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 (@Readingforever_) header
리버 (@Readingforever_) profile picture

작은 파도들 때문에 스스로가 바다임을 잊지 말아라 🍀 독파 앰배서더 10기 🍀 위즈덤하우스 필사당 5기 🍀 클하네 하숙생 3기 💌 Contact: DM or [email protected]

협업 가이드 링크 참조
Joined January 2025
Photo by 리버 (@Readingforever_)Photo by 리버 (@Readingforever_)Photo by 리버 (@Readingforever_)Photo by 리버 (@Readingforever_)Photo by 리버 (@Readingforever_)Photo by 리버 (@Readingforever_)Photo by 리버 (@Readingforever_)Photo by 리버 (@Readingforever_)Photo by 리버 (@Readingforever_)
✧・゚: *✧・゚:* 𝓜𝓐𝓘𝓝 *:・゚✧*:・゚✧ 독서 후기, 서평 등 책과 관련된 모든 것 ·̩͙꒰ঌ(∩^o^)⊃━☆*.+゚ 📚📖💭🫧✨
5
7
1
30
3,532
리버 retweeted
다이소랑 무지가서 쇼핑함 다이어리 이천원이길래 걍 사봄 pvc커버 빼도 괜찮은듯
10
25
6
388
18,558
리버 retweeted
˗ˋˏ꺄아ˎˊ˗ 쥐꼬랑지 텀블벅 펀딩 #하돈하산 니트 북커버 너무 귀여워 🐭🧶
#광고 #도서협찬 『쥐꼬랑지』, 김윤희 글 • 여름밤 그림 🔖길벗어린이 — “계속 걷다 보면 언젠가는 네가 가고 싶은 곳에 갈 수 있지 않겠니?” —p.171 세상이 꿈을 아무리 잡아채려 들어도 기어이 내 이야기를 만들고 나만의 무늬를 짜는 프로 뜨개러 소녀가 주인공이야. 우정과 위로, 격려, 다정함! 다 들었는데 갸륵하지 않아. 담백해. 의외로 뻔하지도 않아. 한 타래의 털실이 스웨터도 되고 사랑도 되고 기적이 되는, 모두를 위한 동화💭🧶 읽어보니까 입소문으로만 5천부 판매고.ᐟ 진짜 독립서점 유명템인 게 이해가. 두아 리파가 큐레이팅하는 글로벌 북클럽 ‘SERVICE95’까지 가닿는 게 당연함♡ 이 얇은 책이 마음에 스미는 능력치가 보통이 아님. 겨울이 여덟 달인 나라, 여기서 스웨터는 사랑하는 이에게 주는 특별한 정표래. 못생긴 머리카락 때문에 외톨이가 된 소녀 ‘쥐꼬랑지’는 자기만을 위해 만들어진 스웨터를 갖는 게 소원이야. 사실 인간에게는 흉측해 보여도 쥐에게는 정말 아름답게 보이는 머리카락이거든. 마법의 분홍 가슴털 생쥐 ‘코지모’는 찬탄했어. 아무렴, 이건 걔네 할머니와 쥐꼬랑지 할머니 사이 기적 같은 우정이 만든 축복인 걸. 어쨌든 쥐꼬랑지는 털실을 구하지 못해도 눈 감고 상상의 뜨개질을 해. 마음 담고 사랑 표상하는, 스웨터를 만드는 일이니까 뜨개질을 한다는 건 곧 사랑을 한다는 말이지. 쥐꼬랑지는 세상이 곤혹스러워도 사랑을 놓지 않아. 자신만의 특별한 뜨개질 방법을 생각해 내고, 오직 내가 할 수 있는 도안에 골몰하지. 누군가 무지를 비웃어도, 새로운 앎에 대한 환희가 더 커. 쉽게 무너질 것처럼 보여도 휘청대다 다시 자기 길을 가. 이 쥐꼬랑지에게는 분명 녹록지 않은 기상이 있어. “내 인생을 바꿔 주겠다고 해 줘서 진짜 너무 고마워. 하지만 내가 한번 직접 바꿔 볼게.” (p.96) 특히나 구원이나 꿈을 가만 기다리는 게 아니라 자기가 직접 뛰어드는 게, 설레. 어른들에게도 이건 실현 가능한 마법이라고 속삭여. 언젠가 운명적인 스웨터를 만나게 된다면 뒤집어서 안쪽 솔기를 확인해 봐. 회색 털실로 뜬 쥐 꼬리가 달렸을 거야. 그거 쥐꼬랑지가 만든 거거든. (p.176) 아니면 너도 나도, 나만의 스웨터를 뜨자. 사랑을 하자. 우리를 나약하게 만드는 상처도 약점도, 예쁜 털실로 무늬를 짜 버리는 거야. 원래 내 인생은 “내 이야기”(p.177)니까. #하독하독
15
17
2
46
1,347
리버 retweeted
국현원 읽고싶어서 한국에서 택배 받음 . . 📦
4
5
27
621
리버 retweeted
저의 최애책들 영업합니다 . . 🗃️ #벨의서가
23
47
3
140
6,320
책을 펴면, 언제든 다시 여행을 떠날 수 있었으니까.
5
109
리버 retweeted
#광고 #도서협찬 🗣 머더 미스터리 좋아하는 사람들 여기여기 붙어라‼️ 👥️ (웅성) 머더 미스터리? 그게 뭔데? (웅성) 🗣 살인사건 현장을 구현한 뒤 각자 역할을 맡아 범인을 추리하는 게임이야. 👥️ 마피아게임, 크라임씬이랑 비슷한 거네. 나도 해볼래! 💌 미스터리 사건이라면 열 일 제쳐두고 몰입하는 당신, 본격적인 머더 미스를 경험한 준비가 되셨군요. 📩 그렇다면 주저없이《그 살인, 본격 미스터리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의 세계관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시간 : 크리스마스 이브 (12/24) ▪️장소 : 외딴섬 오니지마에, 아가사의 일곱번째 저택 <귀인관> ✨️ 거미줄처럼 촘촘하고 정교하게 짜여진 트릭 ✨️ 클로즈드 써클, 즉 완벽한 밀실 살인 사건의 구현 ✨️ 미스터리 애호가들의 몰입감 넘치는 연기 여러분들이 상상할 수 있는 최적의, 그리고 환상의 미스터리 세계가 이 곳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오직 여러분을 위해 완벽히 준비된 머더 미스의 세계로 첫 발을 디뎌 보십시오. ⛔️주의사항⛔️ ▪️오니지마에 섬까지 타고 온 배는 편도로, 참여자들이 <귀인관>에 도착하는 즉시 폭파될 예정입니다. ▪️<귀인관> 내에서는 모든 통신이 두절됩니다. 외부와 접촉할 수 있는 통신 수단은 없습니다. ▪️한 번 <귀인관>에 발을 들인 후엔 임의로 저택을 떠날 수 없습니다. ▪️살인사건 '현장' 을 최대로 구현했지만 참여자들의 깊은 몰입감을 위해, 실제 살인 사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4층 지옥의 방(악귀의 방)의 철문은 외부에서 빗장을 걸 수 있습니다. 지옥의 방(악귀의 방)에 갇히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 또한 이 저택에는 여러분들이 범인 추리에 난항을 겪을 때, 참가자들을 위해 도움을 건네줄 이들도 존재합니다. 👧🏻 3층 정남 방향에 위치한 '부우' 탐정을 찾아주세요. 비록 덤벙대고 부산스럽고 엉뚱하지만, 특유의 밝고 쾌활한 성격으로 지친 참가자들을 다독여 줄 것입니다. * 특히 그녀의 후각을 절대적으로 신뢰하세요. 여러분들에게 촌철살인의 힌트를 줄 것입니다. 🧑🏻 머더 미스터리 플래너 '야마이누' 아주 치밀하고 꼼꼼하며 높은 지능의 소유자로 그는 어디에나 있고, 또 어디에도 없을 수 있습니다. * 일에 있어선 냉철하고 또 다정한 츤데레의 성격이지만, 탐정 '부우' 에게 만큼은 가끔 과격한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 '부우' 탐정과 '야마이누' 플래너의 케미도 기대해주세요. 티격태격 하다가도 미스터리에 관해선 진심인 이들이기에 사건 앞에선 한없이 진지하며, 결정적인 단서와 순간을 놓치지 않는 촉과 두뇌를 가지고 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쌓여가는 둘의 서사와, 눈부신 성장을 기대하며 지켜보시길 추천합니다. ⚠️ 그럼 이제 모든 준비는 끝났습니다. 미스터리 애호가들을 위한 여행이자 가타오카 쇼 작가님과 함께 하는 추리와 미스터리의 세계 속으로 여러분들과 함께 떠나길 고대하고 있겠습니다. 단 한 번 뿐인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21
41
1,373
‘00행 열차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런 말이 들리는 세계란 정 말 어마어마한 거구나. 보통 우리 삶은 그렇지 않으니까. 어디를 향해 갈지 알 수 없는 일들이, 어떤 신호도 주지 않고 닥치는 경우가 대부분이니까. 행선지를 확인하고 올라타도 전혀 다른 곳으로 흘러가는 것이 인생이니까.
2
3
153
#RT이벤트 #비문학동맹 을 위해 알레 출판사에서 책을 지원해 주셨어요! 《코스믹 쿼리》 칼 세이건 이후 가장 사랑받는 천체물리학자 닐 디그래스 타이슨의 친절하고 유쾌한 우주 여행 가이드🪐 ⭐️RT 추첨 3분께 보내드려요! 🌕당첨자 발표 : 11월 2일 🌟도서정보 타래로
3
97
3
56
2,171
리버 retweeted
#도서협찬 #은행잎4기 📖 2026 #김유정문학상 #수상작품집 『변신 이야기』 박서련•김채원•박민경•예소연•최은미•함윤이 🏷️ 은행나무 — ☾ 𓂃 🪨 𓆙 경계를 넘나드는 이야기, 남겨진 질문들. 𝐊𝐞𝐲𝐰𝐨𝐫𝐝𝐬 미친 라인업(p) • 변신 • 일탈적 상상력 • 현실과 환상 • 공간과 기억 ⛛ 수상작을 비롯해 여섯 편 모두 여성 작가가 썼다. 다른 지면을 통해 읽어본 작품도 있고, 새롭게 작품도 있다. 각자 시선으로 바라본 다양한 소재와 인간 군상을 선보이는 글들에 마음이 수런거렸다. 수상작, 박서련 작가의 「변신 이야기」는 여러 경계를 넘어서 다가온다. 사람이 동물이 되거나, 혹은 다른 사람이 된다. 개연성은 상상력의 겉피를 두르고 느슨해지지만 ‘사랑’을 말하는 목소리는 단단해진다. 여러 가지 몸으로 변신하더라도 “동물일 때도 나고 인간일 때도 나”(p.21)라는 고백은 곧 그 사랑을 감각하는 존재가 ‘나’라는 지점에 다다른다. 주인공 ‘나’는 돈을 향한 열망, 부자가 되고 싶다는 욕망을 “가장 인간적인 특성”(p.25)이라고 여긴다. 선명한 사랑 앞에서 그런 인간적인 욕념들은 점점 무가치하게 느껴진다. 김채원 작가의 「태양에서 멀리」는 마약 공급책 소녀, 솔지의 이야기다. 솔지는 약점을 숨기기 위해 “필요 이상의 적의”(p.48)로 마음속이 들끓는다. 그녀에게 선과 악의 경계를 명료하게 가르는 건 이해되지 않는 영역이다. 왜곡된 세계와 현실이 중첩되고, “모든 것이 사실이 아닌데 사실로 들리고 사실로 보”(p.52)인다. “축복이어도 저주여도 상관없어. 안긴 채로 등을 기대고 가만히 있을 거야. 내가 있는 곳을 좋아하고 싶어.” — p.69 솔지가 이해하려 애쓰던 것들을 함께 고민해주고 싶어진다. 혼자만의 불행과 적의와 수수께끼를 같이 헤집고 나란히 앉아서 태양을 마주 보고 싶다. “불에 그을은 유리 조각” 대신에 손차양을 드리워주면서, 이렇게 태양을 보는 방법은 다른 것도 있다고 말해줄 것이다. 함윤이 작가의 「굴은 구르지 않는 돌」은 큐알코드로 사운드트랙도 제공한다. 들으면서 읽으면 활자 사이로 축축한 동굴이 입을 벌린다. 읽을수록 그 속으로 가만히 침잠하는 것만 같다. 주인공 나는 명진과 후지이 유코, 두 여성과 함께 동굴을 배경으로 사운드-스케이프 작업에 착수한다. 유구하게 이어져 오는 남성성의 민낯은 동굴, “폐허로 몰락한 공간”(p.152) 속에 고여 있다. 그것이 잊히거나 자연으로 돌아가기 전에 포착하고, 구술하고, 녹음한다. 주인공은 “개개인의 서사와 공간의 역사가 교차되는 과정을 관찰하”(p.152)지만 두 여자 “사이에 끼어들 생각은 감히 하지도 않”(p.181)는다. 생리적 현상에 굴복할 수밖에 없어서 마지막 뒷이야기를 채 듣지도 못하고 자리를 뜨기까지 한다. 주인공과 명진, 후지이 유코가 딛고 선 동굴과 지금 이곳이 다르지 않다. 여섯 편 모두 다정한 이야기들은 아니다. 서늘한 눈으로 깊게 들여다보고 꺼내어 둔 만큼 버석하다. 생각해 봄직한 질문들을 하나씩 안겨주면 답을 고르느라 행간에 오래 머문다. 이 곡진한 초대에 화답하기 위해서 공들여 읽고 싶어진다. #하독하독 #변신이야기
1
19
2
32
1,315
리버 retweeted
#도서협찬 #서평제안 하루에 12시간 앉아있는다고 트윗 썼더니 책이 날아왔어요👩‍💻 빅피시에서 보내주신『기적의 1분 재활』입니다! 일상에서 흔히 겪는 불편함을 중심으로, 증상에 따라 1분 내로 따라할 수 있는 스트레칭과 운동을 담은 책이라고 하는데요~ 저 최근에 어깨 돌리다 쇄골아파서 놀란 기억이 있던지라 너무나 감사하고 궁금한 책이었어요🥹 사진 찍자마자 아빠랑 동생이 가져가서 지금 열심히 해보고 있는데, 저도 퇴근하면 오늘부터 하나씩 해보려고요🔥 제게 필요한 어깨랑 허리 위주로 찾아서 해보고 후기 남길게요! 우리 모두 건강 지킵시다💪
1
6
8
469
리버 retweeted
#도서제공 썸나름(@To_o8210)님 이벤트 당첨으로 받은 『요절금지』 ˎˊ˗ 바다 건너 오느라 이제야 제 품으로 . . 🛬 누구나 거쳐온 그 청소년 시기, 흔들리는 마음을 돌보는 살아가는 이야기 청소년 문학을 읽다보면 나의 마음을 어루어만져 주는 문장들을 많이 발견하게 된다 이 책에선 또 어떤 위로를 받을 수 있을까 10월이 끝나기 전에 얼른 읽어볼게요 ✶ ᐝ
1
11
20
384
리버 retweeted
#광고 #도서제공 으악, 또 데뷔작이야 🗯 천재 작가의 데뷔작 < 요즘 이게 그렇게 재밌던데. 이번에는 표지에도 써있다구요 🙀 <<< 크라임리즈 선정 최고의 심리스릴러/최고의 데뷔작 >>> 𓆩 🝤 𓆪 📗 완벽한 애도 (조지아 맥베이) 사별 모임에서 만나게 된 두 사람이 서로의 상실을 위로하며 깊어지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감춰진 거짓말과 죽음의 진실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 영화 티저 한 편 본 기분인데 개봉 안기다려도 되니까 빨리 읽어보고 올게요 ‼ 🐆💨💨💨
2
14
28
614
『모로미의 딸』, 이서 #도서협찬 #서평단 #완독알라미 어느 날 엄마가 목숨을 끊었다. 그런데 입이 왜 꿰메어져 있죠? 네..? 스스로 했다구요...? 꿰메어진 엄마의 입 속에서 나온 것은.....🕷️ 『모로미의 딸』은 엄마가 숨겨온 가문에 대한 비밀을 은재가 파헤쳐 나가는 소설입니다! 위 내용만 보아도 알 수 있듯, 굉장히 흥미진진하게 이야기가 전개 되어서 몰입감 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제가 생각한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소재를 아주 잘 활용했다는 것입니다. 곤노스케 가문의 묵히고 묵힌 욕심을 씨간장에, 얽히고설킨 진득하고 찝찝한 비밀을 거미줄에 녹여낸 것이 인상적이었어요! (개인적으로는 아주 녹진한 인간의 밑바닥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ㅎ) 더하여 표현을 정말 소름끼치게 잘 합니다... 83p “이 건물에는 온통 누룩이 붙어 있어요. 통 안에서 균들이 계속 싸워요. 균이 균을 밀어내고, 잡아먹고, 그렇게 끝까지 살아남은 것이 이 간장의 맛이 되죠.” 위 한 문장만 봐도 이 책의 대략적인 분위기가 그려지지 않나요?? 왠지 뒷목이 싸늘해지는 비유적 표현들이 저의 피를 끓게 했답니다😱 저는 오컬트 판타지를 상당히 좋아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제 취향을 저격했다는 뜻이죠... 평소 미스터리, 호러 장르를 좋아하셨다면 취향에 맞으실 거라 예상합니다✨ 마지막으로 질문을 하나 던지자면, 나라는 한 사람을 묵히고 묵혔을 때 남는 것은 과연 무엇이며, 무엇이어야 할까요..? 『모로미의 딸』을 읽으며 그 답을 찾아가는 건 어떠신가요?😊
21
1
39
1,036
휴남동 서점 영수증이 너무 귀엽다고 말해... 근데 가격이 잘못 측정된 거 같아요 마음 사랑 애정이 0원 일리가 없는데
3
1
8
185
리버 retweeted
새 친구들 🌿 필로덴드론 버킨 / 푸밀러
헤헤헤...... 내일.... 식물 쇼핑하러 간다........
3
2
33
449
리버 retweeted
<𝕄𝔸𝕀ℕ>
1
5
77
6,063
연대 완료!!!
연대 완료! 태그는 하지않을테니 마주친다면 연대해주세요🖤
1
1
406
인생책이 뭐에요? 『스패로』 영혼인 책이 뭐예요? 『시지프 신화』 최애책이 뭐예요? 『주와 연』 최애 고전이 뭐예요? 『이방인』 애정하는 책이 뭐예요? 『속죄』 첫사랑 같은 책이 뭐예요? 『동급생』
인생책이 뭐에요? 속죄 영혼인 책이 뭐에요? 지상의 밤 최애책이 뭐에요? 태양 아래 올리브 최애 고전이 뭐에요? 황야의 이리 애정하는 책이 뭐에요? 주와 연 첫사랑 같은 책이 뭐에요? 바깥은 여름
6
79
15
352
25,777
리버 retweeted
새삼 진짜 실버 좋아하긴 하네 내년 다이어리까지 실버코어 완성
#도서무료제공 #서평단 예뻐... 나 실버 좋아해.....🤍 『토니오 크뢰거』 이소호 시인님 에세이 때문에 신청했는데 너무 궁금함 얼른 읽고 서평 써야겠음!!
11
12
1
73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