 때문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다문화가정 우대 제도를 다시 보자고 하자 진보 진영 일각에서 혐오다 갈라치기다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그런데 대통령님 말씀의 어디가 틀렸습니까? 대통령님은 다문화가정 지원을 줄이자고 한 적이 없습니다. 문화 적응과 이중언어 지원은 오히려 더 강화하자고 했습니다. 다만 어린이집 가점이나 공공산후조리원 우선권처럼 출신 하나로 줄 세우는 제도가 내국인 가정에 역차별이 되지 않는지 점검하자는 겁니다. 쌍둥이 낳은 한국인 산모가 뒤로 밀리는 걸 보고도 정부가 입 다무는 게 정의입니까? 국가는 어떤 경우에도 자국민의 이익부터 지켜야 합니다. 그 선은 공권력을 가진 정부가 분명하게 그어야 합니다. 아무도 불편하지 않으려고 애매하게 넘어가는 정의는 결국 아무도 지키지 못합니다. 몇몇 진보 진영은 그동안 정치적 올바름(PC주의)라는 이름으로 이런 문제를 알면서도 덮어왔습니다. 문제를 꺼내는 사람에게 혐오 딱지부터 붙이니 청년들은 입을 닫았고 결국 떠났습니다. 대통령님 말씀대로 누가 지적했느냐에 따라 문제의 본질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진영이 차마 긋지 못한 선을 대통령님이 리더로서 그은 겁니다. 그 용기를 인정해야 합니다. 오죽하면 보수 진영도 인정했겠습니까. 나경원 의원은 고장 난 시계 운운하는 비아냥을 섞으면서도 역차별을 바로잡자는 취지만큼은 옳다고 했습니다. 한동훈 의원도 혜택 순위가 과도하다는 지적엔 일리가 있다고 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마저 지원 기준을 다시 보겠다고 나섰습니다. 상대 진영까지 인정하는 상식을 몇몇 우리 진영 인사들만 외면하고 있습니다. 다문화가정을 지키는 일과 역차별을 바로잡는 일은 서로 부딪히지 않습니다. 필요한 지원은 더 두텁게, 과도한 특혜는 바로잡게. 그게 모두의 대통령이 가는 길이고 민주당이 다시 청년의 신뢰를 얻는 길입니다. naver.me/5Nes0a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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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대회 현장에서 김민석 지지자들은 정청래 지지자들을 향해 신천지 운운하며 모욕하고 낙인찍었다. 당원들을 근거도 불분명한 의혹으로 매도하고, 같은 당 동지들을 마치 종교집단과 결탁한 세력인 양 취급했다. 책임져라. 박선원 너도 책임지고 이 개자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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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반분신 3비연 논란의 핵심이었던 신천지 개입설은 완전한 사실무근이었다는 것. 그런데, 이게 그냥 아무 일 없었던 듯이 그냥 넘어갈 일인가? 당내 선거라 공직선거법 상 허위사실 공표는 아니더라도 엄연한 정당법 위반 형사사건 아닌가? youtube.com/live/7xvj7HGlv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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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가정은 자국민이다. 대통령도 그렇고 대부분 언젠가 맛이 간다.
진보가 청년을 잃은 이유가 뭘까요? 위선 때문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다문화가정 우대 제도를 다시 보자고 하자 진보 진영 일각에서 혐오다 갈라치기다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그런데 대통령님 말씀의 어디가 틀렸습니까? 대통령님은 다문화가정 지원을 줄이자고 한 적이 없습니다. 문화 적응과 이중언어 지원은 오히려 더 강화하자고 했습니다. 다만 어린이집 가점이나 공공산후조리원 우선권처럼 출신 하나로 줄 세우는 제도가 내국인 가정에 역차별이 되지 않는지 점검하자는 겁니다. 쌍둥이 낳은 한국인 산모가 뒤로 밀리는 걸 보고도 정부가 입 다무는 게 정의입니까? 국가는 어떤 경우에도 자국민의 이익부터 지켜야 합니다. 그 선은 공권력을 가진 정부가 분명하게 그어야 합니다. 아무도 불편하지 않으려고 애매하게 넘어가는 정의는 결국 아무도 지키지 못합니다. 몇몇 진보 진영은 그동안 정치적 올바름(PC주의)라는 이름으로 이런 문제를 알면서도 덮어왔습니다. 문제를 꺼내는 사람에게 혐오 딱지부터 붙이니 청년들은 입을 닫았고 결국 떠났습니다. 대통령님 말씀대로 누가 지적했느냐에 따라 문제의 본질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진영이 차마 긋지 못한 선을 대통령님이 리더로서 그은 겁니다. 그 용기를 인정해야 합니다. 오죽하면 보수 진영도 인정했겠습니까. 나경원 의원은 고장 난 시계 운운하는 비아냥을 섞으면서도 역차별을 바로잡자는 취지만큼은 옳다고 했습니다. 한동훈 의원도 혜택 순위가 과도하다는 지적엔 일리가 있다고 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마저 지원 기준을 다시 보겠다고 나섰습니다. 상대 진영까지 인정하는 상식을 몇몇 우리 진영 인사들만 외면하고 있습니다. 다문화가정을 지키는 일과 역차별을 바로잡는 일은 서로 부딪히지 않습니다. 필요한 지원은 더 두텁게, 과도한 특혜는 바로잡게. 그게 모두의 대통령이 가는 길이고 민주당이 다시 청년의 신뢰를 얻는 길입니다. naver.me/5Nes0a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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펨코 가짜정보에 선동된 사람-이재명 극단적인 말 많이하는 사람- 이재명 강력대응은 어떤 기준으로 하시렵니까? 본인포함 미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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