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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준 유원불변 명대사들 적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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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고보니 빠진 대사들
더는 불행하지 않게, 라든지
그야 그럴게, 우린 운명이잖아, 라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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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이 명대사도 빠졌네 (사랑하신다며)
청게때 도훈이 보내던 유원이 표정이랑
성인 돼서 도훈이 보내는 유원이 표정이 다를바 없는게 슬픔..다만 성인 유원이는 청게때 하지 못한말 (가지마, 너 못 보내겠어)을 했는데..
그때 도훈이의 답이 잘못됨 (xx가 그렇게 하고싶냐) 도훈아 그게 아니잖아...🤦♀️
지영씨 나온거 보니 진짜 완결까지 얼마 안 남은게 느껴져서 슬픔..🥲 지영씨 정체(?)가 뭘까..
유원이 어디서 본적 있다고 해서 처음엔 고등학교 동창일까 생각도 했었음. 근데 그럼 도훈이도 구면일텐데 (도훈이는 유원이랑 매번 붙어다녔으니) 도훈이한텐 그런 언급이 없었어서 아닌거 같고...🤔
그니까 이때 바다 갔었어야 함
이제 바다도 못감🥲
바다 못가게 되면서 정유원은 자기 짝사랑하는
연하랑 데이트에 외박까지 하고
구도훈은 머리 깨져서 오고
그 뒤부터 점점 더 꼬이고 피폐해짐🥲🥲
오늘 진실장 피지컬을 보고
도훈 유원 성민 프로필이 더 궁금해짐
키, 몸무게, 신발사이즈, mbti, 좋아하는 음식,
취미 등등...
공식적(?)으로 나온건 유원이가 키 180대 초반인거고 성민이가 170 후반대라는건데..
더 알고싶다🥹
도훈이 태연하게 할말 다 하는거 넘 웃기고
실종신고 하겠다는 유원이도 넘 웃겨요🤣
덕분에 바스라진 멘탈을 회복할수 있었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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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원은 부모님이 사고로 떠나서 홀로남겨지고 유일한 가족한테서 고아원에 버려졌기 때문에 버려지고홀로남는 트라우마가 분명있을텐데 그래서 자기랑 비슷해보였던 구도훈한테 그렇게 다정하게대하고 부모처럼 챙겨줄수있었던건데.. 그런구도훈을 버리고 떠나기까지 마음이 어땠을지 감도안옴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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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에 들어가고 싶다는 것도
사랑한다는 말보다 훨씬 절박하고
마치 곁에 있는 것만으로는 부족해서
아예 그 사람의 일부가 되고 싶다는 마음같아서
어쩌면 구도훈이라는 인물을 가장 잘 표현해낸 고백 같아서 좋네





























