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이 진실을 보도하면 국민들은 빛속에서 살 것이고 언론이 권력의 시녀로 전략하면 국민들은 어둠 속에서 살 것이다. 🔔故 김수환 추기경 . 사법부는 인권의 최후 보루다.

대한민국.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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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폭풍 SNS "농지조사 칭찬받아 마땅…최소한의 보도윤리 의문" | 다음 - 파이낸셜뉴스 v.daum.net/v/202610280912042… 이 대통령, SNS 직접 소통 확대 농지조사 책임전가 보도 정면 반박 "장관 제안 칭찬한 것" 외국인 노동자 발언 왜곡 지적 언론에 '정정·사과 요구' 검찰개혁 강경론 겨냥 "무책임한 극단주의" 비판 "까대기식 보도 국가발전 가로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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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전세계 극우 몰락의 시작은.. 24년 12월 3일, 대한민국 국회 앞이었다고 생각해요. 룰라의 친구들도 그렇게 생각하지않을까?
Ontem começou a derrocada da extrema-direita mundial. Amanhã Netanyahu vai perder as eleições em Israel. Terça que vem Trump vai perder a maioria no Congresso. Ano que vem será a Argentina, depois vamos ganhar a França. Os povos do mundo vão aprender com o Brasil como derrotar os seus fascistas. E aos poucos o fascismo vai se tornando mais uma vez uma mancha na Histó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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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과 대통령친구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하이브리드 정책시대, 까대기식 보도가 국가발전을 가로막습니다. 첨단기술산업을 키우려면 기업에대한 지원이 필수입니다. 지원방법은 전통적으로 대출아니면 무상지원이었습니다. 그런데 첨단기업들은 구매실적이 더 중요하므로 정부에 재정지원보다 시제품 최초구매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판매실적이 있어야 판매가 가능하거나 쉽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왜 정부는 기업이 원하는 제품구매를 하지 않고 굳이 무상인 예산지원을 선택할까요? 그건 무책임한 비난 때문입니다. 선도구매가 산업발전을 위해 필요한 것을 알면서도 왜 그런 완전하지 못한 제품을 구입했느냐고 감사, 보도, 수사 등으로 비난하기 때문에 공무원들은 안전하게 "검증되고 납품실적이 있는" 제품만 구매합니다. 그러나 국민주권정부는 그런 위험을 무릅쓰고 선도구매에 나서려고 합니다. 국가와 첨단산업 발전이 공직자 개인에 대한 신상위협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무책임한 까대기를 감수하기로 하는 것입니다. 물론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감사면책 등 제도적 방안도 철저히 준비할 것입니다. 국민과 대통령의 친구들에게 부탁드립니다. 첨단미래산업 지원을 위해 재정지원 대신 인공지능로봇 같은 불완전 시제품을 구매하더라도 대출과 재정지원 사이 하이브리드 정책임을 주변에 잘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감한 김정관 산업부장관님께 격려 부탁드립니다. RT와 댓글도 좋은 격려방법의 하나입니다.
<정부가 AI로봇의 첫 번째 고객이 되려는 이유> 새로운 산업은 기술 발전만으로 성장할 수 없습니다. 특히 AI로봇은 현장에서 사람·사물과 상호작용하며 시행착오 속에 더 똑똑해집니다. AI로봇에게 절실한 건 일하고 배울 기회입니다. 모두가 완벽해질 때까지 기다린다면 AI로봇은 경험을 쌓을 수도, 완벽해질 수도 없습니다. 정부가 첫 번째 구매자로 나서야 하는 이유입니다. 정부는 2030년까지 AI로봇 1만 5,000대를 공공구매하고, 당장 내년부터 1,700여 대를 우선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정부와 공공기관이 감수하는 '미완성품 구매'는 미래 시장과 일자리를 지키는 마중물이 될 것입니다. 한국경제신문에 AI로봇 공공구매에 대한 제 생각을 기고했습니다. hankyung.com/article/2026102… #AI로봇 #공공구매 #산업부 #산업통상부 #김정관장관 #MAX #제조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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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れかーーー。そしてすげー。ブラジル大統領選挙。もう新しいとこきてんだ。 なぜ従来型のSNSではなかったか。XとかFacebook はアルゴリズムによる修正が入る可能性がある。それを避けるにはWhatsappのようなピアツーピアシステムが効いたのだが、バックグラウンドには中間まとめをする人間がピラミッド型に配置されたということらしい。 「ピア・ツー・ピア(個人対個人)」の通信ツールでありながら数百万・数千万人に波及した理由は、「ピラミッド型のグループ設計」と「支持者をハブ(中継点)にした手動拡散の仕組み化」。 クローズドな空間を巨大な配信ネットワークに。 1. 招待リンクによる「グループの乱立と細分化」 WhatsAppのグループチャット(当時の上限は数百人規模)を活用。陣営はWebサイトやSNS上に「招待リンク」を大量に配置。 満員になれば次へ自動誘導: 1つのグループが定員に達すると、自動的に「グループ2」「グループ3」へと参加者を振り分けるリンク管理ツールを導入。 属性別のセグメント化: 「学生」「年金生活者」「福音派キリスト教徒」「特定地域の住民」など、属性や関心ごとに数千〜数万の細分化されたグループを網の目のように立ち上げた。 2. 「デジタル・アンバサダー(伝道師)」の育成 中央組織が全国民に一斉送信したのではなく、熱心な支持者を「中継地点(ハブ)」に仕立てた。→これだね [選挙対策本部 / コアチーム] │ ▼(毎朝、画像・短文・動画・反論ネタを配信) [数万人のアクティブ支持者・ボランティア] │ ▼(各自が私生活のグループへ「手動」で転送・シェア) [家族・親戚グループ / 職場の同僚 / 地元の友人 / 教会仲間] WhatsAppはスパム対策として「一度に転送できる宛先数」に制限(最大5件まで、頻繁に転送されたメッセージは1件まで)。 そこで陣営は、ボランティアに対して「転送ボタンを連打する」のではなく、「自分の言葉を添えて、自分が所属する家族グループや趣味のグループにシェアしてほしい」と呼びかけた。これにより、プラットフォーム側の自動スパム検知をすり抜けながら、極めて自然な形で無数のプライベート空間へ浸透。 3. Telegramとのハイブリッド運用 WhatsAppはグループ人数の上限が厳しかったため、陣営はTelegramも併用。Telegramには数十万人規模が入れる巨大チャンネルを作れる利点。 Telegramの巨大チャンネルで「今日拡散してほしい画像やファクトチェック記事」を一斉配布し、それを受け取った支持者たちがWhatsAppへと持ち帰って身近な人へ配る、というリレー形式。 4. 24時間体制の反論・ファクトチェックBot 相手陣営からフェイクニュースやネガティブキャンペーンが流れてきた際、有権者が「これ本当?」と転送して確認できる自動応答窓口(WhatsAppビジネスAPIを活用したBot)を設置。 「それはデマです。正しい事実はこちら」という短尺の画像や動画が即座に返信され、受け取ったユーザーはそのまま元の会話グループに「これデマらしいよ」と貼り付けて打ち消すことができた。 WhatsApp戦略は「無数の家庭のリビングに、信頼できる家族の1人として入り込んで直接耳打ちする」ようなネットワークを人力とツールで構築。 まじですごい。よく考えたなこれ。結局は人間なんだよね。
This is how a WhatsApp channel helped win Lula da Silva Brazil’s e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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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제목을 바꿨으면 왜 바꿨는지 밝히고 기사를 고칠만큼 잘못 했으면 사과하는 게 맞지 않을까요?
Replying to @Jaemyung_Lee
기사 그 사이에 제목바꿨네요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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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을 천시하지말고 국가기반사업으로 할것이고, 계절근로자에 외국인 안쓰고 국내 근로자 쓰면 정부에서 임금 더 얹어줘서, 많은 임금으로 내국인 근로자 유입하자는 말씀. 대통령 발상전환 지시에 '깜짝' 놀란 농립축산식품부 장관 youtu.be/z8AJ7Vg_FSs?si=cX-Q… 출처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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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CADをAIに操作させたら、同じ土地に11台多く停められる図面を描いてきた。 渡したのは28m×32mの空き地と、出入口・駐車ます・車路の4行だけ。コマンドは全部AIで、マウスには一度も触っていない。 車路を真ん中に1本通すと23台、AIの引き方だと34台。 行き止まりの区画に車が入るかも、軌跡図で確かめてき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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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ى ركب هالفيديو رهيب وخطي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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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 좋다는 건 짬뽕 폄훼" 시대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당초 대통령은 수도권의 투기용 불법농지(투기를 위해 자경한다고 거짓신고하여 매입한 후 자경하지 않는 농지) 실태 조사를 지시했는데, 농림부 장관께서 법률상 의무임에도 수십년간 방치된 전국농지조사를 이번 기회에 하자고 제안하여 대통령이 직접 전국농지조사를 지시했습니다. 농지조사는 반발이 있겠으나 꼭 해야할 농업개혁의 핵심이고, 수십년간 방치된 조사를 한꺼번에 하자는 훌륭한 제안을 한 사람이 장관이었기 때문에 칭찬 삼아 '내가 지시했지만 장관이 제안해 준 것'임을 밝힌 것입니다. 농지조사는 잘못한 일이 아니라 칭찬받아 마땅한 개혁조치이고, 대통령이 공개회의에서 직접 조사를 지시한 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인데, 그 제안자가 따로 있다 한들 책임이 줄어들 리도 없습니다. 장관이 제안한 사업이라는 사실을 알려줬더니 이를 가지고 책임전가행위라고 비난하는 언론들이 있었습니다. 공개된 국무회의 발언을 직접 보고 최소한의 보도윤리를 가지고 쓴 것인지 의문입니다. 이렇게 사실을 왜곡하면서도 국민과 직접 소통하는 SNS 하지말라고 강요하는 건, 때려도 저항하지 말고 그냥 맞아라 하는 것입니다. "짜장면 좋다는 건 짬뽕 폄훼"라며 '대통령 욕하는게 국민스포츠'이던 그때가 떠오릅니다. 그러나 결국 국민이 합니다.
<농지조사, 농정의 미래를 위해 선택한 길입니다.>   “농지를 투기용으로 보유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지난 2월 국무회의에서 대통령께서는 농지 관리의 근본적 문제에 대해 다양한 방안을 고민하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또한, 저희는 이미 ’25년 12월 업무보고 시 현실과 맞지 않는 농지 제도의 개선 필요성에 대해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대통령님의 말씀과 업무보고 내용을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투기 방지 등을 위한 근본적인 농지제도 개선을 위해서는 농지 전체의 소유와 이용 현황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고, 농지 조사 계획과 제도개선 사항을 정리하여 5월 국무회의에서 보고드렸습니다.   조사가 진행되면서 여러 가지 우려가 많았습니다. 그간 저를 비롯해 우리 농식품부 직원 모두가 농지 조사의 취지와 투기 외 사안에 대해서는 어떠한 처분도 없을 것이라는 점을 열심히 설명했고, 많이 이해해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현장을 다녀보면 농지 조사가 필요하다고 말씀하시는 농업인들도 많으십니다.   누구도 시도해 보지 않았던 처음 가는 길인 이번 농지 조사가 나중에 “농업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잘한 일”이 되도록, 더욱 세심히 살펴 추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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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는 현수막으로도 똥을 뱉네 이번에도 진보당이 댓글 잘 달아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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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창부수라는 말이 절로 나오네요. ㅎㅎ 김 여사 본인이 일반인 자격으로 예약하고 정회원 대우도 받지않고, 이용료까지 직접 냈다는 설명인데, 사실이라면 적어도 이번 골프장 이용에서는 영부인에게 제공되는 특혜를 받지 않았다는 뜻이겠지요. 다만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다고 해서 특별히 칭찬받을 일도 아닙니다. 대통령 부부든 누구든 공적 지위에 따른 특혜와 사적 생활의 비용은 구분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오히려 이런 평범한 일이 뉴스가 된다는 사실 자체가 우리 사회에서 대통령 가족의 특권 문제가 얼마나 민감한 사안이었는지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황제 골프? 필드 레슨? 진짜 유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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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농민분들과 대화를 하다보니 미안하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고 그랬는데 농축산업어업 할거없이 살려야 되잖아요 안보전략상 근데 계속 일할 사람이 부족하다는거고 외국인 노동자 불러다해도 국가 경제에 크게 도움이 안되고 전부 송금해 버리고 그러니까 1시간28분대 youtube.com/live/RB5YQ3GQpc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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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안된다"는 말과 "크게 도움이 안된다"는 말은 '크게' 차이가 있습니다. 같은 기사의 본문 내용과 제목 내용이 다릅니다. 정론직필하고자 하는 언론일 것이니 기사 정정하시고 사과하실 것으로 믿습니다.> “외국인 노동자, 국가 경제에 도움 안 돼”…이 대통령 발언 비판 쇄도 | 다음 - 한겨레 v.daum.net/v/202610271757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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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2년 차에 손절 한 번으로 1억 2천을 잃은 사람이 자기 메모를 다시 읽어 보니, 1년 전에 이미 답을 적어 두었습니다. 미국 주식 카페에 올라온 복기 글입니다. 글쓴이는 2024년 12월부터 날짜별로 적어 둔 기록을 처음부터 다시 읽었습니다. 1. 2025년 2월 폭락 때 글쓴이는 남은 예수금 3천만 원으로 SOXL, TQQQ 같은 레버리지 ETF를 나눠 샀고, 3천만 원을 6천만 원으로 불렸습니다. 2. 5월 상승장에서는 앞서 "레버리지는 내 그릇이 아니다"라고 적어 두고도 "더 버텨 볼까"로 마음을 바꿨습니다. 3. 11월 하락장에서는 결론 세 줄을 적어 두었습니다. 현금을 들고 있자, 계좌 인증이 넘칠 때는 쉬어도 된다, 전문가도 미래를 모른다. 4. 2026년 1월에는 남들 이야기를 듣고 현대차를 뒤늦게 샀다가 손절했습니다. 5. 이번 10월에는 중소형주 2배 레버리지 두 종목에서 70% 손실을 보고 손절했고, 손실이 1억 2천만 원이었습니다. 글쓴이는 자기가 돈을 번 때가 전부 공포 구간에서 샀을 때였다고 정리했습니다. 댓글을 단 사람들은 새기겠다, 캡처해 두겠다는 말을 줄줄이 남겼습니다. 저는 이 글에서 마지막 손실보다 1년 전 하락장에 써 둔 세 줄이 더 아팠습니다. 상승장에서 그 메모를 다시 꺼내 읽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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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이 통합~? 얄팍한 권력다툼 동상이몽속에서~ㅋㅋ '오이한''장한오', 보수 통합이라는 신기루 chungjae.com/ohanijanghano-b… 오세훈 시장 무죄 선거 후 보수통합 시나리오 쏟아지지만 성사 가능성 희박 오세훈·한동훈·장동혁·이준석 등 자기 세력화 통한 치열한 대권 경쟁 불가피 정치공학적 계산 앞세우기 보다는 보수 정권 실패에 대한 사과, 성찰이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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